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지기입니다.

이곳은 우리 교회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야기들을 토론하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당분간 댓글 사용 못함을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7월 5일 화요일

"성령이 임하시면"-오늘의 묵상말씀

교회 안에는 크게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름뿐인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고,다른 하나는 믿음과 행위가 항상 일치하는 참 그리스도인 입니다.

교회에는 하나님을 형식적으로 예배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그 분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가 있습니다. 


마음은 세상것을 좇으며 신앙생활 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하나님께 마음을 온전히 바치는 자가 있습니다. 


자기 유익을 위해서 악한 것도 행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악을 멀리하고 항상 선한 일을 행하는 경건한 자가 있습니다.


믿음과 행동을 달리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말씀을 믿고 믿음대로 행하는 자가 있습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려는 자가 있는 반면에
하나님만을 항상 사랑하고 신뢰하며 그분께 순종하는 자가 있습니다. 


믿음을 고백하면서 마음에 사랑이 없는 자가 있는 반면에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자가 있습니다. 


죄를 의식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가 있는 반면에
항상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죄를 혐오하는 자가 있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며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자가 있는 반면에
세상과 죄를 이기고 이기며 죄의 심각성을 느끼고 오직 예수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자가 있습니다.


넓은 길을 좋아하는 쭉정이 교인이 있는 반면에
항상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만을 따르며 좁은 길을 걸어가는 알곡인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였다고 영적 교만에 빠진 자가 있는 반면에
항상 겸손하고 주님 앞에서 마음과 몸을 낮추는 자가 있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의기양양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주여 저는 죄인이로소이다.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라고 애통하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자기 편이라며 하나님을 말랑말랑하게 보는 자가 있는 반면에
하나님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경외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인들 중에서 이처럼 엄청나게 차이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그것은 바로 "거듭남"에 있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마음이 변화된 자이고,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은 성령으로 마음이 변화되지 못한 자입니다. 거듭남은 바로 "마음의 변화"를 의미 합니다. 마음의 변화는 성령의 사역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의 힘과 의지로는 변화의 한계가 있지만, 성령은 우리에게 철저한 마음의 내적변화를 일으켜 줍니다. , 거듭남은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누가 거듭났는지를 분명히 구분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알곡과 쭉쩡이로 구분되는 것이고, 양과 염소로 구별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로 하여금 죄를 깨닫고 회개시켜 주며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영화롭게 하시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어 거듭나도록 철저하게 "내적 변화"를 일으켜 주십니다.
예수님이 이르시기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 : 5 ) 여기서 예수님의 말씀은 마음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써, 성령으로 마음이 변화되어 거듭난 자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성령으로 거듭남 없이 구원 없다"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들, 거듭남이란 뜻을 가볍게 생각지 마십시요. 비유로 말씀드리면 거듭남이란, 애벌레가 어두운 땅속에서 기어다니는 삶을 마치고 성충이 되는 나비나 매미로 변신하는 과정과 흡사한 것으로써, 사람이 성령으로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거듭남"은 반드시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참된 회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성령으로 참된 회개를 하게되면, 죄가 단지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죄를 혐오스럽게 느끼고 죄를 가장 미워하게 됩니다. 생각만으로도 악한 것이 떠오르면 심히 괴로워하고 주님께 통회 자복하며 머리 속에서 지워지기를 간구 합니다. 죄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일으키며 죄라면 진절머리를 내고는 도망칩니다.
성령으로 참된 회개를 한 자는 날마다 죄와 싸우며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이기고 매일매일 알고 모르게 지은 죄를 회개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나의 주님" "나의 구세주"로 조금도 의심없이 확실하게 믿어 집니다. 예수님이 다름아닌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난을 받고 피흘려 죽으셨다는 것이 뼈아프게 느껴지면서 굵은 "회개의 눈물"을 뚝뚝 흘리게 됩니다.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 하셨듯이 나도 죽음을 이기고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부활할 수 있다는 확신이 마음에 아로새겨 집니다. 그리고는, 세상으로 향했던 마음이 예수님께로 확 끌려집니다. 세상과 나보다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이제는 예수님 없이는 한 순간도 숨을 못 쉽니다. 예수님께 꼭 달라붙어 있고 싶어하며 예수님과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괴로워 못 견딥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예수님, 예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을 부르고 찾으며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하루 일과 중에도 항상 예수님을 생각하고 묵상합니다. 예수님을 생각만 해도 그 분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금방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 주일 예배를 보게될 때는 감히 주의 제단앞에 가까히 다가서지 못하고 뒷좌석에 앉고는 머리 숙여 "주여 저는 죄인이로소이다,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저를 변화시켜 주옵소서"라며 가슴을 치고 눈물로 통회 합니다. 그리고는, 주님을 찬양, 경배, 감사하게 될때 주님을 향한 지극한 사랑의 기쁨으로 굵은 눈물을 주르룩 흘립니다. 주님 앞에서 하염없이 흐르는 그 눈물을 닦고 또 닦습니다.
항상 주님을 위해 해드린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안타까워 하고, 남은 인생을 아낌없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죽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예수님과 떨어진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고 생각 합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모든것이 다 죄로 여겨집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인간들을 죄로부터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위에 육신을 입고 오신 우리의 구세주, 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죄인을 구원하실 때 크게 두가지를 행하십니다.


첫째가 예수님은 믿음으로 진실로 회개하는 영혼에게 죄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값없이 용서해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칭의" 입니다.


둘째가 예수님은 죄인의 마음에 성령을 보내 주시어서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거듭남(중생)" 입니다. 칭의와 거듭남은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써 서로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칭의를 받은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고, 거듭난 사람은 칭의를 받은 사람 입니다. 이러한 칭의와 거듭남은 바로 성령님의 사역입니다. 성령은 하나님, 예수님 또는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불리우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이십니다.
로마서 8 9절에 의하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 즉 성령을 받아야 참 그리스도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아야 "참된 회개"를 하고 참 믿음의그리스도인이 되면서 성령으로 거듭나는 변화의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역을 다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이"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니" (사도행전 1 : 5 )
우리가 성령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겸손하고 주님 앞에서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 전서 5 : 5 )
예수님이 네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마음밭이 좋은 사람은 말씀을 듣고 지키어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 즉 거듭남을 의미 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기 위해 밭을 갈아 엎듯이 성령으로 사람의 마음밭이 갈아 엎어져야 말씀의 씨앗을 잘 받고 사람이 합당한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마태복음 7 : 17 )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마태복음 7 : 19 )
그래서, 사람이 수많은 인고의 세월을 보내면서 고난을 겪으며 자기연단과 훈련을 통해 겸손해지고 마음이 낮아지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 자세가 갖추어지나 봅니다. 지금 고난을 심히 겪고 계신 분은 힘든 광야생활을 끝까지 견디어 승리 하십시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극히 사랑하시어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함 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복음 5 : 20 )
이 말씀의 뜻은 위선된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의롭다함을 받지 못하고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혀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7 : 23 )
여기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순종치 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은 자들을 의미 합니다. 이처럼 성령으로 회개하고 거듭남은 우리에게 절체절명으로 중요한 것이고 구원의 필수적 요소 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적지않은 교회들이 오직 "믿기만"을 강조하면서 "입술로 믿음을 고백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고 구원받은 것이다"라고 떠벌리며 함부로 믿음과 구원을 쉽게 재단합니다. 차라리 앵무새를 훈련시켜 "나는 믿습니다, 고로 나는 구원받았습니다"라고 신앙고백 시킴이 어떠하겠습니까. 오직 "믿음"만을 강조한다고 쉽게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성령으로 이루어져야 "참 믿음"이 되는 것이고, 사람의 머리나 지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교회가 양들에게 강한 어조로 믿음 안에서 "회개의 중요성, 죄의 심각성, 거듭남, 거룩함, 성화"등의 성경적 복음으로 회복되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양들이 성령으로 이루어 지는 참된 회개와 거듭남이 무엇인지 진실로 깨닫고 성령님의 인도로 성화의 과정을 밟아 마침내 구원의 문에 골인할 수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참된 회개" "거듭남"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주님께 성령을 간절히 간구 합시다.
주님은 구하고 찾는 자에게 반드시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각 사람이 은혜를 받을만한 적당한 때에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우리는 기억하면서 인내로 그 때를 기다립시다.
여러분들, 교회 각 교파마다 가르치는 교리가 약간씩 다릅니다.
자기가 속한 교파 교리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말씀" 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4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가 핵심이 되어야 하고 모든 것에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유일한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 일 관계 입니다. 어느 누가 나를 대신해서 구원해 줄 수 없습니다.

"주여, 우리 모두에게 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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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어느 성도님이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Plummer 올림

댓글 111개:

  1. 주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그것이 우리가 가야할길이지요. 정신차리고 예수님만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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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성남 목사님
    인간이 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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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lummer님
    Plummer 님도 문흥서 장로, 최선일 권사님에게서
    협박을 받으셔서 Blog 에 댓글다는것을 힘들게
    하신것 인가요?
    문흥서, 최선일 권사님도 아무리 최목사님 사주를 받았다고
    하지만 심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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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댓글달기 어렵게하려고 한것이 아닌대, 죄송하게 되었읍니다. 협박때문에 그런것은 아닙니다.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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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는나는 삯군목사 염불에는 관심없고 젯밥에만 신경쓰네
    반대의견 묵살하고 저항하면 쫓아내라 전도사들 별거아냐
    중고등부 상한영혼 니문제지 내문제냐 아이들이 돈내더냐
    물주들만 잡아잡아 우핫핫핫 거참쉽네 내맘대로 휘둘리네
    이것들은 착한거냐 속이없냐 골빈거냐 무지하냐 그저잠잠
    다만몇놈 소란떠는 대여섯놈 쫓아내면 모두장악 교횐내꺼
    다되었다 이루었다 도랑치고 가재잡고 장땡이네 할찰나에
    아이쿠나 이게뭐냐 저것들이 웬놈이냐 블로근지 신문곤지
    오만산통 다깨누나 거짓으로 싸발랐던 우리음모 드러나네
    아이쿠나 큰일이네 눈물연기 가짜기도 하나둘씩 산통일세
    대표장로 피피알씨 도대체가 무지무능 하는족족 헛다리에
    두는족족 악수로다 도대체가 바꿀려도 똑똑한놈 하나없고
    어이할고 이내앞길 감리사와 감독에게 사바사바 해놨는데
    블로근지 죽일놈들 대체누가 정보주나 모르는게 하나없고
    거짓으로 덮었던일 백일하에 드러나네 우리편에 간첩있나
    꺼진불도 다시볼껄 후회해야 소용없고 차떠난뒤 손들기네
    애시당초 나목사께 죽을죄를 질때부터 가슴한쪽 깊은곳이
    찌르듯이 아프더만 목구멍이 포도청에 포기하긴 억울하네
    마음굳게 다시먹고 악어눈물 다시한번 원점에서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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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조사위원회 천국2011년 7월 9일 오전 9:26

    울 교회,조사위원회 천국이다.

    오늘도 음침한 뒷방에서 음모는 계속되고 있다.

    뭘 뒤지는지 아무도 모른다.몇몇의 음습한 사람들 빼놓고

    계속 뒤져라,뭐가 나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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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조사 위원회 총지휘자 = 최성남 목사 (삯군목사)
    의장 = 이기정 장로

    나머지 일꾼들 = 궁금하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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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조사위원회의 실체2011년 7월 9일 오후 3:36

    넵,그 실체와 일꾼들의 면모가 궁급합니다.

    알려 주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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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조사 위원 일꾼들 = 조 모 권사 (권사된지 오래됨)
    김 모 권사
    오 모 권사 (생신참 권사)
    김 모 집사 -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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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조 사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다더라
    사 랑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자들이
    위 원이랍시고 완장차고 으시댄다더라
    원 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 법이라
    회 한의 눈물 흘리지말고 어서빨리 회개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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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번 Sunflower님

    주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를 주바라기 라 한답니다.^^

    목사만 바라보는 한심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딱합니다.

    정신 바짝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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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구체적인 이름을 알려주시죠. 아래의 사람이 누군지 ?

    조사 위원 일꾼들 = 조 모 권사 (권사된지 오래됨)
    김 모 권사
    오 모 권사 (생신참 권사)
    김 모 집사 -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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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조사위원회를 조사하라2011년 7월 9일 오후 8:43

    9번 문선일교우께,

    아 네 그분 C 모권사 알 것 같아요,

    지난 수년전 교인총회때 자기가 창립교인인데, 자기 권사안시켜 주고 "이헨리"권사 먼저 시켜준다고 징징 울면서 뗑깡 피던 그 분 바로 그 C권사시지요?

    야,40년전 창립교인 이번엔 첨으로 "큰 벼슬 "하나 하셨네.

    추카추카, 금년말 바로 장로 후보다.

    찬성하시는 분 바로 꾸~욱 한번 눌러 주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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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3번

    C 모권사님은 창립교인으로서 선교 가셔서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봉사하신분으로 진작에
    장로님으로 피택 받으셨어야 할분 입니다.
    어떻게 권순호씨 같은 어린분들이 장로가 먼저
    피택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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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저, 최영남권삼니다.2011년 7월 9일 오후 9:03

    네,저도 그 조권사 잘 압니다.

    감투좋아하시는 분이시구요,

    제가 알기엔 "해병전우회" 기수라는 큰 감투도 쓰신 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아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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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5번 댓글이 "올해의 댓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하나이다.

    계속 전진하셔서 "올해의 기독교문학상"에 도전해 보시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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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너희들 장난하냐 익명으로하면 안되냐 원로목사사모님 교회얼씬말라고 직접전화하다니 전단지만들어 교인에게 돌려야지 목사가그렇게
    멍청하냐
    밤마다고민하고 언제설교준비하지 자 술이나한잔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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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지나 목사님방이 아예 중앙정보부실이 된지 오래~~
    그것도 모자라 밤이 되면 O 지역의 안거로 자주 출타하신다지요?

    왠지 박정희 대통령의 말로가 그려지는 것은 나만의 오바센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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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7번 그리고 18번님

    저희같이 교회나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내용을 모르겠네요. 누가 원로목사사모님에게 전화를 했고, 밤이되면 O 지역의 안거라니요? 저희에겐 암호같아서 모르겠어요.
    좀 쉽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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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최성남씨가 교회 체육관도 배장로를시켜 문을
    걸어 잠갔다고 하네요.

    이유는 교회 전기 절약 하니 다시 체육관 사용
    신청하면 선별하여 열어 준다나.
    진짜 이유는 FOLD 학생들, 중고등부 학생들, 농구하는
    CONERSTONE 교인들, 탁구치시는 교인들이
    다들 목사 지지 싸인 안한다고 눈이 돌아 가셔서
    체육관 문을 걸어 잠그셨다네요.

    점점 점점 최성남 이라는 이름을 NEW JERSEY에
    본인이 직접 홍보 하시네요.
    NEW JERSEY 주지사 선거에 나가실려고 열심히 준비중
    이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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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9번님...
    모두 담임목사님과 관련된 이야기라 지금의 교회 분위기 상 아무도 안알려 주실겁니다. 유언비어 살포죄로 바로 치리 당하거든요.
    특히 안거에 관련해서는 아마도 한 미모에다 한 성질하는 분과의 은밀한 이야기라 생명보험을 미리 들어놔야 할 겁니다.....
    아니면 말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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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체육관 CLOSE
    전기 절약을 위해 체육관을 닫으셨다 이거지요.
    체육관 CLOSE가 전기 절약,비용절감이 정말 목적이라면 아주 돈은 절약할수 있는 실질적이 방법 두가지를 조언 해드리지요.
    첫째 교인도 줄고있는데 예배횟수를 2번으로 줄이십시요.
    둘째 목사님 사택 RENT하고 계시는데 거기서 나오셔서
    나목사님이 사시든 교회 사택을 조금 수리하여 그곳으로 이사하십시요. 일년에 5만불 절약됩니다.
    작년 회의에서 최목사님은 ENGLEWOOD에 있는 어느 집도 들어가실수 있다고 했읍니다.
    교회 사택이 ENGLEWOOD 보다는 학군, 환경, SECURITY면에서 좋지요.
    그런데도 결정을 안하시고 다른 것만 손을 댄다면 언행불일치이지요. 그동안의 언행불일치가 한두개가 아니지만요.
    그런데 사실은 체유관 CLOSE가 전기 절약을 목적으로한 핍박의 수단인 것을 다 압니다.
    만약 체육관을 엘도라도나 원로들이 사용하고 있었다면 그렇게 못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교회를 다른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읍니다.
    주중에 두번 밀알이 사용하고
    월요일 저녁은 다른 교회 합창단이 A/C 틀면서 사용하고 SPANISH사역도 매일 저녁 10:30분 까지 있는데 그곳은 왜 제재 안하시는 것인지요?
    배광수 장로님
    담임 목사의 지시라고 아무 생각없이 행동하지 마시고 그 명령이 교회에서 있을 수 있는 바른 것인지 분별하여 행동하시길 부탁합니다.
    주위에 맹종하는 딸랑이 장로님들만 있으니 이지경까지 온것을 모르십니까?
    교회는 복음을 실천하는 곳이지 목사를 떠받들고 목사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개신교회는 이기적인 집단이며 품위와 자격이 없는 목사들이 많다는 데에 과반수 이상이 동의를 하였읍니다.
    우리교회도 담임목사 지지가 220명 밖에 안된다는 댓글을 보았는데 우리교회도 지각이 있는 교인들이 과반수가 훨씬 넘는 것 같아 소망이 보입니다.
    그리고 전기 절약외치며 체육관을 닫아야한다고 하신 분들 그렇게 교회 재정을 걱정하시면 헌금 열심히 하십시요. 20-30년 말로만 하지 않았읍니까?
    비용절검을 위해 다른 교인들 사용하는 것도 조정하는 지, 목사 사택으로 이전하는 것 실천하나 보겠읍니다.
    안한다면 체육관 닫은 것을 표적 설교하듯이 표적 수사
    한 것으로 보겠읍니다.
    담임목사님
    우리는 행정 목사님을 모신 것이 아닙니다.
    말씀 전하고 기도하며 영적으로 인도해줄수 있는 목사님을 모신 것입니다.
    보아하니 영적인 인도보다는 행정쪽이 더 실력이 있으신것 같은데 그렇다면 행정담당을 위해 너무 PAY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것도 줄이면 비용절감이 되지 않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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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최성남씨

    목사가 되기전에 인간이 되셔야 합니다.
    문흥서, 최선일, 이기정씨를 그렿게 사용하시면
    조금있다 용도 폐기 당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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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오늘 CORNERSTONE에서 광고하기를 8월 첫주부터
    우리교회를 나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지요?
    모래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고 반석위에 지은 집은 홍수가 나도 안 무너진다고 오늘 위대하신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1년동안 모래위에 세운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CORNERSTONE의 과감한 결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속담에 " 망설이는 호랑이는 벌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는데 CONERSTONE은 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도 망설이는 호랑이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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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짝 짝 짝 짝 짝 대한민국

    짝 짝 짝 짝 짝 Corner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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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모래위에 세운 교회2011년 7월 10일 오후 6:55

    최목사의 취임 1주년을 축하하오.
    여때까지의 말씀중에서 오늘의 말씀은 백미중의 백미였다.

    말씀위에 세우는 교회는 "반석위의 교회"이다.

    그러나,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은 말씀위에 근거하지 아니하고 "미움과 증오"라는 모래와 백척간두위에,연합교회를 옮겨 놓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교유들에게 오늘도 표적설교는
    계속되었다.

    본인도 실천하지 못하는 얘기를 꼭 교인들에게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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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Cornerstone 이 부럽다2011년 7월 10일 오후 6:57

    역시, EM은 KM보다 빠르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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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Gym도 닫고,Cornerstone 도 내몰고.
    부목사/전도사 다 내몰고 Fold 도 닫고,

    그래, 다 닫아라.

    연합교회 부흥한다. 1부 노인목회 엄청 부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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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유치목회"의 백미중의 백미이다.

    왜 체육관을 닫는지 아시는 분?

    매주 월요일 "탁구치시는 분"들 중에서 대부분이 목사지지서명에 서명을 하지 않았거든.

    에너지를 절약하려고? 웃기는 소리.

    최목사는 매주 월요일 저녁 몰래 Gym에 와서 누가 탁구치러 오나 조사하고 나서 이런 유치찬란한 결정을 내렸다.

    그래,Gym 뿐만 아니라 다 무너진다. 억장이 무너진다.

    조사위원회가 Gina 목사님 방에서 불철주야 진행중이다.
    Aircon 빵빵 틀고. 남영동 분실이 따로 없다.

    고문만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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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그래그래 다닫아라 이리몰고 저리치고
    허울좋은 전기절약 눈가리고 아웅이지
    오랜세월 이어오던 탁구친교 그리밉냐
    목사지지 서명안한 보복치고 졸렬하네
    원로장로 협동장도 탁구쳐도 그리할래
    엘도라도 사모님이 탁구쳐도 그럴거냐
    모래위에 세운집이 무너진다 말잘했다
    지난일년 네가와서 오직한게 바로그거
    X묻은개 지꼴몰라 겨묻은개 나무라네
    이것저것 모두남탓 지잘못은 하나없어
    코너스톤 나간다네 칠월말로 끝낸다네
    자칭담임 타칭삯군 들들들들 볶아대니
    코너스톤 영어회중 견뎌나갈 재주있나
    박씨성의 전도사도 갖은압력 온갖트집
    참다참다 못견뎌서 칠월말로 사표냈네
    흩어지는 교회라고 자칭담임 선언했네
    흩어지긴 흩어진다 콩가루되 흩어진다
    남의눈에 피눈물이 부우메랑 되어서는
    네게돌아 간다는건 모두아는 세상이치
    자칭담임 타칭삯군 언제사람 되시려나
    이내몸이 한가하면 시간내서 훈계하지
    그래본들 소용있나 호박에다 줄긋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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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그래도 목산데,그래도 주의 종일지도 모르는 데...,혹시라도 잘못한거 지적하다 미리암처럼 하나님한테 혼나면 큰일이지싶어 조용히 지켜만 보아왓다. 우핫핫핫! 그동안 혹시라도 주의 종이면 어쩌랴 싶어 몸사려온 우덜에게 돌아온 것은 분별력이 그리도 없었다는 것이다.
    정말 저질이다.목사아니라 걍 교인이라도,아니 믿음없는 일반인이라도 이렇게는 안한다.
    정말이지 그래도 목산데... 하고 기다려주었었다.
    한영주권사님,우리 이제 고만 해야겠어요.믿어주고 기다려주는 것 고만해야겠어요.더이상은 우리도 하나님 앞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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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매주 한번 모여서 농구하며 주안의 교제를 나누는 청년들에게 사전에 한마디도 없이 시간 맞춰 온 청년들을 쫓아냈다.영문도 모르고 청년들은 맥없이 흩어졌다. 흩어진 청년들을 다시 모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 지 최목사과 그 악당들은 모르나보다.

    최목사가 월요일 탁구치는 데에 들어와서 한참 째려보다 갔다.
    아무데도 끼기 싫어 중립이라던 모집사가 목사를 보고 큰소리로 인사를 했다. 받지 않는다. 어라, 못들었나싶어 다시 했다. 이번에는 눈을 째리며 지나간다. 여태 중립이라던 모집사, 이제야 알았다고 한다. 왜 사람들이 최목사가 더 이상 목사가 아니라고 했던 것을! 시끄러운거 싫다며 중립이라고 외치던 모집사,결국 목사로 인해 상처 받고 교회에 회의를 느낀다.
    이래서 한국교회가 무너지고 있다.목사들 땜에. 가장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야할 목사들 땜에 주님의 몸된 교회가 욕보고 있다. 교회를 무너뜨리는 목사 옆에서 주의 종이랍시고 거절못하고 하라는 대로 바른 소리 하나 못하고 끌려다니는 사람들이여!
    그대들도 결코 하나님 앞에 자유로울 수 없소. 왜냐하면 악을 보고도 못본체 하며 그 악을 돕고 있기 때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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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32번님
    일단 감투에 눈이 먼 사람덜은 청맹과닌지 눈뜬장님인지가 되어 아무것도 안뵈는 벱이지라. 요한 웨슬레의 고향이자 감리교의 본산인 영국감리교 아니 세계감리교에도 없는 원로,협동,명예장로라는 허울뿐인 직제. 감투좋아하고 벼슬에 목맨 한국사람들에게만 있는 참으로 구질구질한 부끄러운 모습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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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자고로 교회의 직분은 예수님의 사랑하심을 깨닫고 느껴서 그 감사함을 봉사로, 섬김으로 나타내려 하는 마음의 시작이거늘 지금의 교회는 그런 직분을 돈으로 사고 팔려하며, 권력으로 악용하려하니 예수님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며 한심하게 생각하시겠습니까? 할수만 있다면 노아의 방주때와 같이 물로 확 쓸어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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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오늘 설교 참 감명깊었습니다.
    작년 첫 설교때의 동영상을 보여주셨지요.
    그 동영상에서 그러시더군요,

    "잘해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제 목회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손길'이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전 오늘 첨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그런것인줄...
    하나님의 손길은 길 잃은 어린양을 더 사지로 몰아넣고,
    자기 목회에 방해된다고 성도를 내치고,
    교회에서 권력을 행사하며 정치를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걸...

    집을 지을때 기초를 잘 세워야 한다면서요?
    말씀위에 세워지지 않은 교회는 무너진다면서요?
    허다한 교회들이 무너진 걸 많이 보셨다면서요?
    ......
    당신 눈에 지금 무너져가는 우리 교회는 정녕 보이지 않는지요?
    튼튼히 잘 지어진 우리 교회,
    아무리 잘 지어진 교회라도 작정하고 도끼들고 휘두르는데
    무너지지 않으면 이상하지요.
    아무리 기초가 튼튼하게 잘 세워졌어도
    일부러 폭탄 설치해서 터뜨리면 안 무너질 교회가 어디 있습니까?

    그게 '하나님의 손길'로 목회하는 겁니까?

    집 짓기 전에,
    기초 놓기 전에,
    설계도 그리기 전에,

    당신이 정말 짓고 싶은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싶은 것인지
    당신의 교회를 세우고 싶은 것인지
    정말 간절히 자신을 한번 돌아보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당부합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 '하나님의 손길'인지,
    '사탄의 손길'인지 알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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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마태복음 16장 18절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이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요 주님의 교회인것 이지요.
    내 교회도 네 교회도 최목사의 교회도 평신도대표의 교회도 원로장로의 교회도 아닌 주님의 교회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무시하고 제 맘대로 하려는 사람은 자신이 교주라고 선언한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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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연합교회는 재건축중!!!

    예수님의 반석아래 튼튼히 서있는 오래된 집이 맘에 않들어 자기 맘에 드는 멋있는 자기 만의 집을 짓기 위해 허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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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시온 성가대(3부) 대원 모집합니다.

    시온 성가대에서 새로운 대원을 모집합니다.
    *오래 함께했던 대원이 목사한테 억울한 내침을 당해도
    그러든지 말든지 입 다물고 잠잠할 사람,
    *하나님을 찬양하기 보다는 개XX 라는 쌍욕을 아무렇지 않게 쉽게 내뱉으며 목사를 찬양하고 적극 지지할 사람,
    *목사를 섬김과 동시에 대원들간의 반목과 시기 질투를 하며 유사시 싹 쓸어버리든지 밟아버려도 끈질기게 살아남을
    질기고 질긴 사람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연습과정을 통해 기초적인 욕설과 발성법도 함께 배웁니다.
    *예배후 오후 연습은 없으므로 총회에서 얼마든지 배운 욕설과 발성법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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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38번님을 오늘의 댓글 후보로 강력 추천합니다

    단 만장일치는 사절입니다

    유태인 탈무드에도 만장일치는 사기라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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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8번 최선일 권사님
    3부 성가대 모집광고를 그렇게 하시면
    3부 성가대 위상이 뭐가됩니까?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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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7/11 자 "생명의 삶" 성경말씀입니다.

    ☞ 자비를 실천하라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8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Eye for eye, and tooth for tooth.'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39 But I tell you, Do not resist an evil person. If someone strik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0 And if someone wants to sue you and take your tunic, let him have your cloak as well.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1 If someone forces you to go one mile, go with him two miles.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2 Give to the one who asks you, and do not turn away from the one who wants to borrow from you.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3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 주심이라
    45 that you may be sons of your Father in heaven. He causes his sun to rise on the evil and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6 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reward will you get? Are not even the tax collectors doing that? 47 And if you greet only your brothers, what are you doing more than others? Do not even pagans do that?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48 Be perfect, therefore,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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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35번의 글을 최목사가 읽어야 할 텐 데... 누가 이멜로 좀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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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42번

    최성남씨는 백날 이야기해봐야 알아 듣지를 못해요.
    정신이 정상이신분은 이야기하면 알아 듣지요.
    계속 이러다가 이기정 장로님에게 시간이되면
    팽 당하셔요. 안타까운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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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38 번 관련해서,

    성가대원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던 부분이, 짧게는 몇년, 길게는 십수년을 함께한 분들도 계신데, 목사한테 당하는것을 보면서, 나만 문제없으면 좋다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외면하는것을 보면서, 과연 이들이 가졌던 형제요, 자매의 모습은 거짓이었나하는 자문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이기심, 외면이 오늘날 우리 교회가 병들에 가는데 크게 일조를 하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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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회사가 IMF나 금융위기때 어려움을 격으면서 OWNER들의 결정이 두가지로 나타납니다.

    무조건 경비줄이는 데만 혈안이되어 직원 감원과 비용지출 통제만 하는 OWNER가 있으며

    반면에 어려운 상황을 고통분담으로 생각하고 같이 절약하되 직원들의 사기는 떨어트리지 않고 해나가는 OWNER가 있읍니다.

    회사의 성공은 비용절감이 첫째가 아니라 직원들의 사기 증진과 제품개발, 판로개척등에 달려있읍니다.
    그러나 실력이 없는 OWNER는 비용절감만 주장하다가 망합니다. 왜냐하면 비용은 줄었지만 수입이 없으니 망하는 것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는 이익을 내는 집단도 아니고 행정의 효율성만을 우선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의 재정은 은혜받은 것과 비례합니다.
    은혜받으면 주머니를 열게 되어있으며 새로운 성도들이 늘게 되어있읍니다.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 증진과 새제품으로 위기를 이겨나가듯이 교회는 사랑과 은혜가 넘쳐 새신자도 늘고 헌금이 늘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어렵다고 재정만 걱정하며 비용절감만을 외친다면 비용이 주는 것 보다 더 큰 손해가 납니다. 교인들이 상처입고 떠나고 , 새신자는 안들어오고, 헌금은 줄어듭니다.
    담임 목사님은 델라웨어 교회에서도 같은 스타일로 목회하여 문제가 있었읍니다. 그렇게 자기 뜻대로 독재를 할경우 교인이 줄고 헌금이 준다는 것을 알고있을 겁니다. 그러니 이런경우까지를 대비하여 재정의 절약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 재정은 헌금이 조금 줄기는 했으나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 아닙니다.

    작년 연말 예산 책정시 모든 사역자들을 작년수준으로 있는 것으로 하고 사역비 예산만을 30% 삭감하여 예산을 맞추었읍니다.
    그러니 사역자들의 인건비가 주는 만큼 흑자가 나는 겁니다.
    풀타님 부목사 3명, 고등부 전도사로 인한 삭감만 25만불 정도 될겁니다. 물론 전도사가 몇명늘고 몇 전도사는
    더 지불을 하고 있겠지만..
    결론이 이렇습니다.
    경비 절감을 주장하는 이유는 이것을 빌미로 마음에 안드는 사역자 정리,
    자기에게 반대하는 교인들 교회 활동 규제입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자기 뜻대로 교회를 밀고나갈때 교인과 헌금이 줄것을 예상하고 비상체재로 들어가 준비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문제가 생겼을 때 교단에서 보는 것은 헌금과 재정 상태이기 때문에 영혼 구원이나 복음 전파, 선교등의 사역은 안중에도 없을 겁니다.
    년말에 보십시요. 교인 총회시 비용절감하여 흑자 낸것을 아주 목회를 잘한 것으로 강조 할겁니다. 영혼이야 떠나든 말든, 죽든 말든 관심이 없읍니다.

    교단의 인정을 받아 앞으로의 정치 목회에 더 관심이 있으며 교인과 교회는 자기 성공을 위한 도구내지 희생물인 것 입니다.
    여러분들!
    영적 분별력을 가지시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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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UMC 교단에 대하여2011년 7월 11일 오후 2:00

    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도대체 UMC 교단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미국의 많은 개신교 교단중 왜 유독 UMC 교인 숫자만 현격하게 줄어 드는 이유를 나는 이번 우리 교회의 모습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UMC는 거의 정당수준임을 이번에 비로서 알게 되었다.

    교단은 매우 정치적인 조직이며,조직원(교단 직원 & 소속 목사-거의 당원이라고 보면 됨) 보호가 최우선 과제이다.

    이런 정당에 매년 내는 연회분담금 30만불은 매우 비싼
    "당비" 헌납이다.

    목사는 "철밥통'이다.

    한번 Sr.Pastor가 되면 정년보장이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직장이 더 어디 있겠는가?

    Calling 을 받았다고?
    삶으로 증명을 해 주시지요,목사님.

    Energy를 절약하기 위해 "Gym"을 닫는다고요?

    그 비싼 MDX 부터 "Ford 깡통밴"으로 바꾸시지요, 그럼
    그 진정성을 믿겠습니다.

    아니면 "당나귀"를 타고 출퇴근을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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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때려잡자, 사탄의 영적고아들. 무찌르자, 삯꾼 목사, 詐꾼목사. 몰아내자, UMC.2011년 7월 12일 오전 1:10

    때려잡자, 사탄의 영적고아들.

    무찌르자, 삯꾼 목사, 詐꾼목사.

    몰아내자, 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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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46번님,
    UMC 가 정당 수준이라도 그 UMC 가 없었다면 우리교회는 생겨 나지도 않았겠지요.
    UMC 교인이 준다도 하지만, 저처럼 일부러 감리교회를 찾아온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누가 뭐라고해도 검리교인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조직원 보호가 최우선이라고요? 그러면 소속목사 보호안하는 교단에 누가 있겠습니까?
    님의 주장대로라면 장로교는 깡패집단인가요?
    장로들만 뜻을 모으면 목사들은 파리목숨인데...
    님이 당비헌납이라고 하는 비싼 연회분담금은 최근 몇년간 적자가 나는 상황에서도 빠지지않고 내신 나목사님이 지금 열심히 받고 계십니다.
    비싸다고 불평을 하려면 나목사님에게 하시지요.
    그리고 그 비싼 MDX 는 나목사님이 타시던것을 이어서 타시는 겁니다.
    처음에 비싼차를 사신 나목사님을 탓하시지요.
    그것도 싫으면 님이 깡통벤이라도 사드리든가...
    타지않겠자고 하는것을 타라고해놓고, 이제는 그것도 트집일세...
    다른건 없나요 또 트집잡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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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48번 보시오.

    메라고? UMC가 없었다면 우리교회가 없다꼬? 그걸 말이라 카는겁니까. 혹시 예수님이 안계셨으면 모를까.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로구만. 바로 당신같은 사람들이 "주님의교회" 를
    "목사의교회" 로 만드는 아부충만한 사람들이라꼬요. 또 머라 MDX라고라? 그걸 나목사님이 차종까지 정하몬서 요구했나?
    영원한 수송부장인 이모권사가 소나타나 캠리나 어코드 사드리라능걸 자기 고집부려서 과잉충성하는라 MDX산거 온 교인이(당신 포함해서)다 기억하고있다. 내사 마 말 나온김에 한가지 더 기억나는일 말하자. 나목사님 은퇴무렵, 최선일권사 왈,
    "근처 어느교회 또 다른 어느교회는 연합교회보다 작은데도 목사님 은퇴할때 사택+은퇴금 몇십만불 일시불로 드렸는데, 우리는 사택은 커녕 은퇴금만 달랑 10만불도 스무번으로 나눠 드린다. 모두들 부끄러운줄 알라" 혼자서 나목사님 걱정하는것처럼 흥분했었지. 그런 이권사 저권사들이 목사가 바뀌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최목사에게 잘보여 장로 한자리 따려고 아부하는 꼴이라고는.....쯪쯪 됐네 됐어 이 사람들이여, 아부도 점 적당히 하시라 보기가 딱해서.....이거야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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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47번님,울화통 터져 그러시는 님의 마음,이해하지만,님같이 글을쓰시면 이 블로그의 모든 사람들이 마치 무슨 불순분자같이 느껴짐니다.그새 배우셨나봐요,공산당같은 모습.
    그래서 선생님이 중요한 건데...

    우리는 믿는 자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상대가 공산당이라고 우리도 똑같이 하면 안되잖아요.
    우리는 예수 안에서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하는 사람입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았던 믿음의 선조들처럼 최목사와 그 일당의 작태를 준엄히 꾸짖는 것이지요.
    똑같이 선동의 무리처럼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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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예수께서 언제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감리교 등으로 나누라 하셨던가. 다 인간들이(시초의 의도는 좋았을런지도)자기들의 주장 고집에 의해서 나누고 갈라진것이 아니었든가. 교파가 무에 그리 중요하던가. 이담에 예수께서 교파별로 천국도 안배하신다던가. 자리도 감독은 상석, 감리사는 중간석, 목사는 그 아랫자리, 교인은 자리없이 서있으라신다더냐.
    NO상석, NO 아무개좌석.
    교인들은 식탁에 앉아 음식 기다리고 목사는 주방 청소하고 감리사는 써빙하고 감독은 배달 나갔다더라. 저 땅에서 하나님께 돌려질 영광을 온통 가로채 다 받았으니.....

    50번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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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49번

    수송부장 이모권사 = 이용호 권사

    최선일권사 = 담임 목사들에게 바뀔때마다 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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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47번입니다.

    사탄의 무리들과 싸우면서,저도 저들 사악한 무리들과 닮아가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권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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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신앙은 없고 오로지 세상적인 권세와 명예에만 매달리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이를 교묘히 이용해 먹고 있는 목사.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교회 담임 목사 - 참으로 모를 사람입니다. 이런식으로 교회 분열시키고, 이간질 시켜서 과연 본인에게 무슨 이득이 된다고 ? 축하합니다. 참으로 좋은 직장 구하셨읍니다. 과연 주님의 종은 어디 계신지 ?

    이런것에 앞장서서 종노릇하는 불쌍한 추종자들... 매주 교회에서 얼굴을 보는데, 정말 보기 싫은 얼굴들입니다. 참으로 추합니다.

    목사가 채워준 완장이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것보다 우선인지 ? 과연 이 사람들이 신앙이 있는지 자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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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54번

    그렇게 보기싫은 얼굴들이면 다른데로 교회 옮기세요
    하고 바로 나오실분 = 최성남씨, 이혜자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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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사람은 본성적으로 자기를 인정해주는 사람을 따르게 되어있죠.

    하지만 교회는 달라야합니다.

    그래서 영적 분별력이 필요한것이고요. 세상적인 기준으로 출세와 명예욕을 추구할때, 지금과 같은 우리 교회의 망가져가는 모습이 됩니다.

    아직까지도 "목사 = 완전한 인간, 하나님의 종" 이런 등식으로 인해서 목사에 대해서 왈가 왈부하는 자체가 "사탄"으로 매도되는게 현실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부디 옥석을 가릴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젊은이들이 점점 떠나고, 노인정화되가고 있는 우리 교회의 현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노인 박람회"까지 개최한다고 하니, 아예 Silver Church 로 작정하신건 아닌지 모르겠읍니다.

    죄송합니다. 노인이라고 폄회하는것은 절대아닙니다. 현재의 담임 목사의 전횡에 분개하고, 이를 견디다못한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등지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 안타까워서 몇마디 적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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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49번님,
    UMC 가 없었다면 우리교회가 없었다는것은 확실합니다.
    아마도 다른 교단의 다른이름으로 레오니아에 교회가 생겼을지는 몰라도, 1대 김해종 감독님, 2대 나구용 목사님의 뉴져지 연합교회는 생기지 못했을겁니다.
    2분 모두 감리교 신학대학을 나오셨고, 감리교단의 목회자 였습니다.
    그런 분들이 타교단으로 교회를 세울수 있었을까요?
    억지 부리지 마십시요.
    목사님이 타시는 차도 이모 권사님이 우겨서 사신거라면 그분을 탓하십시요.
    담임목사님 오시기 전에 나목사님이 타시던것 물려받은게 그렇게 흉이되는줄 처음알았네요.
    그리고 최권사님이 아부한다면 당사자에게 뭐라 하십시요... 애꿓은 사람에게 화풀이하지말고...
    지나가던 소가 웃을일은 당신같이 앞뒤 안재고, 무조건 잘못됐다, 싫다, 나쁘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초지일관하는 모습은 지조가 있어 보여서 좋은데, 잘좀 알아보시고 초지일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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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어제 우리 아이에게 들었는데 아동부 예배인원이 100여명에서 지금은 50여명으로 줄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죠. 방학 때라 그런 것 아닐까?
    우리 아이왈 "아빠, 벌써 몇달전부터 그랬어요"
    아동부 부모님들은 대략 30대~40대 분들.
    이분들이 진흙탕 같은 교회를 한가정, 두 가정 떠나고 있습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 목사나 추종자들은 관심조차 없고 오직 엄한 일에 총력을 기울이는 우매한 짓들을 하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오 주님, 우리를, 우리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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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57번님,
    님의 글에서 최목사를 많이 지지 하시는분 이라는 느낌을 받았읍니다. 저희가 보지못하는 최목사 장점을 보시는분 같은데
    그 장점을 저희에게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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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59번 채관순 열사님

    57번 순한양 권삼니다. 목사님 장점은 안보이고 다른 교회는 가기싫고 %#^))^ㅓㄹ%!&?????????????

    4차원? 난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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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60번님

    목사님 장점은 ?
    장점 이야기 하기전에 정신 이상인 일이나 하지말게 하십시요.
    나는 60번님이 4차원? 난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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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언제부터 우리교회 쓰레기만 모였더냐
    장자교회 사십년간 구더기만 가득하고
    망둥이가 널을뛰니 피래미도 함께뛰네
    언제부터 너희들이 이다지도 망가졌나
    예수팔고 성령팔고 교인얼굴 먹칠하고
    주의종을 피박하니 예수님이 통곡하네
    이러고도 교인이라 뻔뻔스런 얼굴하고
    앞에서는 미소짓고 뒤에가선 욕을하네
    마귀사탄 아닌담에 누가이런 짓을하나
    최성남씨 최성남씨 이런자들 판을치니
    교회꼴이 이지경에 무슨말을 할까마는
    너희말로 지켜볼일 남은것은 그뿐이라
    주님께서 지키시고 성령께서 함께하니
    우리교회 반석위에 영원토록 무궁하리

    불구덩이 깊이파고 남을원망 하지마라
    모든것을 너희들이 애시당초 자초한일
    성령님을 거스린것 용서받지 못한다고
    성경에서 가르치고 아이들도 아는것을
    애비애미 되가지고 자식만도 못한것들
    눈만뜨면 아귀다툼 부모한테 뭘배울까

    입만열면 목사핑계 치리치리 합창하며
    구역질나 못듣겠네 누가누구 치리하고
    누가치리 당했는지 언제누가 그랬는지
    아는사람 다아는데 엉뚱하게 담임목사
    발목잡고 생때쓰니 너희들의 하는말이
    하나에서 열가지가 허황되고 공허한말
    언젠가는 모든것이 백일하에 드러날일
    그때가서 모든음모 무슨수로 감당하랴

    앞으로는 입가지고 엄한사람 비방하며
    개인실명 거론마라 그에대한 비싼댓가
    언젠가는 부메랑이 너희앞에 닥아오니
    그때가서 후회한들 돌이킬수 없게되어
    피눈물을 뿌리면서 이를갈고 통곡하리
    하나님이 너희죄를 능히갚아 주시리니
    이제라도 눈을뜨고 맘을열어 성령님의
    탄식소리 귀를열고 회개하여 잘못한것
    용서받고 악한영에 사로잡힌 주위사람
    구원해서 제자리로 어서속히 돌아오라

    국어선생 하던실력 좋은일에 사용하고
    주일학교 선생님은 아이들께 모범되고
    찬양하는 입가지고 욕된말을 삼가하며
    남을비판 하기전에 네자신을 돌아보고
    세상일을 내기준에 그것들이 진실인양
    여기저기 말전하고 순진하신 초신자들
    이제그만 선동하고 제자리로 돌아가길
    진정으로 권면하니 귀있는자 들을지라

    이불러그 드나들며 맘에상처 받는분들
    궁금해도 참으시고 여기기웃 저기기웃
    신앙생활 도움안돼 언젠가는 모든사실
    백일하에 드러나니 성경한줄 더보시고
    이제그만 뚝합시다 주님께서 우리들을
    지켜보고 계시오니 악한무리 사탄마귀
    한길로와 열길도망 이제부턴 주님께서
    손수짐을 지셨으니 그분에게 모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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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5번님,

    62번 글도 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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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62번, 땡!
    운율이 맞지 않슴.

    그냥 4글자씩 만들어 쓴다고 시조가 되는 것이 아님.
    중간부터 내용 운율이 흐트러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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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최성남 목사님,
    목사님 한분만 "내가 다 잘못했습니다" 하시면 만사가 다 풀릴 텐 데,왜 이렇게 당신의 교인들을 서로 싸우게 만드십니까?

    당신말을 잘 듣는 교인도, 잘 안듣는 교인도 다 당신이 돌봐야할 양떼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교인도,사랑하지 않는 교인도 다 당신이 먹여야 할 양떼입니다.

    어쨌든 목사님이 시작한 일들이잖아요.
    목사님이 시작한 일이에요.
    최성남목사님이 여기까지 끌고 온 거에요.

    목사님, 다른 것 다 보지 마시고
    당신이 치리한 사람들을 한사람 한사람 떠올리시며 사랑하려는 마음을 억지로라도 먹어보세요. 당신의 치리는 다분히 자신에게 이유가 있었던 치리였지 결코 예수님 뜻에 합당한 치리가 아니었잖아요. 목사님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치리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목사님 식의 목회를 펼쳐나가셨으면 지금쯤은 서로 서로 적응하여 이렇게 큰소리 안났을 거에요.

    목사님이 너무 참지 못하셨어요.
    목사님이 너무 오버 조치 하셨어요.
    그건 인정하시죠?
    그건 비록 목사님을 따르는 무리들도 인정하는 바에요.

    그러니 목사님,
    그냥 "내가 다 잘못했다" 하시고 치리한 사람들과 만나 악수하시고 함께 새롭게 시작하세요. 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못 하실 것이 무어에요.
    목사님 부임 날짜를 2010년이 아닌 2011년 7월로 정하시고 다 함께 모여 다시 시작해보세요.
    너무 많이 상처났지만 치료를 시작하면 그 상처들이 다 잘 아물거에요.
    교인들은 못해도 목사님은 하실 수 있을 거에요.그래야 목사님이시죠.

    정말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로 이렇게까지 되었습니다.
    여러분,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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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65번 님아..위에 쓰신 글 그대로 프린트 하셔서 담임목사님 면담 신청하신 후 그대로 읽어주실래요?

    그리고 목사님이 어떻게 하는지 보시죠.

    지금까지 한 두분이 시도하신 게 아닌 줄 아뢰오.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지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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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조용히 떠나 주세요.

    교단, 임기 이런 것에 연연하지 마시고.

    그 순하디 순한 우리 교인들이 오로지 당신 한 사람으로 인하여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목자라면, 이 불쌍한 양들의
    처절함을 더 이상 수수방관하지 마시고 조용히 떠나 주세요.

    목자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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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67번 자매님! 교인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 계신 분이라면
    조용히 떠나주세요.당신이 진정 예수님을 따르는 교인이라면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신앙생활 하기 힘이 듭니다.치리(?) 없고 사랑많은 다른교회로 옮기세요. 수많은 교인들을 이제 그만 괴롭히시구요.순하디순한 교인들에게 더이상
    상처 주지마시고.. 교단에 연연하지 마시고 어서 속히 떠나세요. 아까운 세월을 왜이리 낭비하고 있어요. 아주머니 안계서도 우리교회 주님이 지키십니다. 어서 속히 떠나세요.
    본인이 처절하다는 교회에서 어서 해방 되십시요. 그것이 자매님을 본인 스스로 위하는것 입니다.벌써 자리를 옮기분들 도 있다네요.같이 가셔서 새로운 신앙관을 확립하시고 예수님 제대로 섬기시기 바랍니다. 아이들도 제대로 교육 하시고요. 이곳에서 배울것이 없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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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68번 아줌마 부터 먼저 떠나세요. 이렇게 보기 싫은 교인들이 많은 시끄러운 교회 뭐하러 다니세요? 어디 조용한 절간 같은 교회 찾아서 혼자 예수믿고 천당 가십셔..
    님 같은 분은 어디 선교헌금은 절대 보내지 마세요 혼자 조용히 믿다가 천국 가시려는 분이 선교는 뭐하러 지원한답니까?

    시끄럽다구요? 말 많으면 나쁜 XX 죠?

    배울 것 없는데 버티는 아줌마는 뭡니까?

    이혜자 권사님 같으신분 여기 또 계시는 구만요.

    난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게 다 최관호 김성윤 때문이다!!!

    음 67번이 이혜자 권사님이신가??

    부끄러운 줄 아세요.

    어디 본데없이 누구더러 나가라구 ㅈ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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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64번 땡하신분.
    운율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폼이 비판적 성향이 많은분 같은데.. 그렇게 평생 남을 비판하기 좋아하고 말꼬리 잡기나 하면서 왜 그러구 사나?
    문제의 본질을 잘 깨닫고 회개 하기바라오.
    그리고 평생 땡,땡 하면서 살며는 본인이 불행한 인생이 된다는것! 배울만큼 배웠을만도 한데...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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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69번에게.

    ㅈㄹ 이라니! 정말 노랠놀자네. 무식하면 용감하다?
    말하기도 입이 더럽혀질까 해서 순교하는 맘으로 참습니다.
    우리교회에 댁 같은 저질 인간들하고 한 울타리 에서 신앙
    생활 했다는것이 믿어지지 않는군요.
    담임목사 나가라면 댁은 필경 모든게 해결 될것으로 생각 하시나 본데, 당신같은 분들께는 어떤 목사가 오셔도 견디기가 지옥 같을것 입니다.그러니까 ㅈㄹ 이니뭐니 하는 댁 같은 사람들이 나가야지.. 어따대고ㅈㄹ 이야!!
    댁에 서방에게나 ㅈㄹ이니 뭐니 하세요 알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중년 아줌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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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71번님,
    69번님께서 지랄이라고 하신것은 저도 반대 입니다.

    저질인간들하고 한 울타리에서 신앙-- 믿어지지 않아...

    혹시 총회에서 "개새끼"한 부부에 대해서도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한마디 더,
    지랄하신분 나무래셨으면 본인도 하지 않는것이 보기가 더 좋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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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채여사님은 이제 아주 훈계까지 하시는 경지에 오르셨습니다.
    경하 드립니다.
    개XX 만 욕이고 "섬기러 왔대메" 하며 야지 놓는 장로는 괜찮다는 이야기 입니까?
    듣는사람에 따라서 후자의 욕이 더 하다는것! 아셔야 합니다.
    등 두드려주는 사람에게 더 애정이 가겠지만 실상을 정확하게 알고 편을 드십시요
    장님이 되서 뭐가뭔지 모르고 설치는것 보기 않좋습니다.
    요즈음 채집사가 참 안됬어요. 이사람 저사람들이 순진한분 이용하면서 회심의 미소들 짓고 있는것!
    꼭두각시 놀음에 휩쓸리고 있는것, 나중에 후회할날 반드시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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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73번님,
    말하시는 투로 봐선 C권사님 아니면 포트리에 사시는 모 권사님, 우선 사과드립니다.
    슬쩍 어떻게 나오나 쓴 글이었거든요.
    직.간접으로 말씀드렸듯이 저 다른사람들에게 이용당하거나 꼭두각시 놀음에 휩쓸리는것 아닙니다.
    제 하는일이 옳고 그름(철자?)은 죽어서 하나님께 받겠읍니다.
    두분다 제가 연합교회에서 만난 선배고, 친구고 (나이가 10년차이 까지는 야,너 할수 있다고 누군가가 말했던것 같구...) 좋아하는분들 입니다.

    이시간들이 지나면 예전처럼 만나면 반갑고 즐거운 분들로 남겨지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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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62번

    제법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구려.
    조금 더 갈고 닦으면 아류 소리는 안 듣겠소이다.
    계속 정진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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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73번 장님님

    사탄의 개 X X 들아 도 있습니다.

    73번님 장님이 되서 뭐가뭔지 모르고 설치는것 보기
    않좋습니다.

    요즈음 최성남씨가 이사람 저사람들 순진하신분들을 이용하면서 회심의 미소들 짓고 있는것!

    73번님 꼭두각시 놀음에 휩쓸리고 있는것, 나중에 후회할날 반드시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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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62번 짝퉁님

    마음에 감동을 가지고 쓰시며
    운율을 살리시셔야 합니다.
    바른마음 으로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이시간은 땡 !!!

    조금더 노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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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73번 = 최선일 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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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77번 아저씨
    짝퉁이 쓰는 것이 오죽 하겠습니까?
    마음에 감동이 아무때나 오는것이 아니랍니다.
    쓰레기들 보고 맘에 감동 받는분들 계시면 손들어 보셔..? 뭐눈에는 뭐만 보이고 뭐귀에는 뭐만 들린다고, 낸들 아무리 바른마음 으로 짝퉁시를 쓴들.. "저들이 하는짓을 모르나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밖에는 전할 말이 없소이다.한심하고 불쌍한 영혼들아!
    동네 싸우나탕 탕속에 앉아서 온갖 교회 비난과 최목사 욕하는 소리를 듣고 옆에 있던 같은교인이 얼굴까지 읽히고 왔으니, 온몸에 쓰레기 냄새들을 그곳에서 다 씻고 나와서 교회안에서 냄새들이나 피우지 말것을.. 겉으로는 아멘 아멘 하면서 혼자 성령충만 한척 고개들고 다니시는 아주머니들.. 이제 쓰레기들의 숨은 정체가 하나둘씩 들어나고 있소이다. 밤 말은 누가듣고 낮말은 누가 듣는다? 이 한심한 아주머니들아!! 그러고도 교인이라고 설치면서 교회 다닙니까? 싸우탕에서 이바구 하시면서 때 벳기고 계셨던 아주머니들.. 실명을 이곳에 밝혀 드릴까요? 여러분들!! 아무곳에서나 말 조심들 하고 다니십시요. 교인이 1000여명이 넘다가 보니 본인들은 모르는 또다른 우리 교인들이 주위에 널리 퍼져 계십니다.더군다나 대중 목욕탕 안에서..?
    이런 쓰레기 같은 교인(?)들을 옆에다 두고 무슨 좋은 운율이 나오고 바른말과 감동이 나오겠습니까?
    한심하다 못해 챙피 합니다. 이런사람들이 담임목사 욕하면서 나가라 들어가라 하면서 제 주제를 모르고 설치고 다니고 있으니 교회꼴이 40년만에 이꼴이 되었구료.
    아~~ 어서 이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성령의불로 태워서 소각 시키던지,구린네 나는 냄새들을 어떻게 정화 시켜야 할지.. 참으로 대책이 없는것이 오늘의 우리교회 현실 이외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알려 드리리다. 쓰레기들 속에서도 프락치가 있다는것! 명심하기 바랍니다. 며칠전 에는 C 모권사 집에서 코너스톤 멤버들과 교인들 함께 모여서 분가 의논들을 하셨다고 하던데, 이래놓고 최목사가 코너스톤 내보낸다고 덮어 씨우는것! 믿을사람 별로 없습니다.
    코너스톤 문제는 최목사 오기전부터 항상 있었던 "이슈" 이며 누구보다 최장로와김권사가 더 잘 아는 사람들이니까 괜한 트집 잡지말고 조용히 지켜보는것이 현명 하다는것!
    더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시며는 C권사 집에서 있었던 대화와 그동안 무슨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이곳에다 모두 밝힐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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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79번님
    최성남씨는 제정신이 아니십니다.
    목욕탕이라도 이야기 할건 해야지요.
    프락치 ? 좋으시겠습니다. 프락치도 심으시고
    통통한 몸으로 일년동안 별짓을 다하시고 다니셔서...
    쓰레기 ? 쓰레기 같은일 하시고 다니지 마세요.
    ㅉㅉㅉ 밝히세요. 다 밝히세요.
    입만 열면 루머를 만들고 거짓에 거짓을 더해가는
    추접하신 얼굴로 변해 가십니까?
    본인을 그렇게 안 알아주는것이 그렇게 한이 되십니까?
    댁의 아이들에게나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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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79번님 ...
    크리스찬 이전에 정말 인격이 있으신 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아무리 흥분하셔도 기본은 갖추시기를 바랍니다.

    '프락치'란 말을 듣고 너무 놀랐습니다.요즘 젊은 사람들에게는 아마 생소한 단어일 겁니다.
    며칠 전 소위 운동권에 있었다는 사람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최 목사님께서 학창시절 운동권이었다는 말을 듣고는 운동권을 욕되게 하지 말라고 화내더군요. 오히려 최 목사가 지금 하는 행태를 보면 아마도 그가 프락치였을 확률이 크다고 하더군요. 그당시 저는 웃으면서 넘겼는데 아마 배운 짓이 도둑질이라고 그 전적을 지금 발휘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79번님, 그 사실을 확인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나라도 변했으니 그런 양아치 같은 짓은 중지하십시오.
    그 짓 시킨 전 모씨가 백담사서 고생하고, 그 말년 맘 편치 활개치지 못하고 사는 것 보기가 좋으십니까?
    하물며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요, 안그렇습니까?
    79번님의 그 절개같은 의기는 그런 사람에게 써야지요.
    20, 30년 동고동락한 벗들에게 칼을 휘둘러서야 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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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줄반장도 못하던 내가
    조그마한 완장 하나 받아 찬 사람입니다.
    아무런 혜택은 없지만 자리를 받은고로
    혹시나 교회나 교우님들께 누가 될까
    전에는 사람들이 모이면 나서는 발언도 했었지만
    지금은 맡은일을 위해 조심조심 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는 제이름이 이방에 떠있더군요.
    그것을 보니 머리가 돌고 맥박이 조금 빨라지더군요.
    그래서 나도 이열치열, 눈에는 눈하면서 한마디 던졌더니
    시원해지면서 그후가 궁금하더군요.

    그런데 사고가 나더군요.
    손님들에겐 친절하지 않고
    같이 있는 동료에게도 짜증을 내는 내 모습이 되더군요..

    악순환이지요.
    어제는 여러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억지로라도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나속에 있는 나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용서를 구합니다.
    이방에서 이름이 거론되신 분들께

    담임목사님 무례한 저희들을 용서하셔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 방이 주인같은 심욱주 권사님
    선한 마음 이해 못하는 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교회에 많은 헌신을 하신 이기정 장로님 이혜자 권사님.
    저희의 무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든 열정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최관호 장로님,
    저희의 무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교회에 따뜻한 모성적 애정을 가진 최선일 권사님.
    저희의 몰이해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불같은 정의감의 채윤화 집사님.
    저희의 무관심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리힐리즘적 신앙을 가진 김태욱 형제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의 찬양하시는 시온 성가대 대원 여러분
    저희의 비꼼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교회의 우직한 기둥 같은 조창덕 권사님.
    저희의 오해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운 어머님과 같은 나사모님.
    저희의 혼란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용서를 구해야 할분이 너무나 많군요.
    사랑을 고백해야 할분이 너무나 많군요.
    도와 주세요.

    저의 용서를 전달해 주실분
    저의 사랑을 전달해 주실분
    도와 주세요.

    내일또 뵙겠습니다.

    >지극히 작은 사람의 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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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Cornerstone 이 왜 나가겠는가?2011년 7월 15일 오전 11:46

    Cornerstone이 나목사님 시절 분가하려던 것과 이번에 나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이다.

    시도때도 없이 담임목사 지지서명하라고 강요하고,부목사핍박이 주특기인,촤목사 어였한 EM 담당목사인 "오진영목사"
    핍박하고 Charter 약속한 것 지키지 않으니,당연히 나가는 수 밖에.

    대단한 기술이다. 박성순전도사도 견디다 못해 7월에 떠나고,일년안에, 자기 빼곤 모든 사역자 모두 다 쫓아내니.
    이러니 하루에 3~4시간 잘 수밖에.

    내가 보기에도,한심하기 그지없는 KM인데,
    EM들이 보기엔 오죽 더 하랴.

    부럽다,EM의 과감한 결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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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코너 스톤에 대해
    코너 스톤은 나목사님 시절에 CHARTER를 받고 같이 우리교회에 있으면서 주일 학교를 같이 하자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INTER-DEPENDENT였었읍니다.
    CHARTER를 받는 다고 나가겠다는 의도는 전혀없었던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간다고 결정한 것은 최목사님 밑에서는 CHARTER약속도 믿을 수가 없고 독립적인 목회를 할수가 없어서 그렇게 결정한 것일 겁니다.
    나목사님 시절부터 나결려고 했던 것을 이번에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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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82번님

    ㄱ 권사님 진정으로 쓰시는글 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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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이러다가 서울에 계신 나목사님께도 certified mail 보낼 기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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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우연히 한 leader를 오늘 교회에서 마주쳤는데, 그러더군요.

    KCCNJ엔 소망이 없어진 것 같다구요. 그래서 본인들이 떠나는
    것이라구요.

    답글삭제
  88.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 한 사람 그 예배자
    내가 그 사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호산나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열방의 소망!
    예수 우리의 위로자
    주는 온땅에 영원한 소망

    예수 어둠 속의 빛
    예수 변함없는 진리
    주는 온 땅의 빛이 되시네

    우리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생명의 주

    주님 만이 소망이요
    변함없는 반석이라
    주님 만이 온 세상을 비추시내


    또 죽음에서 부활하신
    우리 구주 평강의 왕
    주를 믿는 모든 자의
    소망되신 주를 믿네.

    예수 열방의 소망
    예수 우리의 위로자
    주는 온 땅의 영원한 소망

    예수 어둠 속의 빛
    예수 변함없는 진리
    주는 온 땅의 빛이 되시네.

    우리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생명의 주

    우리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생명의 주

    주님 만이 소망이요
    변함없는 반석이라.
    주님만이 온 세상을 비추시네

    또 죽음에서 부활하신
    우리 구주 평강의 왕
    주를 믿는 모든 자의 소망되신

    주님만이 소망이요
    변함없는 반석이라
    주님만이 온 세상을 비추시네

    또 죽음에서 부활하신
    우리 구주 평가의 왕
    주를 믿는 모든 자의 소망되신

    주를 믿네.
    주를 믿네.
    주를 믿네.

    하늘 위에 주님 밖에 내가 사모할 자
    이 세상에 없네.

    내 말과 힘은 믿을 수 없네
    오직 한 가지 진리를 믿네

    주는 나의 힘이요
    영원히 주를 의지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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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예수님의 종이자 은혜의 통로이신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님의 설교 말씀입니다.

    많은 은혜 받으시고 영적인 목마름을 조금이나마
    축이시기 바랍니다.

    http://tv.c3tv.com/sermon/sermonsearch/sermon_view.asp?chcode=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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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82번님

    글쓰신것이 너무 징그러워요..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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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82번님,
    글은 잘쓰셨는데 핵심이 빠졌네요. 왜 무엇을 잘못하고 사랑하는지 정확히 쓰세요.
    나의 의를 위해서 인지, 아니면 예수님의 의를 위해서 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교회의 핵심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사랑, 의, 말씀, 회개가 있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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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어~이 [CK],
    거 입으로만 쫑알대지말고, 조용히 찌그러져 기도나 열심히 하시지요...
    그게 도와주는 겁니다.

    답글삭제
  93. 87번님
    그런데 당신은 소망이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안나가는거 아닙니까?

    저도 우리 교회가 어느때 보다도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교회임을 느낍니다.

    십수년간 해먹었던
    그 많던 패거리들이 스스로 사임하는 일련의 일들.
    소수의 뜻있는 자들이 개역하고자 했지만
    번번이 조직적인 패거리 거민들의 장벽에 붇이쳐
    실패 했던 개혁들이 드디어 이루어 지고 있는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하심입니다.

    만약 그 어느 교회의 어른께서 잠잠하라 해도
    듣지않는 패거리 잔당들에게 성령님께서는
    새로운 방법으로 청결하게 청소하고 계십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가나안의 복지에서
    저 산지를 점령하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교회안은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미국에 흩어진 우리에게 허락된 산지
    주님께서 두려워 말라 하십니다.

    이 대열에 동참하셔서
    새로운 가나안의 역사에 기록되는
    우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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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87번님,
    "우연히 한 leader를 오늘 교회에서 마주쳤는데, 그러더군요.
    KCCNJ엔 소망이 없어진 것 같다구요. 그래서 본인들이 떠나는 것이라구요."

    글쎄 그런것 같네요.
    그래서 나가면서 돈달라고 하나요?
    무슨 이혼해서 위자료 받는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건축헌금했으니 돈을 달라고...
    그것도 200만불을.
    참~잘하는 짓들이다.
    왜, 건축 끝나서 건물값 올랐으니 좀 더달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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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yo! 92,
    why don't you just shut up and be quiet.
    speak up like a man. If you want a talk to me come to me face to face!!!!
    ok, you id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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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ck 성도님,
    이성을 잃지 마시고
    좋은 주님의 말씀들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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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죄송합니다. 잠깐 주님 알기전의 죄안에 있을때의 버릇이 자꾸나 오려 하네요. 개들과 놀다보니 은연중에 개같은 성격이 자꾸 치밀어 옵니다. 다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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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고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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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92번 손님?

    "거 입으로만 쫑알대지말고, 조용히 찌그러져 기도나 열심히 하시지요...그게 도와주는 겁니다." ----> 권순호 김수민 장로님께 하시는 말씀이시죠???

    "지금은 극단적인 표현과 부정적인 내용은 자제 해주시고 인내하시고 기다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순호 올림"

    권순호 장로님 위 92번 손님 찾으셔서 심방가시기 바랍니다.
    신천장로가 되셨으면 이런 일 찾아서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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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99번 손님?
    어제 한국에서 오신분인가? 어째 내글은 잘 읽으면서 95번의 [CK] 글은 못보시는지?
    영어라 해석이 안되시나?
    권장로님이 나한테 심방오면 당신은 [CK] 만나시려고?
    만나서 교회흉이나 보실려고?
    하긴 다른사람 뒷다마가 재밌기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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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환란날에 누구를 의지하십니까?
    나는 오직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나누기 바랍니다.
    쭉쟁이와 알곡을 구별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랍니다.

    http://gsmch.org/BROADCAST/MEDIA_PLAYER.aspx?table=tb_ib_board01&b_bno=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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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92,100 번 손님!!!


    마치..

    ㅁㅁㅅ, ㅂㄱㅎ 부부의 "개XX들" vs ㅊ 전직장로의 "섬기러 왔대매" 비교하기 같군요.

    님의 글만 읽고 95번 글 뭐라고 안한다구 시비거셔요?

    권장로님이 님한테 심방가실지는 참 의문이긴 합니다.

    님이 나이어린 (권장로가 님보다 한참 어리죠?) 신천장로가 하는 말 어디 귀담아 듣겠어요?

    CK 가 교회 흉보던가요?

    담임목사 등 뒤에서 칼-성경말씀-로 찌릅니다.

    님처럼 교회하고 목사하고 동일시하니까 지금 이지경이 된 것으로 아뢰옵니다.

    그렇게 목사님 좋아하시는 분이 나목사님은 왜 외면하실까?

    저처럼 님보다 몇십년 어린 사람이 님 등뒤에서 칼로 찌르면-님 없는 자리에서 흉보기, 최목사의 파워포인트 강연처럼- 그때가서 나목사님이 당한거 십분지일 정도 이해하실 듯 합니다.

    억울하시면 "불법 BLOG" 안 들어오시면 됩니다.

    모르는게 약이잖아요?

    님이 지금 눈 감고 안보려는 진실처럼요.

    그냥 기도하고 조용히 사셔요.

    저는 님처럼 교양이 없어서 차마

    "조용히 찌그러져 기도나 열심히 하시지요..."

    라고는 못하고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지요.

    100번님 몇십년 신앙생활하신 밑천 여기서 드러납니다.

    "불법 BLOG" 에서 담임목사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인정받아서 내년에 장로되시고 부디 하늘나라 상급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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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82번, 지극히 작은 사람의 아드님께.
    형제님! 저는 모든것을 이미 용서 했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다 용서 하셨을 것 입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로 형제님을 용서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우리를 용서 하시고 평화와 안식을 주실뿐은 오직예수!

    너희가 겨자씨 많한 믿음이 있으면 이산 들을 바다에 던지우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 합니다.
    우리들이 정녕 겨자씨 많한 믿음이 있는것 인가 생각해 봅니다.
    저는 형제님을 바라볼때 마다 눈물이 앞을 가리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제 눈길이 아래로 내려 갑니다.
    님을 위해 눈물의기도를 하고 있을 그분을 위해 님의 희생이 필요 합니다.
    구름 같이 모였다가 구름같이 흩어진다는 인생의원칙이 저나 형제님 에게도 예외는 아닐 것 입니다

    형제님의 아픈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형제님의 고난을 나누고 싶습니다.
    형제님의 갈등을 십분 이해 합니다.
    형제님의 이 모든 어지럽고 감당못할 시련들을 주님께서 깨끗이 걷어가시고 상처를 치료해 주시기를 주님께 간구 합니다.
    다시 일어 서십시요.
    주님께서 맡겨주신 작은것이라도 지금과 같이 잘 감당 하십시요.
    그 길은 축복의 길이며 은혜의 길 입니다.
    놓치지마시고 꼭 붙드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형제님이 승리 하시는 길이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명 입니다.
    부여받은 사명은 포기 할수 없는것이고 희생이 따르는것 입니다.
    모든분들을 사랑 하신다는 형제님의 순수하고 고귀한 마음을 주신 성령님께 감사 합니다.

    저도 형제님을 사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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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102번님,
    92번 글은 제가 [CK] 에게 쓴글이고, 95번글은 [CK] 의 답변글 입니다.
    그래서 같이 보시란 얘기입니다.
    다른사람들이 글을 쓰면 좀 자세히 읽어보십시요.
    그렇게 한글 읽는것도 딸리니, 영어는 더 딸리셔서 못보시나?
    저 나목사님도 좋아합니다.
    제가 나목사님을 외면한다고요? 한글이 딸리시는 분이 소설은 잘쓰시네요?
    남의글을 가지고 함부로 소설쓰지 마십시요.
    언제 장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님보다는 빠를것 같네요.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하네요.

    답글삭제
  105.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보혈을 지나 하나님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품으로 한걸음씩 나가네.
    존귀한 주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하네.

    주님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내면에선 치열한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속사람이 성령과 말씀안에서 강건해야만하는데 복잡한 상황과내 모든 삶이 어려워서 다스리지 못하고 믿음으로 문제 해결하는데 힘이듭니다.

    말씀이 마음밭에 떨어져도 사탄의 공격으로 뿌리도 내리지 못할때가 많을 뿐더러 분노와 미움과 같은 사탄의 가라지들이 밭에 자라남을 봅니다. 내 마음의 밭을 잘 관리하고 말씀으로 강건해지게 늘 돌보아 주십시요.

    내 몸이 살고 싶은데로 사는것이 아니라 나를 죽이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이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전쟁에서 다윗과 같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전쟁터에 믿음으로 나아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고 항상 일정한 예수님 닮은 마음 씀씀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주여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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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104번, 신앙생활 오래하신 분,

    이 성경 말씀이 적용이 되는것 같네요.

    자기가 유다인이라는 것을 내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율법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느님을 자랑하고

    하느님의 뜻을 알고 율법을 배워서 사리를 분별할 줄도 알고
    눈먼 사람에게는 길잡이가 되고 어둠 속을 헤매는 사람에게는 빛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리고 그 율법에서 모든 지식과 진리의 근본을 터득하였으므로 무식한 사람에게 지도자가 되고 철없는 자들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런 사람이 남을 가르치면서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못합니까? 또 남더러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 왜 자신은 도둑질을 합니까?

    남더러는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왜 자신은 간음을 합니까? 또 우상을 미워한다고 하면서 그 신전의 물건은 왜 훔쳐냅니까?

    율법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왜 율법을 범하여 하느님을 욕되게 합니까?

    성서의 말씀대로 "당신들 때문에 하느님의 이름이 이방인들 사이에서 비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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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104번, 남에게 욕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는 크리스챤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남을 판단하면서 자기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판단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단죄하는 것입니다.

    이런 짓을 일삼는 자들에게는 하느님께서 마땅히 심판을 내리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기도 같은 짓을 하면서 남이 그런 짓을 한다고 심판하는 자가 있는데, 그런 자가 하느님의 심판을 면할 것 같습니까?

    더구나 사람을 회개시키려고 베푸시는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기는커녕 오히려 그 크신 자비와 관용과 인내를 업신여기는 자가 있다니 될 말입니까?

    그러고도 마음이 완고해서 회개할 생각도 하지 않으니 이런 자는 하느님의 공정한 심판이 내릴 진노의 날에 자기가 받을 벌을 쌓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꾸준히 선을 행하면서 영광과 명예와 불멸의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고

    자기 이익만을 생각하면서 진리를 물리치고 옳지 않은 것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진노와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궁지에 몰리고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먼저는 유다인들이 당하고 그 다음에는 이방인들까지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영광과 명예와 평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먼저는 유다인들이 누리고 그 다음에는 이방인들까지 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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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106번, 107번님,
    고맙습니다.
    바빠서 글을 못쓰는 나를 대신해서 어떻게 본인에게 해줄 말을 그리도 잘 알고 쓰시는지...
    혹여 진실을 모르는것이라면 거짓에 속아서 후회할 소리는 이제 그만 두시고,
    만일 진실을 안다면 거짓된 가면을 이제는 벗어버릴때가 된것 같소이다.
    어자피 진실은 밝혀질거고, 그때는 후회해도 너무 늦은것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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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108 어리석은 자여!

    부디 더이상 댓글달며 무식하고 어리석은 자신의 의를 나타내지 말고 성경 말씀 한 구절이라도 듣고 묵상하기 바랍니다.

    솔로몬의 지혜입니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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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내일은 주일입니다.2011년 7월 23일 오후 11:43

    내일은 주일입니다.

    여름 휴가철이기도 하지만 교회에 빈자리가 많아 안타깝습니다.

    주일 성수를 하는 우리 교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2부 예배에 빈 자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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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110번님.
    2부예배에 빈자리가 많다구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지난주 보셨지 않아요.
    8090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7080 아저씨들 께서 많이 오셔서 예배가 훨씬 풍성하고 은혜 스러웠지요.
    매주 오실꺼니까 너무 심려 마세요.그리고 군화와 각반들 차고 오세요.필기도구도 지참 하셔야지요 그래야 블러그에다 올릴 표적설교 노트해서 이곳에 올려야 하니까요.
    특히2부 예배에 빈 자리가 많습니다.. 라고 광고 하신분은 예배부장 이신가요?제가 보기엔 아주 떠나신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던데요.아마 새 웅지를 트실 모양인데 화끈 하신분들 입니다.주식회사 주주총회 할때 같이 조폭들 행동대장
    같이 일사분란 하게 총회 시끄럽게 하더니 자취를 싹 감추는것도 어찌 그리 닮았는지.. 에전에 많이 해보던 솜씨들 이더라구요. 그분들 무서워요. 다시 뵙고 싶지 않아요. 돌아 오시며는 큰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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