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연합교회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저는 흐르는 눈물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한 성도님에게서 아래의 이메일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어느 곳에 흘린 것을 주워서 저에게 보내 준 것입니다.
평신도 대표께서 개인에게 오가는 메일을 오픈 하는 것은 정보 및 통신 보호법 위반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임원회에서 마음대로 공개하시는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공개하는 것이니 너무 질타 하지는 말아 주세요. 협동/원로 장로회의 의장이 자신들의 입장을 꿋꿋이 지키는 신도들을 사탄 취급했습니다. "교회 분란을 이르키는 요소들을 제거하고"라고 장로 명찰다신 분들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제가 정말 창피합니다. 원로 장로가 그렇게 대단합니까? 장로라고 너무도 당당하게 내가 교회 오래 다녔고 나이도 많으니 나의 생각을 따라야 한다고 우길 수 있는 것입니까? 본인 뜻에 거슬리면 옳고 그른 구분없이 짜르고 봅니까? 이분들 또한 평신도 대표와 다를 것 하나도 없습니다. 장로회의니 뭐니 해서 계속 교회를 더럽히지 마십시요. 자기 주장과 다르다고 사랑할 수 없으면 그냥 가만히나 계십시요. 아니면 기도하시던가요. 우리들이 당신들을 본받아 나중에 이사람 저사람 마구 치리니 뭐니 하면서 교회를 흔들고 다닐까요? 이것이 우리 교회에서 20-30년 훈련받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길입니까? 정말 대책 안서는 분들입니다. 이런 일 하실 시간 있으시면, 교회 안에서 고통 받고 신음하시는 성도들을 위해 도와드리고 기도해 주세요.
정말 예수님의 십자가가 두렵지 않으십니까? 모두 다 짜르시지요. 목사님과 장로들만 나란히 앉아서 잘들 해보세요. 평신도들 위에 군림하려는 자는 이미 예수님의 보혈의 의미를 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무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지지서명서를 보면 100% 시무장로들이 찬성했다고 나옵니다. 3분 장로님들이 반대했다고 치리한다면, 목사님 지지서명자체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께 거짓말하고 성도들에 거짓말하고, 정말 우리교회는 한마디로 하나님을 거부하는 거짓말쟁이들만 가득하군요. 반성합시다. 이렇게 거짓말 하고서는 교회가 시끄럽다고 하는데, 죄에 대한 불감증입니까? 아니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기를 거부하는 겁니까? 묻고 싶습니다. 옛날처럼 서로 이해하고 나누며 같이 갈수는 없는것입니까?
오늘 이시간 이말씀을 가지고 한번 묵상 해봅시다. 우리가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는것이 아닌지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을 잊어버렸다면 다시 외우고 외워봅시다.
롬10:10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요13:34-35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이분 어떤 분이세요? 교회에서 얼굴 뵌지 매우 오래 되었는데?
답글삭제Florida로 은퇴하신 분 아니신가요?
아직 우리 교인이세요?
어떤 기구인지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답글삭제구성원은 누구이며 교회의 정식기관인가요?
혹시 밥이나 먹자는 모임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변희중 원로장로님, 어디서 장로직분 받으셨나요? 우리 교회에서는 아니시죠? 원로장로야 나이들면 인사로 드리기도 하니까 뭐 그리 대단한 직분이라 여기지 마십시요.
답글삭제돌리신 이멜 내용을 보니 아는 게 하나도 없으시네요.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장로님에게 소식을 전하는 source는 누구입니까?
주로 원로장로 식사모임이나,문장로,최목사 등등으로 부터 전해들은 얘기를 마치 예수님 얘기처럼 전해들으시고 또 그 들은 얘기를 I know something more than you. 하는 자랑심리로 이사람 저사람에게 보내시고 계시군요.과연 하나님이 잘한다 희중아 하실까요? 아님 너는 왜 한쪽 귀는 열고 다른 한쪽 귀는 닫아놓고 있느냐고 한탄하실까요?
그리고 최성남 담임 목사 퇴출이란 말을 쓰셨네요. 은연중에 마음 속에 있는 말이 나온 것은 아니신지... 리더가 되시고 싶으시면 자격을 갖추어 주세요. 최성남 담임 목사 퇴출이란 말은 바로 당신들에게서 나온 말입니다. 그런 무서운 말을 교인들에게 마구 사용하시네요. 그런 말씀 자꾸 하지마세요. 말이 씨가 된다잖아요. 혹 최성남 담임 목사님이 퇴출되시면 그 원인은 그 말을 퍼트린 변희중 원로님 책임입니다.
煮豆燃豆其 콩을 삶는데 콩깍지로 불을 때니
답글삭제豆在釜中泣 콩이 솥 안에서 울고있구나
本是同根生 본래 같은 뿌리에서 나왔거늘
相煎何太急 서로 삶기를 어찌 이리 급하게 구는가
한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가 서로 다투어 죽이려 한다는 내용입니다.
삼국지는 다 아시리라 믿고요,
조조는 장남 비 보다 총명하고 재주많은 차남 식 을 더 사랑해서 왕위를 물려줄 생각도 많았지만 하여간 장남 비 가 왕위를 물려 받았습니다. 미워하던 동생을 부른 비 는 일곱 걸음안에 시 한수를 짓지못하면 국법으로 엄히 다스리겠노라 명령을 합니다. 동생이 울며 한 발짝 두 발짝 걸음을 옮기며 위의 시를 짓자 마음에 가책을 느낀 조비도 눈물을 흘리며 뉘우쳤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각기 태어난 시와 날은 다르지만 언젠가 이 땅에서 우리의 생이 끝나면, 그동안 소망하던 오직 한 곳 그 곳으로 모두 같이 갈 형제자매들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란 복음성가도 있지 않습니까.주 안에서 한 형제자매라는 이 말보다 더 아름다운 말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편지의 내용이 크게 잘못된건 없는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이 블로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담임목사님을 지지하는 사람들또한 있게 마련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쓴글을 잘못됐다고만 할수는 없지요.
글속에서 사탄이라고 칭한부분도 없고, 넘지말아야될 선을 넘은것은 사실이고, 어찌됐건 교회에 분란이 일어난것도 사실이고, 임원회의 결과또한 사실입니다.
임원회의 결과가 다수의 폭력이라고해도 어쨌든 결과는 사실이지요.
변장로님께서 자신의 생각을 나눈것을 잘못됐다고하면,
플러머님이 쓰시는 모든 의견도 잘못된것입니다.
누구나 지신의 의견을 나눌수 있습니다.
특히나 자신이 소속된 기관에서라면 더욱더 가능하지요.
문제는 그 글을 읽고 서로가 어떻게 판단하냐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물론 변장로님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잘못된 판단으로 그리 말씀하실수는 있지만,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나눈다는것만으로 비판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플러머님은 이곳에 올린 플러머님의 모든글이 100% 진실이라고 자신할수 있습니까?
0.1%의 오해도 없다고 자신하실수 있습니까?
누구든 자신이 알고있는것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그 믿음위에서 생각과 행동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변장로님이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판단을 하신다" 라고 말할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자신의 의견을 나누는것으로 "교회의 파괴자", "교회를 더럽힌다" 라고 말한다면 너무 심한 표현인것 같습니다.
눈물 그만 흘리시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치만 안타깝게도 성령님이 우리교회를 떠나셨습니다. 성전에서 더이상 주님의 말씀을 들을수가 없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던 찬양이 나오질 않습니다.
답글삭제사탄의 영들이 교회 이곳 저곳을 흔들더니 성령의 통로들인 목사와 지도자들을 타락으로 막아버렸습니다. 남의 교회 얘기처럼 들리고 느껴오던것들이 우리교회에서 버젓히 일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분노와 참으로 멈추지 않는 눈물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직도 많은 믿음의 성도들이 낮은 곳에서 혹시나 하며 지켜보고, 혹은 목사와의 마찰을 빚지 않으려 하며, 혹은 두려움 때문에 나서지 않으며 지켜보고 계십을 압니다. 목사와 그를 따르는 추종자들은 장기전에 돌입하여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지쳐 떨어져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회일로, 가정을 꾸려가는 우리로써는 저들과 맞서 싸울수 있는 힘과 여력이 없음을 시인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목사를 직업으로,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자와 어찌 싸워서 이길수 있겠습니까.
이대로 가다간 1년이 가기도 전에, 아니 6 개월도 채 못되서 우리의 이 성전은 갈기 갈기 찟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믿음의 동지들과 교인들이 오랜 믿음의 터전을 등지고 나갑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이 길만이 사탄의 역사로 부터 이 교회를 지킬수 있지않나 하는 미련한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 헌금과 십일조를 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먹여 주시고 입혀주시며 능력을 주셔서 열심히 일한 댓가로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십에 하나를 띄어 감사한 마음으로 드립니다. 이또한 우리를 도구로 쓰심에 감사함으로 주저없이 합니다. 허나 지금의 성령님이 임재하지 않는 우리교회에서는 저들의 배를 채우는 도구로 쓰여집니다. 마치 사탄에게 도움을 주는 것과 같은 양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거짓과 부패로 썩어가고 있읍니다.
하여, 많은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에게 삼가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를 위해서 헌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헌금을 차라리 선교사들에게 직접 보내시든지, 아니면 월드 비젼 같은 곳에 헌금하시든지 아니면 개척 교회 같은 곳에 헌금 하자고 제안 드립니다. 우리가 저들과 맞서기 보다는 조용히 침묵의 시위를 하는 편이 더욱 낳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 부턴가 교회 사무실 앞에 붙어 있던 교인 참여 지표가 없어 졌습니다. 그러면서 교인은 나목사님 전보다 많이 늘었다고 선전하고 다닙니다. 아마도 헌금또한 똑같은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를 조롱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들은 매월 일정한 지출이 있기에 헌금이 없으면 지탱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저들이 우리의 헌금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없던 믿음이 생겨나서 많을 돈을 헌금할수도 있겠지요. 그럴수 있을지 한번 보고 싶읍니다. 교회의 지체가 목사라고 생각하며 상명하달의 방법론을 주장하는 저들이 얼마나 갈수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아시다 시피 교회의 주체는 예수님이시며 우리 믿는 성도들이 나무에 접붙쳐서 양식을 공급받는 곳이 교회입니다.
부디 헌금을 중단하여 주십시요. 이 방법이 가장 빠르게 잘못을 시정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지금의 시련으로 부터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주님께 나아가는 시기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5번님,
답글삭제님의 말씀에 틀린말이 없읍니다.
한가지 보시지 못한것이 있는것 같아 딱 문제점 하나만
짚고 넘어 가겠읍니다.
변할아버지가 쓴 글은 3명의 시무장로가 반발하여 목사지지 사인에 동조하지 않았다. 그러니 이들을 어떻하면 좋을까 해서 보낸 편지 같읍니다. 이곳이 북한 노동당 궐기대회 하는곳도 아니고 님은 이일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헌금은 꼭 교회에만 하는 것 아닙니다
답글삭제6번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선교지, 어려운 사람, 고통받는 사람, 자선단체등에 내는 것도 헌금입니다.
성경에 교회에만 내라고 되어있지 않습니다.
6번님에 동의 합니다
변장로님, 왜 원로장로십니까? 시무장로가 아니고요.
답글삭제세상이치는 나이가 들면 뒤로 물러날 줄을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이팔청춘이어도 몸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쓰신 글을 보니 정말 사람은 나이가 들면 은퇴라는 것을 해야하고 또 제도적으로 강력히 은퇴하시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왜냐하면 잘 보지도 못하시고 잘 듣지도 못하시고 잘 판단하지도 못하시기 때문입니다.
'몸된 교회의 평화와 죽을 각오로 애쓰시는 최성남 담임 목사'라고 쓰셨더군요.
변장로님의 평화는 이런 것입니까?
교인들 반목시키고 자기말 안들으면 즉각 내치고,어느놈이 내편인가 아닌가 허구헌날 머리 맞대고 전화통에 매달려 이사람의 성향은 이거다,이놈은 우리편이다, 저분은 반대편이다,하고 갈라놓기!!! 그리고 내편 아닌 분은 목사에게 인사해도 안받고 눈을 째리고 외면하고, 나를 지지하는 놈에게는 무슨 한자리 줘서 계속 내편 만들기...변원로님(장로자격 없습니다. ),한번 말씀해보세요.최목사가 진정 몸된 교회의 평화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죽을 각오로 싸우는 것은 압니다. 이자리 놓칠까봐, 여기서 밀려나면 어느 교회에서도 안받아줄테니 죽을 각오하고 싸우는 것은 그 얼굴에 나타나니까.
피하지 말고 답하세요.만일 변원로의 말에 최목사가 조금이라도 평화를 위해 한 일이 있다면 제가 사과하겠슴다. 꼭 답하십시요. 비굴하게 군말없는 원로님들에게만 글 올리지말고 당당히 최목사가 했다는, 평화를 위해 한 일을 알려보세요. 정말 알고싶군요. 뭔지.
최목사 때문에도 화가 나지만 ,변희중 원로님같은 사람 땜에 더 열받슴다. 할말없으면 에미애비도 없냐는 식의 나이로 누르려 하지말고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잇게 말씀해보세요. 못하시면 정말 조용히 계세요. 은퇴장로십니다. 은퇴란 말좀 사전에서 찾아 보세요.
5번님. 제가 어찌 다 올타 말하겠읍니까? 사실에 충실하려고 하지만 어떨때는 제 감정이 앞섰다고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글 100% 사실이라고 말한적없읍니다. 잘못된 사실이면 알려달라고 부탁드렸읍니다. 틀린 내용은 고쳤읍니다. 감리사 환송회건을 참조하십시요. 결국 부목사님들 환송회도 없이 보낸것에대한 안타까움이 살아나내요. 그런대 5번님께서는 편지내용을 자세히 읽지 않으셨군요. "교회 분란을 이르키는 요소들을 제거하고"한 부분을 다시 잘 읽어보십시요. 전에 대표기도할때 성도들을 사탄이라고 하신 장로님과 뭐가 다를까요?
답글삭제10번님아..대표기도할때 성도들을 사탄이라고 한 분은 그 때에는 권사였답니다. 지금은 장로지요.
답글삭제6번 님아!
답글삭제너희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가지고 성령을 시험 하느냐?
"사탄의영들이 교회 이곳저곳에 진을 치고 있다"는 너희들의 주장이 백번 옳도다!제발 그 더러운 마음으로 바치려는 헌금을 제발 멈추어다오. 주님께서 결코 용납치도 않으실 뿐더러 원치도 않으실 것이다.
교인들을 혼란케하고 교회를 부정하고 스스로 사탄의 자식임을 인정한 너희들에게 할수있는 말이 참으로 난감 하도다.연자맷돌을 목에걸고 어디로 가라고 성경에 쓰였더냐?
애초 부터 너희들에게 신앙인이라는 허울좋은 이름은 가당치도 않은 무리들 이었다. 헌금? 절대로 내지마라!!
빨리교회가 무너져 내리기를 열심히 기도 하라!
성령께서 기뻐 하실지.. 사탄이 기뻐 할지.. 어디 기다려
보자!
그래서 총회때 사탄의 개 X X 들아 가 나왔군요.
답글삭제6번님.
답글삭제저는 벌써 2달 전 부터 헌금을 다른 선교지 등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꽤 있어서인지 지난주 헌금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하나님 보시기에 은혜스럽지 못한 점도 있습니다만요.........
9번에 동감!
답글삭제변장로님은 최목사와 측근들의 말밖에는 들을 통로가 없기땜시 그들에게 들은 말을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음.또한 그것이 바로 은퇴하신 분들의 맹점임. 상황을 균형된 시각으로 보지 못하심으로.
변장로님,님의 글이 얼핏보면 대단히 틀린 것 같진 않지만 3가지 심각한 오류가 있슴.뭐냐면
('분란을 일으키는 무리들 30여명이 목사님 퇴출을 요구하는 편지에 연대싸인,각 교회,기관)이라고 하셨는 데
이 한문장에서도 심한 오류가 있음.
첫째,이들은 분란을 일으키는 무리가 아니라 열심히 교회 봉사하는 데 단지 바른 소리 몇마디 했다고 치리를 당한 사람들이에요. 그들의 아픔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무슨 죽을 죄를 졌길래 그 기막힌 치리를 당했는 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변장로님이 이런 이메일은 썼는 데 어느날 담임 목사가 부르더니 "내 맘에 안드는 이멜을 썼으니 당신,원로 장로직 내놔! " 한거에요. 이 사람들은 담임 목사가 그리 말하니 알았다 하고 순순히 치리를 당했고요. 그랬더니 약발이 먹힌다 생각하고 계속 맘에 안들기만 하면 지나가는 여성도에게 눈을 흘기며 말조심하라고 하질 않나,너도 맘에 안든다,너도 꼴뵈기싫다 하며 치리를 계속하니 주변의 여러 믿음의 식구들이 오히려 답답하여 감독에게라도 탄원하여보자 하고 편지를 쓰게 된것이에요.(교회 안에는 해결해줄 기관이 모두 목사님 손에 장악되어 있어요.)
둘째 심각한 오류는 이들이 말씀처럼 최목사 퇴출을 요구 건의한데 아니라 오직 최목사가 우리에게 마구 이렇게 합니다. 너무 아픕니다. 좀 말려주세요 차원의 탄원을 낸 것이지 변장로님처럼 최목사 퇴출을 요구한게 아니에요.
셋째, 그 편지는 오직 감독에게만 보냈을 뿐 다른 교회나 기관에 보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마치 인근 교회 목사님들에게 모두 보냈다고 뒤집어 쒸우네요.
그러니 변장로님,그냥 가만히 계세요. 자세한 내막을 아실 길이 없으시잖아요. 장로님도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면 앞장서서 말씀하신 것처럼 최목사 퇴출을 외치시게 될거에요.
채윤화 집사님, 그리고 플러머님,
답글삭제변장로님 편지에 3명의 장로님들을 어떻게 하자고 건의하는 내용이 있습니까?
"이들을 어떻하면 좋을까 해서 보낸 편지 같읍니다" 라고 하셨는데, 짐작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런 짐작때문에 수많은 오해와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편지에는 3명의 장로님들이 사인안을 끝내 거부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디에도 3명을 어떻게 하자라든지, 어떤 계획이다 라는등의 말은 없습니다.
그리고 오픈되어 있는 공개된 글을 사용하실때에는 호칭에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변장로님에 대해서 저는 잘 모르지만, 교회의 어른이시고 (나이가 많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받으셨던, 아니든... 신앙의 연륜에 따라서 받으시는 귀한 직분입니다.
임명장은 사람이 만들지만, 선택은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택하신 직분자를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함부로 폄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플러머님,
"교회 분란을 이르키는 요소들을 제거하고"한 부분을 다시 잘 읽어보십시요
라고 하셨는데, 왜 그부분만 읽으시는 지요?
그 앞, 뒤를 보면 분명히 원로장로회의에서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는 요소를 제거하고, 최목사님의 목회를 지지하는 의견들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회의결과를 다시거론한것 입니다.
그당시 원로 장로님들은 그렇게 결론을 내리셨나 봅니다.
저는 원로가 아니라서 그 내용은 모릅니다.
결정한 결론을 다시 말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지요?
그분들의 결정은 그분들의 관점에서 이루어진것이고, 다른 제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는 것 입니다.
편지의 내용자체는 담임목사님을 지지하는 내용이지만 그 내용이 누구를 핍박하거나, 욕보이거나 하는것은 아닌것같습니다.
자신의 주관대로 목사님을 지지하는 편지를 보내는것을 가지고 파괴자 운운하는것은 지나친것 같습니다.
변장로님은 미시간인지 어딘지에서 장로하시다가 은퇴하시고 우리교회에 오셨읍니다.
답글삭제그리고 그후 6개월 정도는 florida에서 여생을 즐기시는 은퇴 장로님이십니다.
이러시던 분이 갑자기 최목사님이 오시고 은퇴장로회장 완장차고 교회 전반에 참여하고 있읍니다.
세상도 때가되면 물러나는 데 교회에서 이제는 물러나시여 기도하시고 뒤에서 도울 분들이 설치니 교회가 어찌 똑바로 갈수 있겠읍니까?
변장로님
젊어서 열심히 사셨으니 이제는 몸도 돌보시며 stress 받지 마시고 florida에서 더 계시면 교회에 덕이되겠읍니다
16번 익명님,
답글삭제그분의 의도가 무엇때문에 다른 장로분들에게 보내셨겠어요.
3명의 반대장로도 있으니 우리 최목사 에게 진짜 무슨 문제가 있는가, 그들 말도 들어 볼까요.. 그런 내용이 아니잤아요.
그 편지에 단합해서 3명의 장로들에게 어떻게 해보자 라는 말은 없지만 지금 돌아가는 내용을 보면 벌써 교회내에서 왕따를 시키고 있읍니다.
변 할아버지라 했다해서 저한테 호칭에 신경써달라 하신것 같은데, 전 이미 그분이 임원회에서 "싫으면 교회에서 나가라"
하셨을때 이미 장로 직분은 허세를 위한것이라 생각해서 더이상 그분께 장로라 부르지 않기로 마음 먹었읍니다.
존경하지도 않으면서 글에는 장로님, 목사님 그렇게 하는것이 낮 간지러워서 전 못하겠읍니다.
할아버지는 나이가 드신분 모두에게 불려지는 아름다운 우리 한글입니다. 저도 아줌마라고 불리는것 전혀 신경쓰지 않읍니다. 성경에도 없고 다른나라에선 볼수없는 그런 교회의 직책들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 가는길을 막고 있단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대형 한인 교회가 기업체로 바뀌었고 목사가 전능하신 CEO 가 된지가 오래 되었읍니다. 어느 목사님은 몇억씩 가는 밴틀러 타고 다니신다 합니다. 크리스챤 단어가 개독이라 불려진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없으신지요?
님과 또 다른분들의 의견이 다른것을 트집해서 말하는것 아닙니다. 최목사
12번 할아방구님(어린애들이 할아버지와 놀때 부르는 존칭입니다)
답글삭제왜 그리 애들같이 말을 막 험하게 쓰십니까? 나이 먹으면 사리분별이 힘들이 진다고 하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네요. 존경을 받을만 할때 받는것입니다. 그저 나이먹고 늙었다고 해서 존경받는게 아니지요!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통해서 얼굴에 나타나지요. 존경하지 말라고 말해도 그냥 마음속에서 우리나오는 존경이 참 존경이 아닐까요?
무작정 강요한다 해서 없는 존경심이 생기진 않습니다.
나이값을 해야지요! 우리교회에는 나이 값은 못하면서 존경만 하라고 강요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인생도 사실만큼 사신분이 왜 모르실까요!
자중하세요, 제말!!!
전 첨 알았습니다. 장로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답글삭제세상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교회내에, 가장 낮은 모습으로 태어나셨다가 가장 비천한
모습으로 돌아신 예수님의 모습은 온간데 없으시고
온갖, 세상의 명예를 쫓는 부나비같은 사람들만 가득찼습니다.
협동도 있습니다그려. 협력하여 協 동질감을 느끼자 同
답글삭제뭐 이런 분들에게 주는 title 입니까?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답글삭제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갚을 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울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언덕에 서서 미움과 걱정을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최성남/최선일/문흥서/김영남/기도석/변희중/이기정/이융호/이영호/조창덕/배광수/노상석/김수민/박수행/
그리고도 수많은 완장찬 교인들...
우리들의 마음에서 잊어버립시다.
이분들 콩으로 메주 쑨다고 해도 안믿을 사람들입니다.
망각이 최고의 복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16번님하.
답글삭제님의 글을 보니 문득 모순(말의 앞뒤가 맞지않음)이란 말이 생각남네돠. 님의 글에 "우리교회에서 장로직분을 받으셨든,아니든...신앙의 연륜에따라서 받으시는 귀한 직분입니다. 임명장은 사람이 만들지만, 선택은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께서 택하신 직분자를 나와의견이 다르다고해서,함부로 폄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6번님하, 진짜진짜 맡는말임니다. 근데 님은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고 목에 깁스를 하셨남요. 어째 일방통행이신가. 변희중원로장로는 주님께서 택하신 직분자요 주님께서 선택을 하셨으니 막말로 까뿔면 죽음이지만, 이정헌 안상국 한상철 장로는 주님이 택하셔서 직분자로 삼으신게 아니고 사람이 택해서 삼았단 말씀이구만요. 참으로 희한한 견해를 가지고 계신님이십니다 16번님하!
그럼 님의 견해에 따르면, 나목사 계실때 장로직분받은 신정하 신전식 안상국 한상철을 비롯해서 김광정 노상석 문흥서 심재록 양정희 양훈 이기정 최관호 최은혜 정승화(다른교회에서 이미 장로받아 오신분은 제외)장로등은 다 사실은 장로가 아니고, 최목사와서 직접 임명한 이융호 배광수 이향순 권순호 이분들이야말로 진짜 장로란 말씀인데. 그럼 나목사 계실때 장로받은 문흥서씨는 맛보기로 끼워주신건지. 아니면 솔직히 말해서, 최성남목사 입맛에 맞으면 무조건 오케인지? 님의 견해에 따르자면 주임께서 선택하고 세운 장로들도 전능한 최목사는 제 맘대로 할수있는 백지수표를 주님께 위임받았는지?
도대체 무슨 이런 엉터리 기준이 있는지 16번 이라고 밝히고 다시 들어오셔서 이런 황당한 기준을 설명해 주시기 바람니다.
18번 채윤화 화이팅!
답글삭제원로 장로회의 = 의장 변희중 장로
답글삭제이모든일이 L 모 장로님이 은퇴하시면 원로장로 회의로
가시기 때문에 생긴일 입니다.
변 장로님은 허수아비고 곧 실세는 L 장로님이기에
변 장로님을 너무 몰아 세우지 마세요.
곧 나타나셔요. 여러분 조금만 기다리세요.
굉장히 황당 하실것 이예요.
23번님,
답글삭제당신의 글을 보고 기도안차고,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대답을 원하시는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요.
제가 쓴글 어디에 한장로님을 비롯하여 서명 반대하신분들을 폄하하는 내용이 있습니까?
당신은 다른사람의 글을 당신 멋대로 읽는 기막힌 재주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제가 나목사님때 안수받은 장로님들을 폄하하고, 자격이 없다고 한 글이 있습니까?
제발 찾아서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반적인 장로 직분에 대해서 말한것입니다.
또한 장로직분은 안수받은 직분이기에 함부로 제명할수도 없다고 쓴글이 있습니다.
위글에서 제가 최목사님때 장로직분 받은분만 위하는 글이 있습니까?
당신이 말하는 엉터리 기준과 황당한 기준이 저의 글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무조건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폄하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당신만 글쓸줄 아는것 아닙니다.
말을 하면 말의 뜻을 새기고 댓글을 달기 바랍니다.
채윤화님
답글삭제누구신지 얼굴은 몰라두 꾿꾿하신 님의 자세 존경함니다.
비겁한 남정네들의 모습들 존경할수 없더군요.
Book Cafe인지 몬지 죽치고 앉아서 뭐 씹은 얼굴로 쑤군대는 얼굴들 참 은혜가 안되더라구요. 입만열면 말로는 은혜니 사랑이니 주절대지만 그분들의 얼굴엔 그럼 왜 평안한 성도의 모습은 안보이고 경직되고 심술궂은 모습만 보이나요.
은혜 사랑 주의 뜻을 외치는 그들이 하는 뒷말은 왜 조사니 치리니 퇴출이니 몰아내고 쫓아내자로 항상 결론짓나요?
진이 어머님
답글삭제Book Cafe 이것도 문제중에 하나에요.
노인양반들 새벽에배 끝나고 기도는안하고 새벽 부터
끼리 끼리 모여 가지고 험상, 누가 들을까봐 심각하게 눈을 흘깃 흘깃 하며 이야기들 하고 있고요.
주말에는 노인양반들 자리펴고 앉아서 패거리 작당들 하고
계셔요.
Book Cafe 를 치우든지 노인분들을 김해종 목사님 교회로
인도 하든지 방법을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BOOK CAFE는 노인정입니까?
답글삭제이것을 주관하시는 박수행 권사님.
이곳부터 성전을 정화하는 작업을 하셔야겠읍니다.
그러니 BOOK CAFE가 활성화가 안됩니다
그 중요한 장소를 노인 양반들의 잡담 내지 밀담의 장소로 되어있읍니다.
성전을 깨끗에 하시고 상을 엎으신 주님이 이곳도 정화대상으로 보실겁니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족한 우리 교회가 되길 간구합니다.
답글삭제시무장로회가 ,원로장로회가 도대체 우리들 신앙에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이 Blog를 통해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는데,
"원로장로회"라는 모임이 있다는 것도 첨 알게 되었다.
"원로"란 무엇인가?
"한 가지 일에 오래 종사하여 경험과 공로가 많은 사람"이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지만 지금 우리 교회에 진실로 "원로"라는 호칭에 걸맞게 존경을 받을만한 신앙의 선배,원로가 몇분이나 계실까? 몇분 계시기는 하다.
나머지 분들,이 글에 실린 분도 그렇고 담임목사의 부임이후의 전개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 없으신 분들,괜히 이제껏 없었던 "존재감"의 발로로 나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따듯한 Florida 에서 운동하시며,조용히 남은 신앙생활 잘 마무리하시는게 Senior교우분들에게 그마나 조금이나마 남아있었던 좋은 모습으로 남을 것이다.
23번님,
답글삭제당신은 당신하고싶은 말만하고 정작 나타나야 할때는 비겁하게 숨는군요.
원하시길래 답변을 해드렸더니, 왜 제 질문에는 답이 없으신가요?
당신이 말하는 엉터리 기준이 왜 저의 글에 적용이 되나요?
당신같이 생각없이 무조건 남의 글을 비판하는것 때문에 이 블로그가 더 욕을 먹는다는 생각은 못하시나요?
앞으로는 다른사람들의 글을 잘 읽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쓴 23번글은 혹시 당신의 생각을 쓴게 아닌가요?
괜한사람 물고 늘어지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입은 뚫렸다고 아무말이나 하는게 아니고, 손은 밥먹을때만 쓰는게 아닙니다.
말하고 글을 쓸때는 머리도 함께 사용해야 하는겁니다.
앞으로 댓글을 다실때는 생각, 생각, 또 생각하시고 글을 쓰시기를 권합니다.
31번 익명씨.
답글삭제보다못해 한마디 하고 갑니다.
입은 뚫렸다고 아무말이나 하는게 아니고, 손은 밥먹을때만 쓰는게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 진정 그런 말을 충고든 뭐든 효과있게 하시려면 귀하처럼 그런 막말로 하는게 아니랍니다.
그사람 참.
31번님,16번,26번쓰신 분과 같은 분이시죠?
답글삭제우선 23번이 바쁘신지 안나오시니까 대신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릴까합니다.
23번이 뉘기신지 모르지만 너무 열받으셔서 앞서 가신 것같습니다.
그러나 31번님 말씀처럼 이 블로그가 욕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이 블로그는 오히려 인간의 치부를 보여줌으로써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알려주고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있지요.(조회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교회에서나 남앞에서는 경건한 체 하면서 뒤에서는 온갖 부끄러운 일을 서슴없이 행하고 있습니다.보셨잖아요. 교인 총회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거짓을 얼굴하나 변하지 않고 발표하던 문 평대표를요.3명의 장로님이 거부한 목사지지 서명을 만장일치라고 속여서 발표하는 것을요.
금방 뽀록날 일을... 하고 혀를 차시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세드신 분들이나 이런 불로그를 볼수 없는 분들,별 교우관계가 없으신 분들은 설마 교회에서 거짓말을하랴 하고 믿기 때문에 액면 그대로 받아드리거든요.
뒤늦게 아니다,거짓말이다 하고 외쳐도 순진한 백성들은 이미 그자리를 떠났기 때문에 그냥 거짓을 진실로 알고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 일은 이번 총회 말고도 부지기수입니다.그러나 모르는 사람은 교회의 공식 발표를 진실로 믿게 되지요. 발표 기회를 주지 않기에 나중에 이런 블로그에서나마 거짓이라고 외쳐보지만... 힘없는 약자의 외로운 외침일 뿐이지요.
그런 일을 수없이 당한 사람들은 변할아버지의 글과 같은 내용만 보아도 그 안에 내포되어 있는 막무가내식의 목사 추종을 볼 수 있기 때문에 16번님에게 본의 아니게 다소 거친 표현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알겠던데요. 23번님의 외침은 변할아버지 글에 깔려있는, 장로 중에도 최목사를 지지하지 않는 3분 장로님과 아직 의사표시를 분명히 않는다는 권수호 장로님 등이 문제다. 우리라도 열심히 목사 추종해줘야한다는 내용, 그리고 이들 문제의 장로들이 누군지 밝히니 알아뒀다가 알아서 조처해라는 식의 내용도 내포되어 있는 것을.
16번님은 순진하시고,이런 일을 처음 겪으시니까 그런 글도 쓰실 수 있는 것을 이해합니다.
저도 첨엔 그랬으니까요. 아무리,목사님인데 그럴리가...
아무리 교회에서 그런 거짓말을 했을까... 하고요.
그러나 그것이 모두 사실로 드러나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래서 결국 교인들끼리 반목하게 되고 은근히 싸움을 붙여 결국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탄의 궤계에 지금 목사님을 비롯하여 교인 모두가 말려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탄의 싸움을 멈출 사람은 목사님이신데 ... 목사님은 블로그를 핑계대시고 은근히 교인들을 부추겨 서로 싸움을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변장로님도 그 희생자요, 16번님도 23번님도 또 이 글을 쓰는 저도 ... 우리 교인 모두 희생자입니다. 정말 좋았던 우리 교회 아닙니까?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 너네 교회도 참 말없이 좋았던 교회였는 데...'
과거형입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우리 교회는 다시 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것입니다. 결코 언제까지 사탄의 궤계에 놀아나진 않을 거입니다. 그래서 진실을 알리는 블로그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존경하고픈 이 어른을 한번 보시지요.
답글삭제www.chosun.com 으로 들어가서 오피니언을 클릭하시면 앙코르 내인생 이 나옵니다. 전 연세대 교수인 박영신목사 입니다.
존경하고픈 원로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29/2011062902223.html
답글삭제박영신목사- 대안교회, "예람교회"
대부분의 교회들은 예수님이 안계시고 목사님과 장로님들만 계신것 같습니다.
답글삭제그러니 성경 말씀보다는 교세, 건물, 헌금, 교인수만 챙깁니다.
우리 교회도 최목사님이 임원에서 강조하는 것이
교인수와 헌금이더군요.
교인수 안 줄었다. 적자 아니다 등등
여러분들
대안 교회를 알아보십시요
교회의 주인은 교인이라는 것이고 목사는 잠시 사역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새로운 개혁 없이는 바로서기 안됩니다.
더 공부합시다.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한마디 하고 갑니다.
답글삭제33번님의 말처럼 이블러그가 인간의 치부를 보여주는것 아닙니다.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있는겁니다.
조회수를 말씀하시는데 대략 계산해 보니까 알게모르게 저혼자서 약 8% 정도의 조회수를 기롣하고 있네요. 그러니 조회수로 인정받는다는 말는 의미가 없는걱 같습니다.
또한 저의 댓글도 많이 삮제되었고, 제 주위에서도 그런 불평을 간혹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정치 못하다고 욕을 먹는다는겁니다.
제가 순진하다고 하셨나요?
조롱하는것이 아니라면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나름 신앙의 연륜이 부족하지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님의 친구분이 좋은 말씀해주셨네요.
제친구는 조금 다른 얘길 하던데요.
우리교회의 새로운 담임자가 UMC 에서 초미의 관심사다.
교인들이 억세다고 소문이 나서, 누가 파송될지 걱정반 흥미반이다...
교단내에서 우리교회는 규모는 클지 몰라도 ,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그런 사녁지는 아니었습니다.
참고로 제 친구는 UMC PA 연회에 소속된 정회원 목사입니다.
평신도들과 목회자 사이에는 이런 관점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블러그가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빗나가고 있는것만은 확실합니다.
부디 바른 신앙눈으로 필요한곳에 조언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38번님께
답글삭제그냥 가만히 계시는 것이 훨씬 좋으셨는데 한마디 하시는 통에 저로 인해 댓글 쓰게 만드셨군요.
우선 한가지 부탁드립니다.
한국을 떠나오신지 얼마가 되셨는지는 모르지만 제발 오타 또는 소리나는 대로 쓰는
국민학생같은 글은 읽기가 거북하고 왠지 수준이 낮아 보이셔서 부담스러우니 올리시기 전에
인터넷 등을 찾아보시든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꼭 수정해서 읽기 쉽게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띄어쓰기는 거론 않겠음)
저도 어는 장로님처럼 받침하나 잘못쓴게 보여도 짜증만땅인 체질이라서....
(기롣하고->기록하고, 삮제-> 삭제, 없는걱->없는 것, 사녁지->사역지)
그리고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있는겁니다'라고 하셨는데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대권을 움켜쥐고 거짓으로 성도들을 호도하는 목사,
그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세력들의 반대자들에 대한 일방적 매도가 더욱 확연히 들어나는 것을
전혀 못 느끼신다면 불감증치료를 받아 보실 필요가 있으신 분입니다.
알아요, 님은 그렇게 보실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러나 부탁드리기는 꼭 한번만이라도 그 분을 가까이에서 깊은 곳까지(?) 아시려고 노력해 보세요.
(물론 그 후의 상황에 대한 책임은 본인 스스로 감수하셔야 함-댓가가 제법 클 것으로 사료됨)
저도 처음에는 아니 오랫동안 '설마, 목사님이.... 에이 담임목사님을 험담하시면 안되지요...., 젊으시고 열심이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잖아요'라며 그 분을 믿고 지지하였었지만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사태들의 내막을 알고 부터는 충격과 실망감,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속담이 떠오르며 절망감에 빠져 한동안 고통스런 날들이 연속되었었지요.
어느 분이 쓰신 님을 순진하다고 말씀하신 것, 님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보시고 하신
말씀이시니 넘 화내지 마세요. 제가 봐도 님은 진정 순수하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우기시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님은 '불감증'환자 이십니다.
그리고 직업이 뭐하시는 분인지 정말 궁금한데 혹시 알려주실 수는 없나요.
님 혼자서 약 8% 정도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계시다고 하였는데 그걸 다 세고 계셨던 거예요? 대단하시군요.
물론 블로그의 조회수가 다른 화면으로 전환해도 1번의 조회로 추가되는 등 현실성이 조금은 떨어진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아니 그래도 그렇지 현재 거의 90,000회 이상의 조회수중 8%를 차지하신다면
계산해 보니 약 7,200회 정도를 님이 차지하신 것이 된다는 말씀인데 무능서 장로나 최서닐 권사처럼
교회 사무실에서 업자들끼리(일명 백수) 온종일 교회 컴퓨터 앞에 앉아 블로그 뒤져 보는 두 분중 한 분이 아니시라면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세요?
앗, 그 두분이 아니라면 사무실 위층에 계신 분?
아하, 그렇다면 이해가 되는 군요. 그 분이신가요?
댓글달기를 처음부터 제지하지 않았더라면 속된 말로 개싸움처럼 될 소지가 있어 그런 것 같던데
지금은 님이 원하시는 대로 완전히 오픈되어 있군요.
마음껏 댓글 쓰세요.
일방적인 매도를 당하시는 수 많은 약자들의 외침이 통용되는 유일한 창구가 이 블로그라 생각하오니
불필요하다고는 생각마시고 다만 운영상의 좋은 방법 등이 있어 올려주시면 블로거 운영자가
참고하시지 않을까요?
33번입니다. 38번님,인간의 치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 것은 , 이 블로그를 통해 인간의 겉다르고 속다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답글삭제최성남 목사가 교인들 앞에서 설교할 때는 얼핏 별다른 의도를 못느끼게 잘 포장하지만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자기를 위한 목적성 설교라는 것이 금방 드러납니다.
그것을 이 블로그에서 누군가 언급함으로써 그 속마음이 밝히 드러나게 되는 것이지요.
교인 총회에서 같은 교인에게 ' 야 개새끼야'라고 욕을 해도 그가 목사파인 관계로 목사가 자주 사용하는 치리라는 것을 전혀 받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교회 내에서 중심 인물로 부각되는 현실을 강단권을 쥐고 있지 않은 백성들은 그저 눈치나 보고 있게 되지만, 이 블로그에서 그 욕을 한 민미식 부부를 향해 사과 요청 내지는 성가대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치부를 보여주는 것이지요.
강단권을 장악하여 맘대로 칼을 휘두를 수는 있지만 이 불로그를 통해 진실까지 덮어둘 수는 없게 되었지요.
이 불로그를 읽는 사람들은 이렇게 함부로 살면 여지없이 질타를 받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은연중에 알게 되어 평소 몸가짐 마음가짐에 조심을 하게 됩니다. 안그러면 나도 여지없이 욕을 먹을 테니까요.
최목사의 비리를 보면서 일방적인 담임목사 매도라고 하셨는 데 그것이 사실이니 어찌합니까? 사실을 밝힌 것이 매도한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의 친구 목사님은 목회자들이 우리 교회 오는 것을 꺼린다는 말을 하셨는 데 그것은 자신이 피택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기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금융계에 우수한 젊은이들의 초봉이 10만불이 넘는다고 할 때 그 실력이 안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어유,거기 얼마나 지독하게 일 시키는 데,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곳인데, 난 오래도 안가!" 합니다. 그러나 듣는 우리는 압니다. ' 넌 임마 부르지도 않아!'
아마 그런말 하는 분께 우리 교회로 파송하겠다 하면 감독에게 엎드려 절이라도 할 만큼 기뻐할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우리 교회, 어느 목사님이든 와서 성도들 사랑하고 주일 설교 말씀 잘 전하시면 저절로 부흥되는 교회였습니다.
전 정말 최목사님이 밉습니다.
왜 좋은 우리 교회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참, 결국은 또 한마디하게 만드네요.
답글삭제39번님아, 혹시 산수는 배우셨는지요?
조회수 가지고 시비를 거시는데, 이 브로그 초반에 약10개정도 방이 있었고, 출근해서, 점심때, 퇴근전에 방 하나씩 확인하면 들어갔다 나왔다.
한번에 20번은 넘어 가지요?
하루에 3번 하면 60번. 집에가서 한번더 확인하면 최소한 하루에 80 ~ 100번정도 조회수를 기록합니다.
2달이면 5,000 ~ 6,000 번 정도, 그후에 방이 늘며서 약 1달정도 새로운 방을 확인하면 대략 3,000번정도...
모두 합하면 대략 8,000 ~ 9,000 정도 나옵니다.
꼭 집에서 놀고먹지 않아도 조금만 관심갖고 댓글달고 하면 대략 8%정도 기록할수 있지요.
앗! 그러고 보면 실제 블로그 이용자는 20명정도밖에 안된다는 것인데?
하여간에 괜한 시비걸지 마시기를.
40번님,
"금융계에 우수한 젊은이들의 초봉이 10만불이 넘는다고 할 때 그 실력이 안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어유,거기 얼마나 지독하게 일 시키는 데,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곳인데, 난 오래도 안가!" 합니다. 그러나 듣는 우리는 압니다. ' 넌 임마 부르지도 않아!'"
님이 말씀하신 위의 글은...
모르시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친구가 (자랑이 아니고) 300명이 넘는 미국인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말하는 걱정한다는 말은 그냥 근처의 그저그런 사역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고, UMC 연회때 미국인 목사님들을 포함한 사역자들 사이에서 나온 말입니다.
설마 UMC 목사들이 모두 엉터리라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어느 교단이든 진실한 목회자와 허접의 목회자가 있기 마련이지만, 특히나 UMC 는 정회원 되기가 힘든 교단입니다.
그만큼 아무나 장난치듯 목사가 될수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교단보다도 UMC 목사님들이 더 인정받고 있습니다.
42번님
답글삭제저도 하루에 보통 150-200회 정도는 조회수를 보태주고 있네요?
조회수는 자랑할것이 못되네요!
40여일 했으니까 최소 6000-8000회는 올려 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