안녕하세요, 권순호 김수민 장로님.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교회에 분란이 일어나게 됨에 함께 책임을 뼈아프게 통감하며 아파하고 송구함을 가지게 됩니다 .
아직 혈기가 왕성한 40대 초반이라 그런지 최 목사 말마따나 각 성도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변화의 역사, 그리고 교회가 다시 태어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이 새로이 시작되는 성령의 역사가 절실히 필요한 이 때에, 그의 입에서 아무 꺼리낌과 두려움 없이 흘러나오는 거짓과 위선으로 죄와 타락이 범람하는 성전 안에서 저는 앞뒤 분간 못하고 분을 내어 왔습니다. 저 또한 이런 식의 분란을 원했던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흠 많고 후회도 많이 하고 죄도 많이 짓는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되도록이면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고 이해하려 노력했고 나름대로 기도 또한 열심히 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지내왔습니다. 저 또한 무관심으로 나 하나만 잘되고 바로 서면 된다는 생각으로 방관하려 했었습니다.
최성남 목사처럼 흠 없고 회개할 것이 없는 인간이 아니기에 항상 두려운 마음으로 생각과 언어의 정도를 신경쓰며 지내왔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여러 종교들을 접해도 보았고, 또 한때는 내 자신이 신이라는 교만함도 가져 보았습니다. 세상의 유혹 속에 빠져서 이리저리 물탄 듯 희노애락을 즐기며 소돔과 고모라의 삶을 살아온 적도 있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타협하며 내 자신을 정당화시키고 많은 시간 타락과 죽음의 나날들을 지내왔었습니다. 마치 어디가 타락의 끝인가를 찾아보려는 사람처럼 그렇게 산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세상에서 병들고 상처투성이인 저를 부르시고 안아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찾았고 고통 가운데 기다렸는지 아느냐고,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크리스찬은 체험의 신앙이란 생각이 마음 가운데 매순간 각인 되어서 크리스찬의 삶을 살아온지 어언 15년 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 교회의 많은 믿음의 선배들에 비하면 결코 긴 세월은 아니지요. 내가 주인공이던 내 삶에,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던 인생이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인자의 삶이 시작되었죠. 하지만 불평 불만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나서 선과 악을 깨달았듯이, 진실을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말하는 거짓된 진실이 아닌 진정한 진리을 깨닫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지식과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수 없는 혼돈의 상태입니다. 조금 전의 법과 진리가 시간이 지나면 거짓이 되어버리는 세상입니다. 내가 말씀과 기도로 바로 깨어 있지 않으면 실족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시기이지 않습니까. 권순호 장로님, 어쩌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기간을 통해 우리를 연단하신다 생각치 않으시나요? 한때는 저 또한 힘들었지만 지금은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나의 믿음을 아니 우리의 믿음을 한 단계 더 성숙 시키시려는 예수님의 참뜻을 발견했거든요. 이 세상의 모든 병들은 원인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원인을 밝히려 하지 않고 덮어 두었기 때문에 악성 바이러스로 진화되고 약에도 면역력을 보이는 치료 불가능의 상태에 빠지는 병들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금의 우리 교회에서 실질적인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권 장로님? 우리 모두가 알지만 덮어 두려 합니다. 혹은 인내로, 혹은 기도로, 혹은 무관심으로… 덮어 둔다고 치료가 될까요?
한국의 기독교가 타락하며 세상 사람들의 지탄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한때 많은 선교사들이 와서 구원을 전하던 나라가 짦은 시간안에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나라라고 자부하는 나라입니다. 저 또한 그것에 한국사람으로써 많은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바로 그 교만입니다. 내가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욱 더 조심하고 조심해야 하고, 자신을 바닥으로 낮추어야지, 그렇치 아니하면 한순간에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 이 세상 순리입니다. 교회도 예외일순 없겠지요?
교회는 종합 병원입니다. 이 세상에서 온갖 고통과 상처로 몸과 마음 그리고 영이 병든 사람들로 가득찬 곳입니다. 이런 병자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목사와 장로들과 권사들 또한 모든 직분자들은 이런 병자들을 예수님 안에서 사랑으로 감싸주며 고통을 함께 아파하며 치료하고 나아가서 예수님이 명령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전심을 다해야 하는 직분이 있습니다. 나의 의를 높히는 직분이 아님니다. 저 또한 김수민 장로님이 어떤 분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예수님이 몸소 지체가 되신 이 교회에서 부끄러움 직분자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노래 부르는 최성남목사, 자신은 흠 없고 회개할 것이 없다는 망언을 일삼으며 강단에서 교인들을 현혹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 자를 시종일관 인내와 기도로 기다리며, 한편으론 힘없는 상처받은 교인들이 하나 둘 치리라는 명목과 거짓 아래 쫓겨날때 묵묵 부답으로 방관 하는 장로님을 주님께서 진정으로 믿는 자로 인정하실까요? 이 교회에서 진정으로 두려워 할 분은 최성남 직업 목사가 아닌 예수님이십니다. 장로라 함은 교회에서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들을 일컷는 직분입니다. 목사의 잘못을 예수님의 시각에서 시정하도록 권고하고 기도하므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교회의 어른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목사의 의를 구하기 위해 또는 자신의 목회를 위해 이리 저리 휘둘리며 타이틀에 연연하여 두려움으로 숨죽이는 자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키는 장로란 직분, 무슨 영광이 있겠습니까? 저 같으면 그 직분 아무런 후회없이 내려 놓겠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못하면 아무 쓰잘데 없는 직분이지요. 예수님께서도 거리에 버려져 밟힐 뿐이라 하셨습니다. 지금의 우리 교회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두렵습니다. 사랑의 참 지체이신 예수님은 간데 없고 목사의 의를 구하며 장로의 의를 구하고 또 권사의 의를 구하는 사람들로 넘쳐 나게 보이는 것은 어떤 일입니까? 저만 이렇게 생각할까요? 저만의 생각이라면 이처럼 힘든 시기가 오질 않았겠지요?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입니다. 바로 방관 그 자체이지요. 예수님이 경계하시는 무서운 죄 중의 죄입니다. 더 이상 인내와 기도라는 명목 안에서 방관 하는 길에 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디 성령의 인도함 안에서 영 적인 현명함으로 지금의 현실을 대처하시길 기도 합니다. 매 주일 마다 자기 자신에게 해야 될 말을 성도들에게 표적 설교로 두려움을 주는 최성남 직업 목사, 이번 주일엔 자신의 꾀로 자신의 목을 메는 심판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정말로 어리석은 자입니다. 최성남씨, 개인적으론 싫치 않은 사람입니다. 말 잘하고 선하게 생긴 외모,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 중의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선하게 보이는 모습 안에 교만과 악함이 숨어 있는 것을 본 지금 그를 사랑할 수 가 없읍니다. 지식 아래 행함이 없는 그는 거짓말장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심판날에 자신을 찢으며 통곡하지 않는 우리가 되길 간구합니다.
[CK]Christian Knight,
Chris Kim
2011. 7. 4
누가 누구를 가리켜 손가락질 하기 전에 (담임목사님 포함) 우리 모두 반성하고 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삭제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목사 싫으면 교회 나가라는 소리는 그만하죠.
크리스님, 글 잘읽었읍니다. 무관심이라는 말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장로님들은 그뜻을 아시는지....
답글삭제크리스 님께
답글삭제내 일 아니라고 방관하고 그냥 지나친 제가 부끄럽습니다.
누구를 탓하기 전에 저 먼저 사랑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떳
떳한 크리스찬이 되기를 원합니다.
최목사님왈
답글삭제권순호 장로님
젊으신 권순호 장로님만 믿겠습니다.
장로님만 제 옆에 계시면 저는 목회생활을 열심히
할수있겠습니다.
다른 권사, 일부 장로들에게 위와같은말을
권장로에게 하였고 그리하여 권장로는 이메일을 교인들에게
뿌렸음.
김수민 /권순호장로님께,
답글삭제망망대해에서 영적 지도자를 잃고 표류하고 있는, 작금의
이 교회 모습에 대해 책임있는 시무장로라면 말씀 좀
해 보시지요?
젊은 교인 다 떠나고 "노인들만을 위한, 노인만들에 의한
노인들만의 교회"가 되어 통곡하지 마시고.
H 장로님
답글삭제장로님만 계시면 저 목회 잘 할 수 있쉽니다.
도와주세요.....
그랬다네요.
ㅈ 권사님
답글삭제다른 사람들 교회를 다 떠나도 권사님만 계시면
저 목회 할 수 있쉽네다, 도와죠.....
라고도 했었지요
표정바꾸지 않고 천연덕스럽게 말 뒤집고 아님 말구 거짓부렁도 여반장이라 졌다 졌어 도대체 당할 수 없구만 능력 수완 표정연기 압권이네 압권이야 여기 있기 아까우니 다른 좋은 곳 알아보소 갈데 없으면 내 추천서 한 장 날려드리지 뉴욕에 Actor's studio 라고 연기자 양성 학교가 있는데 에덴의 동쪽 이란 영화를 만든 엘리아 카잔 감독이 설립한 학교라오. 아마 님의 경력이나 실력정도라면 오디션없이 바로 특채될것 같소 내 장담하지 마침 악역 전담배우가 필요하단 얘기도 들려오니 말이오 더 늦기전에 고무신 바꿔 신는게 어떻겠오?
답글삭제최성남 삯군목사가 온지 딱 1년입니다.
답글삭제그동안 40년 정성껏 쌓아온 사랑이 여지없이 짓밟히고 깨뜨려졌습니다.
정말 그동안 이갈고 준비한 최 목사의 공로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 많은 업적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는 더 이상 당신의 들러리로 남아 주님이 오실 때 염소취급 받기를 과감하게 거부합니다. 끝까지 남아 당신이 무너지는 거슬 보고 싶었는데, 문득 지난 1년을 돌아보니 내 영이 매우 피폐하고 곤고해져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인치실 일을 내가 옆에서 부추긴다고 당신이 변하겠습니까? 이 세상에 보내실 때 당신의 역할은 아마도 유다의 몫이었나 봅니다. 부디 그 역할에 충실하셔서 무지몽매한 교인들에게 '거짓을 믿게하려 하심은 심판을 받게 하려하심'(살후 2:11-12)을 이루는 역사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저는 제 청춘을 바친 이 교회를 떠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촛대를 옮기신 이 껍데기만 남은 건물을 이제 저도 버립니다.
교회 여기 저기에서 최 목사의 본성을 알려 이 구렁텅이에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고자 헌신하고 계시는 여러분, 블로거를 운영하시는 교우님, 여러분들의 사역에 작은 손길하나 얹지 못하고 떠남이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성령님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축하 합니다.잘 가시오. 다른사람 또 없나?
답글삭제진작 결단을 내릴것이지.. 정녕,돌아오지 말길 바라오.
아예 이기회에 신앙을 재정립 해보기를 바라오.
다른교회가서 블러그 하나 또 시도해 보시고...
아무튼 이 방에서는 다시 보지 맙시다.
그동안 영 이 피폐 해졌었다니 당신이 한짓이 당신을 그렇게 만든것 이오. 남을 탓하지 말기 바라오.
안녕히 가시오!!
10번님.
답글삭제믿음의 공동체의 한사람으로서 글을 대하기가 몹시 거북하군요.
9번님의 담임목사에 대한 평이 혹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섬기던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다며 아쉬워하는 교우에게 그렇게까지 비아냥거려야만 될까요?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가 다르다고 합니다.
담임목사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은 각 개인의 몫인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흑백 논리를 앞세워 마치 모든 것이 9번님의 개인 탓인양 빈정되는 것은 좋든 싫든 한 교회에서 사랑과 교제를 나눴던 우리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은듯 싶습니다.
저의 표현 조차도 받아들이시기에 정죄의 냄새가 나고 과격했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9번님.
저 역시 은혜 충만했던 교회 생활이 너무 힘들어 수십 차례 교회를 떠나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한 적도 있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섬기는 분은 담임 목사가 아닌 하나님이기에, 지금의 시련도 우리를 더욱 연단시키려는 하나님의 크신 뜻이 내재돼 있음을 믿기에 오늘 주일도 힘든 발걸음을 교회로 옮기려고 합니다.
너무 힘드셔서 오죽하셨으면 그런 마음을 먹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크지만 다시 한 번 기도하시는 것이 무리일까요?
10번 같은 분은 최목사 밑에 있다보니 심성이 피폐해져 저런 언행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걸 모르고 끼리끼리 뭘 해보겠다고 저리 설쳐본들 호박에 줄 친다고 수박 되남유?
답글삭제10번님
답글삭제최성남씨 + 이기정씨 + 오신참권사씨 = 10번님
(3중에 한사람)
10권사님/장로님? 그것이 본인의 생각이십니까? 아니면, 많은 교회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까? 예배전 우울한 소식듣고 하루종일 마음이 상해있었는데, 형제님의 글을 보니 정말 저도 결정을 할때가 온것같다는 느낌이 오느군요. 우리교인들이 이정도밖에 안되는구나하고 속이 상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말씀중에 인용하신 성경말씀 기억하십니까? 그 7장 잘앍어보시면 이런게 나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우리가 자신있게 예수님앞에 설수있을까 생각해보십시요. 마음에 상처입고 떠나는 형제님에게 그렇게 말씀하셔야 합니까? 형제님, 목사님 말씀 잘 듣으셨나요? 우리집이 반석위에 있지않으니까 이렇게 교회가 흔들리고 있지요. 우리가 반듯하게 있지않으니 훈련이 제대로 되어있지않으니 이지경이 아닙니까? 목사님이 잘못하셨다고 말들 많이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않는 부분이 있을수있읍니다. 하지만 시작으로 보나 결과적으로 보나 이 모든것은 우린의 잘못입니다. 누구잘못도 아니고 저희들의 잘못이라 말하고 싶읍니다. 아파하는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 하나 못해주고 위로하나 못해주는 저희 자신을 바라보라는 말입니다.
답글삭제박성순전도사님도 이번달말이면 작별인사를 해야합니다. 형제님, 저하나 교회에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다고 생각하실수있읍니다. 하지만, 형제님을 포함한 하나 하나가 다 귀중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말도록 하십시다.
13번님, 최성남씨가 뭡니까? 아직까지는 우리 교회 목사님이십나다. 존칭은 붙입시다.
답글삭제CORNERSTONE도 오늘 광고하기를 8월 첫주부터 우리교회를 떠나기로 했다고 합니다.
답글삭제오늘 설교대로 최목사님은 일년동안 모레위에 교회를 세웠읍니다.
40년 가까이 성장시킨 교회를 허물기 시작하셨읍니다.
누구의 탓으로 돌리시겠읍니까?
CORNERSTONE나가는 것도 일부 세력 탓입니까?
이제 시작입니다.
오늘 인용하신 성경말씀 마 7장 앞에 보시면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그러면 양의 옷을 입었는지 아닌지를 무엇으로 판단하느냐하면 바로 그다음 절에 이렇게 씌여있읍니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가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라고 하셨읍니다.
"열매로 그를 알지라"라고 하셨읍니다
우리교회가 일년동안 맺은 열매가 좋은 열매인지 나쁜열매인지는 영적인 눈으로 보면 쉽게 알수 있을 겁니다.
최목사님이 아름다운 설교하고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내용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sunflower님,
답글삭제님은 일본 천황에게 천황님 하십니까? 수십년 동안 조선을 통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머리 조아리십니까?
사탄에게 사탄님 감사합니다. 울교회 찟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머리 조아리십니까?
최성남씨는 우리 교회 영적 지도자가 아니라 돈받고 일하는 직업 목사일 뿐입니다. 교인들이 하나둘 영적으로 피페해지고 상처받고 나가도 눈하나 깜작하지 않는 예전의 바리세인과 똑같은, 주님께서 경계하시는 그런 사람입니다.
최성남씨? 하늘에서 당신의 상급이 심히 큽니다. 암흑같은 지옥에서 영생동안 슬피울며 성도들에게 고통준 댓가 받기전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거듭나시길 정말 정말 간구합니다.
부디 문선명씨와 같은 길로 가지 마십시요!
CK 형제님, 목사님이라고 부르기 싫으면, 적어도 목사라고 칭하는 것이 지금 남아있는 우리의 양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피페해질때 입에서 조심해야할말들이 마구 나올때, 사단이 원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비록 사울왕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아 마구 날뛸때도 다윗은 왕으로써 대우를 해주었읍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예수님의 길이 아닐때에 아닌것을 알수있는 지혜와 아니라고 말할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이라고 존칭해주는것이 사탄에 머리 조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답글삭제점입가경 이라더니 이를두고 한말일세
답글삭제우리끼리 두고보기 너무너무 아깝고나
전기절약 개스절약 물절약에 경비절약
탁구교인 목사지지 서명안해 열받았네
탁구치는 교인들의 그모습도 포용못해
체육관의 문잠그고 불도끄고 몰아내라
그런삯군 언행심사 가소롭다 불쌍하다
명분좋고 허울좋아 삯군담임 잠시흐뭇
아깝고도 아깝구나 그존머리 쓸데없어
시정잡배 모리배나 하는짓을 따라하네
입만열면 성경인용 사랑이요 은혜라메
하는짓은 어찌그리 백팔십도 정반대냐
열살먹은 어린애도 그런짓은 안한단다
구질구질 치사찬란 온갖주접 골라떨고
시키는자 따르는자 유유상종 쌍동일세
어물전의 꼴두기요 생선전의 고양일세
한강잉어 펄쩍뛰니 안방목침 따라뛰고
멍멍이나 음메들이 황공무지 합창이네
장로직분 권사직분 몽매에도 그렸는데
받고싶은 그직분이 저고지에 아롱아롱
오랜세월 동고동락 형제자매 대수더냐
장로직에 눈멀어서 은혜신세 저버렸네
여보시오 신앙전에 사람먼저 되어야지
그깟감투 무에라고 배은망덕 웬말이요
하는짓이 속사람이 시간되니 드러나네
우리모두 바로서서 반면교사 삼읍시다
열여덜번님
답글삭제말로써 말많으니 말많은가 하노라 목사라고 다목사냐 목사다워야 목사님이지 도둑놈도 있고 도둑씨도 있고 도둑분도 있고 도둑님도 있다더라
20번 형제님. 목사님이라는 존칭은 원래부터 존경을 나타내기 위한 말이고 도둑은 존경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지 않읍니까? 목사님이라고 하기 싫으면 적어도 뉴저지한인교회 교인으로서 목사라고 호칭하는것이 바르지 않은지 생각되는군요. 아무리 새엄마가 미워도 ㅇㅇㅇ씨라고 할수는 없지않습니까?
답글삭제sunflower님, 최성남씨도 많이 봐드린거죠.씨는 존칭이에요.최성남 목사: 라고 부르는 것은 최성남의 직업을 나타내는 말
답글삭제최성남씨 : 최성남에 존칭 붙인 것.
최성남: "최성남이 이렇게 말했다" 는 미국식 호칭.ㅎㅎ
제가 볼 땐 최성남 하고 뒤에 욕이라도 붙일 판인데 최성남씨라고 한 것은 최대한 존중해준 표현임.
호칭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우리들의 마음에서 "목사님"이라는 사랑과 존경의 호칭을 잃어버린 최성남씨가 문제인 겁니다. 그러니 우리 서로 시비하지 맙시다. 우리들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곳이 이곳 블로그 아닌감유?
여러분들 달을 보라고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쳐다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21번 해바라기씨, 님자 붙이고 안붙이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리에 자격에 걸맞는 언행을 하는 사람에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맞는 호칭을 하는게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존경은 강요로 되어지는게 아니지요.
답글삭제19번님,
답글삭제매번 쓰시는 글에 약간의 장단을 맞추어 읽으면
저절로 덩실덩실 춤을 출것 같아요.
어쩜 이리 센스가 있으신지요.
올해의 센스상, 문학상 다 휩쓸것 같으네요.
제가 다윗왕같은 영적인 내공이 있었으면 이곳에 댓글도 않답니다. 다시말해서 최성남씨를 최성남 목사님하면 제가 다윗왕입니다. 다윗왕은 하나님이 특별히 기름부은 왕입니다. 그렇지 않고서 성경에 많은 양을 할해하서 다윗왕을 거론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그런고로, 저는 다윗왕이 아닙니다. 그저 평범히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려하는 자일뿐입니다.
답글삭제분당 샘물교회 전도사, 적지에 가서 순교안하고 살수있었습니다. 예수님만 부인했더라면...
저에게 목사님은 진정한 예수님의 기름부운 종입니다. 존칭쓰지 말라고 해도 그냥 저절로 나옴니다.
지금의 우리 교회는 마트에 가서 상점 주인의 꿀수박이란 말에 현혹되 그 맛있는 수박을 사가지고 집에 와서 와이프에게 자랑하다 밋밋하고 맛없는 수박인지라 와이프에게 욕바가지 먹고 상점 주인에게 왜이런 맛없는 수박을 팔었냐고 푸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사장님, 사장님 할수 있습니까?
그런 상점 주인 다신 않봅니다. 욕안먹는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예수님의 길이 아닐때에 아닌것을 알수 있는 지혜와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서, 설교때마다 성경의 앞뒤 전후 상황은 다 짤라 버리고 자기 필요한 토막의 강의를 하는 분을 아맨, 아맨하며 무지한 장님들과 같이 끝없는 인내와 막연한 기도로 시간을 지새우는 것은 어떻십니까? 주님이 기름부운 종이니 끝까지 성도들이 하나 둘씩 피페해서, 상처받아서 나가는데도 말없이 기다려야 할까요? 우리 눈뜬 성도라면 다 알지 않습니까? 아무리 뭬라해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큰 댐이 무너지는것도 작은 틈새로 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교회는 벌써 틈이 생기고 금이간지 일년입니다. 무너지는것은 이젠 시간문제입니다. 덮고 가린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지요.
sunflower님,
답글삭제새엄마 밑에서 살아보셨나요? 살아보셨다면 함부로 말 못하실겁니다. 아무리 친 부모 밑에서 살아온 사람이 고아의 심정을 알지못하듯이 새엄마 밑에서 사는 사람의 심정도 알수 없지요.
겪어보지 못한 남의 상황을 잘 아는듯이 말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새 엄마 밑에서 살아 보면 욕나옴니다.
하나님=아버지
답글삭제목사=새엄마
성도들=아이들
:)
하나님 = 아버지
답글삭제성도들 = 아버지의 자녀
목사 = 아버지와 자녀의 종
sunflower = 종의 종의 종의 종^^
하나님=아버지
답글삭제성도들=아버지의 아들딸
목사=아버지와 아들딸의 종
sunflower=종의 아들딸 :) ^0^ ^-^
해바라기는 얼굴이 해를 향해서 위만 바라보니 밑을 볼수가 없지요!
답글삭제하지만 잘 익은 해바라기는 고개를 숙여서 아래를 보기 시작합니다.
30번님
답글삭제정답입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래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 감사합니다. 종보다 더 낮게 칭해주셨내요. 그것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수있는 방법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읍니다. 목사존칭으로 재미있게 반박들하시는군요. 형제 자매님들도 목사님 옆에 계시는 분들과 똑같이 행동하시지는 마십시요. 결국 그것은 교인들간의 싸움으로 끝납니다. 힘들더라고 예수님의 제자로써의 범위안에서 행동하시죠. :)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정말 힘들군요. 쓴 웃음만 나오내요. 저도 곧 교회를 옮기려 생각을 하지만 싸움을 하더라도 현명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냥 헐뜯기만 하면 서로가 상처입지않겠읍니까? 오죽 오늘 답답했으면 댓글을 이렇게 많이 달았겠읍니까? 언젠가 제가 쓴글들을 보며 후회하지 않기 위해 닉네임을 남기고 있읍니다. 제가 쓴글이 어떤것인지 알기 위해서입니다. 익명으로쓰면 내가 나를 속일것같아서요. CK님을 그런점에서 존중합니다. 좋은글 많이 주시는데, 하지만 어떨때는 좀 심하다고 느낄때도 있읍니다. 그냥 제 의견이었으니까, 맞다 틀리다라고 하지는 마십시요... 좋은 밤되시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은혜받는 한 주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답글삭제그새 댓글이 생겼네요. 낮에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밤에는 고개숙이고 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아니 주바라기가 되도록하겠읍니다. 비록 지금 저보다 밑에 아무도 없지만, 권면대로 항상 밑도 바라보겠읍니다.
답글삭제현상황에서 목사와 싸워서 이길수 있나요? 이 세상에서 힘없고 빽없는 교인은 정녕 이길수 없는 고난과 시련의 시간입니다.
답글삭제하지만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알기에 힘들고 괴로워도 꾿꾿히 인내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도 이런 교회에 다니고 싶지 않을것입니다. 저 또한 하루에도 12번씩 옴기려 생각합니다. 성령이 임재하지 않는, 통로가 막혀버린 죽은 교회입니다. 또한 현시점에선 이렇다할 회생시킬 대책도 없지요. 다만 예수님이 부활하셨듯히 언젠가는 이 교회도 부활하리라 믿습니다. 언제인진 알수 없지만...
예수님께선 저런 직업 목사를 아니 거짓 선지자를 이곳에 오래 두지는 않을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성령의 자유로운 역사아래 다시 부활해서 말씀과 찬양이 넘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날이 오기까지 힘들지만 꾿꾿히 자리를 지키려 노력할 뿐입니다.
그런데요...
답글삭제왜 우리가 거짓선지자와 싸워야 하나요?
그리고 왜 성령이 임재하지 않은 우리 교회만 고집해야 하나요? 성령이 임재한 다른 교회에서 우리 자신의 거룩을 쌓으면 왜 안되는지요? 어쩌면 우리 교회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조차 우리의 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성령님은 이미 내 안에 임재하고 계신데 하나님 이름으로 모인 곳이면 교회아닌가요?
그냥 교회를 떠나려니 생각이 천갈래라 그냥 기도하면서 풀리지 않는 질문을 스스로 해봅니다.
35번님,
답글삭제믿음이 적은 저도 일요일 교회 가는것이 매우 불편하니 그동안 믿음생활 열심히 하신분들 심정 이해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가슴속에 불피어 있으면 어느교회든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그래도 뉴저지 연합교회를 떠나지 못하는것은 오랫동안 다녔던 편안함과 또 이런 저런 이유로 다 떠나면 진정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이 건물만 덩그런히 남아있는 흉물로 변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우리를 떠나게 하지 못하는것 같읍니다.
40여년동안 하나 둘 쌓아올려 만든 제단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지는것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John Kim 이란분이 가끔 보내주시는 email 을 보면서 좀더 details 한 부분을 알수가 있었읍니다. 지금의 세태를 보면서 과연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계실까 ?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뜻이 있으신지 ?
답글삭제지난주로 "담임" 목사는 평생 직장을 선포하시면서 본격적인 "알박기"에 들어갔읍니다.
그리고 교회건축 관련해서 몇명을 고발할수 있다는 소문도 들려옵니다. 이게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의 모습인지 ?
보여지는 image 와는 달리 너무나 치사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교인을 펴내가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런분이 "목회"를 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자문해 봅니다.
그리고 파송시에 이런 부분이 전혀 filtering 이 안는지 ? 그 피해를 고스란히 교인들이 당하는 상황에서 너무나 맘이 아픕니다
과연 우리가 할수 있는 선택은 없는것인지 ?
Plummer 님, 새로운 agenda 부탁드립니다.
문흥서, 최선일씨 - 당신들 때문에 맘고생하고, 아파하는 수많은 성도들의 피 눈물이 안보이는지 ? "담임" 목사 종노릇 (젊잖은 표현입니다) 그만 하시고, 부디 하나님의 종으로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지난 1년간 교인 때려잡으면서 과연 당신들이 얻을수 있는 하나님의 상급이 뭐가 있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당신들.. 너무 불쌍합니다.
위로가 되는 글이 올라와 옮깁니다.
답글삭제교회가 사람들에게 항상 사랑과 희망을 주는 곳으로 비춰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나오는 교회의 모습은 오히려 대부분 부정적이고 절망적입니다. 또 교회를 통해서 성도들이 말씀 가운데 사랑으로 치유되고 회복이 되기 보다는 오히려 상처를 받고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있지요.
사랑이 충만해야 하는 교회가 일부, 목회자와 성도들의 싸우는 모습을 보고 교회를 떠나 방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서로 하나님 이름으로 싸우고, 원수를 용서하라고 외치지만 끝까지 서로를 헐뜯고, 사랑을 말하지만 교회 안에 배려가 없는 것을 보고 놀랐었지요. 그래서 교회보다는 다른 곳에서 평강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러나 깨달은 것은 제가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혼자 실망하고 방황했다는 것이지요. (중략)
저도 한 때 힘들게 하는 분이 우리 팀을 떠났으면 하고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얼마 후 그분이 떠나서 기도 응답이라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좋은 분이라고 영입한 분이 전보다 훨씬 더 가시가 많은 분임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한참 후에 깨달은 것은 그 가시들이 저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었다는 것이지요. 그 가시가 바로 나의 고쳐야 할 부분들이었지요. 그것을 모르고 남의 탓만 했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남 탓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하니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 7:3)”는 주님의 말씀이 나를 새롭게 일깨워줬지요.
말씀으로 저의 생각이 변화가 되니 더 이상 가시가 저를 찌르는 가시가 아니고 저를 변화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로 변했습니다.
일단 찔리면 전과 동일하게 아픕니다,그러나 그것이 저를 위한 하나님의 손길이라 생각하니 상대방을 미워하지 않게 됐지요.
답답하던 마음에 주님의 평강이 깃들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용한 병원이라 해도 그 중에는 치유 되지 못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회복 되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있다고 병원을 외면하지는 않지요. 또 병원에 갔는데 왜 이렇게 환자들이 많이 있냐고 놀라서 병원을 등지는 사람도 없지요.
교회도 마찬가지지요. 교회를 다닌다고 다 성품이 좋은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오래 다녔다고 다 성품이 예수님 같지는 않지요. 어떤 사람은 성품이 얼마 변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가기도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저도 완전하다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그래서 우리는 모두 공사 중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공사 중이지요. 그렇기에 우리는 아직도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또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말씀 가운데 붙어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는 그 역사를 우리 안에 주십니다. 더 이상 남을 탓하지 말고 나를 돌아보면 말입니다.
교회 안에서의 문제는 예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또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우리를 실망 시키는 목사나 장로나 어느 누구 때문이라도 교회에 등을 돌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완전치 않아 우리를 실망시키듯이,우리 자신도 완전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있는 바로 그런 사람일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나 나는 똑같이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으로 변화 되어 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변할 때 내 주위가 변하고 내 주위가 변할 때 사회가 변하고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변해갑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세대를 본 받지 않고 온전히 변화를 받는다면 세상은 변할 것입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지요. 바로 그 생명의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한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세상이 교회를 향해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하더라도 결국 교회에 희망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김형회: 美 얼바인온누리교회 목사
66세 /배재고, 서울대 물리학과, 美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졸업(M.Div.) /한국IBM 수석전무, 한국정보과학회 부회장, (주)바이텍 씨스템 회장, 고려대.아주대 겸임교수 등 역임/현재 美 캘리포니아주 얼바인 온누리교회 목사로 시무/저서: ‘어제는 기적 오늘은 상식’(2002 두란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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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님,당신도 공사중인 사람인 것 인정하지요? 그러니 자꾸 교인들을 쑤셔대고 찔러대지 마세요.누가 당신에게 반기를 들거든 왜 그런지 그 안에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려 애써 보세요. 그들이 당신 등 뒤에서 칼을 꽂았다는 표현을 쓰셨죠?그들이 당신에게 꽂는다는 칼이 사실은 당신을 변화시키려는 주님의 칼이다 생각하며 더욱 성찰해보세요.즉각 되도않는 보복조치에 골몰하지 마시고요.그래서 모든이가 칭송하는 진정한 목회자가 되는 계기로 삼아보세요.
답글삭제사랑하는 성도님들, 최목사의 만행을 보며 진정 참된 주님의 몸된 교회는 목사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것에 있음을 깨달으시고 이런 혼란가운데 더욱 스스로를 성찰하여 진정한 주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성숙의 시간으로 삼아보세요.
어제 예배가 끝난후 베이사이드에 사는 여동생 집을 방문 하였읍니다. 잠깐 저녁식사하러 식당에 가기전까지 시간이 있어서 British got talent 란 프로그램을 copy 한 Korea's got talent 란 프로그램을 보았읍니다.
답글삭제최성봉 이란 22세의 젊은 청년의 삶의 스토리와 어느 유명 성악가와 견줘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심사위원과 청중들을 울렸읍니다.
스토리는 이렇읍니다.
3세때 고아원에 맡겨져서 심한 구타등으로 5세때 고아원에서 탈출합니다.
그뒤로 5세된 그 어린 나이로 화장실에서, 지하철 계단에서 잠을 자가면서 껌을 팔고 어디로 팔려도 가고... 하면서도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초.중학교를 검정고시로 그리고 고등학교를 간신히 나온 아름다운 청년 이었읍니다.
우리 아이들 5세때를 떠올리면서 그 아이의 온 삶이 얼마나 가혹했을까 저도 눈물이 났읍니다.
그리고 떠오른 생각은 .. 한국에 그 많은 크리스챤들이, 동네마다 빨간 십자가가 꼿았있는 교회가 한집건너 하나씩 있을정도인데..그 어린 아기가 혼자서 길가에서 누워 자고 있을때, 배고파 빵좀 살달라고 애원 했을때, 혹시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 아닐까, 그 누구도 살펴보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최성봉 같은 어린아이가 한 사람뿐이었을까요?
저는 회개 합니다.
저도 그많은 무심한 크리스챤 중에 한 사람입니다.
저는 다짐 합니다.
예수님께 부끄럽지 않는 자녀가 되겠다구요.
이런 말이 있죠. 양 틈에 염소새끼를 넣어놓는다고.
답글삭제조용히 잘 지내는 양 속을 염소새끼가 휘젓고 다닌답니다.
이 귀찮은 염소를 피하느라 양들은 이리저리 움직이게 되고 그래서 생각지도 않는 운동을 하게 되어 건강하게 된답니다.
어쩌면 울교회가 진정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회오리 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일반 상식처럼 폐허만 남는 것이 아니라,어떤 시련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휼륭한 주님의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시험이라 여겨집니다. 그러니 교회를 떠나지 마시고 힘써 지킵시다!
염소는 한갖 도구일 뿐입니다.
염소에 받혀서 양이 상할 정도가 되면 목자는 당장 염소를 없애버릴 것입니다.
전능의 하나님께 일르기만 하세요.
36번 채윤화님 왈
답글삭제"교회에 가는것이 매우 불편하다. -중략-
.. 그래도 뉴저지 연합교회를 떠나지 못하는것은 오랫동안 다녔던 편안함과 또 이런 저런 이유로 다 떠나면 진정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이 건물만 덩그런히 남아있는 흉물로 변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우리를 떠나게 하지 못하는것 같읍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다 떠나면.." 이라고 하셨는데, 다떠난다는 생각 자체가 모순 같습니다. 본인이 떠날 마음이 있다고 남의 교인 의사도 본인 생각에 맟추지 마세요.
" 다 떠나면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고.." 무슨 생각을 하고 믿음 생활 하시는지요. 하나님의 영역은 국한되어 있지 않으십니다. 영의 하나님은 '부소부재' 하신 권능주 이십니다.
채윤화집사님 시간이 많으시면 성경을 좀 보시는게 도움이 되시구요. 성경보시고 지식 습득만 하시지 말고 영적 의식도 같이 커 가는것이 믿음 생활 하시는 본인에게 도움이 되십니다.
그래야 덧글을 다셔도 설득력이 생기구요!
37번님
답글삭제"교회 건축 관련해서 몇명을 고발할수 있다는 소문도 들려옵니다." 하셨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지요?
성전 건축하면서 잘못이 없고 서류가 재정부에 다 있다고 '최관호장로님이 공표 하셨고 볼사람은 재정부에 가서 봐라! 라고 mail을 보내시고 블러그에 입장 표명 하셨는데..고발이라뇨??
모든 서류 다 있다면 누가 감히 우리 최관호장로를 아니면 누구라도 고소 할수 있는지요. 거참....
만일 서류를 몽땅 다 치워 버렸으면 몰라도.......
43번님,
답글삭제다른글에 있는 관련성이 있는 댓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COPY 해 드립니다. 이게 우리 교회의 현실입니다. 무슨 비리가 있는냥 냄새를 피우고, 이런식으로 압력을 행사해서 버티다가 나간 교우들이 어디 한둘입니까 ?
혹시 모르죠. 우리 "담임" 목사는 전지전능하고, 독심술까지 갖추어서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미 꽤뚫고 있는지 누가 압니까 ?
===============================
38. 익명 :
지나목사있던 방에서 4-5명이 모여 건축 비리 찾는 중이라 합니다.
안기부 남산 분실이지요.
실사위원장으로 뜬 분은 조창덕 권사.
그리구 보조는 오종섭, 김윤상 신천 권사들입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안기부장님(담임목사님)은 격려차 내려와 진행 보고 받는 다고 합니다.
이것이 담임목사님이 오늘 설교에서 앞으로 하겠다고 힘을 주어 얘기한 말씀위에 세우는 교회의 실상입니다.
음모, 밀실 정치로 이끌어가는 교회아닙니까?
구구절절 설교는 설교자에게 딱 맞는 것인데
어찌그리 사돈 넘 말 하듯하는지 참으로 두얼굴을
가진 사람 같습니다.
아니면 자기는 신의 경지에 있어 아무 잘못도 없기 때문이겠지요.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아무 잘못이 없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모든 결정을 할수있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주님이 치리하신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모든 축복과 저주권이 있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목사의 잘못을 언급하는 행위는 범죄 행위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목사의견에 대항하는 사람은 사탄이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살릴 것인가 목사를 살릴 것인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2011년 7월 10일 오후 8:24
38 번
답글삭제정정 하여 주십시요.
아래가 임원진 명단 입니다.
총관리 위원장 = 최성남씨
실세 실사 위원장은 = 이기정 장로 입니다.
실사 부위원장 = 조창덕 권사
실사 위원장 비서 실장 = 김춘수 재정 위원장
김춘수 비서실장 보조 = 오종섭 신참 권사
건축 실사 한다고 법석을 떠는 이유는
답글삭제최성남 목사, 이기정 장로가 이름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는 최관호 장로, 조은래 권사,
심욱주 권사를 무엇이든지 꼬투리를 잡을수있으면 잡던지
그것도 못찿아 내면 루머로 힘들게 하여
교회를 떠나게 할려는 목적임.
둘이서 교회를 싸잡아 먹으시고 계심.
우리 교인들의 옛날 일을 목사한테 고자질해서 요즘 귀염받는 LK 장로이시구만요. 이분은 예전부터 "임원회"만 기다리고, "임원회" 때문에 교회에 오신다는데, 아시는분 맞습니까 ?
답글삭제어째 장로라는분이 ????
건축실사 '루머' 의 진실
답글삭제지난 3월 29일 9시경 최관호장로님이 교인들에게 메일를 하셨습니다.
Subject: 건축재정 보고
From : 최관호
내용 :
".. 제출한 서류를 다시 확인하고 확실하게 하여 모든 교인에게 공식적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쓴 바와 같이 지금 성전 건축 실사하는 일은 이미 건축위원장을 하셨던 최관호장로가 원했던 일입니다.
그리고 지난 임원회의 때 다시 투표로 감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참석한 교인중 2~3분 외에 거의 만장일치로 결정된 사항입니다. 일하셨던 당사자인 최관호위원장과 전 임원이 원하는일 입니다. 여기 거론되는 몇몇분이 원하는일이 아니지요.
이런 글을 읽으며 뉴져지 연합교회는 예배만 보며 조용히 다녀야 할 곳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답글삭제괜시레 봉사한답시고 했다가 큰 봉변 당하는 곳이란 생각입니다.
하나님, 용서하세요. 우리 교회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이기적 장로가 당시 교회를 싹 허물고 새로 짓지 못한 한과, 최장로에 대한 개인적 감정,그리고 자기 와이프 장로 못시켜준 것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을 이런 식으로 풉니다.
그걸 또 발빠르게 이용하는 최목사!
그리고 그 졸개들!
3박자가 아주 잘 맞으니 누가 당하랴!
그러나 그들의 결국은 .... ???
42번, 비열하게 인신공격이군요. 하다하다 안되니 악이 받쳐서겠지만 그러는 당신의 성경 지식도 별거 아니겠어요. 성경 어디에 당신같이 인신공격하라고 써 있던가요? 쯧쯧
답글삭제하나님은 무소부재 하시다는 말은 귀동냥하셨나본대 촛대를 옮기신다는 말은 못들어봤나봐요.
하나님이 촛대를 옮겨버리시면 그 자리는 여간해서는 다시 축복의 자리가 되지 못합니다.
최목사가 그걸 알아야 할 텐데...
일단 눈딱감고 칼질한 후에 내 뜻대로 다 되고나면 그 후에 눈물 좀 흘리면서 하나님께 용서를 빌면 하나님도 어쩌시겠어. 목사 아들로 태어나 목사된 나를 설마 어쩌시겠어? 하는 마음인가 본데...
인내하시는 하나님께서 갑작스레 나타나셔서 혼을 내시는 것을 잘 아실테니 ... 더 이상 말은 안하겠소.
심은대로 뿌린대로 거둡니다 최목사님.
답글삭제어쩔실려고 계속 이러십니까?
하늘이 무섭지 않으세요?
48번님
답글삭제조창덕 권사는 감사도 아닌데 감사 하시나요?
최성남씨가 하라고 해서?
때려잡자, 사탄의 영적고아들.
답글삭제무찌르자, 삯꾼 목사, 詐꾼목사.
몰아내자, UMC.
48번님
답글삭제김춘수 권사는 감사도 아닌데 감사 하시나요?
최성남씨가 하라고 해서?
48번님
답글삭제오종섭 권사는 감사도 아닌데 감사 하시나요?
최성남씨가 하라고 해서?
48번님
답글삭제이기정 장로는 감사도 아닌데 감사 하시나요?
최성남씨가 하라고 해서?
아니요 이기정 장로가 시켜서.
글쎄요??
답글삭제감사는 외부(전문가) 에서 하겠지요.
지금 교인이 하시는건 건축 관련한 서류들을 찿는거라 하던데..
그러니 교인이 하는건 감시와는 다른 성격 일겁니다.
교회에서 달라는것 주면 되고(건축 서류는 교회것)
최관호장로님 원하는것도..
다 밝혀서 교인에게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이니 그렇게 하면 되지요.
건축서류 교회에 없습니까??
57번
답글삭제어찌그리 아시나?
건축 서류가 없다고요 ?
또 루머 만드시네 최성남씨
감사는 외부 전문가 전문가 누구 ?
최성남씨 교묘하게 루머 만들지 마세요.
그러면 이기정 장로와 똑같아 져요.
57번
답글삭제감사도 아니 사람들이 서류를 찿는다고요?
감사도 아닌분들이 ?
그감사 누가 임명 하셨나요?
무섭고 두렵다.
답글삭제신앙생활을 하는중 누구든 주님을 위한 헌신의 마음으로 무언가를 찾아 직분을 맡고 주님주신 소임으로 생각하며 열심으로 임직 기간동안 봉사하게 되는 것이 통례일 것이다.
물론 개중에는 다른 목적성을 갖고 봉사라는 명분으로 감투를 쓰시는 분도 아주 쬐끔은 있다지만 그 분들의 헌신의 모습들을 보면 신앙생활에 많은 도전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우리 교회의 모습을 보면 한탄만 나온다.
감사다 실사다 하면서 마치 뭔가 해 먹은(?) 사람들로 공식석상에서 분위기 띄우고 죽일듯이 타겟화한 사람들 잡아 없애려고 무슨 조사위원회 운운하며 난리를 치고 있다.
나중에 나에게도 이와 동일한 일이 생기지 말라는 법 없으리라.
두렵고 무섭다. 순수한 희생과 헌신이 이렇게 비참하게 짓밟히다니.....
고로 난 결심했다.
비록 작은 일이긴 하였지만 교회에서 맡은 직분 모두 내려놓기로.
어느 분이 말해준 것이 생각난다. 차라리 아무 것도 안하면 시험들 일 없고 안전빵이라고....
난, 이 소리가 싫었다. 주님을 위한 순수한 마음이면 반드시 해야 한다고 믿었던 나 이었는데 작금 그 분의 말씀이 왜 이리 마음에 와 닿는 오늘이 되었는지 슬프고 슬프다.
누군가는 이 댓글을 읽고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만을 위한 것이라면 주변 보지말고 주님만 보면서 헌신하라고....
맞는 말일 수 있지만 난 신앙의 뿌리가 튼튼치 못해 견딜 자신이 없다.
부디 부탁드린다. 이런 마음의 나에게까지 '그럼 다른 교회로 떠나라 믿음이 약한 자여'라고는 안해주었으면 좋겠다.
봉사하시는 그 시간들, 개인적인 시간을 쪼개서 열심으로 헌신하셨던 그 분들이 불쌍하다. 그러나 믿는다. 하나님은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건축에 봉사하셨던 여러 성도님들, 힘 내세요. 위해서 기도드릴께요.
57번 최성남씨
답글삭제또 그렇게 살살 가짓말 풀고 다니지 말고
사람처럼 사시게. 인간아.
57번
답글삭제댓글에 보면 지나 목사님방을 조사 위원회 방으로
꾸며 건축 조사 한다며 (57번 말씀으로는 건축 서류를
찿는다며) 드나드는 사람들 조청덕, 이기정, 김춘수,
오종섭, 김윤상, 문흥서, 최선일 이분들은 교회가 인정한
교회 감사팀들 이신지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분들은 도데체 무엇 하시는분들
이신가요.
Plummer님
답글삭제불법건축 실사 위원회
심우주 권사님이 문흥서, 조창덕 권사에게서 받았다는
편지와 심욱주 권사님이 쓰신 e-mail & 편지 와
최관호 장로님이쓰신 건축에 대한 e-mail 등을
이 Blog 에 올려 주십시요.
내용이 무억인지 궁금 합니다
아무리 진상위인지 남영동분실인가가 설쳐댄다 해도,하나님께선 이 모든 진실을 아실 것입니다.
답글삭제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이 광란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지난 2년이상 임원회에서 이기정장로께서 건축에 마치 큰 문제가 있었던 냥,짖어제껐지만, 아무런 흠도 발견치 못했습니다.
만일 털끝하나라도 발견했으면 지난 2년 동안 천하의
이기정장로께서 가만히 계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세분께서,다른 분들이 다 포기한 일들을 ,개인사업과 직장일을 희생시켜 가며, 세운 일들의 대한 보상치고는 너무 치졸함을
교인의 한 사람으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많은 교인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저 광기어린 사람들이 바른 교회를 허물려고 하는 어떠한 시도도
성공치 못할 것입니다.
저도 저들과 닮아 가고 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신앙의 Battery가 방전되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하간에, 세분뿐 아니라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인해 이 건물이 이교회가 세워졌는데,사악한 저들의 무리가 무너뜨리려 하고 있음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우리교회 시무장로들 정신 차리시요.
답글삭제목사가 정신나가 사람이 못할 별짓을 다하는데도
막지는 못할망정 동조하여 광분하고 있으니.
어찌 장로라 할수있오.
46번님: 설쳐댄다,광란을 즐기시길,짖어제껐지만,저 광기어린.
답글삭제65번님: 목사가 정신나간, 광분하고.
교인이라는 분들이..아무리 익명이라해도 최관호장로,조은래 심욱주권사님 편드시는것 같은데 이분들께 오히려 피해가 옵니다.
평상심을 찿으시고 사실과 설득력있는 말씀이 필요할때 입니다.
66번님,
답글삭제교회 돌아가는 사정을 모르시는 겁니까 아님 저 거짓목사 안에서 거짓과 진실이 더이상 구분이 않되시는 겁니까?
편드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알고 진리안에 거하려 하는 겁니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줄 모르고 입이 있어도 거품물고 있어서 말을 제대로 못하시나요?
부디 정신줄 놓치 마세요!
66번님
답글삭제최성남씨는 이제까지 하신일을 보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유는 정상인 이라면 할수없는 일들을
서슴없이 하셨기 때문 입니다.
또한 어떤분들은 목사가 그런것 다 알지만
속회를 찿아 다니며 목사이기때문에 우리가 다
목사를 사랑해야 한다고 합니다.
66번님 목사님 많이 사랑 하세요.
목사님 사랑 합니다
목사님 사랑 합니다
목사님 사랑 합니다
하시며 사랑 하십시요.
저라면 먼저 치료를 받게 해야할것 같습니다.
최성남 목사님,
답글삭제목사님 한분만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시면 만사가 다 풀릴 텐 데 왜 이렇게 당신의 교인들을 서로 싸우게 만드십니까?
당신말을 잘 듣는 교인도, 잘 안듣는 교인도 다 당신이 돌봐야할 양떼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교인도,사랑하지 않는 교인도 다 당신이 먹여야 할 양떼입니다.
주님의 음성, 내 양을 먹이라 라고 주신 말씀을 무시하지 마세요.
69번
답글삭제아직도 모르시나 ?
최성남 이라는 이름은 회개 모름.
권순호 , 김수민 장로님들
답글삭제목사님 똑바로 보필 하시고
목사님 불쌍해서 사랑해야 된다고 교인들에게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진정으로 목사님이 바른 목사님이 되시게 권면 하세요.
목사를 사랑해야 한다는말, 또는 목사의 사랑 받으러 교회 오는거 아니지 않느냐 등등....
답글삭제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의 목사님 형편을 두고, 왜 우리만 그래야 하는지 ? 목사는 아무렇게나 해도 교인들이 사랑하고 존경만해야 하는 대상인지 ?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할수 있는 중요한 통로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것 입니다.
하지만, 지금 최목사님의 현실은 ? 솔직히 주객이 전도됩 느낌입니다.
즉, 안타깝게도 우리가 일방적으로 사랑을 퍼부어야하는 대상. 세상에서 상처받고 쉼을 얻고자하는 우리들은 어찌해야 하나요 ?
어쩌다가 담임 목사가 오직 성도들의 일방적인 사랑이 필요한 "어린양"이 되었나요 ? 이게 과연 책임있는 담임 목사로서의 모습인지 ?
몇일전 John Kim 이란 정체불명의 분한테서 메일을 받고 조금 관심잇게 읽은결과 담임목사님의 실수를 여러군데서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답글삭제실례를 몇가지 들자면.
<< 신령직 세칙 위원회 건 >>
최목사님이 아래의 신령직에 대해서 잘못하실까봐서 일명 모 사단장님이 나목사님이 은퇴하신 6월말부터 최목사님의 부임전인 7월초 사이에 인선위원회에 메일을 보내서
"얼마후에 떠날 목사에게 신경쓸것 없이 우리끼리 세칙과 시부사항을 빨리 정하자" 라고 하셨는데,
목사님이 진작에 사단장님의 말을 들으실것을...
<< 인선 과정에 생긴 일 >>
신령직건이 해결이 안되자, 사단장님의 팀원중 한명인 PPRC 위원이 위원장인 최권사님에게 사임하라고 종용하는 메일을 보냈지요.
그래야만 사단장님의 입지가 강화되니까요.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일명 사단장의 팀원들) 당시 (2010년 하반기)에 약 4명의 팀원이 PPRC에 있었는데, 임의로 김옥성 권사를 PPRC위원장으로 정한다는 내용을 최권사님에게 보냈다네요.
깡다구의 최권사님, 거기에 꿈적도 안하니까, 이번에는 사단장님이 직접 PPRC에 입성하실려다가 여러 반대에(특히나 최목사님이 지지를 않하셨음) 부딫히며 좌절대니까,
최목사님에게 비난과 협박성 메일을 보내셨지요.
목사님...
그러게 그냥 사단장님 말을 들어 주시지, 왜 이지경까지오게 하셨나요? 좋은게 좋은거일수도 있는데...
제말에 거짓이 있다면 사단장님이 직접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정 잘모르 제3자들은 나서지 마시고요.
유언비어다 모함이다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안습니다.
73번 님은 소설 좋아하시네요.
답글삭제"소설 뉴저지 연합교회: 최관호가 이렇게 교회를 망치다" 로 쓰시면 베스트 셀러 되겠군요.
그러니까 최관호 장로가 최성남 목사 몰래 이렇게 저렇게 하려다 안되니까 해꼬지 한다.
최관호를 이기정으로 이름을 바꿉시다.
"소설 뉴저지 연합교회: 이기정이 이렇게 교회를 망치다 편"
으로 쓰면 같은 내용으로 지금과 같은 결과 되겠는 걸요?
그렇게 我田引水 (아전인수)-라고 쓰고 제 논에 물대기로 읽습니다- 식으로 생각하시니 지금 교회가 이지경 된거 아닙니까?
최관호 장로가 나구용 목사 내보내고
최관호 장로가 다음에 해당되는 사람들 다 짤랐지요? (혹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떠나게 만들었음)
이영자
박지우
전영철
이영미
김지나
한명선
정희섭
이충민
김옥성
김성윤
김명옥
이영선
등등...
너무 많아서 기억도 다 안납니다.
위 사람들과 그외 다른 사람들이 다 최관호 장로 사주 받아서 교회를 점령하고 최성남 목사 몰아내려고 그랬다구요?
아니면 모두 위에 적은 것은 거짓말인가요?
73번 김윤상 권사님 이러지 맙시다.
최성남목사가 권사시켜 주었다고 이런 식으로 충성 받치시는 것은 아니지요. 손바닥으로 계속 하늘 가리세요. 권사님만 못 보시지 다른 분들은 다 보고 계십니다.
정말 궁금해요. 최관호 장로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 많은 사람들이 모두 최관호 장로의 사주를 받아서 담임목사에게 반기들었다가 쫓겨난답니까???
74님,
답글삭제최장로님 이십니까?
아니라면 사실을 모른다면 가만히 계십시요.
본인이 반박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그냥 우기시는것 아닙니다.
아니면 위의 글을 최장로님에게 보여 주십시요.
그리고 뭐라고 답변하는지 들어보시고, 반박해 주십시요.
74번님,
답글삭제아! 또 한가지,
제가요 김윤상 권사가 아니걸랑요...
엄한사람 잡는데 선수이신분, 모르면서 우기는데 선수이신분.
당신에게 선수번호 74번을 하시합니다.
73번님은 김윤상 권사가 아니시군요.
답글삭제73, 75, 76번님
최관호 장로가 그렇게 미우세요?
그럼 다른 교회 가세요.
아 이제 권사 되었으니 좀 더 충성 바쳐서 장로되어야 하는 구나.
그럼 교회 못 옮기시겠네.
어쩌나. 앞으로 최소 3년은 더 최관호 장로 얼굴 보시고 사셔야겠네요
73번 학~실히 C 권사님!
답글삭제74번님 나중에 눈물 흘릴일 하지 마세요!!
답글삭제수많은 사람 실명 거론 하는것, 지금 재미가 있겠지만..
조만간 눈물 나게 됩니다!!!!
다시 한번 충고 합니다.
실명거론 함부로 하지 마세요!
to #79.
답글삭제너무 무서워요. 좀 살살 말씀해주시고요 그리고 아주 귀중한 충고 감사드려요.
이 불법 blog 에는 더 이상 방문하지 마세요. 목사님이 나중에 아시면 #79번님 치리당해서 교회 못나올수 있어요.
몸조심이 최고입니다. 홧팅...
아, 이제야 드디어 문제발단의 핵심이 서서히 드러나려고 하는군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라는 육가 원칙이 태동을 시작 합니다.
답글삭제그동안 Blog 담당자들이 댓글을 대기제로 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쉽게 모든걸 공개 하도록 Open 하여서 진실을 밝히게된것 늦게나마 다행 입니다.앞으로 더이상 불법 싸이트로 비난을 받지 않으려면 대기제로 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기왕 이리됬으니 밝힌것은 밝히고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짚도록 합시다. 정말 왜 이리 됬는지...
한꺼번에 여러가지 사안과 정황을 이야기 하려면 판단이 헷갈릴수 있으니까 하나하나 차근차근이 짚고 가 봅시다.
일전에 총회때 최선일권사님이 누런봉투 두툼한것 들고 나오셔서 오늘 이것 여기서 공개 하면 난리 날거라고 하셨는데 이런것들도 이참에 교인들께 공개 하셔서 정확한 실상과 판단을 교인들이 하게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79번 님아
답글삭제실명 거론 했거든요? 님 이름 들어 있었나요?
아니면 아래에 해당??
최상남 문응서 최손일 조창득 김은상 오종석
음 아무래도 오늘 흥분해서 오타가???
성경에서 말하기를 7년이 자나면 씨뿌리는 땅도 7년후1년동안 땅을 쉬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답글삭제우리교회는 김목사님12년, 나목사님26년 동안 한번도 쉼이 없이 그땅에 계속 씨를 뿌렸으니 얼마나 땅이 황폐하고 거칠었던지 지금보면 잡초에,썩은뿌리에 온통 가라지 투성이가 무성 해졌습니다.
새로운 옥토를 만들어서 좋은 씨앗을 뿌리고 싱싱하고 신선한 열매들을 많이 생산해서 후손들에게 넘겨줘야 할때 입니다.
쟁기질을 잘 해서 새땅을 만들려며는 밭갈이를 해야 됩니다. 옥토를 만들려며는 가라지는 뽑아서 불살라 버리고
못된 뿌리들은 힘들어도 잘라내야 새땅이 된다는것! 우리 모두 명심합시다.
83번 님 말씀 너무 지당하십니다.
답글삭제33년 되었다는 조창덕 권사님과 더불어 우리 교회 20년 이상 오래 다니신 분들 모두 나가시죠.
새술은 새 부대에 부으라구 했으니 내일 모레 천국 가신다는 분들까지 모두 나가주세요.
감사합니다.
84번 깐죽이! 이블러그 격을 떨어트리지 마시오.
답글삭제이제 겨우 제정신들 차리고 제대로 해보려는 블러거들 에게 당신같은 빼뚤이는 도움이 안된다고 연락 이 왔소.
그리고 그렇게 나이 드신분들 에게 험한말 쓰는것, 깐죽이 인격을 보여 주는것 이오.허긴 인격이 있기는 한 인간인가? 깐죽이 부모님께나 가서 망발을 하시게나 이사람아!!
아무리 철이 없고 막가는 인생 이래도 선을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 있는것 인데.. 나이 사십은 넘은것 같은데.. 어찌 그리 덜 익었냐? 그러고도 자식 낳고 사냐? 네 자식들이 너하고 똑같이 배워서 그애로 해줄것이다. 이 찌꺼기 들아!!
85번 님께
답글삭제찌꺼기 눈에는 찌꺼기만 보이고
깐죽이 눈에는 깐죽이만 보인답니다.
불법 BLOG에서 놀다가 최성남 목사님에게 혼나지 마시고
권순호 김수민 장로님들 말씀따라 조용히 기도만 하소서!!!
그리고 남의 자식들 신경쓰지 마시고 당신 자식들이나 잘 챙
기세요.
걱정 많이 되시죠? 님 자식들이 님더러 다른 교회 가라구 할까봐요.
"내 자식들은 절대 그럴 일 없어"라고 생각 하실 테죠?
과연 그럴까요?
그리고 누가 알았을까요? 최성남 목사가 1년 만에 뉴저지 연합교회 이지경으로 만들 줄을???
일부 몇 명이 돌아가면서 댓글 쓴다구 하셔야죠?
그러니까 왜 이런 불법 BLOG에 들어 오셔요?
조용히 기도만 하시기를 권면합니다.
기도로 성령님의 감화하심이 님의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85번
답글삭제반말 하지 마세요.
85번
답글삭제우리교회가 노인 교회인데 90도 안되신분이 반말에
깐쭉대고 막말을 하십니까?
40도 안된 사람에게 90도 안된사람이 공손하게 하셔야죠.
교회에서 하구다니시는것 같이 글쓰는것도 쌍스럽군요.
정말 쌍스러우셔...
교회에 오시기 전에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 공손해야 한다는것을
교육받으시고 받으시고 오세요.
이런 교육 못받으시면 얼굴이 뻘개 지시며 금세 나타나
숨길수도 없담니다.
78번 학~실히 바보!
답글삭제그렇게 아니라는데도 혼자서 우기시는 당신에게 바보 78번을 영구결번으로 남겨 드립니다.
나사모님은 한국에 잘 가셨겠지요?
답글삭제조용히 오셨다가 (알만한 사람들은 다알게) 조용히 가셨는데, 사모님 친인척의 말을 빌리면 사위를 유학보내려고 오셨다네요.
이유인즉슨 그 사위님이 건축에 깊이 관여되어 있었는데, 이번일들이 벌어지면서 안심이 안되서 유학핑계로 피신시킬려고 했다는데...
나는 그사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정말로 유학 간는지도 모르겠는데, 누구 아는 사람있으면 확인좀 해주세요.
이 사이트 문닫으면 알될까요. 제발
답글삭제혹시 이제 예수님 영접하신 분이나 우리교회 청년이
이 글을 읽지 않길 봐라며...
91번님
답글삭제이미 이싸이트 전세계가 다알고 있습니다.
이미 약 100,000 명 다녀갔습니다.
그냥 놔 두세요. 이왕 버린 몸. 우리 교회 세계적으로 망신
당했고 만신창이 됐습니다.
CK(김태욱 형제) 당신은 정말로 우리교회에서 떠나기 바랍니다.
답글삭제당신의 어처구니 없는 댓글과 이메일이 교인으로서 더이상 참기가 어렵네요.
헌금을 내지 마라는 악의적 선동와 소중한 가치와 원칙을 부수는 허무주의와 자학과 학대는 교회와 공동체에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떠나기 싫으면 조용히 지내기바랍니다.
결코 내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 혀가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결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내가 죽기 전에는 나의 온전함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내 공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내 마음이 나의 생애를 비웃지 아니하리라. 나의 원수는 악인 같이 되고 일어나 나를 치는 자는 불의한 자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환난이 그에게 닥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그가 어찌 전능자를 기뻐하겠느냐 항상 하나님께 부르짖겠느냐. 하나님의 솜씨를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에게 있는 것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다 이것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그토록 무익한 사람이 되었는고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포악자가 전능자에게서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그의 자손은 번성하여도 칼을 위함이요 그의 후손은 음식물로 배부르지 못할 것이며 그 남은 자들은 죽음의 병이 돌 때에 묻히리니 그들의 과부들이 울지 못할 것이며 그가 비록 은을 티끌 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 같이 준비할지라도 그가 준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의 은은 죄 없는 자가 차지할 것이며 그가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파수꾼의 초막 같을 것이며 부자로 누우려니와 다시는 그렇지 못할 것이요 눈을 뜬즉 아무것도 없으리라 두려움이 물 같이 그에게 닥칠 것이요 폭풍이 밤에 그를 앗아갈 것이며 동풍이 그를 들어올리리니 그는 사라질 것이며 그의 처소에서 그를 몰아내리라 하나님은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던져 버릴 것이니 그의 손에서 도망치려고 힘쓰리라 사람들은 그를 바라보며 손뼉치고 그의 처소에서 그를 비웃으리라
답글삭제93 익명씨,
당신이나 정말로 이교회 떠나시기 바랍니다. 필요없는 악입니다. 공동체에 해악을 끼치는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비겁하게 익명으로 뒤에서 댓글달지 말고 나오세요.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답글삭제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그들이 자기가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악인은 그의 마음의 욕심을 자랑하며 탐욕을 부리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그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그에게 미치지 못하오니 그는 그의 모든 대적들을 멸시하며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
사자가 자기의 굴에 엎드림 같이 그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당겨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그가 구부려 엎드리니 그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가련한 자들이 넘어지나이다
그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의 얼굴을 가리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찾으소서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답글삭제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고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