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 Mike Shim
날짜: 2011년 7월 11일 오후 11:33
제목: 이것이 진정성 있는 순수한 의도의 감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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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뉴져지의 장자 교회 임원 여러분:
제가 문흥서 장로와 조창덕 권사님께서 친히 서명 까지 하신 첨부와 같은 6/29/2011 자 서신을 배달증명(certified mail)로 받았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많은 건축 위원중 “최관호 장로, 조은래 권사, 심욱주 권사” 세사람에게만 보냈다고 하더군요.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리 하였는지는 설명 드리지 않아도 알만한 분들은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영수증 철과 회계 장부가 모두 제출 되었으니..아마 단 $1.00 이라도 금전적 부정을 발견하였다면 대박이라고 쾌재를 불렀을 텐데 죄송하게도 그런 일이 없으니 “무슨 이유로 빨간색을 쓰지 않고 파란색을 칠하였냐?”는 논리로 무리수들을 두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분은 좋치 않았지만 바쁜 이민 생활 가운데 별로 이해도 공감도 되지 않는 목적이 뻔한 내용들에 대하여,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인간이 있구나 생각하고, 과연 댓구를 할 가치가 있겠나 싶어 disregard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돌아와보니 첨부와 같은 7월 8일자의 별로 반갑지 않은 제 2차의 배달 증명 편지가 와있었습니다. 2010년 2월 임원회의 결정으로 인수 인계하고 해체된 건축(위)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여유 있고 먹고 사실 만한 나이 지긋한 분들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치졸한 목적으로 오래전에 장사하여 무덤에 묻혀있던 건축의 시체를 또다시 파내어 휘둘르는 시체 놀이에 저는 참여하거나동조할 마음도 시간적 정신적 여유도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내용에 대하여 일일히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저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어 제가 받은 편지를 여러분도 한번 같이 읽어 보시고 그저 한번쯤 깊은 호흡을 하시고 교회의 처지와 앞날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1) “감리”,”검사”,”감사”,”조사”의 차잇점은 모두 아시지요?
“감리”는 건축의 진행 중간 중간에 ( 설계와 도면대로 진행되는지) 여부를 확인.
“검사”는 Englewood Building dept.에서 permit 및 법규대로 진행되는지를 확인.
“감사”는 project의 중간 및 종료후에 불법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고.
“조사”는 감사로 불법이 발견된 내용에 대하여 정밀하게 확인하는 과정 입니다.
지난 5월 임원회의에서 대부분의 의견은 이제와서 건축 문제 다시 들쳐 보아야 무슨 은혜가 되겠냐는 것이었으며 , 저도 이미 감리후에 검사 까지 받아 완공된 건물에 대하여 또다시 감리를 할수도 할 이유도 없으니 제출된 자료에 의하여 교회 감사가 감사를 하면 되지 않겠냐고 하였으나. .
마지막에 이기정 장로님께서 “이미 제출된 자료를 정리하여 후손에게 역사적 자료로 넘겨주는 작업을 하자는 것”이라는 은혜로운 설명을 하셔서 83:13으로 “감리”를 하기로 결정 통과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받은 편지의 내용은 감리와는 전혀 상관 없는 마치 “검찰의 조사 자료 제출 명령”과 같게 느껴지는데.. 저의 이해가 잘못되었나요? 이것이 과연 여러분께서 임원회에서 결정하여 하기로 하였던 “감리”와 같은 내용 입니까?
2) 건축 실사 위원회는 언제? 무슨 근거?로 설치되었고, 언제 어떤 방법으로 조 권사님이 위원장으로 인선이 되셨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 그리고, 평신도 대표는 약방의 감초 같이 아무데나 다 참가하는 직책 입니까? 문흥서 장로, 조창덕 권사님 두분도 모두 한때는 건축 위원이셨던 분들 이십니다. 이두분에게 언제 누가 이런 막강한 권한을 주었으며 무슨 자격과 근거로 함부로 교회 이름을 앞세워 건축에 수고한 분들께 함부로 무례하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을 하실수 있는 것입니까?
3) 이 두분께서 세분의 전직 건축 위원들과 서로 어떤 감정의 골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2-3년간 아무런 댓가 없이 먼지 구덩이 속에서 물심 양면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며 지금의 교회를 완공 시키는데 수고한 분들께 감사패는 고사하고 삼척 동자도 알만한 의도로 배달증명 서신을 보내셨다는 것은 참으로 저를 슬프고 입맛이 떱더름하게 합니다. 이 두분이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평신도 대표이고 거의 창립 교인 수준의 어른이신 권사님이 맞으십니까?
이분들의 의식없는 열심이 자신들의 주군에 대한 인상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으면 합니다. KCC-NJ의 수준을 자꾸 떨어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분의 오늘의 행동과 생각이 일년후, 이년후에 돌아보아도 후회가 없으실지? 신앙의 동료 및 후배에게 지금 두분의 하시는 일들이 어떻게 기억될지 항상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고 일거수 일투족을 신중하게 움직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우리의 생각치 않은 경솔함으로 교회가 더 갈라지고 더 예수님이 근심하시는 일이 생기길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인생 심 욱 주 성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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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certified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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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로님,심권사님,조권사님.
답글삭제먼저 송구스럽습니다.
표창장을 드려도 부족한 여러분들의 헌신이였는데,이 웬말입니까? Certified Mail 이라니요? 담엔 검찰소환장이겠습니다그려.
조창덕권사가 어떤 분입니까?
김기태집사가 어드런 분입니까?
김윤상권사가 어드런 분이란말이니까?
문장로에 대해선 더 이상 얘기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염천에 이 아름다운 성정에서 더운 줄 모르고
잘 예배를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이 건물이 무너지기라도 한 것입니까?
왜 이런 추잡한 일들을 벌리는지 우리는 넓은 안목에서 보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자신의 피로 세우시고 우리가 수십년동안 싸아온 성전을, 기둥을 흔들고 도끼로 찍어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뱀같은 지혜를 엿볼수가 있습니다.
답글삭제영적으로 깊은 수준에 있다는 장자교회(?)가 거짓 목사하나 때문에 이렇게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란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서 예수님의 눈과 마음으로 보지 못하면 한순간에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들입니다.
우리의 눈과 귀를 교묘히 다른곳으로 집중하게 하려는 뱀과 같은 최성남씨의 지혜입니다. 자기 오기전에 생긴일은 전혀 상관않겠다는 말을 아무런 꺼리낌없이 뒤집는 사람입니다. 진정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징계는 예수님께서 하시겠지만, 거짓과 악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인내로 지켜볼 뿐입니다.
우리는 정녕 이때에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어야 할것입니다.
부디 승리하시는 우리 연합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물론,불순한 의도의 진상조사이지요.
답글삭제뭘 더 바랄게 있습니까? 저들의 광기어린 치졸한....
조창덕과 문흥서는 들으시오.
답글삭제당신네들 못된 의도에 마음이 부들부들 떨림을 느끼나 인내하고 이글을 쓰오.
위의 요구 사항을 읽다가 화들짝 놀란 것은 나같으면 이런 서류 성전건축 다 지난 지금까지 내가 보관할 일이 없다는 것이요.
중요한 것은 다 제출 되었을 것이고, 나머지들은 "이제 다 지난 것이니" 어디 두었는지도 모르고 버렸어도 한참 전에 버렸을 것이요. 그걸 내놓으라고 재촉을 해대고 제시 못하면 고것봐라 뭔가가 있다라고 몰아넣을 악한 의도에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게 되오.
정말이지 교회란 곳이 몹쓸 곳이오.다시는 봉사해서는 안될 곳이라고 가르치고 있소 당신들이.
자, 그러면 내가 먼저 당신들에게 요구하리다.
먼저 조창덕 권사는 언제 어디서 세례를 받았는 지,그리고 어디서 집사가 되었는 지, 그 증명 서류를 첨부하여 밝히시오.반드시 그 때 받았던 집사 임명장을 제출해야 하오.제출하지 못하면 당신은 세례를 안받은 자로 집사,권사가 된 자로 판정하겠소.
문흥서 장로는 언제 어디서 세례를 받고 집사가 되었는지 증명 서류를 첨부하여 밝히시오. 외부에서 집사라고 들어왔고 KCCNJ에서 권사 직분 받은 것으로 아오.미심쩍은 점이 있으니 어느 교회에서 언제 세례받고 또한 집사 직분을 받았는 지 서류를 통하여 증명하시오.
또한 심권사님이 요구한 것처럼 먼저 당신들의 조사 자격 근거를 제출하시오.
만일 당신들은 위의 요구사항을 제출하지 않고 3건축 위원들을 괴롭히는 행위를 계속한다면 우리 전 뉴져지 연합 교인들이 결코 가만있지 않을 것이오.
제목처럼 이것은 순수한 의도의 감리는 결코 아니죠.
답글삭제최장로님:최목사의 엉뚱한 목회 방향에 무조건 따르지 않는다고 내 목회 방해하는 사람이라는 선언하고 내침.
심권사님:아무 죄없이 조용하던 분을 오로지 이권사 남편이라는 이유로 인도자 자격 박탈하고 내침.
조권사님: 조권사님만 있으면 딴 장로권사 다 없어도 내는 목회할 수 있당께롱 하며 자기 편 삼았는 데, 목사 비리 직접 목격하고 그 비리(전목사 파면시 했던 거짓말) 폭로하자 보복조치로 이런 일을 벌이고 있음.
만일 당시 건축 위원들이 코흥서 취선일 심종균 같은 사람이었으면 이기정이 아무리 개인감정,원한에 펄펄 뛰어도 개무시했을 것임.
최목사가 이래서 나쁘다는 거에요.
근데 이기정 장로님과 이혜자 권사님이 부부 맞지요?
답글삭제이혜자 권사님에 따르면 나구용 목사님이 나가게 된 것이 최관호 장로님과 김성윤 권사님 때문이라고 하던데요?
본인이 직접 들었답니다.
정말인가요?
이러다가 서울에 계신 나목사님께도 certified mail 보낼 기세네.. 건물 완공시 총 책임을 맏으신 담임 목사의 자격으로.
답글삭제교회가 미쳐가네요.
여러분 정신 나간 목사의 똘마니노릇 그만하세요. 이런일 해서 최목사로부터 받을 상급이 큽니까 ?
6번님
답글삭제나목사님 내보내자는 연판장 사건,
꽃 배달하며 은퇴 종용한 사건,
나목사님에게 가서 은퇴 하시라고 얘기했다고 이혜자 권사 본인이 직접 나에게 했읍니다.
이기정 장로님은 건축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자 10년 전부터 나목사님 퇴진운동을 공공연히 한 사람입니다.
두부부가 나목사님 퇴진 운동을 10년동안 해 놓고
그것을 최장로님과 김권사님에게 돌리고 그리고 그 사람들과 건축팀을 이 회에 교회에서 퇴출시킬려고 뒤에서 조정하고 있읍니다.
이기정 장로님/이혜자 권사님
두분때문에 우리 교회는 10년 이상 고생했읍니다
직원회때마다 싸움 만들고 언성높이고 장시간 혼자 주장하면서 교회 발전에 발목을 잡은 것 모르십니까?
이제 은퇴도 얼마 안남았으니 조용히 계시면 앞으로 우리 교회는 조금 소망이 있을 겁니다.
15년 전쯤 우리 교회가 레오니아에 있을 때 교회 증축을 시도 한 적이 있읍니다
답글삭제그러나 타운 공청회에서 부결되어 중단이 되었읍니다
그런데 문제는 공청회 준비를 하면서 준비한 설계사 서류 비용과 변호사 비용으로 15만불 정도를 지불하게되어 교회의 문제가 된적이 있었읍니다.(당시 교회 예산의 20%정도되는 액수임)
교회 증축을 위한 공청회 준비에 그렇게 많은 돈이 지불되었다는 것이 상식에 맞지 않는 다는 것이었읍니다
당시 건축팀은 잘 모르지만 이기정장로, 양훈장로, 신정하장로님들 이었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공청회 승인을 받기위한 경비는 지인을 통해 알아보았더니 현재의 싯가로도 2-3만불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그렇게 많은 돈(현싯가로는 30-40만불은 될것임)을 낭비 내지 부당하게 지불하고도 쉬쉬하며 넘어갔읍니다.
그럴수 있었던 것은 건축 책임자들이 모두 가장 나이 많은 실세 장로님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담임 목사님은 지난일을 다 존중하며 덮겠다고 공언하고서
본인을 뜻을 이루기위한 것은 지난 과거의 잘못을 끄집어내 조사하고 문제를 삼고있읍니다.
김옥성 권사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제안을 합니다. 모든 서류를 정당하게 제출하고 밝힌 3년전 건축팀을 나쁜 목적으로 조사하기 보다는 15년전 증축시 상당한 비용을 잘못 집행하였고, 업자와의 비리로도 볼수 있는 이건을 공개 조사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당시 서류도 다 제출하여 주길 바랍니다.
누가 보아도 잘못이었던 15년전 사건은 실세들의 힘으로 덮어버리고 최근 건축은 밑에 사람이 했다고 없던 일도 소문으로 만들어가며 흔든다는 것은 세상 상식과 논리로도 맞지 않는 다는 것은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위에 편지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고 또보니 교회에 당연히 있
답글삭제어야할 서류를 보자는 내용인데 이런 서류가 교회에없습니까?
최관호 장로님이 재정부에 전부 있다던 서류는 무엇이며.
위에 조창덕권사님이 요구하는 서류는?
답답합니다. 당연히 교회안에 있어야 할 서류 같은데..
누구 시원하게 설명좀 해주세요,
지난번 최관호 장로께서 임원회원 이메일로 보내신 건축에 관한 내용들을 장로님께 전교인 에게 우편메일로 보내는것이 좋겠다고 권한적이 있읍니다. 나이드신분들, 또 이 블로그에 들어오지 않는 젊은이, 중년들도 상당히 있을거라 생각 되어서요.
답글삭제이미 일이 이지경까지 왔으니 지난번 보내주신 이메일에 건축의 결정 및 진행사항을 자세히 더 추가해서 각 가정에 보내시는것이 좋을것 같읍니다.
지난 몇개월동안 건축위원들이 횡령이나 한것처럼 교회안에 소문이 뒤숭숭 합니다.
누구누구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명하지 않았다 하여도 지난 건축기간동안 건축위원회에 들어 있었으면 고소가 가능합니다.
전문인도 아닌 몇명이 조사위원회네 하면서(위의 명단에 변호사, 회계사, 감리사 등이 한명이나 있나요?) 더 시끄러워지는데 법정에서 진실을 가리는것이 현명할것 같읍니다.
UMC 본부, 교회, 그리고 각각의 이름 (최성남 목사를 비롯한 핵심명단들)--각각의 이름을 넣는것은 그들의 변호사 비용을 그들 개인부담으로 하기위한것임.) 을 넣어서요.
9번님,
답글삭제화가 많이 나신것은 알지만 확실한 내용이 아니니 글을 정정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타운의 허가비용은 각각의 신청 내용에 따라 비용이 많이 달라집니다. 저희도 Zoning/Planning(municipal land use)를 많이 하는데, 이번 레오니아 브로드 선상에 2층 12,000 sf 상가 허락받는데 들어간 비용만도 10만불이 넘었읍니다.
보기에는 간단한것 같지만 변호사, 설계, 엔지리어링, 교통증가에 따른 조사등 시간과 돈이 많이 듭니다.
이기정 장로님 정신 차리세요.
답글삭제교회에 목사 쫓아내는데는 이골이 나셨네요.
나목사님도 힘들게 하여 쫓아 낸것이나 다름없이
하시더니 이제는 최목사님 부추켜서 개망신
시키시고 쫓겨나게 하실려고 하시니
이런일들이 취미시고 즐기시는것인지,
자기의가 충만하여 모든것을 자지우지 하실려는
것인지 모르지만 계속이러시면 나중에
장로님 장례식장 에서 목사 쫓아 내신분으로
호명되면 후손에게 뭐라 하시겠습니까
애통한일 입니다.
15년전 증축건은 타운 허가비용이 아니고 공청회에 올리는 단순한 내용인 것으로 압니다.
답글삭제공청회가 끝난후 공사 허가를 받기위해 자세한 드로잉을 넣으며 엔지니어링 비용등이 드는 겁니다.
아뭏튼 그 당시 이것이 문제가 되었었는데 우야무야 회의
보고도 없이 없어졌다 합니다.
그러니 이것을 증명하기위해 서류를 제출하십시요
누구 무슨일을 했기에 그렇게 많이 들었는지 봅시다.
이기정 장로님
.계약서/영수증 모두 후손을 위해 보관 하셔야 한다고 하면서 감리를 주장하셨다면서요.
말로 설명하지 마시고 15년전 일 서류로 보여 주십시요.
김옥성 권사건을 잘 기억하며 밝히신 분이니 잘 하실줄 믿습니다
14번님,
답글삭제다시 댓글 올립니다.
우선 14번님 반박하고져 하는것이 아니고 혹시나 거론된 분들에게 불이익을 당하시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은 공청회에서 필요한 서류들입니다.
공청회 기간에도 많은 서류들이 들어가야 합니다.
마음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추가,
답글삭제14번님 말씀대로
결과 보고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잘못 짚었습니다.
답글삭제이 설사위원회로 인하여, KCCNJ 완전히
장자교회 간판내립니다.
영업중단합니다.
11번 채윤화님 역시 채관순 열사 언니야!
답글삭제지당하신말씀 입니다.
우편메일를 통해 (블러그 안들어 오는 교인 위해)건축결정, 진행, 공사대금 지불등 교인이 알수있게 교인들에게 알리는데 한표 꾹~ 그래야 실사인지 뭔지 뚝 합니다.
교인 다수가 궁금해 합니다.
위에 이기정장로님, 조창덕권사님 또 교인이 원하는 모든 궁금증 풀어주고 소문을 잠재우세요. 여기서 왈가불가 한다고 해결 안됩니다. 재정부에 있다는 서류 다 꺼내고 설명도 하셔야 사태 해결 지름길 입니다.
17번님 같은 대응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떠들어 대는 양의 가면을 쓴 여러분. 그만하고 교회 조용하게 빨리 빨리 나가주세요. 모처럼 들어와서 보니, 아직까지 불쌍한 짓거리들 하시는데, 목사님 힘들게 하지말고 빨리 다른곳에서 신앙생활 하시는것이 당신들과 우리가 사는 방법같습니다. 그리고 문장로님, 건축비리 밝혀서 나쁜분들 꼭 처벌해주십시요. 오권사님, 조권사님, 김권사님. 여기하는 소리에 흔들리지마시고 수고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현재 건축위원회를 둘러싼 시비의 사연을 잘 모르는 대다수 교인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간단히 몇자 적습니다. 예전 아주 오래전에(지금의 증 개축된 건물 전의 오래된 건물을)완전히 헐어버리고 새로짓자는 의견의 대표주자가 이기정장로, 헐지말고 개축하자는 의견의 대표주자는 최관호권사(당시). 교인투표에서 헐지말고 개축하자는 안이 통과되었고 그 이후부터 투표에서 진 이기정장로는 끝없이 집요하게 이건을 물고 늘어지고 트집잡아오다가 나목사님 은퇴후 최목사가 부임해오고 이런저런 일이 벌어지자 기회가 챤스다하고 공작을 꾸미고 물정을 모르시는 연세드신분들 동원하여 여론몰이하고 휘하 말잘듣는 분들을 사주하여 벌인 공작이 지금의 사태요 그 전말인 것입니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답글삭제19번 하시는 말씀이 꼭 C권사님 닮았네요.
답글삭제비켰거라 물렀거라 막후실세 등장이다
답글삭제그얼만가 오랜기간 절치부심 와신상담
건축위한 투표에서 내가비록 졌지만은
승복하기 억울해서 누구없나 찾아보니
나와같은 이씨성의 이인제도 불복했네
내가비록 어눌하게 언변없고 말느리나
뒷전에서 작전짜고 딴지에는 일등이다
내별명이 이래뵈도 크레믈린 뒷골목에
조조같은 모사꾼들 네댓명도 문제없다
장로라고 다장로냐 나정도는 해야장로
한다하는 문장로도 내가볼땐 피라미지
그동안은 키워주고 밀어주고 해봤지만
헛발질에 실수투성 더이상은 못보겠네
막후실세 파워장로 실력행사 좀해보자
최장로건 조권사건 심권사건 다나와라
동서남북 전후사정 잘모르는 교인들은
이리치고 둘러엎고 메치며는 넘어간다
설마설마 목사인데 설마설마 그럴리가
이런교인 업어념겨 눈뜬장님 만들고서
건축비리 소리내고 불리하면 아님말구
이놈들아 내가뉘냐 장로대장 이장로다
말재주는 등신이나 거짓음모 귀신이다
감리인지 감사인지 조사인지 대수더냐
그게뭔지 나도몰라 솔직하게 고백하지
지난몇년 시시때때 눈뒤집고 찾아봐도
도대체가 무슨부정 있어야지 시빌걸지
우연찮케 최목사도 욕심있고 속이까매
속된말로 코드맞아 에라작것 질러보자
여보시요 성도님들 기왕지사 이리된거
예수일랑 잠깐접고 성경일랑 덮어놓고
그간싸인 이내한을 시원하게 풀어봅세
이제서야 고백하네 내가무슨 신앙이냐
패거리들 작당하는 그맛으로 왔다갔다
그렇지만 성도님들 이것하나 믿어주오
좌우지간 최조심씨 작살낸후 믿을거요
할렐루야 놀랠루야 안믿어도 상관없오
이기정 장로, 이혜자 권사가 한을 푼다.
답글삭제이것 이군요.
이놈들아 내가뉘냐 장로대장 이장로다
답글삭제말재주는 등신이나 거짓음모 귀신이다
위에글을 올린사람 말재주는 있다마는
같은교인 흠집잡고 니맘인들 편하더냐
그렇게도 할일없음 지지미나 붙여먹지
24번 이혜자 권사님
답글삭제이런 불법 Blog에 들어와서 글쓰지 마시고
일찍 주무세요. 지지미나 붙여 드시고요.
제법이다,이젠 익명에서 이름도 달고 나오고.
답글삭제그 동안 많이 느셨습니다.
불법 Blog입장하는 것,Uninvited 이니 엄한데 와서 힘빼지
마시고 kccnj.com에 들어가서 Hawaii 김모권사와
노시기 바랍니다.
증축시 건축위원 명단(심재록/최관호 건축위원장시)
답글삭제당연직(역대 건축위원장), 최관호, 안상국, 김광정, 이정헌, 노상석,
김수민, 문흥서, 조창덕, 박중섭, 김응환, 박종범, 박경환, 조은래
토마스김, 김영동, 심욱주, 안혜자, 남선교회장(김옥성) 여선교회회장(이향순), Cornerstone member
1) 위에 건축 위원들중에 최관호,조은래,심욱주 권사를 빼고
불법 건축 조사위원회 문흥서, 조창덕 권사가
위에 나머지 분들에게는 조사 편지를 안보낸 이유는?
=>> 3명만 교회에서 내보내면 되기때문에.
2) 건축 위원회에 문흥서, 조창덕 권사이름도 있으시네요
==>> 그러기에 3명만 교회에서 내보내면 되기때문에.
그러기에 설사 위원회라 하는것이요. ㅉㅉㅉ
맞불 작전 또는 물타기란 것 이겠지요? 목사에게 불리한 사건이 연회에 걸려있어 그것을 무마 또는 왜곡하기 위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목사의 사건에 직 간접적으로 연류되어 있는 분들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인 것은 분명하네요. 안타가운 일이지만 목사 편에 서신 분들이 무서운 마음을 먹은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이들에 대해 울분을 토하고 욕하기보단 신중하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고민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축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든지 문제를 찾아낼 수 는 있을 것 입니다. 과정을 천천히 되돌아 보시고 질문하는 쪽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시고 다 주지는 마세요. 혹시 잘못된 것이 있더라도 그들이 찾아내게 하시고 도와주지는 마세요. 그것은 그들의 의도가 순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목사 쪽은 어떻게 하든지 세 분을 법정으로 끌어내려고 할 것 입니다. 그래야, 지금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말려들지 마세요. 감사까지 마친 건축이니 문제가 있는 부분은 감사에게 질문하게 하세요. 그리고, 감리사에게 건축과 관련된 서류나 자료들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세요. Palisade District 안에 교회 건축에 관련된 committee 가 있고 그곳에서도 연합감리교회의 건축에 관련된 자료들이 있을 것 입니다.
건축과 관련되어 결정된 모든 사항은 회의를 통해 결정되어졌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결정은 개인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회의록이 그 증거 자료이기에 여러분의 개인적인 답변은 문제를 만드려는 이들을 도와주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질문의 답은 회의록을 찾아보세요가 정답이라 생각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서로 지금 하고 계시는 일들을 잠시 중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글삭제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들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먼저 건축관련 조사를 멈춰 주십시오. 기독교인일수록 재정에 관해서는 세상이 정해놓은 규율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해야 하지만, 지금의 사태 해결에 악 영향만 줄뿐입니다. 정말 다시 "시작"한다면 벌써 '감사'가 완료되었고, 교회 재정부와 교회의회를 통과한 사항이기에 믿고 넘어가도 될 일이라 생각됩니다. 의심이 가기 때문에 조사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않됩니다.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그것을 먼저 발표하고, 임원회의 동의 뒤, 제3자나 기관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이 옳습니다. 물론 제 3의 기관이 검찰이나 IRS를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채집사님께서 건축에 관련해서 이메일을 보내 주셨는데, 그것을 보아서는 건축재정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상세 내역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굳이 저같은 일반 성도에게 건축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 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면, 기독교는 "믿음"에 근거한 "믿음으로 진실을 알 수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성도들은 건축위원회/재정위원회를 믿고, 감사팀을 믿기 때문입니다. 벌써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서로의 믿음이 깨져 있습니다. 가정들이 이혼을 하는 참 된 이유는 "성격차이", "금전문제"보다도 "믿음"이 깨졌기에 위의 요소들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교회 내부에 "믿음"이 깨졌기에 서로 허띁고, 욕설까지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회복되기까지는 목사님께서 바뀌셔도 마찬가지일 것 입니다. 믿음 회복의 연장 선상에서, 소모적인 활동 (예산 줄이기, 지난 재정 검토하기, 현재 재정 검토하기)보다, 계속적인 기도모임 행사, "치유", "회복"을 주제로 한 말씀사경회 등이 우선시 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계시다면, 우리들이 눈을 그 분께 돌리면, 금전적인 축복을 자연스레 내려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양쪽 모두 감정 싸움을 하고 계십니다. 그 사이에 예수님이 끼셨구요. 감정을 내려 놓으시고, 이성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또한, 기억해 주십시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블로그를 구성하는 대다수의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제목은 뉴저지연합교회를 내 건 기독교 블로그임이 분명한데, 댓글들의 대부분은 비기독교인 사이트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욕설, 비방, 비꼼 등등. 황우석박사, 쇠고기파동 때에 인터넷 사이트의 댓글들과 흡사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이런 기독교인 블로그가 존재한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최목사님의 잘못을 알리고, 바로 잡는다고 하시면서, 댓글들을 한 번 봐 주십시오. "사랑과 용서"가 빠진 "거룩과 정의"만 외치고 있지는 않은가요? 심지어는 재미(?)있게 목사님 비방을 사행시로 쓰신 분, 그리고, 장단을 맞춰 주시는 분, 모두가 답답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은혜", "사랑" 다음으로 자주 쓰이는 단어가 '사탄'입니다. 여러분, 제발 조심해 주십시오. 사람을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 예수님께 있습니다. '사탄의 영이 어쨌니', '사탄의 자식'이라는 말은 함부로 써서는 안 될 말입니다.
또한, 교회를 결정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지만, 교회를 떠나는 일 만큼 어려운 일도 없습니다. 단순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상처 입은 것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힘든 결정을 하신 분들을 비꼬고, 비난하는 것에 예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실수를 인정하시고, 운영자님께 지워 달라고 부탁드려 주세요. 떠나시는 분도 상처입고, 떠나기를 고민하시는 분도 상처입고, 저같은 평신도도 상처입고, 최목사님께서 상처를 입으십니다.
제가 평생토록 담고 싶은 분이 바로 "바보 의사" 고 성산 장기려 박사님이십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그 분이 어떤 분이셨는지는 30-40대 이상이면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 분을 닮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져준다"는 예수님의 참 사랑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듯이, 내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이기도 합니다.
양쪽 모두 옳습니다. 그리고, 양쪽 모두 틀렸습니다.
그냥 져 주시면 안 될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저에게 주신 말씀 (미시건에 거주하시는 원종수 전도사님을 통해)을 적습니다.
예배소서 4장 29-32절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14번님, 김옥성권사 건은 무엇 인가요?
답글삭제자세한 내용 좀 부탁 합니다. 누구 아시는분 계시며는..
29번님
답글삭제최성남 목사님은 정상이 아니 십니다.
31번님! 댁은 정상이신가요?
답글삭제내가보긴 댁이 더 정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요즈음 교회내 비정상적인 인간들이 좀 있는것 같은데..
댁도 그 부류 입니까?
정상적인 신앙관을 가지고 사십시요
혼자 잘난척 마시고요.
하나님이 모든것 판단 하실겁니다.말조심! 입조심! ok?
이호진 성도님께 보내드린 건축건에 대한 자료 일부분입니다.
답글삭제page-1
(여러 교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데 교회 WEB SITE 소식란에 올릴 수가 없어서 이렇게 EMAIL로 보내드림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들께 드립니다
교우 여러분들께 교회 증축에 대해 다시한번 설명드리는 이유는 그동안 건축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 분들의 이해를 돕고, 최근에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건축에 대한 유언비어와 건축에 천만불이 들었다고 주일설교(4/17/11)에서 까지 잘못 언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내용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서 이 글을 드립니다.
건축의 전 과정을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중요한 부분위주로 설명을 드리니 진솔된 이 설명을 통하여 더 이상 교회의 신뢰에 악영향을 미치는 행동과
그동안 교회 건축을 위하여 헌신한 교우들을 비난하는 일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건축(위) 조직
1) 역대 건축위원장
신정하장로, 양훈장로, 이기정장로, 심재록장로, 최관호장로
2) Englewood 이전후 개축과정시 건축위원장
심재록 장로께서 Town의 공사 Permit을 받은 후 첫번째 업자
선정시까지(2003년1월 - 2007년 1월) 수고하신후 최관호 장로께서 인수 받아
건축위원회 해산 때 까지 맡음(2007년 2월- 2010년 2월).
3) 최근 증축시 건축위원 명단(심재록/최관호 건축위원장시)
당연직(역대 건축위원장), 최관호, 안상국, 김광정, 이정헌, 노상석,
김수민, 문흥서, 조창덕, 박중섭, 김응환, 박종범, 박경환, 조은래
토마스김, 김영동, 심욱주, 안혜자, 남선교회장(김옥성) 여선교회회장(이향순), Cornerstone member
(상기 명단중 일부는 중간에 사임또는 불참하셨음.)
2. 건축 공사 진행 방식
처음에는 모든 공사를 한 건축회사가 맡아서 하는 일괄도급 방식(GC 방식이라고함)으로 공개 입찰을 통하여 한 회사를 선정하였음.
그러나 이 회사가 Town에 공사 Permit을 신청할려는 순간에 자기들이 응찰한 가격으로는 공사를 할 수 없다고 하며 공사를 포기함.
이로인해 건축(위)는 우리의 정해진 예산내에서 일괄도급 방식(GC)
으로 공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짖고 CM방식으로 하기로함.
CM 방식은 우리교회가 공사의 주체가 되어 각 분야별 시공업체를
각각 선정하고 필요한 자재를 구매 또는 수배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며
건축업자(GC)의 중간 마진을 없애서 건축비를 절감하는 방식임.
공사의 진행과정과 기술적 검토, 자문, Town 접촉등을 위해
Englewood Town과 좋은 관계를 갖고있는 CM을 선정하고
공사를 진행하였음.
5. 결론
공사의 주체가 되었던 건축위원들은 여러분들이 적법한 절차를 밟아 뽑으시고 공사에 대한 권한을 맡겨 주셔서 헌신하였던 여러분들과 같은 평신도 교인들입니다.
몇 분들은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거의 매일 공사현장에서 감독 관리하면서 바른 공사를 위해 헌신하였읍니다
물론 공사면에서는 부족한 것이나 실수도 있겠으나 회계상으로는 투명하게 진행하며 여러 관련된 분들과 진행과정을 공유하였었읍니다.
지불수단은 단 ONE CENT도 근거없이 지불된 것이 없으며 모두 CHECK로 지불되어 관련 서류가 재정부에 보관 중입니다.
이제는 다 끝나고 정리된 사안에 대하여 수고에 대한 격려는 기대하지
않더라도 돌아오는 것이 비방성 유언비어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교회를
위한 사역에 헌신하려고 하겠읍니까?
이 설명이 많은 교인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에 미흡할 수도 있겠으나
주님앞에 맹세코 저희 건축(위)들은 사심없이 정직하게 맡겨준 일에
충성을 다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공사의 내용과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도 드렸으며 적법한 절차를 밟아서 진행을 하였으니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가 없었으면 좋겠읍니다.
그러나 건축경비 사용 내역에 관하여는 누구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서류를 보관하고 있는 재정부를 방문하셔서 관련된 서류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page-2 ( 3번-4번이 빠졌네요)
답글삭제3. 건축 과정 보고
1) 모든 진행을 건축위원 또는 건축 실무팀, 담임목사님과 상의하고 진행하였으며 진행을 필요시임원회, 교인총회 때 보고함
2) 공사 종료후 교인들의 건축에 대한 궁금증으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공개 질문 창구를 2/3/2010-2/14/2010동안 교회 WEB SITE에 올려
공개 문의하고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첨부 1.: 설명회 안내문 copy 참조)
3) 2010년 2월 정기 임원회에서 건축(위) 모든 업무는 2월 부로
종결하고 남은 일들은 재단이사회에서 담당하기로함.
4) 2010년 3월 7일 건축(위)의 회계장부를 비롯한 모든 제반 서류를
재정부에 이관시킴으로 건축(위) 임무를 종결함.
(첨부 2.: 건축(위) 업무 마감 및 진행 사항 보고 원본)
(지난번 재정부실 화재로 원본 상태가 좋지 않음).
이 내용중 2),3),4) 항은 재정부에 보관 중이며 5)항은
잔액 $2,303.06을 check로 재정부에 제출하고 건축(위)Bank Account는 Close함.)
5) 건축(위)가 이런 과정을 통하여 종결된 후 최근에 와서 건축에
대한 사실 무근한 비방성 유언비어가 돌기에 (전)건축위원장은
2011년 3월 29일 “담임목사, 평신도대표, 재정위원장” 에게 E Mail을 보내어 건축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여 교인들에게 보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조치도 취해지지 않음
.
6) 건축 자금 사용에 대한 내역(수입/업체별 지출등) (첨부 3 )
첨부한 서류 “ 건축 자금 사용 내용”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재정부에 제출한 Excel File에 있으니 필요하신 경우 재정부에 제출한 서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유포되고 있는 부정확한 내용에 대한 설명
1) 교회건축을 수의 계악으로 하였다.
2011년 Vision Meeting시 어느 교인이 “본 교회 공사를 수의 계약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의 계약은 세상에서는 비자금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편법이라고” 말하며 교회 재정의 투명성에 대한 불만을 얘기한 적이 있었으나 건축내용을 잘모르고 한 발표였었다고 하며 직원회에서 사과하였음.
2) 2백만불 정도의 금액이 장부와 맞지 않는다(영수증이 없다)
모든 지불 항목은 예외없이 check로 지불되었으며 건축기간중 Excel로 작성된 장부에는 각각 사용된 check의 번호/날자/사용처/금액이 모두 기록되어 있음.
회계장부는 매월 “건축위원장, 건축팀장, 재정위원장, 감사”에게
Email로 보냄.
각 항목별 지불에 대한 영수증, 청구서, 금액, 총액은 재정부에
제출한 회계장부에 상세히 기록되어있음.
3) 공사 내용이 처음과 달라졌다고함.
공사를 하면서 비용문제, 실용성문제,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 발생
등으로 공사내용은 설계도면과 바뀔 수 있음
그러나 건축진행과정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는 CM 방식(우리가 공사의 주체가 되는 것)으로 하였기에 경제성을 고려하여 바꾼것은 우리 건축비가 절약되는 것이지 업자에게 차액이 돌아가는 것이 아님.
4) 음향 시설등에 대한 방만한 경비 지출
당시 다른 두 업체의 견적은 4십만불정도이었으나 정승화 장로의 추천으로 건축(위)의 결정을 거쳐 한국의 닛시 음향과 $266,547.50에 계약하였으며 설치및 A/S을 위한 모든 출장경비(항공비 포함)등 어떠한 경비도 별도로 지불한 적이 없음.
5) 부실 공사에 대한 것
공사 내용중 물론 미비하고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공사도 처음부터 완벽한 공사는 없으며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미비한 부분들은 재단이사회나 시설관리부와 같이 시정해
나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8번 비겁하신 Lay Speaker님.
답글삭제1불도 부정이 없다는데 뭘 두려워 해야하나요? 저들이..
법적으로 우리교회 건물은 UMC 재산 입니다.
모든 서류도 당연히 UMC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한일 입니다. 최장로와 심권사도 총회에서 철저히 밝혀서 본인들의 결백을 밝혀 달라고 한말이 회의록에 기록 되 있습니다.그분들 명예도 지켜 드려야지요. 지금은 그동안 정리가 안되었던 서류들을 정리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있어야할 서류들이 없으니 관계자들 에게 문의 하는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괜한 오해를 살 필요가 없다는 말 입니다. 열번 백번을 들여다봐도 아무런 것이 없다면 정정당당히 임해서 밝혀 주는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괜한 최목사 또 걸고 넘어지려는 태도는 교인들 보기에 납득이 안될겁니다.
이점을 명심해야 합니다.6만5천도 아니고 65만불도 아니며 물경 650만불의 교인들의 헌금을 쓴것 입니다.
건축보고 라고 달랑 16절지 반장정도에다 보고서라고 내놓은것은 교인들을 우롱하는것이고 안하무인적인 태도 입니다.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당사자들이 몽니를 부리는것은 더욱 아닌것 같습니다.정정당당 하게 밝혀주는것이 좋습니다. 서류가 없으면 없다 있으면 여기있다 하고 내놓는것이 건축위원들을 자유롭게 하는것 이라고 봅니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문제의 핵심을 피해 가면서 버티기작전으로 나온다면 교인들의 의혹은 더욱 가중 될것 입니다.
서류가 다 정리되고 나며는 그것에 근거하여 외부에서 정식으로 모든것을 명명백백히 밝혀 줄것 입니다. 그일을 위해 총회에서 정식으로 결의를 해 주신것 입니다.
#32 최선일 권사님,
답글삭제교회에 일찍 "출근"하셨네요 ?
피같은 교인들의 헌금으로 교회 통신비 올리지 마시고 그냥 계시는게 도와주는겁니다.
건축건 자료-- 경비 지출내역이 copy 가 되지않아 website에 올릴수 없는데 방법이 없나요?
답글삭제플러머님, 전체 자료를 이곳에 올릴수 있는지요?
이호진씨,
답글삭제안녕하세요. 이메일로 건축건 자료 일부분을 보내드리고 한참동안 연락이 없어서 궁금했었어요. 좋은 말씀 댓글에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중 제게 의문을 갖게 하는 귀절이 있어서 여쭈어 봅니다.
"" 얼마전 채집사님께서 건축에 관련해서 이메일을 보내 주셨는데, 그것을 보아서는 건축재정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상세 내역이 없었습니다. ""
최장로께서 쓴글에는 모든 지불은 다 첵으로 지불하였고 그에 대한 첵 번호, 금액, 누구에게, 언제 등 excel file 로 기록되어 재정부로 다 넘겨 그곳에 있으니 자세한 내역은 교회 사무실에서 연람할수 있다 하셨는데, 한번이라도 궁금하신점을 연람하신적이 있는지요?
제가 성도님께 이메일을 보내드린 동기가 성도님께서도 건축에 의문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35번님께도 한마디 하겠읍니다.
"건축보고 라고 달랑 16절지 반장정도에다 보고서라고 내놓은것은 교인들을 우롱하는것이고 안하무인적인 태도 입니다 "
달랑 16절지 반장정도 란 말씀은 어디에서 들으셨는지요?
자기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실려면 최소한 내용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 절차를 거친후에 말씀하시는것이 도리입니다.
교회 사무실에 가셔서 그곳에 달랑 1장만 비치되어 있는지, 확인 하셨으면 누구에게 확인 되어졌는지, 그런 자세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건축건에 대하여 확실한 내용을 알고 싶읍니다.
서류를 넘겨준팀과 받은팀이 서로 다르게 말한다면 그중에 한쪽이 거짓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 입니다. 만약에 서류가 교회에서 사라졌다면 제 이름으로라도 검찰에 공문서및 서류파기로 그들을 고발할것 입니다.
이호진성도님과 35번님
교회에 서류 열람하신후에 이곳에 댓글로 내용을 알려주십시요.
교회 재정부및 사무실에 현제 교회에서 가지고 있는 건축에 관한 모든 서류를 교회 중앙 복도에 비치하여 모든 교인들이 확인할수 있도록 내일까지 정식으로 certified letter 로 보낼것입니다.
답글삭제편지의 내용을 내일 댓글에 올리겠읍니다.
채집사님. 저에 대해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건축 진행 과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보내어 주신 자료 그대로를 믿고 있고,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건축의 비용을 다시 조사/감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문제없이 지나간 일이 아니었던가요?
답글삭제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분의 계획대로 은사를 내리셨습니다. 저는 회계의 은사는 없습니다. 교회에서 자료를 열람한다고, 분석해 낼 은사도 없습니다.
이미 감사된 내용이라면, 지난 건축위원회 (문장로님을 포함해서)와 나 목사님을 부정/불신해야 하고, 예전 재정위원들, 감사위원들 모두를 부정/불신해야 합니다. 예전 재정/감사 위원들을 신뢰할수 없다면, 건축뿐아니라, 지난 몇 년동안의 재정 모두를 다시 검토하는 것이 옳고, 앞으로 우리 교회가 어떠한 사업을 하던지, 지금의 최목사님을 비롯해서, 현재의 재정부장님과 회계/감사팀을 불신/부정해야 할 것입니다. 불신망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일을 해 내지 못 합니다.
더 이상
이호진 성도님,
답글삭제몇번의 호진 성도님 댓글에서 건축에 대한 오해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이메일을 보내드렸읍니다. 회계 전문가가 아니시더라도 보시면 여때까지 교회안에 퍼져있던 오해들이 사실이 아님을 쉽게 아실수 있으리라 해서지요.
제가 호진 성도님께 듣고 싶은 말은 ... 다들 잘 알아서 했을거니 난 믿겠다 가 아니고, 여때 알고있는 내용과는 다르다.. 그런 실제적인 답변을 듣고 싶어서 본이 (본의 ?) 아니게 성도님을 물고 늘어지는(표현이 조금 그렇죠!)것 같읍니다.
혼란기에 영웅난다더니.. 시대가 낳은 채윤화 님이십니다.
답글삭제주장하신 대로만 되면 우리 교회에 건축 문제 해결 됩니다.
우리 교인들 판단 바른분들 많지요.
위에 글들을 가만히 읽어 보면 총회에 교인께 보고한 건축내용은 실제 16절지 반장에 전체 경비 대비 지출 항목 몇줄이 다 입니다. (총회보고서 참조) 이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무실과 재정부에 있다는 서류는 경비 지출내용(Excel File) 2권, 은행 Check Statement 1권 만 있다더니 여기 글들을 보니 이것 또한 틀림없는 사실인거 같군요.
채윤회님이 이호진님에게 보낸 위의내용, 2번에 보면 Excel 로된 장부에는 사용된 check의 번호와 사용처, 금액이 있다고 했습니다.
check와 사용처는 건축에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채윤화님도 그렇게 보신게 확실하신것 같군요. 일전에 글을 보면 친구가 건축투자인지 건축관련 일하신다고 읽은 기억이 나는데..실제 430만불이면 끝낼수 있다는 공사가 첫 일괄도급업체(GC) 업체가 공사 시작 직전 20만불을 더 달라고 했고 이에 건축(위)에서 중간 마진 없애고 검축비를 줄이려 CM 방식공사를 진행했다고 2) 건축공사진행방식 에 써소 보고 했군요. 그런데 건축(위)에서 경비 줄이려 했다는 공사가 왜 650만불에 끝나게 됐는지 채윤화님은 아십니까?
이런 상식적인 서류와 회의록등이 없으니 전 교인들이 총회에서 다시 감리 해야 한다는건 아닌지.
위에 글을 가만히 읽어보면 성전건축에 사용된 도면,회의록,계약서,모든 관계 서류는 교회것이고 UMC 라는 주장도 틀린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적정 가격 지불 확인)등 등 위에 이기정장로인지.. 실사인지..
심욱주권사에게 Certified Mail 를 보내 보여달라는 서류등은 교회에 있어야 하는데 이중 일부가 아니고 전체가 없어서 찿고 있다면 뭔가 한참 잘못이 있다고 보여지는제??
장님이 아니고 바보가 아닌이상 만일 이런 중요한 서류가 교회에있다면 위에 분들이 공사한 교인에게 보여 달라고 할까요?
이런 서류를 보여달라고 하신 채윤화님 역시 날카로우셔~
42번님,
답글삭제우리 확실하게 했으면 합니다.
건축 한번이라도 해 보셨으면-- 조그마한 화장실 레노베이션 하는것도 제시간에, 제 금액에 끝나는경우 100명 업자중 10% 정도 밖에 없을것입니다. 건축업자의 문제일수도 있고 아니면 손님들의 자꾸만 바뀌는 마음때문에 그럴수도 있읍니다.
위의 건축위원회원들중에 정식으로 건축업에 종사하신분들 있으십니까?
마음은 다 청렴결백 하시고, 그분들 나름으론 최선을 다하셨겠지요.
42번님은 그 공사기간중에 돌이라도 하나 짚어서 날랐읍니까?
저는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읍니다.
시간이 많아 여행도 다니고, 한국 드라마 비디오도 제날짜 맞추어 열심히 보았지만 그곳에는 가보지 않았읍니다.
전 제가 한일이 없기에 다른분들에게 돌을 던질수가 없읍니다.
말씀하신 --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 이런것들이 진정 교회에 제출되지 않았다고 믿으시나요?
우선 교회에 정확하게 무엇이 보관되어 있는지 확인하신다음 다시한번 댓글에 올려 주십시요.
올리실때는 꼭 어느부서, 누구에게 확인하였는지도 알려 주셔야 합니다.
이기정 장로님,
답글삭제제가 알기에는 장로님께서 재정위원으로, 감사로 그 모든것을 다 가지고 또는 검토 하신것으로 들었읍니다.
이곳에서 장로님께서 보신것 , 검토하신것들이 무엇인지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안에서 서로 의견이 안맞고 싸우더라도 넘어야 하지말 지킬 선이 있읍니다 . 그러나 이런일로 건축에 수고하신 성도님들을 욕보이는것은 참으로 용서할수가 없읍니다.
장로님, 아시는 모든것 올려 주십시요.
채윤화님.
답글삭제맨위 서류찿는다고 심권사님께 보낸 편지 내용에 분명히 교회에 있어야할 서류들이 없어서 달라고 하는게 아닌지요.
저만 잘못 이해한 건지요?
이분들이 찿아 보지도 않고 이런 편지를 보냈나요?
만일 위에 요구한 서류가 교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편지를 보냈을까요?
도데체 뭐가 뭔지 믿을수가 없네요??
설사위원회 결국은
답글삭제XX 싸고 말 짓을 이렇게 매달리는 것은 ,
단 한가지 목적밖에 없다.
최목사 & 이장로 지지하지 않는 교인들 내 쫓으려는
목적뿐이다.
진정으로 연합교회 교인이라면,
세분의 건축위원들이 단돈 1$ 이라도 헛쓰실 분들이 아니라는 것쯤은 다 안다.
이것도 모르면서 관련 서류가 있네 없네, 조사한다고 들러리
서주고 있는 분들의 분별력 없음이 안따까울 뿐이다.
이런 곳에,힘을 쏟아붓고 있는, 여름에 단기선교 한팀도 보낼
능력도 없는 연합교회, EM Cornerstone 도 내보내고..
1년밖에 되지 않은 담임목사의 Leadership 이 매우 돗보일뿐이다.
심옥주 권사, 최권호 장로 두분께
답글삭제위의 익명께서 언급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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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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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관련된 내용을 댓글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최관호 장로 로 정정 합니다.
답글삭제위에 댓글들을 보니 채윤화님이 주장하신 교회 건축(위)는 건축에 비 전문가들이십니다.
답글삭제그래서 제날짜에, 도면대로 계약한 공사비로 건축을 해달라고 전문가인 CM 회사를 사용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집 화장실은 까짓껏 좀 시일이 더 걸려 비용이 더 들어 가봐야 몇푼이지요.
그러나 수백만불 건축은 준공일과 변경등 업자 횡포를 막고 교회의 비전문가 교인을 대신해서 CM 전문가를 고용하는겁니다.
위에 댓글을 보니 공사비가 엄청나게 늘었는데..
그건 그렇고 진짜 위에 서류가 교회에 없습니까?
채윤화님
답글삭제여기 올려야 블러그 보는 사람 뻔합니다.
47번에 주장하신 내용을 공개적으로 하시는 것이 공사하신 교인의 의심이 풀리는 길 입니다.
역시 채관순 입니다. 화이팅! 아이구 시원해라. 총회끝내고
답글삭제화장실 가면서 최관호장로가 잘 했다고 등을 두드려주면서
격려 할만 합니다. 건축서류 끝까지 챙겨 주십시요.
뭐, 옆에 계신분이 건축관계일 하신다더니 같이 다니시면서 보고 배우신것이 많은것 같습니다.요즈음 같은때 아주 필요하신 분 입니다. 여행업무 보다 더 재미 있지요? 요즈음? 총회때 버버리코트 입고 강단으로 입장 하실때 신인 영화배우 같이 멋 있으셨습니다. 언제나 그모습 다시볼까?
우리의 호프! 채윤화집사님 계속 화이팅!!
문흥서 장로, 조창덕 권사 께,
답글삭제3) 최근 증축시 건축위원 명단(심재록/최관호 건축위원장시)
당연직(역대 건축위원장), 최관호, 안상국, 김광정, 이정헌, 노상석,
김수민, 문흥서, 조창덕, 박중섭, 김응환, 박종범, 박경환, 조은래
토마스김, 김영동, 심욱주, 안혜자, 남선교회장(김옥성) 여선교회회장(이향순), Cornerstone member
위의 건축위원에 본인 두분의 이름도 있는데, 보고 들은것 하나도 빠짐없이 이곳에 본인들 이름으로 정정당당히 들어와서 밝히시기 바랍니다.
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 이런것을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지요?
51번님,
답글삭제사람이 정직하셔야지요.
칭찬이면 칭찬, 야유면 야유 그렇게 해야지 속으로 배배 꽈셔 말씀하시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웬지 남자 같아서요.
남자 체면이 있지 .. 이렇게 하시면 우리교회 남자 성도분들 얼굴 못들고 다니십니다.
실제 공사가 시작한 2007년부터는
답글삭제최관호장로님 건축위원장
심욱주권사님 회계
조은래권사님 건축팀장
님이 공사 끝날때 2010년 까지 하셨습니다.
채윤화님이 요구하신
답글삭제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 등등
은 54번님이 말씀하신 실제 공사한분에게 물어 보셔야 할듯..
54번 & 55번님,
답글삭제위의 언급된 세분이 재건축에 중심에 있다 하여도 회의도 없이
이와같은 --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 등등 --일을 하셨겠어요.
매번 회의를 하여 결정을 하였을것이고, 건축위원회및 재정위원회, 감사등 여러 해당부서들과 상의, 합의,,등 하여 결정된일을 시행하였을것이고 또 해당 서류등을 모두 해당 부서에게 보내서 보관하게 되지 않겠어요?
기본 상식입니다.
채윤화님이 56번에 질문은..
답글삭제회의나, 여러부서나, 상의하고, 합의해서 결정 했는지는
당사자 에게 물어 보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또 해당 서류는 해당 부서에 있고 그걸 찿으러 다니면
멍xx. 아니면 바x 겠지요.
채윤화님이 생각하시는 상식. 교인이 생각하는 상식이 아닐
가능은???????
57번님,
답글삭제본인을 비롯하여 1000여명이 넘는 교인들이 모두 눈먼 봉사(심청이에 나오는)에다가 IQ 100 이하만 모이는 교회라면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건축에 깊숙히 관여 하신분들께서 댓글 다시는분들의 의문점들을
답글삭제풀어드렸으면 합니다.
전 너무 나서는것 같아 한동안 조용히 있겠읍니다.
위의 댓글로 말씀드렸던것은 계속 추진할것임.
채윤화 집사님.
답글삭제너무 나서시는것 절대 아닙니다.이 블러그에 집사님이 안들어 오시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그나마 오직 한분 실명으로 들어오셔서 당차게 이야기 하시는데.. 우리교회 남자들 정말 한심합니다. 채집사님 눈에 차는 사람 아마 별로 없을듯 싶습니다. 어찌하던지 건축문제 관심을 깊이 가지셨으니 끝까지 용감하게 파헤처 주시길 부탁 합니다.
누군가 당분간 조용히 하라는 싸인이 없었다면 말 입니다.
최성남씨 즐거우시지요.
답글삭제이기정 장로님 회춘 하시겠습니다.
늙으막해 그동안 쌓아온 공작으로 교회 박살 내시게 되어서...
Lay speaker 에게
답글삭제몇번 말씀들어야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님의 미국 교회에서나 맞불을 지르든지 물을 타든지 하세요.
연회대표님 그리고 목회 협조 의원님들
위의 Lay Speaker를 연회에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회에서 목사님에게 불리한 사건이 있는것 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본 교회에 분란을 조성하고 있느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연회에 항의하고 시정 조치를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의 인적 사항은 유XX권사에게 문의하면 알겁니다. 그리고 결과는 임원회의때 발표바랍니다.
미워하지 마세요.
답글삭제우리 모두를
다들 불쌍한 인생들이 지요.
사랑합니다. 심욱주 권사님.
그리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문흥서 장로님.
사랑합니다. 최선일 권사님.
사랑합니다. 최관호 장로님.
모두 노여움을 거두고 우리를 돌아봐 주세요.
모두 용서해 주세요.
서로가 사랑을 나누어도 모자랄 인생인데.
사랑합니다.
계속 x침 놓고 있는데 댁 같음은 사랑할껴?
답글삭제사랑하라 하지마소 안나가고 ㅈㄹ인데
너도나도 햇깔리네 누구말이 진실이냐
날구장청 눈만뜨면 블러그에 들어와서
악다구리 거품물고 유언비어 쏫아내며
동서남북 여러교회 이집저집 메일보내
이눈탱이 저눈탱이 보이는눈 마구치니
눈탱이가 부어올라 이도저도 안보이네
어쩌거나 어쩌거나 불쌍한눈 내눈탱이
64번 장님짝퉁님
답글삭제글이 너무 짧고
쓰신글에 공감이 안갑니다.
안나가고 ㅈㄹ인데 -> 돈을 주던지 무조건 그냥 나가라고
하시면 도둑X 이 되십니다.
그리고 이런 불법 BLOG에 들어와서 눈탱이가 밤탱이 되지마세요.
64번
답글삭제계속 x침 놓고 있는데 -> 글을 곱게 쓰세요,
시온 성가대(3부) 대원 모집합니다.
답글삭제시온 성가대에서 새로운 대원을 모집합니다.
*오래 함께했던 대원이 목사한테 억울한 내침을 당해도
그러든지 말든지 입 다물고 잠잠할 사람,
*하나님을 찬양하기 보다는 개XX 라는 쌍욕을 아무렇지
않게 쉽게 내뱉으며 목사를 찬양하고 적극 지지할 사람,
*목사를 섬김과 동시에 대원들간의 반목과 시기 질투를 하며
유사시 싹 쓸어버리든지 밟아버려도 끈질기게 살아남을
질기고 질긴 사람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연습과정을 통해 기초적인 욕설과 발성법도 함께 배웁니다.
*예배후 오후 연습은 없으므로 총회에서 얼마든지 배운
욕설과 발성법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65번님아
답글삭제이런 불법 BLOG 에 왜 들어오셔서 깨끗한 영을 더럽히시나요?
조용히 깨끗한 곳에서 홀로 신앙생활 하다가 고이 천국 가소서!!!
모든 일은 법보다는 상식이 앞섭니다.
답글삭제경우에 따라 상식과 말이 안 통하니까, 법에 호소도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감정을 주셨습니다. 또 누구나 자기 중심적
이고 또 인간이면 외부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하기
위한 defense mechanism (방어기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훈련과 교육을 통해 생기는게 아니고 본능 입니다.
끝도 없이 선동하고 끈질기게 메일로 블러그로 인간적
모멸감을 주면 내가 살기위해 방어를 하게되고 공격에 강도
에 따라 방어기제도 자연적으로 같이 커 갑니다.
다시말하는데 이것은 본능 입니다!!
힘으로,악의적으로 남을 제압할수 있다는 논리를 갖은 사람은
그 논리가 상대적일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69번 님이 쓰신 글처럼..
답글삭제그런 defense mechanism 가지고 계신 분은 절대로 교회를 담임하시면 안됩니다.
정말 잘 해보려구 하는데 내 맘 안 알아주고 이 분이 시비걸고 저분이 영적으로 도전하고 블로그 개설하고
그래서
정말 잘 해보려구 하는데 "당신"들이 방해해서 어쩔 수 없이
"방어기제"가 작동해서 이렇게 "막" 나갑니다.
이게 모두 "당신"들 탓입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참 궁금하네.
그런 분이 왜 목사하시나요?
이게 모두 남의 탓이라고 하시는 분은 목사하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위와 같은 분의 목사 자격증 다시 심사하라고 연회에 질의합시다.
이런 "defense mechanism" 가지신 분이 목사 계속해도 됩니까??????
아니면 제가 너무 순진하게 신앙생활 했나요?
나구용 목사님 같은 목사님들만 계신 줄 알고 살아서요.
69번씨,
답글삭제글쓰시는 Style이 마치 최성남씨가 강의하는 것을 보는것 같읍니다.
혹시 최성남씨는 아니겠지요? 불법이라고 낙인찍은곳에 들어 올리가 없겠지요!
모든일에는 법보다 상식이 앞서고 경우에 따란 법에 호소할수도 있다고요? 그렇시겠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가는 수 또한 각본에 너었으니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수 있는 감정을 주셨지요. 그 감정을 내 뜻대로 행하느냐 아니면 성령의 인도함 아래 따른느냐가 세상 사람과 그리스도인의 차이점이 아닐까요? 목사라면 교인들보다 더 성령의 인도함아래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줄 알아야겠지요.
Defense Mechanism의 본능이 작용하는 시점은 극도의 공포와 두려움이 처했을때 뇌로 부터 내려오는 signal인데 마치 우리가 당신을 죽인다고 협박하는것 마냥 말하십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시지...
이상한 철학을 갖고 계심니다, 뒤끝도 없이시고요. 남들에겐 상처주고 고통을 주어도 괜찮고 나에게는 않된다. 남들 wife와 애들은 상처죠도 괜찮고 내 가족은 않된다. 이건 무슨 개똥철학입니까? 정신과 치료한번 받아보심을 강추드립니다.
성경에 어디 예수님이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갚으라 했습니까?
자신이 먼저 때리고 나서 난 잊었으니 너는 날 치면 않된다는 논리를 갖고 어떻게 목회를 하십니까?
그러니 가짜 목사, 가짜 선지자 더 나아가서 목사로 인정을 않하는 겁니다. 목사란 자고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같이 아파하고 기뻐하며, 신앙적인 fellowship을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최성남씨라는 존칭은 나름대로 최대한으로 예후해 드리는 겁니다. 성령의 인도함이 아니라 계속해서 본능에 충실하며 세상적으로 사십시요.
최성남씨 !
답글삭제71번 말씀을 교훈삼아 마음을 고쳐 먹으시고
이기정 장로님 같으신분 말씀 듣지 마시고
바르게 살아 가셔야합니다.
사랑이 많은 교회로 유명한 뉴저지연합교회
답글삭제모두 옛날과 같이 돌아 갈수 있는 길은 없을까?
아! 아! 아!
성령님이여 !!! 도우소서
갈급함에 철야기도로 세워진 교회
언제나 다시 돌아 올까?
심욱주 권사님,
답글삭제그동안 건축으로 헌신하셨는데, 이런 일을 겪으시니 그마음의 노고가 얼마나 크시겠습니까?
전체적인 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실사 위원회인지 감사 위원회인지, 누가되었든지 진행의 과정에서는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더라도, 요구하는 증빙서류 자체는 실사위원회에서 요구한다는것 자체가 궁색할 정도로 이미 교회에 비치되어 있어야 하는 서류들로 보입니다.
위에 채윤화 집사님이 언급한 아래의 서류들중 개인이 소장하거나, 함부로 소각시킬수있는것이 있는지요?
이것들은 누가 요구하기전에 이미 교회의 기록에 남아있어야 하는것 입니다.
도면, 계약서에 나온 내용, 업자 선정시 경쟁입찰 검증자료, Architect 계약서, Town공사 Permit, 공사비 내역, 공사가 바뀔때 결정자와 변경된 도면, GC 선정서류,공사 단가,구입 건축자재 영수증
감리가 끝났으니 보여줄게 없다라고 하는것은 억지입니다.
감리가 끝났어도 그것이 허술하게 되었다면 다시 해야하는것이고, 아니 그이전에 감리고 뭐고, 임원회 통과고 뭐고,
어떻게 위의 서류가 없는데 감리가 끝날수 있습니까?
정말 바보들만 모였나요?
위의 서류가 교회에 없다면, 그리고 권사님이 이미 위의 서류를 제출하셨다면, 분실한 사람들의 책임인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당연히 권사님이 제출하셔야지요...
이것은 실사위원회를 상대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교회 성도라면 당연히 볼 권리가 있습니다.
실사위원회가 너무한다고 하면 제가 교인으로써 건의합니다.
"건축에 관련된 위의 자료를 교인의 한사람으로 보고 싶습니다. 보여주실수 있는지요?"
공개적이든 개인적이든 주실수 있는지요?
74번님 말씀이 바른 판단 입니다.
답글삭제위에 실사위원회에서 찿는 다는 서류의 극히 일부만 없다면 관리부실일수 있지만 만일 전체 서류가 처음부터 모두 없다면 이건 관리부실이 아닙니다.
현제
답글삭제재단이사회 이사장--
재정위원회장--
의 이름을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가능하면 영문으로.
재단 이사장 : 노상석장로 (Noah, Sam)
답글삭제재정 위원장 : 김춘수권사 (Kim, ChunSoo)
>방을 잘못잡아 옮깁니다.<
답글삭제줄반장도 못하던 내가
조그마한 완장 하나 받아 찬 사람입니다.
아무런 혜택은 없지만 자리를 받은고로
혹시나 교회나 교우님들께 누가 될까
전에는 사람들이 모이면 나서는 발언도 했었지만
지금은 맡은일을 위해 조심조심 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는 제이름이 이방에 떠있더군요.
그것을 보니 머리가 돌고 맥박이 조금 빨라지더군요.
그래서 나도 이열치열, 눈에는 눈하면서 한마디 던졌더니
시원해지면서 그후가 궁금하더군요.
그런데 사고가 나더군요.
손님들에겐 친절하지 않고
같이 있는 동료에게도 짜증을 내는 내 모습이 되더군요..
악순환이지요.
어제는 여러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억지로라도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나속에 있는 나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용서를 구합니다.
이방에서 이름이 거론되신 분들께
담임목사님 무례한 저희들을 용서하셔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 방이 주인같은 심욱주 권사님
선한 마음 이해 못하는 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교회에 많은 헌신을 하신 이기정 장로님 이혜자 권사님.
저희의 무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든 열정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최관호 장로님,
저희의 무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교회에 따뜻한 모성적 애정을 가진 최선일 권사님.
저희의 몰이해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불같은 정의감의 채윤화 집사님.
저희의 무관심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리힐리즘적 신앙을 가진 김태욱 형제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의 찬양하시는 시온 성가대 대원 여러분
저희의 비꼼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교회의 우직한 기둥 같은 조창덕 권사님.
저희의 오해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운 어머님과 같은 나사모님.
저희의 혼란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용서를 구해야 할분이 너무나 많군요.
사랑을 고백해야 할분이 너무나 많군요.
도와 주세요.
저의 용서를 전달해 주실분
저의 사랑을 전달해 주실분
도와 주세요.
내일또 뵙겠습니다.
>지극히 작은 사람의 아들 올림<
오늘 교회의 3군데로 등기 우편을 보냈읍니다.
답글삭제위의 조사위원회(?) 에서 등기 우편을 선호 하는것 같아서 저도 기록을 남기고져 해서요.
1. 담임 목사
2. 재정위원장 김춘수 권사
3. 재단 이사장 노상석 장로
보낸 편지 내용은 아래와 같읍니다.
July 14 2011
Korean Community Church NJ
147 Tenafly Road
Englewood NJ 07631
Mailing: Finance Committee, Board of Trustees, Church Office via certified mail
Re: the church rebuilt on the filing
To Whom It May Concern:
On July 2010, Pastor Choi, Sung-Nam was appointed as minister after the reconstruction of the church. Since then, there has been constant conflict within the congregation over the issue of rumors and false information on the reconstruction period.
I hereby ask that all papers and information related to the construction (from 2003 to 2010) be posted on a bulletin board so that all church members can view them. This information that is held by the church building committee serves as hard evidence that can potentially amend the conflicting views of the congregation.
In addition to the request above, I would like to receive (in writing) a list of all the available documents that the church has.
My home address is shown below.
Michelle Chae
426 Old Tappan Road
Old Tappan NJ 07675
Sincerely,
Sign attached
_________________
Michelle Chae
간단히 설명드리면,
2010년 7월 최성남 목사 부임이후로 교회 재건축이 끝난 내용에 대하여 계속적인 루머와 근거없는 내용들이 교인들 사이에 퍼져있다.
그런 루머들을 근식시키기 위하여 저는 2003년 부터 2010년 건축 기간동안 교회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서류를 교인들이 볼수있게 공시하여 주시길 요청합니다.
또한 현제 교회안에 비취되어 있는 건축에 관계된 서류들의 종류를 서면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저희 집주소로 보내 주십시요.
추가,
답글삭제가지고 있는 서류들의 종류란 뜻은
서류자체를 보내달라는것이 아니고 무슨 무슨 서류를 가지고 있는지 리스트를 보내달라는 내용임.
Page-1
답글삭제이틀 전에 한동안 댓글난에 들어오지 않고 자중하겠다. 단 편지를
보내고 follow up 은 올리겠다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하고 다시
들어왔음을 용서 바랍니다.
위의 조사 위원회 분들께서 일요일에 다 만나실 것 같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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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아 에서 헌 건물을 사서 잉글우드 로 이사올 때 이기정 장로께서
주장하신 건물을 다 헑고 새로 신축하자 하신 말씀은 장로님의 생각이
옳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때 새 건물을 신축하였으면 제 생각으론 약 30%
정도의 경비 절감이 있었으리 생각 됩니다.
최관호 장로께서 주장하신 우선은 헌 건물을 쓰면서 그때 필요한 곳을
수리 하면서 지내자.-. 제가 그분의 마음을 읽을 능력은 없지만 주측건데,
자체 교회를 갖기 위하여 몇 년 동안 교인들이 건축헌금을 모았는데,
또 새 건물을 짓기 위하여 헌금을 모은다는데 부담이 있었을 것이고 또한
이렇게 많은 돈이 수리 및 증축으로 들어갈 것은 예측하지 못했으리라 봅니다.
많은 교인들이 교인 총회에서 최관호 장로와 같은 생각들을 하였고
그래서 이기정 장로님의 주장이 묻혀졌습니다.
이장로님,
섭섭함과 노여움 이제 푸셨으면 합니다.
저도 Apple의 주식이 이렇게 올라갈 것을 미리 알았으면 (한때 10불 정도로
내려간 적이 있음), 돈을 빌려서라도 몽땅 샀을 탠데.. 아쉬움이 너무나 많지만
앞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아직까지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떻든 이렇게 재건축에 대하여 말이 많고 그냥 덮기에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이 장로께서 임원총회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회 건축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겠다 하셨는데 저도 찬성합니다.
다만 이 일이 교회 역사편찬에 한 부분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누구를 정죄하기 위함은 아니길 바랍니다.
Page-2
답글삭제조사위원회에서 심욱주 권사께 보낸 편지 내용과 그 절차등에 하자가 있어
제 의견을 피력 하고져 합니다.
1. 교회 재 건축기간에 직.간접으로 관여 하였던 분들은 조사위원회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2. 편지 내용에 보면 General Contractor 와 Construction Management 대하여
언급하였는데 그 차이를 잘 모르고 쓴 것 같습니다.
* General Contractor- 주인이 계약조건 금액을 지불하면 그가 모든 공사비
를 책임지고 하는것임.
* Construction Management -- 공사비는 주인이 직접 챙기고 공사 내역을 감시,
감독하는 역할을 하는것임.
이렇듯 건축에 대하여 지식이 없는 분들이 모여서 심권사께 왜 돈을 지불하였느냐? 하면 답이 없습니다.
3. 건축위원회란 조직이 생겼을 때 , 회의록 기록, 회계, 설계사 및 기타 잉글우드 타운과의 연락 및 서류 제출등 세분화하여 일처리가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각 책임을 맡았던 분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야 할 것 입니다.
4. 현제 교회에서 가지고 있는 건축에 관한 서류들을 공개적으로 공시하여 주십시요.
----------------------------------------------------------------------------------------------------------
건의사항
교회 자체 건물 구입 및 건축 내역 을 기록에 남기고져 한다면 아래와 같이
관계된 모든 분과 함께 공청회 또는 청문회 를 열었으면 합니다.
제 1차 : 레오니아에서 시작하여 잉글우드 자체 건물 구입 까지
제 2차 : 잉글우드 시작해서 전면적인 재건축이 들어가기 전까지 수리내역.
제 3차 : 전면적인 재건축시 내역.
제 4차 : 새로부임한 최목사 이후로 계속적인 건축에 대한 불신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79번님
답글삭제등기 우편 보내실때 그분들 집으로도 보내 주세요.
채윤화님 잘읽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채윤화님의 주장입니까?
답글삭제아니면..위에 채윤화님 글을 다시 아래에 옮깁니다.
"* General Contractor- 주인이 계약조건 금액을 지불하면 그가 모든 공사비를 책임지고 하는것임.
* Construction Management -- 공사비는 주인이 직접 챙기고 공사 내역을 감시,감독하는 역할을 하는것임."
설전을 전부 읽어 보니 위에 채윤화님이 잘못 이해 하시는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위에 CM으로 바꾼것은 20만불을 절약하려고 바꿨다는 군요. 아래 (2. 건축 공사 진행 방식.)는 최관호 장로가 주장하는 글인것 같은데.자세히 읽어보세요.
Town 공사 Permit 신청하는 순간 20만불 더 달라고 해서 CM 방식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똑같은 설계도 도면으로 절약한다고 시작한 공사가 처음 도면 보다 많이 축소, 변경되고 돈은 650여 만불이 투입되어 끝이 났다면 20만불 줄이려다 공사 경험 전무인 교인 몇명 때문에 200여만불이 더 들어 간것 같은데 채윤화님 같은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만일 처음의 GM 이 더달라는데로 450만불에 공사를 시작 했다면.. 위에 채윤화님의 글에
" General Contractor- 주인이 계약조건 금액을 지불하면 그가 모든 공사비를 책임지고 하는것임"
이라고 하셨지요.맞는말 입니다.교인들 고생 안하고 450만불에 공사가 끝났고 모든 하자나 공사 책임은 GC 회사에 있습니다.
통상 공사 발주자가 경험이 없을때 CM 회사를 선정 계약하고 공사를 합니다. 우리도 20만불 정도가 CM 회사로 지불이 된것 같은데.. 그러면 이미 450만불의 공사입니다.
현재로 이 CM 회사의 역할이 보이지 않고 교인들이 공사를 발주하고 일일이 교인이 공사대금도 지불 했다면 이해가 되십니까? 우리 교회 공사끝나고 천장이 세고 로비에 타일이 깨져 나가는데 책임질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GC로 공사를 했다면 이렇게 됐을까요? 아래는 최장로 님의 주장인것 같은데 다시 한번 더 읽어 보십시요.
2. 건축 공사 진행 방식
처음에는 모든 공사를 한 건축회사가 맡아서 하는 일괄도급 방식(GC 방식이라고함)으로 공개 입찰을 통하여 한 회사를 선정하였음.
그러나 이 회사가 Town에 공사 Permit을 신청할려는 순간에 자기들이 응찰한 가격으로는 공사를 할 수 없다고 하며 공사를 포기함.
이로인해 건축(위)는 우리의 정해진 예산내에서 일괄도급 방식(GC)으로 공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짖고 CM방식으로 하기로함.
CM 방식은 우리교회가 공사의 주체가 되어 각 분야별 시공업체를 각각 선정하고 필요한 자재를 구매 또는 수배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며
건축업자(GC)의 중간 마진을 없애서 건축비를 절감하는 방식임.
공사의 진행과정과 기술적 검토, 자문, Town 접촉등을 위해
Englewood Town과 좋은 관계를 갖고있는 CM을 선정하고
공사를 진행하였음.
자-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비 전문가 교인이 일일이 노련한 공사 업체를 상대 했고 일부 자재를 직접 사다가 공사를 했다면 채윤화님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84번 오종섭 권사님
답글삭제아는것 많으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이랬네 저랬네 하시면서 말은 잘 만드시네요.
그렇게 잘 아시는분이 그동안 무엇을 하셨나요.
이기정 장로님이 감사 하셨으니 여쭤보세요.
이분이 지시 하였으니 물어볼 필요도 없겠군요.
그리고 건축헌금은 하셨지요?
84번 님께
답글삭제1.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2007-2009 사이에 건축위원회 참여안하시고 뭐하셨는지 이유를 상세히 밝혀주시죠.
2. "이렇게 하면 돈을 아낄 수 있었는데 이렇게 안해서 돈을 낭비했다" 라고 하시는데
님이 나서시면 담임목사님 월 3400불 사택 비용 상당히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나서셔서 피같은 교인들 헌금 한푼이라도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행동에 나서지 않고 말로만 이랬다 저랬다 하시면 어떻게 불리게 될지 잘아시겠죠?
가능한 빨리 답변주시죠?
86번님아,
답글삭제이방이 담임목사님 사택비용 항의하는 방인가요?
건축문제 얘기하는 방인가요?
정 필요하면 방 따로 만들어서 그곳에서 사택비용 성토를 하던가...
자꾸 딴길로 빠지는데, 님 길치 맞지요?
여기에도 네비를 하나 달아놔야 되겠네요.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그것을 상대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당연히 필요한 서류가 없어서 그것을 알고있는 사람에게 달라고하는데, 당사자는 나몰라라 하고...
최장로님 얘기를 종합하면 250만불 공사에서 절약할려고 하다가 400만불이 더 들었다는 얘기인데, 어떻게 해서 추가비용이 들어간건지, 왜 용도변경이 되었는지 설명없이 그냥 더 들어갔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400만불, 나는 얼마나 많은건지 그정도 되는 돈은 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나오네.
GC 가 200만불 더 달라고 했다는데, 200만불이 아니라 500만불을 더 달라고해도 그것이 타당하면 주는것이고, 그게 싫어서 절약할려고 CM 을 선택했으면 어떻게해서 처음의 GC 의 요구액인 450만불보다 200만불이 더 소요되었는지 서류가 있어야 하는것이 당연한것이고.
CM 이 진행하는 동안 정정되는 사항들은 왜 정정될수밖에 없는것인지 당연히 CM의 설명이 있어야되는 것이고.
도대체 교인들을 바보로 아는것인지, 당신들이 바보인것인지.
이것저것 밝히기 싫으면, 각자에게 건축헌금 당신들 돈으로 돌려주던지.
뭐가 음모고, 뭐가 잘못된것인지?
이사람들 상점에서 물건사고 영수증 달라고해도 비열한 음모라고 떠들 사람들이네...
87번님아 " 어 윽 "
답글삭제그래그래 다닫아라 이리몰고 저리치고
답글삭제허울좋은 전기절약 눈가리고 아웅이지
오랜세월 이어오던 탁구친교 그리밉냐
목사지지 서명안한 보복치고 졸렬하네
원로장로 협동장도 탁구쳐도 그리할래
엘도라도 사모님이 탁구쳐도 그럴거냐
모래위에 세운집이 무너진다 말잘했다
지난일년 네가와서 오직한게 바로그거
X묻은개 지꼴몰라 겨묻은개 나무라네
이것저것 모두남탓 지잘못은 하나없어
코너스톤 나간다네 칠월말로 끝낸다네
자칭담임 타칭삯군 들들들들 볶아대니
코너스톤 영어회중 견뎌나갈 재주있나
박씨성의 전도사도 갖은압력 온갖트집
참다참다 못견뎌서 칠월말로 사표냈네
흩어지는 교회라고 자칭담임 선언했네
흩어지긴 흩어진다 콩가루되 흩어진다
남의눈에 피눈물이 부우메랑 되어서는
네게돌아 간다는건 모두아는 세상이치
자칭담임 타칭삯군 언제사람 되시려나
이내몸이 한가하면 시간내서 훈계하지
그래본들 소용있나 호박에다 줄긋기지
나같으면 시 쓸시간에 서류하나라도 더 챙기겠네...
답글삭제아래와 같은 이방의 제목,
답글삭제제목: 이것이 진정성 있는 순수한 의도의 감리 인가?
순수한 의도의 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순수한 의도의 답변이 아닌건 확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