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 사람: Kwan Ho Choi
보낸 시간: 2011년 5월 4일, (수) 오후 4:05
제목: 건축에 대해 다시 설명을 드립니다
(여러 교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데 교회 WEB SITE 소식란에 올릴 수가 없어서 이렇게 EMAIL로 보내드림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들께 드립니다.
교우 여러분들께 교회 증축에 대해 다시한번 설명드리는 이유는 그동안 건축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 분들의 이해를 돕고, 최근에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건축에 대한 유언비어와 건축에 천만불이 들었다고 주일설교(4/17/11)에서 까지 잘못 언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내용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서 이 글을 드립니다.
건축의 전 과정을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중요한 부분위주로 설명을 드리니 진솔된 이 설명을 통하여 더 이상 교회의 신뢰에 악영향을 미치는 행동과 그동안 교회 건축을 위하여 헌신한 교우들을 비난하는 일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건축(위) 조직
1) 역대 건축위원장
신정하장로, 양훈장로, 이기정장로, 심재록장로, 최관호장로
2) Englewood 이전 후 개축과정시 건축위원장
심재록 장로께서 Town의 공사 Permit을 받은 후 첫번째 업자 선정시까지(2003년1월 - 2007년 1월) 수고하신후 최관호 장로께서 인수 받아 건축위원회 해산 때 까지 맡음(2007년 2월- 2010년 2월).
3) 최근 증축시 건축위원 명단(심재록/최관호 건축위원장시)
당연직(역대 건축위원장), 최관호, 안상국, 김광정, 이정헌, 노상석, 김수민, 문흥서, 조창덕, 박중섭, 김응환, 박종범, 박경환, 조은래, 토마스김, 김영동, 심욱주, 안혜자, 남선교회장(김옥성) 여선교회회장(이향순), Cornerstone member
(상기 명단중 일부는 중간에 사임 또는 불참하셨음.)
2. 건축 공사 진행 방식
처음에는 모든 공사를 한 건축회사가 맡아서 하는 일괄도급 방식(GC 방식이라고함)으로 공개 입찰을 통하여 한 회사를 선정하였음. 그러나 이 회사가 Town에 공사 Permit을 신청할려는 순간에 자기들이 응찰한 가격으로는 공사를 할 수 없다고 하며 공사를 포기함.
이로 인해 건축(위)는 우리의 정해진 예산내에서 일괄도급 방식(GC) 으로 공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결론 짓고 CM방식으로 하기로 함.
CM 방식은 우리교회가 공사의 주체가 되어 각 분야별 시공업체를 각각 선정하고 필요한 자재를 구매 또는 수배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며 건축업자(GC)의 중간 마진을 없애서 건축비를 절감하는 방식임. 공사의 진행 과정과 기술적 검토, 자문, Town 접촉등을 위해 Englewood Town과 좋은 관계를 갖고있는 CM을 선정하고 공사를 진행하였음.
3. 건축 과정 보고
1) 모든 진행을 건축위원 또는 건축 실무팀, 담임목사님과 상의하고 진행하였으며 진행을 필요시임원회, 교인총회 때 보고함
2) 공사 종료후 교인들의 건축에 대한 궁금증으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공개 질문 창구를 2/3/2010-2/14/2010동안 교회 WEB SITE에 올려 공개 문의하고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첨부 1.: 설명회 안내문 copy 참조)
3) 2010년 2월 정기 임원회에서 건축(위) 모든 업무는 2월 부로 종결하고 남은 일들은 재단이사회에서 담당하기로함.
4) 2010년 3월 7일 건축(위)의 회계장부를 비롯한 모든 제반 서류를 재정부에 이관시킴으로 건축(위) 임무를 종결함.
(첨부 2.: 건축(위) 업무 마감 및 진행 사항 보고 원본)
(지난번 재정부실 화재로 원본 상태가 좋지 않음). 이 내용중 2),3),4) 항은 재정부에 보관 중이며 5)항은 잔액 $2,303.06을 check로 재정부에 제출하고 건축(위) Bank Account는 Close함.)
5) 건축(위)가 이런 과정을 통하여 종결된 후 최근에 와서 건축에 대한 사실 무근한 비방성 유언비어가 돌기에 (전)건축위원장은 2011년 3월 29일 “담임목사, 평신도대표, 재정위원장” 에게 E-Mail을 보내어 건축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여 교인들에게 보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조치도 취해지지 않음.
6) 건축 자금 사용에 대한 내역(수입/업체별 지출등) (첨부 3 )
첨부한 서류 “ 건축 자금 사용 내용”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재정부에 제출한 Excel File에 있으니 필요하신 경우 재정부에 제출한 서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유포되고 있는 부정확한 내용에 대한 설명
1) 교회건축을 수의 계악으로 하였다.
2011년 Vision Meeting시 어느 교인이 “본 교회 공사를 수의 계약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의 계약은 세상에서는 비자금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편법이라고” 말하며 교회 재정의 투명성에 대한 불만을 얘기한 적이 있었으나 건축내용을 잘모르고 한 발표였었다고 하며 직원회에서 사과하였음.
2) 2백만불 정도의 금액이 장부와 맞지 않는다(영수증이 없다)
- 모든 지불 항목은 예외없이 check로 지불되었으며 건축기간중 Excel로 작성된 장부에는 각각 사용된 check의 번호/날자/사용처/금액이 모두 기록되어 있음.
- 회계장부는 매월 “건축위원장, 건축팀장, 재정위원장, 감사”에게 Email로 보냄.
- 각 항목별 지불에 대한 영수증, 청구서, 금액, 총액은 재정부에 제출한 회계장부에 상세히 기록되어있음.
3) 공사 내용이 처음과 달라졌다고 함.
공사를 하면서 비용문제, 실용성문제,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 발생 등으로 공사내용은 설계도면과 바뀔 수 있음. 그러나 건축진행과정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는 CM 방식(우리가 공사의 주체가 되는 것)으로 하였기에 경제성을 고려하여 바꾼것은 우리 건축비가 절약되는 것이지 업자에게 차액이 돌아가는 것이 아님.
4) 음향 시설등에 대한 방만한 경비 지출
당시 다른 두 업체의 견적은 4십만불정도이었으나 정승화 장로의 추천으로 건축(위)의 결정을 거쳐 한국의 닛시 음향과 $266,547.50에 계약하였으며 설치및 A/S을 위한 모든 출장경비(항공비 포함)등 어떠한 경비도 별도로 지불한 적이 없음.
5) 부실 공사에 대한 것
공사 내용중 물론 미비하고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공사도 처음부터 완벽한 공사는 없으며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미비한 부분들은 재단이사회나 시설관리부와 같이 시정해 나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5. 결론
공사의 주체가 되었던 건축위원들은 여러분들이 적법한 절차를 밟아 뽑으시고 공사에 대한 권한을 맡겨 주셔서 헌신하였던 여러분들과 같은 평신도 교인들입니다. 몇 분들은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거의 매일 공사현장에서 감독 관리하면서 바른 공사를 위해 헌신하였읍니다. 물론 공사면에서는 부족한 것이나 실수도 있겠으나 회계상으로는 투명하게 진행하며 여러 관련된 분들과 진행과정을 공유하였었읍니다. 지불수단은 단 ONE CENT도 근거없이 지불된 것이 없으며 모두 CHECK로 지불되어 관련 서류가 재정부에 보관 중입니다. 이제는 다 끝나고 정리된 사안에 대하여 수고에 대한 격려는 기대하지 않더라도 돌아오는 것이 비방성 유언비어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교회를 위한 사역에 헌신하려고 하겠읍니까? 이 설명이 많은 교인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에 미흡할 수도 있겠으나 주님앞에 맹세코 저희 건축(위)들은 사심없이 정직하게 맡겨준 일에 충성을 다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공사의 내용과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도 드렸으며 적법한 절차를 밟아서 진행을 하였으니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가 없었으면 좋겠읍니다. 그러나 건축경비 사용 내역에 관하여는 누구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서류를 보관하고 있는 재정부를 방문하셔서 관련된 서류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 건축위원회 위원장
노상석, 김수민, 문흥서, 조창덕
답글삭제이분들 건축위원하셨다가 사임하셨다는 사직서 올려주시죠.
만약 사직서 못 보여주면 최관호 장로와 한패로 간주합니다. (제출했다면 당연히 본인이 사본 가지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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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이틀 전에 한동안 댓글난에 들어오지 않고 자중하겠다. 단 편지를
보내고 follow up 은 올리겠다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하고 다시
들어왔음을 용서 바랍니다.
위의 조사 위원회 분들께서 일요일에 다 만나실 것 같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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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아 에서 헌 건물을 사서 잉글우드 로 이사올 때 이기정 장로께서
주장하신 건물을 다 헑고 새로 신축하자 하신 말씀은 장로님의 생각이
옳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때 새 건물을 신축하였으면 제 생각으론 약 30%
정도의 경비 절감이 있었으리 생각 됩니다.
최관호 장로께서 주장하신 우선은 헌 건물을 쓰면서 그때 필요한 곳을
수리 하면서 지내자.-. 제가 그분의 마음을 읽을 능력은 없지만 주측건데,
자체 교회를 갖기 위하여 몇 년 동안 교인들이 건축헌금을 모았는데,
또 새 건물을 짓기 위하여 헌금을 모은다는데 부담이 있었을 것이고 또한
이렇게 많은 돈이 수리 및 증축으로 들어갈 것은 예측하지 못했으리라 봅니다.
많은 교인들이 교인 총회에서 최관호 장로와 같은 생각들을 하였고
그래서 이기정 장로님의 주장이 묻혀졌습니다.
이장로님,
섭섭함과 노여움 이제 푸셨으면 합니다.
저도 Apple의 주식이 이렇게 올라갈 것을 미리 알았으면 (한때 10불 정도로
내려간 적이 있음), 돈을 빌려서라도 몽땅 샀을 탠데.. 아쉬움이 너무나 많지만
앞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아직까지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떻든 이렇게 재건축에 대하여 말이 많고 그냥 덮기에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이 장로께서 임원총회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회 건축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겠다 하셨는데 저도 찬성합니다.
다만 이 일이 교회 역사편찬에 한 부분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누구를 정죄하기 위함은 아니길 바랍니다.
Page-2
답글삭제조사위원회에서 심욱주 권사께 보낸 편지 내용과 그 절차등에 하자가 있어
제 의견을 피력 하고져 합니다.
1. 교회 재 건축기간에 직.간접으로 관여 하였던 분들은 조사위원회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2. 편지 내용에 보면 General Contractor 와 Construction Management 대하여
언급하였는데 그 차이를 잘 모르고 쓴 것 같습니다.
* General Contractor- 주인이 계약조건 금액을 지불하면 그가 모든 공사비
를 책임지고 하는것임.
* Construction Management -- 공사비는 주인이 직접 챙기고 공사 내역을 감시,
감독하는 역할을 하는것임.
이렇듯 건축에 대하여 지식이 없는 분들이 모여서 심권사께 왜 돈을 지불하였느냐? 하면 답이 없습니다.
3. 건축위원회란 조직이 생겼을 때 , 회의록 기록, 회계, 설계사 및 기타 잉글우드 타운과의 연락 및 서류 제출등 세분화하여 일처리가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각 책임을 맡았던 분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여야 할 것 입니다.
4. 현제 교회에서 가지고 있는 건축에 관한 서류들을 공개적으로 공시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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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교회 자체 건물 구입 및 건축 내역 을 기록에 남기고져 한다면 아래와 같이
관계된 모든 분과 함께 공청회 또는 청문회 를 열었으면 합니다.
제 1차 : 레오니아에서 시작하여 잉글우드 자체 건물 구입 까지
제 2차 : 잉글우드 시작해서 전면적인 재건축이 들어가기 전까지 수리내역.
제 3차 : 전면적인 재건축시 내역.
제 4차 : 새로부임한 최목사 이후로 계속적인 건축에 대한 불신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집사님의 충정은 백분 이해합니다만, 이번 조사위활동의 Point는 건축관련에 있지 않습니다.
답글삭제최장로님/심/조 세분권사님께서 담임목사를 지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비열한 보복이 이번 조사위활동의 핵심Point 입니다.
문제는, 조사위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그 열정은 이해합니다만 그분들이 이조사위뒤에 숨겨져 있는 그 정치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 15년 쾌쾌묵은 이기정장로의 한풀이이자 최목사의 그 정치적인 의도와 야합이 된 것이라 이말입니다.
어떻해서든지,세사람에게 상처를 내서 교회밖으로 내쫓으려고 하는 무서운 음모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서류가 있네 없네는 처음부터 큰 Issue가 아닙니다.
지난 2년동안 이기정장로께서 이 건축건으로 매임원회때마다 잊을만하면 시비 걸었던 것 채집사님께선 잘 모르실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 추악한 싸움의 관전 Point입니다.
아니 조창덕권사/문장로 자기네들도 건축위에 이름석자를 떡허니 걸어 놓았던 사람들이면서 누구를 조사하겠다고 나서는 것인지
답글삭제참 우스운 3류 저질 Comedy 가 아닐 수 없다.
교회꼴이 점점 우스워지고 있다.이번 조사위 활동으로 인해.
문흥서 장로님, 조창덕 권사님
답글삭제본인들도 건축 위원들 이셨네요.
아이구 창피해라...
채 집사님,
답글삭제잘 모르면서 제발 나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슨 정치적 의도가 여기에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지? 정말 추잡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들이신지? 형용사를 고르실 때는 특히 공개적인
blog에서는 우리 교인의 수준을 낮출 수 있는 저급한
형용사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실명을 거론하면서 전혀 무관한 사람들을 공격하는 행동 참으로 나쁩니다. 실명 거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Plummer는 실명거론할 경우, 삭제바랍니다.
모든 것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백일하에 명백하게 드러날겁니다. 우리 교인들 바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마치 유신시대때 보도제한 또는 선동성 기사들을 앞세운 여론몰이를 하고 계십니다.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채집사님,
답글삭제댁은 지난 2년간 실제 공사가 진행되었을 때 도대체 어떻게 공사가 발주, 진행, 관리되었는지 알고나 이야기를 하십니까? 누가 construciton management를 했나요?
Agency CM과 CM at risk의 차이를 아십니까? 우리는 어떠한 CM 계약을 했나요? CM은 계약서에 명기된 CM의 역할과 의무를 다 했습니까? 발주는 competative bid가 sealed로 진행되었나요? 수의계약은 아니었는지요? 기성고에 따른 requisition은 제대로 되었나요? 부탁합니다. 실제 공사를 진행한 3분께 위의 내용만이라도 물어보시고 내용을 확인하신 후 답변바랍니다.
7번, 8번님
답글삭제본인들이 말할때는 고상하고, 남들이 이야기 할때는 추접하다?
그렇게 공사에 대해 잘알고 있고 지식도 많은데 무엇하고 계셨나? 그동안.
그래서 불법 설사 위원회를 만드셔서 본인들은 아무 일한것이 없고
3분만 모든 일의 책임을지어야 한다.
정말 머리가 꽝 이세요.
이기정 장로님 정말 꽝 이세요.
9번,
답글삭제이제 그만 실명 거론하시지요.
당신의 이름도 언젠가는 그렇게 회자되면서
조롱거리가 될겁니다. 당신은 형제도, 가족도, 선배도, 게다가 신앙까지도 없는 것 같습니다.
Plummer님, 다시 부탁드립니다. 당신은 실명을 거론하지 말아달라고 쓰셨고, 그동안 댓글에 대한 관리도 하셨습니다. 실명 거론은 자칫 법적 소송에 말려들 수도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제 실명 거론 그만하시지요.
그리고 9번님, 앞서 4번님이 쓰신 내용에 대한 반박입니다.
추잡이라는 형용사, 그리고 실명, 다 빼고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시지요.
최장로님이 올리신 자료를 보면서 몇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가능하면 답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글삭제1. 건축을 하다보면 처음 시작과 결과의 액수가 차이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GC 방식에서 포기했던 업체가 제시한 액수와 CM이 처음 계획했던 예산은 확인할수 있는지요?
결과는 다르더라도 처음 예산을 비교함으로 어느쪽이 적음예산이었는지는 확인할수 있지 않을까요?
2. 각각의 Payment 중 액수가 큰것들 ($10,000 이상의 지출) 은 계약서, 완결 결제 등의 서류가 있는지요?
3. 공사가 바뀔때마다 CM 에서 변경에 따른 설명서나, 허가 결제를 받았는지요?
4. 음향시설은 처음 닛시음향에서 설치한것을 지금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지요?
들리는 얘기로는 타운에서 허가를 못받아서 지하실에 있다고 합니다. 오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5. 미비한공사에 대한 confirm 은 누가했는지요?
그리고 처음 계획과 얼마나 다른지요?
간단한 차이라면 상관없지만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차이라면 허가한 사람의 잘못이라고 생각되네요.
6. 첨부 #2 에는 왜 평신도 대표의 결재가 없는건가요?
7. 첨부 #1 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2월 임원회에서 설명한다고 했는데, 당시 임원회에 참석할수 있는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수 있었나요?
아니면 20여명만 모일수 있었나요?
감사나 실사를 떠나서 그냥 여러가지 의문이 드네요.
저의 질문이 무례할지 몰라도 오해가될 부분은 오해를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11번님
답글삭제굉장히 똑똑 하신것 같으시네요.
본인이 원하는 답변을 잘알고 계시니 본인이 답도 하시지요.
최성남씨.
10번
답글삭제아래글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자기 입으로 프락치 ?
79. 익명 :
77번 아저씨
짝퉁이 쓰는 것이 오죽 하겠습니까?
마음에 감동이 아무때나 오는것이 아니랍니다.
쓰레기들 보고 맘에 감동 받는분들 계시면 손들어 보셔..? 뭐눈에는 뭐만 보이고 뭐귀에는 뭐만 들린다고, 낸들 아무리 바른마음 으로 짝퉁시를 쓴들.. "저들이 하는짓을 모르나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밖에는 전할 말이 없소이다.한심하고 불쌍한 영혼들아!
동네 싸우나탕 탕속에 앉아서 온갖 교회 비난과 최목사 욕하는 소리를 듣고 옆에 있던 같은교인이 얼굴까지 읽히고 왔으니, 온몸에 쓰레기 냄새들을 그곳에서 다 씻고 나와서 교회안에서 냄새들이나 피우지 말것을.. 겉으로는 아멘 아멘 하면서 혼자 성령충만 한척 고개들고 다니시는 아주머니들.. 이제 쓰레기들의 숨은 정체가 하나둘씩 들어나고 있소이다. 밤 말은 누가듣고 낮말은 누가 듣는다? 이 한심한 아주머니들아!! 그러고도 교인이라고 설치면서 교회 다닙니까? 싸우탕에서 이바구 하시면서 때 벳기고 계셨던 아주머니들.. 실명을 이곳에 밝혀 드릴까요? 여러분들!! 아무곳에서나 말 조심들 하고 다니십시요. 교인이 1000여명이 넘다가 보니 본인들은 모르는 또다른 우리 교인들이 주위에 널리 퍼져 계십니다.더군다나 대중 목욕탕 안에서..?
이런 쓰레기 같은 교인(?)들을 옆에다 두고 무슨 좋은 운율이 나오고 바른말과 감동이 나오겠습니까?
한심하다 못해 챙피 합니다. 이런사람들이 담임목사 욕하면서 나가라 들어가라 하면서 제 주제를 모르고 설치고 다니고 있으니 교회꼴이 40년만에 이꼴이 되었구료.
아~~ 어서 이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성령의불로 태워서 소각 시키던지,구린네 나는 냄새들을 어떻게 정화 시켜야 할지.. 참으로 대책이 없는것이 오늘의 우리교회 현실 이외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알려 드리리다. 쓰레기들 속에서도 프락치가 있다는것! 명심하기 바랍니다. 며칠전 에는 C 모권사 집에서 코너스톤 멤버들과 교인들 함께 모여서 분가 의논들을 하셨다고 하던데, 이래놓고 최목사가 코너스톤 내보낸다고 덮어 씨우는것! 믿을사람 별로 없습니다.
코너스톤 문제는 최목사 오기전부터 항상 있었던 "이슈" 이며 누구보다 최장로와김권사가 더 잘 아는 사람들이니까 괜한 트집 잡지말고 조용히 지켜보는것이 현명 하다는것!
더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시며는 C권사 집에서 있었던 대화와 그동안 무슨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이곳에다 모두 밝힐것 입니다.
2011년 7월 14일 오전 11:27
11번님께서 질문 하신것에대해 장로님,심권사님,특히 조권사님께서 3분중 누구든지 답변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질문 하신분이 정확한 지적을 하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4번 께서는 무슨 정치적 음모니, 15년전 한풀이니
하면서 문제의 핵심을 호도하고 서류가 있다 없다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데, 궁색하게 들립니다.매번 임원회때 마다 시비(?)를 걸고 넘어진다는것 보니 항상 그회의를 참석 하신분 인것 같은데.. 채집사님이 올바르게 지적 하신것도 못 마땅 하시고 11번님 지적도 정치적, 최목사에게 씨우고
도대체 이 블러그가 댁에 말처럼 최목사,문장로,최권사 세사람만 욕하고 시비 걸려고 만든것 확실 합니까?
아니면 정확한 건축보고를 원하는 대다수 교인들을 우롱 하는것 입니까? 그리고 싸움에 관전 Point 라..?
교회에서 내 쫓을려고 추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번 문제를 음모로 보시는분 들이야말로 교인 알기를 우습게 알고 교만하고 못된생각을 하는사람들 입니다. 순수하고 순진한 교인들을 더이상 우롱 하거나 바보 취급 하지 마십시오! 교회 나가라고 한다고 나갈 사람들도 없고 나가지도 않을것이며 끝까지 해명을 할 자세가 없는 사람들 입니다.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핑게 대면서 교인들 호도 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설명 하시고 잘못된점 있으면 사과 하시고 교인들께 용서와 양해를 구한다며는 교인들께서 다 덮어주실일 을 스스로 포기 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사사건건 음모니,비열한 보복 이니 괘괘묵은 한풀이니 이런식으로는 문제 해결 안됩니다.
누가 보복 한다 싶으면 거기에 대해 확실한 증거로 반박을 하며는 보복 하려는 세력들의 음모를 교인들이 판단 하실줄 압니다.교인들이 바보가 아니라는것 명심 하십시요 궁색한 변명이나 이핑게저핑게 보다는 확실한 소명이 필요 합니다.
13번님
답글삭제여기서 말하는 프락치는 자생적 "제보자"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본인도 모르게 프락치 노릇을 하고 있다는 말 입니다. 말꼬리 잡아서 또 길~게 핵심을 피해갈 필요는 없습니다. 한마디로 아무곳에서나 말! 말조심들 해야 된다는 이야기 인데.. 뭘 모르고 이해를 못 하는것 같습니다.자기들 끼리만 모여서 한 이야기 인데 알게모르게 제3자 에게 전달 된다면 그것 자체가 프락치들이 하는 일들을 스스로 해주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다시한번 충고 합니다. 옆에서 웃으면서 그래,그래 하면서 맞장구 치면서 동조 하는듯 발언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조심하시고 프락치 노릇을 스스로 돕게 만드는 행동과 언사로 경거망동 하지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꺼진불도 다시보자" 뭐 이런 수준 인것을..본인들이 저질로 놓고 남에게 덮어 씨우는 바보 같은 일들을 하지 말라는것 이외다.그리고..
"대중탕에서도 할말은 해야된다??" 벌거벗고 앉아서..? 그렇게도 화제가 없어서 탕 안에서 교회,목사 욕을 하고 히히덕 거리는 꼴 집 안방에서나 들 하십시요. 자생적 프락치들 에게 들키지 마시고.. 이한심한 아주머니들아!
누군가 유언비어 남발 이라고? 정말 실명을 기대 하나요? 3사람 이름 이곳에 공개해요?? 이 블러그 전세계적으로 홍보 됬으니 '유튜부'에 올릴까요? 집안 망신이라 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면 개인적으로 알게 해드릴 생각 입니다.
최성남씨, 최성남씨 하는 싸가지씨들, 예수님께도 아주 예수씨, 예수씨 하고 하나님께도 하나님아! 하나님아! 이렇게 부르시고 제발 교회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았으면 좋으련만.. 댓글을 미리 해드리리다.
답글삭제목사가 예수냐? '씨' 자 붙여준것도 많이 봐 준거다.
뭐 이런거 겠지...?
12번님,
답글삭제굉장히 멍청하신것 같으시네요.
누구라도 보면 생길수있는 의문을 질문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라는것이...
본인이 답을모르면 입닫고 조용히 계시지요.
엉뚱한 사람으로 오해하지말고요.
최관호씨.
15, 16, 17
답글삭제최 선 일 권사님
하시는 말씀 하시고는... 참 과관 입니다. ㅉㅉㅉ
문흥서 장로님, 최선일 권사님이 말씀 하시는것은 다 최성남씨가 말씀 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글삭제이유는 두분이 최성남씨의 입 이시기 때문 입니다.
그러기에 두분은 글쓰실때도 선별하여 어휘 구사 하셔야 합니다. 옆에 계신 다른분들도 얼굴을 못들겠다고 하십니다.
조심, 조심 하시면서 행동하고 글써주세요...
아무리 숨기려 해도, 권사님은 매우 순수한 분이시기 때문에,
답글삭제쓰시는 것 보면, 압니다.
어서 맘돌리시고,예전의 그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원래 심성이 착한 분이라 지금의 그 악역은 어울리지
않으세요.
이제 본래의 권사님 자리로 돌아오세요.
최목사님의 이중적인 모습,옆에서 제일 많이 지켜보았지요?
이제 이 모든 분란으로부터 자유로와지세요.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안타까운 마음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최권사님, 하나 더.
답글삭제M 장로께는 위와 같은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답글삭제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냐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11번 입니다.
답글삭제최장로님이
"4. 유포되고 있는 부정확한 내용에 대한 설명"
이라고 하면서 설명한것이 조금 부족한것 같아서 추가설명을 요구한겁니다.
본인이 오해를 푼다고 했으면 끝까지 설명을 해야하는것 아닌지요?
자세한 설명을 요구한다고, 별별 이유를 들어서 비난을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11. 익명 :
답글삭제최장로님이 올리신 자료를 보면서 몇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가능하면 답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1. 건축을 하다보면 처음 시작과 결과의 액수가 차이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GC 방식에서 포기했던 업체가 제시한 액수와 CM이 처음 계획했던 예산은 확인할수 있는지요?
결과는 다르더라도 처음 예산을 비교함으로 어느쪽이 적음예산이었는지는 확인할수 있지 않을까요?
2. 각각의 Payment 중 액수가 큰것들 ($10,000 이상의 지출) 은 계약서, 완결 결제 등의 서류가 있는지요?
3. 공사가 바뀔때마다 CM 에서 변경에 따른 설명서나, 허가 결제를 받았는지요?
4. 음향시설은 처음 닛시음향에서 설치한것을 지금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지요?
들리는 얘기로는 타운에서 허가를 못받아서 지하실에 있다고 합니다. 오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5. 미비한공사에 대한 confirm 은 누가했는지요?
그리고 처음 계획과 얼마나 다른지요?
간단한 차이라면 상관없지만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차이라면 허가한 사람의 잘못이라고 생각되네요.
6. 첨부 #2 에는 왜 평신도 대표의 결재가 없는건가요?
7. 첨부 #1 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2월 임원회에서 설명한다고 했는데, 당시 임원회에 참석할수 있는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수 있었나요?
아니면 20여명만 모일수 있었나요?
감사나 실사를 떠나서 그냥 여러가지 의문이 드네요.
저의 질문이 무례할지 몰라도 오해가될 부분은 오해를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24번 오종섭 집사님께 드립니다
답글삭제오집사님이 싫어 하시는 최성남씨께 전해 주세요.
그래그래 다닫아라 이리몰고 저리치고
허울좋은 전기절약 눈가리고 아웅이지
오랜세월 이어오던 탁구친교 그리밉냐
목사지지 서명안한 보복치고 졸렬하네
원로장로 협동장도 탁구쳐도 그리할래
엘도라도 사모님이 탁구쳐도 그럴거냐
모래위에 세운집이 무너진다 말잘했다
지난일년 네가와서 오직한게 바로그거
X묻은개 지꼴몰라 겨묻은개 나무라네
이것저것 모두남탓 지잘못은 하나없어
코너스톤 나간다네 칠월말로 끝낸다네
자칭담임 타칭삯군 들들들들 볶아대니
코너스톤 영어회중 견뎌나갈 재주있나
박씨성의 전도사도 갖은압력 온갖트집
참다참다 못견뎌서 칠월말로 사표냈네
흩어지는 교회라고 자칭담임 선언했네
흩어지긴 흩어진다 콩가루되 흩어진다
남의눈에 피눈물이 부우메랑 되어서는
네게돌아 간다는건 모두아는 세상이치
자칭담임 타칭삯군 언제사람 되시려나
이내몸이 한가하면 시간내서 훈계하지
그래본들 소용있나 호박에다 줄긋기지
77번 아저씨
답글삭제짝퉁이 쓰는 것이 오죽 하겠습니까?
마음에 감동이 아무때나 오는것이 아니랍니다.
쓰레기들 보고 맘에 감동 받는분들 계시면 손들어 보셔..? 뭐눈에는 뭐만 보이고 뭐귀에는 뭐만 들린다고, 낸들 아무리 바른마음 으로 짝퉁시를 쓴들.. "저들이 하는짓을 모르나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밖에는 전할 말이 없소이다.한심하고 불쌍한 영혼들아!
동네 싸우나탕 탕속에 앉아서 온갖 교회 비난과 최목사 욕하는 소리를 듣고 옆에 있던 같은교인이 얼굴까지 읽히고 왔으니, 온몸에 쓰레기 냄새들을 그곳에서 다 씻고 나와서 교회안에서 냄새들이나 피우지 말것을.. 겉으로는 아멘 아멘 하면서 혼자 성령충만 한척 고개들고 다니시는 아주머니들.. 이제 쓰레기들의 숨은 정체가 하나둘씩 들어나고 있소이다. 밤 말은 누가듣고 낮말은 누가 듣는다? 이 한심한 아주머니들아!! 그러고도 교인이라고 설치면서 교회 다닙니까? 싸우탕에서 이바구 하시면서 때 벳기고 계셨던 아주머니들.. 실명을 이곳에 밝혀 드릴까요? 여러분들!! 아무곳에서나 말 조심들 하고 다니십시요. 교인이 1000여명이 넘다가 보니 본인들은 모르는 또다른 우리 교인들이 주위에 널리 퍼져 계십니다.더군다나 대중 목욕탕 안에서..?
이런 쓰레기 같은 교인(?)들을 옆에다 두고 무슨 좋은 운율이 나오고 바른말과 감동이 나오겠습니까?
한심하다 못해 챙피 합니다. 이런사람들이 담임목사 욕하면서 나가라 들어가라 하면서 제 주제를 모르고 설치고 다니고 있으니 교회꼴이 40년만에 이꼴이 되었구료.
아~~ 어서 이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성령의불로 태워서 소각 시키던지,구린네 나는 냄새들을 어떻게 정화 시켜야 할지.. 참으로 대책이 없는것이 오늘의 우리교회 현실 이외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알려 드리리다. 쓰레기들 속에서도 프락치가 있다는것! 명심하기 바랍니다. 며칠전 에는 C 모권사 집에서 코너스톤 멤버들과 교인들 함께 모여서 분가 의논들을 하셨다고 하던데, 이래놓고 최목사가 코너스톤 내보낸다고 덮어 씨우는것! 믿을사람 별로 없습니다.
코너스톤 문제는 최목사 오기전부터 항상 있었던 "이슈" 이며 누구보다 최장로와김권사가 더 잘 아는 사람들이니까 괜한 트집 잡지말고 조용히 지켜보는것이 현명 하다는것!
더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시며는 C권사 집에서 있었던 대화와 그동안 무슨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이곳에다 모두 밝힐것 입니다.
이건 뭐~,
답글삭제서류 하나 받는게, 노벨상 받는것보다 더 어렵네.
그냥 주지말고 "없다, 미안하다" 그러던지...
꼭 없는 서류 협박해서 받아내려는것도 아니고, 필요한것 당사자에게 달라는데.
쓰잘떼 없는 시, 물타기 핑계는 그리 잘도 해대면서 정작 필요한 서류는 왜 못만드는지...
나같으면 서류 빨리 찾아서, 꼴보기 싫은 사람앞에다 던져버리고 큰소리 치겠다.
건축일 했으면
답글삭제무슨일을 했는지
문서로 좀 남길것으로
만일 서류가 없으면
이참에 감사팀하고 기억을 더듬어서
새롭게 작성을 하던지
최장로님
쓸데 없이
사이버 Play그만하시고
임원회에서
결정된 본 감사 사안을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궁금한것은
답글삭제450만이면 손안되고 코를 풀것을.
20만원 절약하기 위해 200만원을 더쓰고
650만원을 썼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모게지 400만원을
200만원으로 감소 시킬수 있고
이자 및 원금도 년35만원에서
17만으로 절약되서
아우성치는 선교지와
자라나는 2세 교육에
7만원과 10만을 쓸수 있을 것이다.
여론 조작된 인기에 영합한
소수의 잘못된 오도가
다년간 다수의 고통으로 변화된다는
교훈을 배우기 위해 우리는 적게는 200만원의
교육 비용이 들어 갔습니다.
29번님
답글삭제거기다 450만원 GC 방식의 성전 계획은 멋진 교회 였는데..
공사비 20만원 더 달란다고 CM 방식의 공사를 하면서
싸구려 성전이 됐습니다. 그려~ 엄청 바꿨습니다.
바닥 타일은 깨지고 천장은 줄줄 새는데 하자보수도 안됩니다
30번 님아
답글삭제담임목사님 하자 보수좀 합시다.
당신눈에는 목사님은 거룩하고 신성불가침입니까?
건물가지고 시비거시는 분이 왜 담임목사는 그냥 넘어가는지 장님도 아니고 참..알다가도 모를 일 이군요.
담임목사님은 기도대상이죠?
건물은 실사대상이구요?
29번님,
답글삭제그렇게 남는 돈이 선교지나 교육에 쓰인다고 어찌 그리 장담하시는지요?
아마도 엘도라도나 감리사 은퇴회식등으로나 쓰이겠지요.
32번님,
답글삭제우선 순위가 바뀌었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엘도라도나 감리사 은퇴식...
그것도 그리 헛된곳에 쓰는건 아니지요.
걸핏하면 찬하예배라고 하는데, 감리사 찬하예배는 잘못되억도 한참 잘못된 막대한 교회예산이 집행된 잘못된 교회행사였음에 틀림없다.
답글삭제몇년씩 사역한 부목사님들에겐 임임시에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어색한 눈인사만 하게 하고
(진짜 궁금하다, 이 대목이, 왜 인삿말도 하지 못하게 하였을까??) 떠나게 한 교회(아니 담임목사의 결정)에서 감리사 이임찬하예배는 성대히 치루다는 게 말이 될법란 얘긴가 여섯살 박이 이삭에게 물어 보시길,
뭐라고 대답하나?
30번님,
답글삭제정말 건물의 하자보수만 중요합니까?
강대상 위에서 명당 묘자리, 담임목사 말 안들으면 3대가 망한다는 저주성 설교를 하는 담임목사님의 이단성 가득한 그 머리속은 보수 안합니까?
비가 새면 우산 쓰면 되지만,
이단적이고 표적 설교에 우리 영혼이 죽어가는 것은 무엇으로 막는단 말이요? 어찌 그런 망발을 듣고도 이토록 교회가 조용한 것인지...
신천지가 장악을 했군요, 우리 교회!
울 교회 돌려 주세요.제 자리로.
답글삭제바로서게 해 주세요,목사님
최목사님 + 안전감리사님 + 감독님 = 도 둑 님
답글삭제우리 분당금 어디에 쓰시나 ???
본인들 월급, 연금 에 만 쓰시고 선교한다 하시네.
37번님,
답글삭제그 연금 받으시는 은퇴 목사님에게 직접 물어보시죠?
우리교회도 아마 2분이 계시던데...
38번님
답글삭제그러면 우리도 연회 분당금을 내지 말아야 지요.
그리고 우리가 꼭 감리교를 해야 하나요.
분당금싼 침례교 장로교 성공회 등 다른교단으로 옮기던지
교단 없이 하던지..
아참 우리교회 정신없으신 노인들은 성남교로 옮기셨다고 하는데 참 현명 하신것인지. 교주하나는 참 잘만나신것 같아요.
우리들은 불국사를 가더라도 성남교는 꼭 피해야 겠지요.
분별력이 없는 분들이십니다.
답글삭제그 분들,
마침, 구세주를 만난 것 같은 분위기들.
칭찬하기도 아깝다나,뭐 그런 광신적인.
로망이지, 뭐. 나이드신 분들의.
암튼, 감사해긴 해요, 몇십년 건성으로 댕기던 분들이
흩어지지 않고 회의때면 아우성지르고, PPRC에도 참여하고.
39번님, 정신없는 사람 여기 또있네...
답글삭제우리교회 서울대 나오신분 많다면서요?
서울대가 엉망이 된다고, 그이름 버리고 소울대, 서얼대로 바꾸면 되나요?
부모가 마음에 안든다고 부모 바꾸자고 하나요?
성남교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해도 님은 제발 오지마세요.
불국사 갈려면 돈좀 드시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