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지기입니다.

이곳은 우리 교회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야기들을 토론하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당분간 댓글 사용 못함을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6월 28일 화요일

어느 성도님의 왕따에 관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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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머님, 토론방에 댓글아닌 글로 올려주세요.
익명이라 안됩니까?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부디 진실을 아는 데 도움이 되도록 토론방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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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것이 우리 교회의 실체입니까?
어제 매월 교회에서 나오는 월별 달력을 보고 소문이 사실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목사 지지 서명에 반대했다는 3명의 장로님들의 이름이 다 빠져 있었습니다. 
장로님들에게 맡겼던 월요일 새벽 예배 설교 명단에서, 그리고 장로님들에게 맡겼던 주일 예배 사회자 명단에서... 이 3분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런 모든 장로들의 직임에서 이 3장로님들의 이름을 뺀 것이 바로 최목사님의 보복 조치였다면 교회를 섬기는 모든 크리스찬 여러분은 믿겠습니까? 세상에서도 보기 힘든 야비한 일이 교회 안에서, 그리고 목사의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단 말입니다.

목사 지지 서명에 반대한 이 후, 이 3 장로님이 받은 핍박은 정말 말 그대로 핍박이었습니다. 지지 서명에 반대한 이 후, 주일 예배 사회 순서를 맡은 장로님은 최목사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회 볼 것이냐고. 내가  사회를 못 볼 무슨 이유라도 있냐는 말에 알았다고 끊었다고 합니다. 또 월요 새벽 예배 설교를 맡은 장로님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데 최목사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설교 하실거냐고. 당황하여 머뭇거리면서도 할 거라고 했더니 ' 알았다, 그럼 나는 그 자리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고 그날 새벽 예배에 담임목사님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며칠 전 이장로님 새벽 예배 설교 날에도 담임 목사님은 오지 않았습니다. 이 장로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아신 듯, 오늘이 내 마지막 설교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 말은 현실이 되어 7월 교회 달력에 이들 3장로의 이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보복조치 그 자체입니다.

최목사님은 시무 장로들을 자기 휘하에 장악하기 위해 이들에게 당근을 건넸습니다.
1)시무 장로회 조직,
2)월요 새벽예배 설교,
3)주일 예배 사회.
시무 장로회 조직은 장로들이 모여 좋은 의견을 나누는 모임이라 여겼습니다.
새벽 예배 설교는 장로들이 말씀에 깨여 좋은 리더가 되라는 뜻으로 여겼습니다.
주일 예배 사회는 쫌 그렇지만 부목사님들을 다 내쫓으려하니 어쩌랴 여겼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장로들에게 주는 당근인 줄은 최목사님이 하셨다는 말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 지지 서명에 반대한 장로님 중 한 분을 지칭하며 그 장로는 자기 직분은 다하지 않고 영광만 받으려고 한다고요. 영광? 무슨 영광? 했더니
1)설교 시켜주고, 
2)사람들 앞에 나와 주일 예배 사회 시켜주고,
3)주일 예배 대표 기도 시켜주고
4)또 성만찬식에 나와 돕는 일을 시켜준 것.
5)그리고 시무 장로회를 자신의 고문기관으로 삼아 중요 사항을 먼저 알게되는.
이렇게 영광받게 해줬는 데 감히 장로로써 자기를 지지하지 않는다는거죠.
목사 지지 서명에 반대한(뜻이 있어 반대한 것입니다.)  장로님 중 한분에게는 그 전에는 당신이 내 목회의 50%를 맡아 하고 있는거다 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회중들 앞에서 추켜세워 주었습니다. 저도 들을 때마다 이건 쫌 오바다. 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러나 그렇게 당근으로 추켜주었던 그가 지지 서명에 반대하자 그 즉각 최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당신 왜 교회 근간을 흔들어? "
자기 목회의 반을 도와준다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교회 근간을 흔든 사람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최목사님의 담임 목사로서의 목회 방침입니다.
이것이 옳은 일입니까?
이렇게 하시면 안되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데... 들을 귀가 없으십니다.

일찌기 ㅈ ㅇㄹ 권사님을 집에까지 찾아가 다른 장로 권사 다 떠나도 권사님만 내 곁에 있어주신다면 나는 목회 할 수 있습니다라고 당근을 건넸던 최목사님!  ( 솔직히 그 이야기를 듣고 우리같은 돈없고 힘없는 평신도는 좀 맥빠지더군요.)
말도 안되는 또 하나의 일은 이 3분의 장로님들을 시무 장로회에 부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3분에게는 연락도 하지않고 자기들끼리 모여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 장로 회의에도 이 3분에겐 연락이 가지 않았습니다. 문 평신도 대표 장로님, 어떻게 된겁니까? 말좀 해주시죠! 이것이 바른 길입니까? 그리고 그걸 뻔히 알면서도 자기도 영광을 받지 못하게 될까봐 모르는 척하시는 다른 장로님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목사가 주는 영광에 눈과 입이 멀어버리셨습니까?

댓글 30개:

  1. 주님의 길을 걷기위해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으시는 세분의 장로님들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러한 보복조치와 핍박을 꾿꾿이 참고 이겨나가실 때 저희 교회는 바로설 것을 믿습니다.
    이 싸움은 주님께서 이미 이겨놓으신 싸움입니다.
    주님만 바라보며 더 이상 물러서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우리 모두 함께 장로님들을 서포트해 드립시다.
    교회에 말씀과 찬양과 기도가 다시 살아나고 주님의 영이 성전안에 가득 채워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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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으로 댓글을 올립니다.
    이번 일 뿐 아니라 최근 너무나 비상식적인 일들에 할 말을 잊습니다.
    인간이란 것이 애당초 하나님께서 무언가 부족한 점이 있게 창조하셨기에 우리 모두(목회자 포함) 여러 모양의 실수를 거듭하며 삽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 그 자체가 아니라 실수를 실수로 인정하는 회개의 마음만 있으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는 사실입니다.
    저 자신만해도 예전 그 당시에는 제가 옳은 것으로 알고 하나님 보다 저의 의를 내세워 여러 성도님들께 본의든 아니든 상처를 주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지금도 당시 나목사님의 말씀이 머리에 각인돼 있습니다.
    나목사님은 제가 그 어떤 성도의 비행(?)을 열심히 정죄하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그것이 사실이고상대에게 피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나는 목회자이기에 그 어떤 성도도 정죄할 수 없으니 기도로 승리하기를 내가 기도하겠다."
    당시에는 조금 섭섭한 점도 있었지만 목사님 방을 나오면서 오히려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나목사님 덕분에 짧은 시간에 상대를 용서(?), 포용하는 진정한 승리를(제가 오히려 그 분을 찾아가 용서를 구했더니 모든 상황이 눈 녹듯이 해결되더군요.)맛 본 경험이 있습니다.
    최성남 목사님.
    외람된 말씀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드리는 저의 하소연을 한 번쯤 기도 가운데 묵상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저를 포함해 거의 대다수 성도들은 목사님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고 사랑해야함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고 우리가 선택(PPRC에서 천거는 했다지만)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한 일이시기 때문입니다.
    혹 목사님의 의가 하나님 보다 앞 선 것은 아닐까요?
    그럴 수 있습니다.
    목사님 이전에 먼저 목사님을 하나의 인간으로 만드셨으니까요.
    앞서 서술했지만 이럴 때 고의든 아니든 목사님의 의욕 넘치는 목회 비젼이 본의 아니게 성도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었다는 사실 하나만을 진정 깨달으신다면 작금에 우리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분란은 막을 내릴 수 있습니다.
    목사님.
    제가 왜 세상적으로는 10년 이상 아래이시고 사회 경험 등 부족(?)한 것이 별로 없음에도 사회에서도 하지 않았던 최고의 존칭과 예를 갖추면서 존경심을 갖는 것은 오직 한가지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종 목사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보다 한참 나이가 적은 한상철, 정승화, 권순호 장로님 등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것은 그 분들은 하나님이 피택하신 믿음의 선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종이시기에 일반 성도들과는 무엇인가 달라도 달라야하지 않겠습니까.
    목사님이 아무리 부정하신다 하더라도 이유야 어찌됐든 목사님으로서 넘어야말아야할 선, 다시말해 여러 명분으로 정죄를 하셨고 지금도 계속되는 현실입니다.
    저는 지금도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오신 첫 주 설교 말씀을 잘 기억하고 있고 너무나 은혜를 많이 받았기에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목사님은 그 날 설교에서 " 혹 술과 담배를 해도 좋다, 하지만 교회내에서는 삼가하면 된다.(그렇다고 술, 담배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인 성도는 아마도 단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강조법이었겠죠.) 하지만 오직 하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의 연결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정죄를 해서는 안된다."
    대충 이런 말씀으로 기억됩니다.
    더 이상 제가 서술하지 않아도 제 진정한 마음을 아시겠죠.
    목사님.
    거의 모든 성도들이 부임 당시의 상황으로 돌아가 교회 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밖에 나가 목사님과 우리 교회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일을 가능케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의 종이시기에 목사님도 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이정헌, 안상국, 한상철 장로님.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시기에 험한 길을 걸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세 분 곁에는 우선 하나님이 동행하고 계시며 저와 우리들이 있습니다.
    숫자는 큰 의미가 없는 지금의 현실입니다.
    세 분이 우리 곁에 계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행복하다는 말씀과 함께 여러번 교회를 옮기는 문제로 갈등도 했지만 왜 이 곳에 머물러야 하는지를 세 분이 가르쳐 주시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 세 분 이외는 장로(시무, 은퇴 등)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으렵니다.
    상대의 인격도 있기에 성도로 너무 비하(?)시키는 것은 좀 그렇고해서 혹 접촉할 일이 있을 경우 호칭 없이 임할 것입니다.
    일반 성도나 집사 등이 혹 잘못된 길을 가면 그런가보다 합니다.
    그러나 장로, 권사는 아닙니다.
    장로, 권사가 잘 생겨서, 물질 등이 풍부해서 존경을 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글자 그대로 장로, 권사이기 때문입니다.
    장로와 권사(집사, 성도도 마찬가지입니다만)는 장로, 권사다워야 합니다.
    혹 제 말에 괜시리 마음이 뒤틀리는 장로, 권사가 계시다면 바로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소위말해 교회를 이끌고 있다고 착각 아닌 착각을 하고 계신 몇 분의 장로, 권사들은 이제라도 깨나시고 회개의 영과 교통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문흥서, 최선일 성도님과 몰상식한 행동과 판단으로 이런 상황까지 몰아온 소위말해 우리 교회의 주인이라고 자청하시눈 분들 들으세요.
    누가 무엇을 그리 잘못하고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자기들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흑백 논리로 정죄하고 나아가서는 치리까지 합니까?
    성도님들은 얼마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순결하고 깨끗하시기에 한 가정을, 형제 자매를 갈라 놓습니까?
    교회를 떠나 세상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성도님들의 현재 모습은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후에 하나님께 받을 심판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저는 특히 문, 최 등 성도님의 모습에서 가장 비겁한 추한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몯 허물만 갖고 있는 죄인입니다.
    서로 이해, 화합, 용서의 기도를 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바보이신지 아니면 몰라서인지 그것이 그렇게 안됩니까?

    이런 글을 올리는 이 현실을 하나님은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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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랬군요. 장로들 설교 시키고 주일 예배 사회보게 한 것이 자기 밑에 두고 딴말 못하게 하려는 당근이었군요.하책 중의 하책인데 ,,,끙,울 교회 장로님들은 거기에 다 넘어가셨으니...
    설교하고 사회보는 것,성만찬에 집도하는 것 ... 영광은 분명 영광이죠.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영광임에 틀림없죠. 그러나 그것을 자신의 목적을 위해 줬다뺏다 하는 당근으로 사용하다니... 자기말 안들으니 그 당근을 뺐는 최목사님, 당신은 진정 내 양을 먹이라는 주님의 음성에 답한 목회자이신가요?
    최목사님은 그 3분의 당근을 뺏으며 다른 나머지 장로들에게 이렇게 시위했겠죠? '잘봐라. 늬들도 나에게 충성하지 않으면 국물도 없다. 이꼴되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해!' 거기에서 눈두 크게 못뜨고 눈치만 살피는 장로님들을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네요. 목사님 눈치를 살피지 마세요. 하나님 눈치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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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플러머님,

    2번님 댓글이 댓글로 남기에는 아쉬움이 있네요.
    title 로 옮겨져서 여러분들이 볼수있으면 하는데,
    플러머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많은 분들이 플러머님 용기에 감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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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담임이 새로 와서 나목사께 무리수를 둬서 당황할무렵.무슨위원장을 맡은 H장로에게 이 고비만넘기면 목회잘할수있다 도와달라 간청. 청하지도않은 C권사댁에 가서는(이분이 헌금 많이하심니다)다른사람 다 교회를 떠나도 권사님만 계시면 저 목회할수 있다며 애걸복걸. 그러구서는 지지서명에 찬성안했다고 왕따시작. 다른사람 다떠나도 당신만 계시면...운운 하는 사람이 무슨 담임자격이 있으며, 자기맘에 안드는 교인이 주일날 교회에서 인사해도 못본척 묵살하는 사람의 마음에 무슨 성령님이 임하시겠습니까. 왕따시키는 사람이나 명령에 복종하여 하루아침에 수십년교우들을 외면하는 저들의 비열한 행동들 참 볼만합니다. 선줄로 생각한는자 넘어질지어다. 동료교인들을 왕따시키는 비열한 당신들도 얼추 써먹었다싶으면 더 비열한 담임에게 당한다는 사실을 잊지말도록. 당신들모두는 담임에게는 한갖 소모품(Expendables)일 뿐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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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나저나 앞으로 몇몇 장로님들 고민 많이 되시것네. 전부터도 마이크앞에서 버벅되던 분들 볼때마다 참 민망했었는데 앞으로는 더할테니. 말주변없다 소문난 어는장로님은 담임목사가 원망스럽다 못해 장로 사퇴하고싶겠네. 제발 집에서 예행연습 많이해서 버벅대지 마시기를. 성도들도 민망한 장면이 자꾸 나오면 은혜가 안되고 예배시 마음정돈 하는데 방해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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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저기요.. 한상철 장로님은 들어가신 것 같던데 아닌가요?
    그러면 세분 왕따가 아니라 두분 왕따로 바꾸어야 할 듯.
    그리고 한상철 장로님은 출장갔다가 토요일에 복귀해서 내용 잘 모르시는 것 같던데요? 사실확인 잘 해보고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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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무장로중에서 목사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싸인하신 분들중에서도 혹 마음 변하신 분 있으시면 마음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강박관념에서 속맘과는 달리 담임목사의 탄압이 무서바서 서명하셨어도 혹 후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게 아니다라고 영적 분별력을 갖게 되신 분도 있으실 것 입니다.

    그까짓 대표기도/사회 보는게 무슨 대단한 권세라/명예라고?

    그저 웃고 싶습니다. 최근 목사 지지서명파동을 보면서
    소위 지도부라는 분들이 내리는 치졸한 모습들을 보면서...

    40년 장자교회 이렇게 해서 또 한번 저자거리의 웃음꺼리로 전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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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3분 장로님들!
    열사 수준의 대접을 받으시는 것에 흡족해하지 마시고
    이제는 양다리 걸치기 하지 마시고 확실한 행동으로
    바른 편에서서 싸우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있을 회유에 또 마음 흔들리지 말기를.....
    이렇게 칭찬 받다가 돌아서면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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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쥐꼬리만한 헌금이라 아무 영향력이 없지만
    마음으로 도저히 우러나지 않아서
    차라리 다른 좋은 곳에 쓰자 하며 모아두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이신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는거 같은데
    이젠 한번 지켜보고 싶네요.
    최목사님께 충성 바치는 어르신들이
    어디 얼마나 주머니를 여는지...
    하나님이 아니라 목사님께 충성하고 ,
    하나님이 아니라 목사님께 어디 얼마나 헌금하는지
    그 충성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함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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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여보세요 7번성도님.
    시방 누가 들어갔다 아니다를 따질게 아니지 안아요. 성도님은 지금 뭘 말씀하자는검니까. KCCNJ란 바디에 상처가 나서 울고있는데, 상처가 덧나서 수술을 해야되는데, 최성남목사는 Band
    aid 붙이면 된다하고 허수아비들은 그저 감사하미니다하고 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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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실명으로 누구를 엔급하지말래니께 나두 그롬 익명인지 하여간 하겠씀. 장로구 나발이구를 떠나서 긔게 그리 중요한겨?
    장로가 메간듸? 성경에 이담 천국들어가는 순서랍두 씌여 있능겨? 목사는 0순위고 장로는 1순인감? 권사는 2순위고 집사는 3순위냐는 거여? 은퇴원로명예협동이명저명허접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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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살다 보면 더 할수 슬픔이나 고통을 만날 떄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던 시편 기자에게도 그런 일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환난과 슬픔을 만나자 하나님께 매달려 간구했습니다. 이처럼 환난과 슬픔을 만날 때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이 지혜입니다. 평안할 떄도 늘 하나님을 찾고 감사햬야 하지만 고난속에 있을 떄라면 더욱 그러해야 합니다. 그동안 찾지 않았던 하나님을 찾는다 햬도 하나님은 꾸짖거나 모른 척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것에 기뻐하시 며(눅 15:24)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환난 중에 기도헀고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평섕토록 하나님만 사랑하고 신뢰하며 의지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최성남 목사님!
    성도는 기쁠 떄나 슬플 떄나 하나님을 찾고 찾아야 합니다.
    최 목사님이 기둥이며 우리 연합감리교회의 리더이십니다. 아주 많은 영혼들이 울부짖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발 부디 좋은 리더가 돼서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합당한 교회가 되기를 간곡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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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작년 PPCR 위원들 - 당신들은 생계형 삭꾼 목사와 하나님의 사람을 구별할수 있는 영적 지혜가 정말 없었단 말인가 ?

    1년만에 교회를 쑥대밭 만들어 버린 지금의 현실 - 과연 누구의 책임이며, 어찌 하나님의 길로 바로 돌아갈수 있을 것인가 ? 대답좀 해 보소.

    그리고 쌍욕을 했던 민씨 부군은 지난주부터 주차부 봉사를 하던데, 그 양반 사과는 하고 그거 하는거요 ? 쌍욕을 해도 최목사 편만 들면 만사 OK 인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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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저도 목사지만, 위의 글이 사실이라면 귀 교회 담임목사님이 귀 공동체에서의 목회 수명은 앞으로 길어야 1년 정도라고 보면 봅니다. 목사는 억울해도 참고 끝까지 나를 반대하는 이들을 품어내는 관용과 인내가 기본인데... 이 분은 이 교회에서 장기간 목회하려기 보다는 뭔가 딴 속셈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로서 대신 여러분들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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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람들 눈에도 보이는 데 하나님 눈에 왜 최성남목사의 죄가 안보이시겠읍니까?
    하나님께서는 최성남 담임목사를 하야시킬 때와 벙법을 생각하시고 있으시겠지요?
    공의의 하나님, 공평의 하나님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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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plummer께
    전체 페이지 뷰가 8만을 넘어 6자리로 곧 갈것 같은데
    준비하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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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5번 목사님,
    "위의 글이 사실이라면" 하고 짐작을 말하신다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떤지도 말씀하셔야 되지않을까요?
    다른 교회의 목회자에 관한 얘기를 이렇듯 한쪽의견만으로 가볍게 말씀하시는것은 보기에 좋지않군요.
    사실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담임목사님이 어떤속셈이 있다... , 대신 사죄를 드린다...
    무엇을 근거로 그런말을 함부로 하시는지요?
    목사님이시기는 하신가요?
    그렇다면은 당신교회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다른교회, 다른목회자의 일에 신경쓸 시간에 목사님 교회의 부흥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계시다면 감사하시고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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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8번님.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같은 부류에 근무할 때, 예를 들어 자기가 공무원일 때 그 어떤 공직자가 잘못하면 괜시리 미안해지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더욱이 하나님의 종인 목사님 입장에서는 더욱 그럴 것으로 사려됩니다.
    15번 목사님이 어느 교회에나 계시는 한 분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냥 죄스러운 마음에서 올린 글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일까요?
    18번님의 우리 교회 사랑하시는 마음, 최소한 우리의 치부 아닌 치부를 외부인에게 요란스럽게 알려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저도 공감합니다.
    우리 함께 기도해요.
    오늘 새벽기도에 가서도 제대로 기도가 되지를 않았지만 그래도 교회와 최목사님을 위해 기도했답니다.
    아울러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신정하, 이정헌,한상철 장로님과 한장로님의 부인인 한영주 권사님을 바라 보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저의 글이 혹 18번님의 심기를 어지럽혔다면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용서해 주세요.
    좋은 하루 그리고 승리하는 오늘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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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교회도 목사의 교회도 아닙니다.
    그러기에 다른 교회의 일도 우리의 문제일수 있으며 우리교회의 일도 비밀이 아니며 같이 고민할수 있읍니다.
    바른 소리는 누가하든 들을 줄 아는, 열려있는 마음이 있을 때 주님의 교회를 세워갈수 있읍니다.
    쓴 비난도 들을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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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8번 님께..

    지난 주 교회 출석 안하셨나 봐요?
    주보에 간지로 들어온 7월 일정표 보시면 잘 아실텐데 '사실이 아니면" 이라고 하시남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님 눈에는 안보여도 하늘 (진실) 은 거기 있답니다.

    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교회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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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불러그로 약 먹는 분도 계시다는데.

    21번님
    약은 드시고 몸생각하면서
    댓글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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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2번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군요. 오래전부터 꾸준히 복용하는 약이 있습니다. 너무 효과가 좋아서 님께도 추천합니다. 효과만 좋은게 아니라 무료이기까지 합니다.
    바로 "구약" 과 "신약" 이랍니다.
    한 번 복용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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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1번님,
    15번 목사님이 지난주 우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셨나 보지요?
    아니면 어느분이 간지를 드리셨는지요?
    그런것이 아니라면 아무정황도 모르는 상황에서 단순히 댓글에 나와있는 말들만을 가지고, 무조건 잘못했다 라고 말하는것은 아니다라는걸 얘기하는겁니다.
    간지는 제가 주의깊게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오늘이라도 가서 봐야겠네요.
    제가 간지에 나와 있는것을 사실이 아니라고 한것이 아니라, 목사님의 의견자체가 공정성이 결여된 다분히 어떤 의도적인 말인것 같아서 댓글을 단것입니다.
    다른사람들의 글을 그렇게 단어 하나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말고, 전체 문맥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안되면 가만히 계시고, 신약과 구약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고 복욕하면 오히려 해가 된답니다.
    가능하면 성경주석이라는 보조제도 함께 복용하시는게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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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7번,또 18번,
    은근슬쩍 위의 글들이 사실이 아닌 것처럼 말을 흘리심으로써 신뢰성을 무너뜨리시는군요. 요즘 교회 나와도 은혜스럽지 않아서 교회 잘 안나오게 되는 것은 이해하지만 7번씨, 7월 교회 달력 못받으셨나봐요. 죄목사 지지 서명 안한 3분의 장로님,물론 한상철 장로님 포함하여 어디에 그 이름이 있던가요.
    18번씨,
    18번님이야말로 사실 확인하고 그런 댓글 올리세요. 위의 글보다 더 심한 상태더군요,지금 울교회가!
    아직도 계속 지지 서명 해달라고 계속 전화하고 만나고 협박하고 조른다고 합니다. 더 큰 당근을 줘봤다가, 너 장로 보직 안줘! 하는 협박도 했다가... 한다는군요 글쎄.
    어느 장로는 좋은게 좋은거라며 그냥 일단 싸인하고 보직받으며 일하라고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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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5번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목사님이 들어온 이후 목사로서 해서는 안될 일들을 너무나 쉬지않고 끊임없이 계속하니, 목사가 이런 것이라면 무엇때문에 교회에 나가야하나 라고 까지 생각되었습니다.
    스스로 영적 지도자로서의 권위를 팽개쳐버린 최목사로 인한 부작용이겠지요.
    그런데 15번 목사님의 글을 읽고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 그래 ,아직 그래도 목사다운 목사님이 계시겠지' 하는 희망으로요.
    감사합니다. 15번 목사님 덕분에 다시 한번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믿음 생활 해보려 합니다.
    (최목사님, 정말 부탁드려요. 15번 목사님같이 하실 자신 없으시면 목회자를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사죄합니다라는 말을 할 수 없는 목사는 목회를 해서는 안됩니다.다시 감리교단에 자리 알아보세요. 한자리 정도야 구할 수 있지 않겠어요? 제발 우리를 살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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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15번 목사님께,

    남의 교회일이고,쉽지 않은 일에 용기를 내어 주셔서 댓글
    다신 것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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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8번 & 24 번.
    보다보다 못해서 한번 참견합니다. 15번 목사님의 글을 보면 [저도 목사지만, 위의 글이 사실이라면...]에서 목사님이 언급하신 위의 글이란 이블로그 방의 소제목인 "어느성도님의 왕따에 관한 편지" 입니다. 맞지요? 그리고 "그 글의 내용, 즉 세장로님을 교회행사에서 제외한 일이 사실이라면" 이란 전제하에 본인의견을 말씀한거고. 불행하게도 세 장로님이 제외된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님은 왜 엉뚱한 시비를 거시는거지요?
    간지는 제가 주의깊게 안봐서 모르시겠다고요? 참 변명치고는 옹색하군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그렇게 단어 하나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말고, 전체 문맥을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님 자신에게 딱 해당되는 말이로군요. 익명 19번님이 남긴 주옥같이 아름다운 글 먼저 보시고 수양 좀 쌓으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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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이런 말이 있슴니다.

    @감리교에서는 매 일년마다 목사를 파송을 결정한다.

    @감리교목사는 세 기지를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한다.
    설교준비, 죽을준비(낮아짐,겸손), 이사 준비

    요런 말도 들림니다.

    @ 나는 뉴져지연합교회에서 뼈를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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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흠, 29번 백번 지당한 말씀.

    뉴져지연합교회는 납골당이 아님다.

    감리교목사 누구라도 오고싶어하는 물좋은 교회에서

    뼈를 묻겠다는것은 = 욕심, 이라 해석해도 무리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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