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형제님 !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읍니다.
하나님도 아시고 계실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e-mail 을 보내는 것은 우리모두가 진정 원했던것도 아니며 하나님도 기뻐하시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점점 더 어려운 상황속에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극단적인 표현과 부정적인 내용은 자제 해주시고 인내하시고 기다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순호 올림
아래의 내용은 김수민 장로님 으로부터의 서신입니다.
우리모두가 마음에 한번 새겨야 할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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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입니다.
형제님인지 자매님인지도 모르고 있지만 참 않되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분이 이렇게 e mail을 보니 영적으로 참 힘든 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제 저녁에도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기도를 드리고 왔습니다. 그동안 기도에 게을렀던 부족한 것을 깨워 주셔서 교회를 위하여 상처 받은 심령들을 위하여 성령님의 이끄심으로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게으를 때도 있고 심령이 갈 할때도 있지만 성령님은 언제나 역사하고 계십니다.
누구신지 모르니 그냥 형제님이라 부르겠습니다. 형제님! 아무리 마음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우리 주님께서 슬퍼하실 말씀은 삼가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형제님은 지금 교회에 성령님이 떠나가신 것같이 힘드셔도 그렇게 단정적으로 성령님이 떠나 갔다고 하시면 열심히 역사하시는 성령님은 무엇이 됩니까? 성령님께서는 지금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저는 저녁때 조용한 시간을 택하여 제단 앞에서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의 강한 임재하심을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 일어난 모든 일을 성령님께서 주관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제 연단 받을 사람은 연단의 열매로 인내 하여야 할 사람은 인내의 열매를 주시고 저 같은 사람에게는 기도의 열매를 주시려는 하나님의 역사하심 이라는 것을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형제님 형제님의 어려운 사정을 성령님꼐서 다 알고 계십니다. 교회가 무었입니까? 우리 예수님께서 그의 생명을 쏟으셔서 만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분명히 주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질수도 없고 사탄은 우리가 보기에 힘이 센것 같지만 힘이 하나도 없는 존재 입니다. 단지 거짓으로 속여서 거기에 넘어지는 일도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면 쫏겨 날 수 밖에 없는 존재 입니다. 형제님은 마치 사탄이 교회에서 성령님을 몰아낸것 같이 이야기 하시는데 그것은 성령님의 능력을 너무 모르고 계신것 같습니다. 또 형제님은 교회가 돈으로 유지되는 줄로 알고 계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또 헌금은 교회를 유지하기위하여 내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답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형제님이 마음에 내키지 않아서 헌금을 하지 않는것은 형제님 사정이지만 다른 성도님들을 향하여 교회가 망하도록 헌금하지 맙시다 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돌 던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부디 한 순간의 감정으로 교회를 향하여 반기를 든다면 아무 감정이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형제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실줄로 압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우리교회가 망하지 않을것을 알고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형제끼리 서로 상처를 주는 일이 있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이 도겠지요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않으면서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이라는 말씀 기억 하시죠.
형제님께서 마음에 평안을 되 찾을수 있도록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형제님도 어디서부터 이런 상황에 이르렀는지 자신을 살펴보시기 권합니다. 만일 쉽게 풀리지 않는다면 여행을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부부 싸움이 심해지면 잠시 다른 방을 써 보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집을 떠나 보아야 집의 귀중함을 알드시 주위에는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고 하나님을 조용히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방법이겠습니까? 기도하시면서 자신을 볼수있도록 힘쓰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생각은 다르다 할지라도 주님 안에서 한 형제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김수민 장로로군요. 동문서답을 하고 있어요.
답글삭제늘 하시는 말씀과 나타나는 행실이 어긋나서 물음표를 떠올렸었는 데 ... 오늘 쓰신 글을 보니 역시...입니다.
기도의 열매를 맺으신다니 좀 의외네요.
왜 3분의 장로님이 최목사 지지 서명에 반대했는 지 성령님께서는 말씀 안하시던가요?
왜 이 형제가 헌금 하지말라고 까지 억지스런 소리를 하며 울부짖는지 도대체 당신들 장로들과 최목사가 이에 대해 어떤 책임을 져야하는 지 진정 모르시는군요.
소자 한사람을 실족시키는 자,연자맷돌을 매고 바닷물에 빠져죽으라고 당신들 장로들이 입버릇처럼 했었죠.
바로 당신들이 이 선량한 한 교인이 헌금하지 말라고까지 악을 쓸 수 밖에 없게 만든- 소자 한사람을 아니 소자 여러 사람을 실족시켰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나봐라,기도 열매 잘 맺고 있다. 그런데 늬이들은 왜 그모냥이냐 하고 계시네요. 현사태와 나는 아무 상관없고,장로 보직 유지하려면 최목사 지지해야 한다니 서명하면 돼지 뭐가 그게 어렵남. 서명 안한 당신들도 왠만하면 지금이라도 해. 좋은게 좋은거잖아 했다면서요? 김수민님, 책임감이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당신의 답변에 오늘 부로 내게서 김수민은 장로로서 X입니다.
권장로님,
답글삭제다른 분은 몰라도 권장로 이렇게 나서는 모냥새가 좋질
않습니다.
다들 조용히 있어서 모두들 권장로에게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는지 진정 모른단 말입니까?
모른다면, 변원로장로께서 퍼돌리신 편지에 권장로에 대해
뭐라고 써 놓았는지 읽어 보시고 자숙하시길 바랍니다.
왜 김수민장로 이멜을 퍼돌리는 것인지요?
보아하니 김수민장로께서 Chris Kim 에게 직접 보낸 이멜같은데 왜 권장로가 숟갈 하나 얹어서 다중에게 살포합니까?
앞으로 제 이름 권장로 이멜 list에서 빼 주세요.
장로님,
답글삭제저는 마음이 많이 슬프고, 요즘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위로와 안식을 얻어야할 교회의 모습이 더이상 아니고, 설마 목사님이 하던 것들이 사실로서 나타나고,
지난 6월 십일조를 고민 고민하다가 첫주에 하던것을 마지막주에 했읍니다. 십일조 문제, 헌금등을 하나님과 deal 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은혜로서 받은것 당연히 드리면 그뿐입니다.
하지만 장로님, 여러분이 고민하는것은 십일조를 하냐 안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헌금이 하나님 보시기에 바람직하지 못한 부분에 사용되는것에 대한 분노입니다.
왜, 어렵게 헌금한 돈이 교회를 이처럼 분열시키고, 성도간에 불화를 만들고... 왜 이런곳에 사용되어야하는지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고, 동의를 할수가 없읍니다.
솔직히 외치고 싶습니다.
"누가 최목사님을 말려주세요 !"
그리고 장로님들.. 부디 이런 상황에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장로님들에게는 평신도들의 아우성은
답글삭제1. 눌러야 하는 불평불만
2. 불만 있으면 교회 나가라
3. 다른 사람에게 악영향
등등으로만 보이나 봅니다.
원인이 뭔지 왜 평신도들이 울부짖는 지는 관심이 없으시거나 애써 왜면하시는 군요.
위의 권면
-어디서부터 이런 상황에 이르렀는지 자신을 살펴보시기 권합니다-
을 "개새끼들", "사탄의 자식" 이라고 부르짖은 민 xx 부부 에게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윗 분들은 권면의 대상이 아닌지요?
위와 같이 행동하신 분들도 다른 교회 좀 다니다 오셔야 되는 것 아닌지요?
다시 한번 묻습니다.
저혼자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 씨는 삼 삭 동안에 회개치 아니함으로 출교함.’
답글삭제‘○○○ 씨는 회중 규칙을 범하고 정혼한 고로 그 집사 직임을 면직시키기로 가결하다.’
‘로마교를 믿는 자, ○○○ 조모, ○○○, ○○○ 부인, 이 세 사람은 우리 교회 명부록에서 제명하다.’
‘교우 중 ○○○ 씨는 음주하고 주일을 지키지 아니함으로 회개할 때까지 책벌하기로 결정함.’
지난 1917년 1월 경기도 김포의 김포읍교회 당회록이다. 교회 규칙을 지키지 않고 로마교, 즉 가톨릭을 믿었다는 이유로 면직되거나 교회 명부록에서 제명된 것을 보면, 당시 교회의 치리가 얼마나 엄격했는지 잘 알 수 있다. 특히 주일을 지키지 않고 회개치 않았다는 이유로 책벌하고, 심지어 출교까지 명한 것은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한국교회사학연구원(원장 이양호 박사)은 9일 서울 서교동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제162회 월례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평택대학교 권평 박사가 ‘초기 한국교회의 치리(治理)’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권 박사는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엄격한 치리 전통을 고수했다. 당회의 치리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며 “교인이 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학습과 전도 등으로 시간과 지식, 그리고 인정을 요하는 여러 절차와 노력이 필요했다. 다른 교회로 옮기는 이명(移名) 절차도 매우 까다로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초기 한국교회에서 당회의 강력한 치리가 시행되고 교인의 입교 절차가 까다로웠다는 것은 당시 교인이 된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이었음을 보여준다”며 “초기 한국교회는 치리를 통해 교회의 바탕을 다졌으며 높은 도덕적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만한 도덕적 영향력을 사회에 끼칠 수 있었다. 왜 초기 한국교회가 치리를 중요하게 여겼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권 박사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교회의 치리가 매우 약해졌음을 지적했다. 그는 “20세기 후반기부터 21세기의 한국교회에서 치리는 이미 사문화(死文化)된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명은 오래 전 세대의 유물일 따름이고 수찬정지는 어느 교회에서도 시행되지 않는다”며 “이런 면에서 보면 20세기 중반 이후 한국교회의 급격한 교인증가가 치리를 사문화 시키는 데 일조한 면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인의 수가 적을수록 공동체의 순도는 높아지기 쉽고 치리 또한 강하게 지켜질 수 있다”며 “현대사회의 자유로운 생활태도 역시 치리를 약화시킨 원인이며, 자유로운 교회의 이동도 치리의 사문화를 가속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권 박사는 1894년 설립된 김포읍교회의 당회록을 살피며 초기 한국교회의 치리가 매우 엄격했음을 설명했다.
권 박사는 “초기 한국교회가 왜 당회를 통해 엄격한 치리를 엄수했을까. 아마도 교회는 강력한 치리를 통해 교인들의 도덕적, 신앙적 수준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라며 “교인의 이동과 관련해서도 반드시 이명 절차를 밟도록 함으로써 책벌의 효과가 교회 안에서 계속 유지되도록 힘썼음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전 교회의 이명동의서 없이는 새로운 지역 교회에 출석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함으로써 교회 치리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권 박사는 “한국교회는 적어도 1930년대 이전까지는 교인에 대한 치리에 있어서 분명하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며 “이로 인해 한국교회는 숫자상으로 누릴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도덕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끼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권 박사는 “하지만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더 이상 당회의 교인에 대한 엄격한 치리는 찾아보기 어렵다. 또한 초기 교회 때부터 꾸준히 지켜오던 이명 절차와 같은 전통 역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다”며 “교회의 성례전 가운데 하나인 세례 역시 초기 교회의 엄격한 입교과정과 절차는 사라져 버리고 오늘날 대개 형식적인 절차로서의 세례 과정만이 남아있을 따름이며 교인에 대한 사경회식 교육은 다른 교육 프로그램들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그러면서 “초기 교회와 비교해 엄청난 크기와 발전을 자랑하는 오늘날 한국교회는, 그러나 사회적 영향력을 상실하고 도덕적 우위를 놓쳐버렸다. 초기 교회의 치리 전통은 한국교회에 다시금 요청되는 매우 유의미한 전통이라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장로님,
답글삭제우리는 모두 믿음안에서 한 형제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지난
반년동안 담임목사에게 부당하게 치리당하고,쫒겨나는 그 많은 교우들을 김장로님은 시무장로회의에서 막아보지 못 하시고 만장일치로 담임목사의 안을 통과시켜 주셨는지요?
최근엔 장로님이 시무장로회의의 강경파라고 하는 믿기지 않을 얘기도 들었습니다.
담임목사 지지서명하지 않았다고, 강단사회/기도등에서 빠진 저 3분의 시무장로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행여,장로님께서 한 형제로 사랑한다고 하시는 대상이
"담임목사지지서명"에 서명한 사람들에게 국한된 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아닌 염려도 해 봅니다.
우리 교회,일년만에 이게 웬말입니까? 김장로님~~~~~~~~~
이렇게 좋은 한국교회의 치리 전통은 사라지고,
답글삭제치리권이 담임목사의 권력유지의 도구로 유린되어 버리고
말았다.
1917년 "김포읍교회"의 치리규정을 우리교회에 적용해 보자.
장로/권사중에 그 자리에 남아 있을 자 10명,5명 아니 한명.
우선 나 자신부터,치리/출교대상이다.
그런데요.."치리" 라는 단어는 장로교에만 존재하는데요.
답글삭제감리교에서 "치리"라고 하면서 신도들 내쫓는다면 감리교 아닌
걸로 커밍아웃 하는거 아닙니까?
김수민 장로님 , 권순호 장로님
답글삭제장로님으로서 편지에 구구절절 편지를 쓴사람을 생각해
주는척 하면서 결론은 다른교회로 옮겨 보라고 하시는데
이런 편지를 쓰기전에 장로로서 당사자를 신방하여
이렇게 쓰게되기까지 그의 아픈마음을 위로 하고 기도
해주셔야 될것을 어찌 이렇게 나가시라 하시나요.
또한 권장로님 그렇게 편지를 뿌리고 싶으셨나요?
최권사처럼 그냥 대놓고 나가라고 하세요.
메일뿌리신것으로 권장로님은 최성남목사님 사랑많이
받으시겠습니다.
Sorry, but I agree on #1 and #4 opinions.
답글삭제ccc
답글삭제치사한리더를 치리라고합니다
답글삭제치리를 한자는 반드시치리를 당할줄믿습니다
soooosos
답글삭제김수민 장로님
답글삭제예수님과 같은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 위선이 눈에 보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로 기도의 열매를 맺으신분이 새벽기도설교때 최목사 반대세력을 사탄이라하고 동조하는 교인들을 개때에 비유하십니까?
이모습이 상처받은 심령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입니까?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끼리 서로 상처를 주지 말자고 하는 분이 최장로님, 김권사님 치리할때 적극 동조하였으며 심권사님 부부, 김옥성 권사님부부, 윤병록 권사님, 김명옥권사님을 최목사가 직접 치리한것을 알고도 꿀먹은 멍어리었읍니까?
치리받은 분들의 죄목(최목사가 정한 죄목)이 치리받을 만한 것인지 아닌지 알아보셨읍니까?
담임목사의견에 반대하면 모두 치리 대상입니까?
장로님도 나모사님 계실때 무척 반대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억안나십니까?
빈마음으로 기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자기의 주장, 의견 모두 가지고 기도하면서 성령의 임재다, 기도의 열매다 하는 것은 자기 도취입니다.
최근 12개월을 돌아보십시요.
장로님이 신앙인 답게 시무장로를 하셨는지 돌아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장로님 사랑해요
답글삭제최측근이 가장경계해야한다는사실을 아시지요
권순호 장로님
답글삭제장로되었다고 남을 가르칠려는 발언 하지 마시고
침묵하시는 것이 권사때 이미지라도 유지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전하
답글삭제신엄내관 드릴말씀이잇사옵니다
허허허 뭔고 아뢰옵기황공하오나
m장관 씨차관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허하하 그게무슨말씀이오 예전하 과거에 박정희 최측근 김재규가 총을쏘았사옵니다 그리고 열명의 장관중에는호랑이를잡기위하여 호랑이굴로들어온 장관이잇사옵니다
전하 안위를보살피시옵소서
5번님께
답글삭제치리의 내용은 김포읍교회 예를 들지않아도 잘알고 있읍니다.
지난 부흥회 강사로 오신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으로 부터도 본인교회의 치리 방법에 대해서 들었읍니다.
기억나는 것이 장로 자녀가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해도 장로 치리대상이라고 했었읍니다.
교회가 치리의 제도가 있어 질서를 잡아가는 것은 아주 찬성합니다.(장로교 경우임, UMC는 개체교회에는 치리 제도가 없으며 치리 대상자는 감리사에게 보고하여 감리사가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한후 결과를 교단에 올리는 것임. 감리사도 치리하지 못함)
그러나 중요한것은 치리의 내용과 절차, 공정성이지요.
최근에 최목사가 치리한 내용은 독재체재하에서는 있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
1.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UMC는 치리제도가 개체교회에 없읍니다
2. 그동안 치리한 최장로부부,김권사, 김권사부부, 심권사부부, 윤권사, 김명옥권사, 김미리 집사의 죄목이 무엇입니까? 김포읍교회 치리 항목에도 해당되는 것같지는 않은데.
여러분들은 이들의 죄목을, 증거도 없는 유언비어듣고 판단하지 말고 공정하게 알아보셨읍니까?
5번님께서 김포읍 교회 치리 내용을 소개해주셨는데
이것을 우리교회에 적용해 볼까요.
1. 회개치 아니함으로 출교: 최성남 목사도 해당됨.
교회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도 본인을 죄가
없다고 함.
2. 로마교를 믿는 자/회중규칙를 범하고 정혼한자:
시무장로중에 부인이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이 있음.
3. 음주/주일 성수: 여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거의없을 것임. 나이드신 시무장로중 우리교인들과 낮 술을 먹다가 나목사님에게 들킨 사람이 있음.
4. 당회에서 치리 함: 최목사는 단독으로 치리 결정.
이것도 치리 대상 아닌지?
5. 이명증서: 전입권사/장로중 이명증서없이 온사람들
대부분임.
5번님
최목사 의견에 반대한다고 치리하지 마시고 공정한 잣대로 치리 한번 해봅시다.
교인들 비리 더 올려볼까요?
개XX 권사부부는 어찌할꼬
오늘 아침에 들은 황당한 경우 소개합니다.
답글삭제어느 교인한테서 전화가 왔읍니다. 콤퓨터 교실 신청을 하였는데 열리지 않기에 이혜자 권사님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그 class가 취소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유인즉 그반 강사가 조술연 집사인데 지난 임시총회때
회의 분위기를 방해하는 발언을 많이 했기에 강사가 불순하여 없앴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군사독재 하에서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을 것같습니다.
특히 교회인데 목사와 기득권 세력에 반대하는 교인은 이렇게 대우를 해도 되는 겁니까?
같은 회의에서 여러사람에게 개XX라고 하며 거품을 물던
박권사 부부는 낮 두껩게도 성가대도하고 VAN도 몰고 할것 다하는데
회의 진행에 불만이 있어 여러번 항의 한 것은 불순하니 교회 활동을 중지합니까?
정말 하나님이 다 보시고 심판하실 것이며 그 날이 그리 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김수민 장로님/권순호 장로님
이건에 대해 한 말씀 부탁합니다.
상처받은 사람위해 기도하며 성령의 임재가운데 기도의 열매를 받으신 장로님.
이런 경우 기도의 응답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연단 받을 사람은 연단의 열매
인내할 사람은 인내의 열매라고 하시겠지요.
기도 안해도 답이 나옵니다.
아뭏튼 이런 일이 우리교회의 현실임을 깨달으시고
기도들만 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바른 모습들을 보여주시길
원합니다.
조술연집사님,
답글삭제엉뚱한 분들께 무슨 쓰잘데 없는 Computer Class 에요.
그분들,그 Class 수강해서 이곳 Blog에다가 엉뚱한
댓글달려고 그래요.
정 배우고 싶다면 따로 돈 받고 진행하세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집사님.
계속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ESB6_MahOQ&feature=email
답글삭제김범수의 "은혜로"
오늘 최목사는 성만찬시간에 자기의 의를 드러내는 자는 성만찬에 참예하지 말라는 극언을 쏟아 부었다.
답글삭제그렇다면 하나님의 의는 보여주지 않고,자기만의 의를 드러내는 것 뿐만 아니라,성도들에게 강요하는 최목사는 성만찬을 주재할 자격이나 있기나 한지 되물어 보지 않을 수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eIeIsJoySb8&feature=related
답글삭제'주리의 천번을 불러도'입니다.
천 번을 불러봐도 내 눈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지신 그 십자가 모든 물과 피 나의 더러운 죄 씻으셨네
나를 향한 그 사랑 생명을 내어주사 영원한 생명을 내게 주심을 감사해
천 번을 불러도 내눈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하늘 보좌 버리신 나를 사랑하신 분 그 분이 예수요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답글삭제어려움 가운데 에서도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의 체험을 놓치지 않고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3-4
최성남 직업 목사와 무능한 장로님들 덕분에 본교회에서 후원하던 선교지들이 후원금이 대폭 줄거나 중단됨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각자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자유롭게 후원하실 수 있도록 선교지 후원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이 명령에 순종하여 보내는 선교사의 길에 동참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더 자세한 선교지 사정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stem4kcc@googlegroups.com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딩동 딩동,
답글삭제안녕하세요, 권순호 김수민 장로님.
답글삭제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교회에 분란이 일어나게 됨에 함께 책임을 뼈아프게 통감하며 아파하고 송구함을 가지게 됩니다 .
아직 혈기가 왕성한 40대 초반이라 그런지 최 목사 말맞 따라 각 성도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변화의 역사, 그리고 교회가 다시 태어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이 새로이 시작되는 성령의 역사가 절실히 필요한 이 때에, 그의 입에서 아무 꺼리낌과 두려움 없이 흘러나오느 거짓과 위선으로 죄와 타락이 범람하는 성전 안에서 앞뒤 분간 못하고 분을 내어 왔습니다. 저 또한 이런식의 분란을 원했던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흠 많고 후회도 많이 하고 죄도 많이 짓는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되도록 이면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고 이해하려 노력했고 나름대로 기도 또한 열심을 다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나아왔습니다. 저 또한 무관심으로 나 하나 만 잘되고 바로 서면 된다는 생각으로 방관하려 했었읍니다. 최 성남 목사처럼 흠없고 회개할 것이 없는 인간이 아니기에 항상 두려운 마음으로 생각과 언어의 정도를 신경쓰며 지내왔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여러 종교들을 접해도 보았고, 또 한때는 내 자신이 신이라는 교만함도 있었습니다. 세상의 유혹 속에 빠져서 이리저리 물탄듯 희노애락을 즐기며 소돔과 고모라의 삶을 살아온 적도 있었습니다. 세상속에서 타협하며 내 자신을 정당화 시키고 많은 시간 타락과 죽음의 나 날들을 지내왔었습니다. 마치 어디가 타락의 끝인가를 찾아보려는 사람처럼 그렇게 산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세상에서 병들고 상처 투성이 인 저를 부르시고 안아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찾았고 고통 가운데 기다렸는지 아느냐고,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크리스찬은 체험의 신앙이란 생각이 마음 가운데 매 순간 각인 되어서 크리스찬의 삶을 살아온지 어언 15년 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 교회의 많은 믿음의 선배들에 비하면 결코 긴 세월은 아니지요.
내가 주인공이던 내 삶에,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던 인생이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바뀌어 버렸습니다. 제 이인자의 삶이 시작되었죠. 하지만 불평 불만할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나서 선과 악을 깨달았듯이, 진실을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말하는 거짓된 진실이 아닌 진정한 진리을 깨닫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지식과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수 없는 혼돈의 상태입니다. 조금 전의 법과 진리가 시간이 지나면 거짓이 되어버리는 세상입니다. 내가 말씀과 기도로 바로 깨어 있지 않으면 실족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시기이지 않습니까.
권순호 장로님, 어쩌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기간을 통해 우리를 연단하신다 생각치 않으시나요? 한때는 저 또한 힘들었지만 지금은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나의 믿음을 아니 우리의 믿음을 한 단계 성숙 시키시려는 예수님의 참 뜻을 발견했거든요. 이 세상의 모든 병들은 원인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원인을 밝히려 하지 않고 덮어 두었기 때문에 악성 바이러스로 진화 되고 약에도 면역력을 보이는 치료 불가능의 상태에 빠지는 병들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금의 우리 교회에서 실질적인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권 장로님? 우리 모두가 알지만 덮어 두려 합니다. 혹은 인내로, 혹은 기도로, 혹은 무관심으로… 덮어 둔다고 치료가 될까요?
한국의 기독교가 타락하며 세상 사람들의 지탄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한때 많은 선교사들이 와서 구원을 전하던 나라가 짦은 시간안에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나라라고 자부하는 나라입니다. 저 또한 그것에 한국사람으로 써 많은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바로 그 교만입니다.
내가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욱 더 조심하고 조심해야 하고, 자신을 바닥으로 낮추어야지, 그렇치 아니하면 한순간에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 이 세상 순리입니다. 교회도 예외 일순 없겠지요?
교회는 종합 병원입니다. 이 세상에서 온갖 고통과 상처로 몸과 마음 그리고 영이 병든 사람들로 가득 찬 곳입니다. 이런 병자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것입니다. 그리고 목사와 장로들과 권사들 또한 모든 직분자들은 이런 병자들을 예수님 안에서 사랑으로 감싸주며 고통을 함께 아파하며 치료하고 나아가서 예수님이 명령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전심을 다해야 하는 직분이 있습니다. 나의 의 를 높이는 직분이 아님니다.
저 또한 김수민 장로님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예수님이 몸소 지체가 되신 이 교회에서 부끄러움 직분자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노래부르는 최성남목사, 자신은 흠 없고 회개할 것이 없다는 망언을 일삼으며 강단에서 교인들을 현혹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 자를 시종일관 인내와 기도로 기다리며, 한편으론 힘없는 상처받은 교인들이 하나 둘 치리라는 명목과 거짓 아래 쫓겨날때 묵묵 부답으로 방관 하는 장로님을 주님께서 진정으로 믿는 자로 인정하실까요? 이 교회에서 진정으로 두려워 할 분은 최 성남 직업 목사가 아닌 예수님이십니다.
장로라 함은 교회에서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들을 일컷는 직분입니다. 목사의 잘못을 예수님의 시각에서 시정하도록 권고하고 기도하므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교회의 어른이라 생각했었읍니다. 목사의 의를 구하기 위해 또는 자신의 목회를 위해 이리 저리 휘둘리며 타이틀에 연연하여 두려움으로 숨죽이는 자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키는 장로란 직분, 무슨 영광이 있겠습니까? 저같으면 그 직분 아무런 후회없이 내려 놓겠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확을 못하면 아무 쓰잘데 없는 직분이지요. 예수님 께서도 거리에 버려져 밞힐 뿐이라 하셨습니다.
지금의 우리 교회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두렵습니다. 사랑의 참 지체이신 예수님은 간데 없고 목사의 의를 구하며 장로의 의를 구하고 또 권사의 의를 구하는 사람들로 넘쳐 나게 보이는 것은 어떤 일입니까? 저 만 이렇게 생각할까요? 저 만의 생각이라면 이 처럼 힘든 시기가 오질 않았겠지요?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입니다. 바로 방관 그 자체이지요. 예수님이 경계하시는 무서운 죄 중의 죄입니다.
더 이상 인내와 기도라는 명목 안에서 방관 하는 길에 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디 성령의 인도함 안에서 영 적인 현명함으로 지금의 현실을 대처하시길 기도 합니다. 매 주일 마다 자기 자신에게 해야 될 말을 성도들에게 표적 설교로 두려움을 주는 최 성남 직업 목사, 이 번 주일엔 자신의 꾀로 자신의 목을 메는 심판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정말로 어리석은 자입니다.
최 성남씨, 개인 적으론 실치 않은 사람입니다. 말잘하고 선하게 생긴 외모,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선하게 보이는 모습안에 교만과 악함이 숨어 있는 것을 본 지금 그를 사랑할수 가 없읍니다. 지식 아래 행함이 없는 그는 거짓말 장이에 불과 하질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심판 날에 자신을 찟으며 통곡하지 않는 우리가 되길 간구합니다.
Chris Kim
Ding Dong,Ding Dong.
답글삭제UMC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지난번 담임목사
답글삭제지지서명에 서명한 숫자가 첨의 그 큰 기대에 부응하듯
200여명에 그치고 말았다.
지난 4~5주동안 미성년 고등학생및 재적교인도 아닌 분가한
자녀들에까지 강요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적 교인 숫자가 1,700여명이라고 하면 물경 교인의
11.7%라는 극소수의 열렬한 지지를 받게 된 것이다.
되새김질 하자면 교인의 대다수인 88.3%는 담임목사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얘기이다.
이거,완벽하게 불신임 받은 것이다.
귀추가 주목된다. 이 불신임서명에 대해.
아무리 교회가 복잡해도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은 항상 은혜롭습니다. 목사님께서도 하나님을 공부하려마시고 하나님과 대화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일요일의 설교 들으면서 마음이 아펐읍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답글삭제19번
답글삭제이장로님 부부께서 이제 전면으로 나오셨군요.
이양반들이 노인들 총회동원 하시는 실세 이십니다.
기운들도 좋으셔
노인 만세 !!! 만 만 세 !!!
창피해요
28번 모집사님,
답글삭제제가 듣기론 담임목사 지지서명한 교우 숫자가 200명이 아니라 220명이라고 합니다.
이 숫자도 넘 보기 너무 챙피해서 아직 얘기 꺼내지도 못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감독에게 보내려고 하다가 숫자가 거의 불신임수준이라
보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어떻하나,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을 해야 할지.
300 명이 조금 못됨.
답글삭제미안합니다.
31번,걱정말아요,우리 여선교회에서 감독에게 보내줄테니.
답글삭제정확한 숫자가 그러니까 220명이란 말이죠.
우리 교인 총 숫자가 최목사 왈 1800명이라고 했었죠? 그렇다면 목사 지지도는 고작 12% 정도네요.
그러니까 우리 교인 88%가 최목사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군요.
어쩐지... 조용하다 했어요. 조금만 숫자가 나와도 과장하여 떠들어댔을 텐데...
자, 어쨌든 이젠 이 결과에 대헤 판결을 내릴 때입니다.
" 최성남 목사는 이번 지지 서명 결과, 본 뉴져지 연합 교회 목사로서 전혀 지지를 얻지 못했으므로 이런 결과에 대해 스스로 반성토록 하고, 만일 본인 회개가 없을 시는 새목사로 대처토록 한다. 땅땅땅! "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교회 전처럼 다시 화목하게 될 터인데....
Lame Duck이 이번 지지서명 실패로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답글삭제암튼, 울 교회 오셔서 원튼 원치않든 수고는 하긴 하셨습니다.
교회 쪼개느라.
암튼, 담 교회 가셔서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시길 간곡히
권면합니다.
"교회 쪼개느라..?
답글삭제교회가 분열 되었다고 해야지요 지금주위에 모든 교회
들이 댁의 말씀대로 다 쪼개져서 생긴겁니다.
개척된 교회보다 쪼개고 나간 교회가 생성된것 입니다.
그것도 다 하나님 뜻 으로 봅니다. 요 옆에 제자교회도 그
예 입니다. 쪼개지는것 그리 걱정할일도 아닙니다.
맘 맞는 교인(?)끼리 개척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34번님 담 교회에 가셔서는 이렇게 하지 않으시길 간곡히
님에 말대로 권면 합니다.
Lame duck 이라.....
답글삭제Peking duck 은 맛 이나 좋지,
어떻한,
답글삭제여기가 내집인데,나갈 수도 없구.
집주인이 방 뺄수 없구,
매년 파송받는 분이 먼저 나가셔야지요?
어쨋든,다들 양식이 있는 분들이니까 잘들 처신하리라 믿습니다.
불신임받은 분들께서..
교회 사정좀 아시는 분처럼 보이는데,
사무실안에 깊숙히 숨어있는 "진상조사위원회"분들 안에서 뭐,하시는 줄 아시면 좀 알려 주세요?
지나목사있던 방에서 4-5명이 모여 건축 비리 찾는 중이라 합니다.
답글삭제안기부 남산 분실이지요.
실사위원장으로 뜬 분은 조창덕 권사.
그리구 보조는 오종섭, 김윤상 신천 권사들입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안기부장님(담임목사님)은 격려차 내려와 진행 보고 받는 다고 합니다.
이것이 담임목사님이 오늘 설교에서 앞으로 하겠다고 힘을 주어 얘기한 말씀위에 세우는 교회의 실상입니다.
음모, 밀실 정치로 이끌어가는 교회아닙니까?
구구절절 설교는 설교자에게 딱 맞는 것인데
어찌그리 사돈 넘 말 하듯하는지 참으로 두얼굴을
가진 사람 같습니다.
아니면 자기는 신의 경지에 있어 아무 잘못도 없기 때문이겠지요.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아무 잘못이 없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모든 결정을 할수있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주님이 치리하신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모든 축복과 저주권이 있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목사의 잘못을 언급하는 행위는 범죄 행위다.
목사는 주님의 종이니 목사의견에 대항하는 사람은 사탄이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살릴 것인가 목사를 살릴 것인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보세요 38번님
답글삭제'주의 종' 이 높나요 "주의 자녀" 가 더 높나요?
우리가 주의 자녀가 맞다면 주의 종이 주의 자녀도 섬겨야 맞는것 아닙니까. 어느집의 종이 주인에겐 순종하면서 주인의 아들딸에겐 상전노릇 한답니까. 그런 종놈은 진작에 몽둥이 찜질이었지요. 제말이 틀렸습니까? 아니면 왜 툭하면 섬기러 왔다하나요? 툭하면 예수님이 끝없이 낮아지셔서 우릴 섬기셨다며, 저는 왜 그럼 군림하려 들지요? 그런 사람에게 꼼작 못하는 댁들은 앞으로 주의 자녀란 말 쓰지 마시요!!!
38번입니다
답글삭제주님의 종에 대해 서술한 것은 그 내용을 인정하는 뜻이 아니라 빗대어 반어법을 쓴것인데 표현 부족으로 오해를 하게 만들었군요.
주의 종은 주님의 자녀를 섬기는 것이 맞지요.
최목사도 부임하면서 본인이 교인들 섬기러 왔다고 하였지만 그것은 인기를 얻기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읍니다.
38번님
답글삭제건축비리 찿는다구요? ㅎㅎ 걱정일랑 마세요!!
안기부 아니라 할애비가 찿아도 단언 하건데.아무것도 없습니다.
2003~2007년 건축위원장 최관호 장로님
회계 및 총무 심욱주 권사님
건축 팀장 조은래 권사님
세분이 얼마나 잘하셨겠어요.
재정부에 서류 있으니 전 교인 누구든 다 열람 해보라고 최관호 장로님이 수차례 말씀 하셨잖아요.
650만불, 이엄청난 교인 헌금이 들어간 건축 하시면서 얼마나 철저히 건축을 하시고 서류 관리를 하셨겠어요.
걱정 뚝!!!!!!!
위에 2003~2007년이 아니고
답글삭제실제 건축 시공한, 2007~2010년에 위 세분이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가 그러는데 소송, 어쩌구 하는 주장은 앞서가는 낭설 입니다.
아 떳떳하면 누가 뭐를 하겠어요. 누구든 보여달라는 서류 보여주면 끝!!
위원장이신 C창드기권사를 보니까,
답글삭제조사결과는 뻔함.
왜냐하면 그분 이모장로 x붕인것 다 알려 있는 사실.
첨부터 최관호장로/심욱주/조은래 권사 생채기 내기 위해 시작된 일이기 때문에.
뒤져라,다 뒤져라.
멀리,"위화도회군"도 뒤지고,"왜정때 친일경력"도 뒤지고,"4.19","5.16",'5.18"때 무슨 일했는지 다 디벼라.
40년 장자교회,또 이렇게 무너뜨리는 구나.
싫컷 다 디벼라,뭐가 나오나.
답글삭제건축비라,웃기지 마세요.
단 돈 1cent 라도 허술하게 쓰였다면 내손에 청국장을 지져라.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들 마세요.
답글삭제오늘 심권사님이 조사위원회인지 뭐시긴지 에서 왔다는 메일을 돌리셨던데... 참나, 별일도 아니더구만.
심권사님 귀챤은데 달라는 서류 후딱 주시고, 그래도 또 뭐라고 하는지 두고 봅시다.
내용보니까 최장로님이 유언비어라고 하는것들 설명한것 보강 서류 달라는것 같은데,
그렇게들 사람을 못믿으시나?
하여간에 조만간 심권사님이 준비된 서류 보내고나면 다시는 건축문제로는 시비 못걸겠죠?
심권사님, 이따위것 빨리 주고 찍소리 못하게 끝냅시다.
다 이 조사위원회 배후에는 이기정 장로가 계시고
답글삭제최성남씨는 그것을 이용 하시고 계시지요.
다 이곳에서 총회의 결정판인
개 X X , 사탄의 개 X X 들아
가나온것 입니다.
43번 손님. 아~무리 그래도 '창드기'가 뭐냐? 듣는 창드기
답글삭제존심 상하게..
45번 손님 시끄러워 못 주무시겠다는데 쉬~~
그나저나 44번 손님 내 40여년 살면서 '청국장'에 손가락 지
진 다는 사람은 첨이네 거참. 미국에는 청국장으로 지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