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성도님이 보내 주신 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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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교회가 추구하는 "배우고 가르치며 흩어지는 교회"가 슬픈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랫 동안 우리 교회에서 봉사하시던 분들이 다른 교회에 가서 눈물을 뿌리시며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영적으로 너무 힘들어 교회를 떠났지만 문득 낯선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자신을 보며 눈물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내가 헌신하며 하나님을 섬기던 곳을 뒤로 하고 흩어져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신들의 모습이 정말 처량할 것입니다. 오늘도 예배시간에 학생을 등록해 달라고 하는 토요 한국 문화학교 광고가 나가더군요. 유독히 자주하는 한국학교광고. 아동들이 줄어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득 이런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자진해서 교회를 나간 분들이 우리 한국학교 프로그램을 장려해 줄까?" 더군다나 우리의 어린이들을 위해 non-profit으로 운영한다는 좋은 취지로 시작한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이윤을 남겨 교회 재정에 사용하려 합니다. 얼마 전 등록금을 올린 것 같은데, 시작은 좋으나 그 뜻이 퇴색하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겠습니까? 교회를 나가신 분들의 눈물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름성경학교 (VBS) 도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 보다 이윤 창출이 우선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한국 학교보다, 아동부나 중고등부가 더 문제입니다. 전에 걱정하던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읍니다. 조사야전도사의 사임 후에 중고등부 아이들이 다른 교회에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우리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은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한다고 합니다. 일부 아동부 부모들은 반대로 아이들을 우리 교회에 내려 놓고 다른 교회에서 예배드린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흩어져도 이상하게 흩어지는군요.
성도 여러분, 이렇게 흩어지지 맙시다.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로 돌아오셔서 예수님의 십자가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성도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의를 반드시 나타내십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 뒤에 든든히 계시며 그의 군졸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으며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날이 하루라도 빨리 오도록 오늘도 기도합니다.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목사님 심기 살피기에 바쁜 평신도대표께선 중고등부가 결딴이 나든말든 관심이 없지요. 당신자식은 다컸다 이거겠지요. 한창 감수성이 강한 중등부 및 고등부 학생들의 상처는 말할수 없이 큼니다. 우리 어른들이 상상하기 힘들만큼 크지요. 그런일로 상처받는 영혼은 누가 고쳐줄겁니까. 조사야(정희섭)전도사님도 사실 부모되는 정원찬 정영숙선교사님이 나목사님과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최성남목사님에게 눈엣가시 취급을 받고 그 연장선상에서 좇겨난것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고 아무리 이런저런 핑계를 대봐도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것이고.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 아이들의 상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들도 그간 듣고 본게 있어서...당신들은 참 나쁜 사람들입니다.
답글삭제주님 께선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하셨는데 최성남 목사는 이 소명을 거부한 자입니다. 아니 그 뜻을 알지 못한채 자신의 지식으로 똘똘 뭉쳐 그 지식이 신앙인양 살아가는 직업 목사 그 자체입니다. 이 또한 감리 교단이 퇴색되 가고 무너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자유 신앙 아래 근본적인 것은 배재된체 세상적으로 이리 저리 물탄듯 타협하며 신앙의 중심을 잡어가고 있습니다. 청교도 적인 신앙의 모습을 찾아 볼수가 이젠 없읍니다.
답글삭제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야 할 목사들이 권력과 명예에 집착하면서 원래 창시자의 뜻과 의지를 저버린채 자신들의 삶의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빛이라 하면 하나님을 아는 참 지식이고,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 그리고 기쁨과 즐거움과 참된 행복등의 참뜻이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이 이와같이 복을 부여받은 시람들일 뿐만아니라 그 복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통로입니다. 그 빛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는데 최성남 목사는 지금 직무 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 소금의 쓰임이 무엇입니까? 부패를 방지하고 지연시킬뿐아니라 세상에 그리스도의 맛을 내야 합니다. 그 맛을 내지 못할시 거리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본연의 소금의 맛이 아니라 쓴맛을 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는 커녕 살인을 일삼고 있는 최 목사를 보면서 참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릴수가 없읍니다. 예수님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살인치 말라고 또 그리하면 심판을 면치 못하리라고.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에 대해 라가(어리석고 멍청한 자)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죄악된 분노, 곧 악한 말들을 유발시키는 분노는 본질상 살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마음속으로 범한 살인이고 이와 같은 태 도를 갖이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당하리라 상기시키십니다.
성령 충만한 삶이란 진정한 회개가 바탕이 되서 죄인임을 시인하고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이 전제가 되어야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실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한 진실을 외면한채 이성과 지식으로 알고 이해가 되면 성령 충만이 될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런 속임수에 속지 마십시요. 말장난에 불과 하지 않습니다. 성령은 예수님같이 죄가 없이 깨끗하기 때문에 죄와 함께 하실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회개가 없이 죄안에 있는 이상, 성령은 우리 안에 거하실 수가 전혀 없읍니다. 회개를 모르며 자신이 피해자라 말하는 자가 어찌 성령 충만을 논할수 있겠습니까?
거짓선지자들이 판치는 세상입니다. 부디 깨어 있어서 분별할수 있는 눈이 뜨이시기 바람니다. 사탄은 잠시도 우리를 가만두지 않습니다. 항상 넘어뜨리려고 하며 잡고 있는 예수님의 끈을 짤러 버리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부디 천국으로 이사가기 전까지 넘어 지지 마시고 예수님의 끈을 놓치않는 성도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믿음의 경주(주리)
답글삭제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
믿음의 경주를 하리
결과를 알지 못하여도
부르심따라 가리라
영훤한 천국 소망하며
믿음의 경주를 하리
신실한 주 약속만 믿고
부르심 따라 가리라
살아서 역사 하시는
주와 동행 하면서 살리라.
주를 찾는 모든자에게
크신 하늘의 상금 주시리
오늘도 나는 달려 가리라
믿음의 주 바라보면서
인내로 주의 길들을 따라 가리라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와 동행하면서 살리라
주를 찾는 모든자에게
크신 하늘의 상금 주시리
오늘도 나는 달려가리라
믿음의 주 바라보면서
인내로 주의 길을 따라 가리라.
주의 영광을 위하여
오늘도 나는 달려가리라
믿음외 주 바라보면서
인내로 주의 길을 따라 가리라
주의 영광을 위하여
주의 영광을 위하여
나는나는 삯군목사 염불에는 관심없고 젯밥에만 신경쓰네
답글삭제반대의견 묵살하고 저항하면 쫓아내라 전도사들 별거아냐
중고등부 상한영혼 니문제지 내문제냐 아이들이 돈내더냐
물주들만 잡아잡아 우핫핫핫 거참쉽네 내맘대로 휘둘리네
이것들은 착한거냐 속이없냐 골빈거냐 무지하냐 그저잠잠
다만몇놈 소란떠는 대여섯놈 쫓아내면 모두장악 교횐내꺼
다되었다 이루었다 도랑치고 가재잡고 장땡이네 할찰나에
아이쿠나 이게뭐냐 저것들이 웬놈이냐 블로근지 신문곤지
오만산통 다깨누나 거짓으로 싸발랐던 우리음모 드러나네
아이쿠나 큰일이네 눈물연기 가짜기도 하나둘씩 산통일세
대표장로 피피알씨 도대체가 무지무능 하는족족 헛다리에
두는족족 악수로다 도대체가 바꿀려도 똑똑한놈 하나없고
어이할고 이내앞길 감리사와 감독에게 사바사바 해놨는데
블로근지 죽일놈들 대체누가 정보주나 모르는게 하나없고
거짓으로 덮었던일 백일하에 드러나네 우리편에 간첩있나
꺼진불도 다시볼껄 후회해야 소용없고 차떠난뒤 손들기네
애시당초 나목사께 죽을죄를 질때부터 가슴한쪽 깊은곳이
찌르듯이 아프더만 목구멍이 포도청에 포기하긴 억울하네
마음굳게 다시먹고 악어눈물 다시한번 원점에서 시작할까
4번님
답글삭제멋있습니다. 후련 하네요.
최목사님이 여기가지 문제를 키우신것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답글삭제과연 목사님이 어덯게 했어야 문제가 없었을까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분들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1. 영아부 해체시키는 교육위원장
2. 목사에게 협박편지 보내는 시무장로
3. 담임목사 비방하고 다니는 부목사
4. 헌금에 손대는 권사
5. 목사를 가르쳐야 된다고 하는 권사
6. 목사에 대한 유언비어 퍼트리는 권사
위의 사람들에 대해서 어던 모습을 보였어야 올바른 목회자의 모습인지 의견들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의견을 담임목사님에게 보내지요,
왜 이렇게 안했느냐고...
참고로 위의 사람들을 험해하는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실을 묻는것입니다.
1. 영아부 해체시키는 교육위원장
답글삭제>> 담임목사 지시없이 교육위원장이 혼자 해체시킵니까?
2. 목사에게 협박편지 보내는 시무장로
>> 신도 협박하는 목사 이야기 해볼까요?
3. 담임목사 비방하고 다니는 부목사
>> 담임목사가 부목사에게 어떻게 했는지 아시면서 이러시네..
4. 헌금에 손대는 권사
>> 지금 언제적 이야기 하시는 건지? 16년 전 이야기 끄집어 내서 교회 쫓아낸 것 말씀하시나요? 담임목사 자질 부족 스스로 드러낸 이야기임.
5. 목사를 가르쳐야 된다고 하는 권사
>> 가르침을 받으면 들어야 하는데 낮은 곳으로 임하지 못하는 목사..
6. 목사에 대한 유언비어 퍼트리는 권사
>> 시무장로가 협박했따. 누가 유언비어 퍼트렸다..(유언비어 실체가 도대체 뭔지..쯧쯨..) 이런 말은 누가 시작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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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비비 가리자면 끝도 한도 없지만요..
6번님아..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님도 느끼시죠? "자질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니까 "기름부은 종"이니까 우리는 믿고 싶어요. 그런데 "실체"를 알게되면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부디 참회하시고 목사님 말씀처럼 뉴저지 연합교회의 영적이 아버지로 우뚝 서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신도들이랑 싸우지 마세요.
그리고 6번님아
시무장로가 협박편지 보냈다고 거짓말 하지 마세요.
어떤 권사가 목사님 가르치려했다고 거짓말 하지 마세요.
어떤 권사가 목사님에 대하여 유언비어 퍼트렸다고 거짓말하지 마세요.
위 사안이 거짓인지 아닌지를 지난번 교인총회에서 밝혔어야 했는데 누구 때문에 안되었는지 6번님은 똑똑히 밝히시죠?
발언 기회 봉쇄한 사람이 누굽니까?
1-6번 까지 시시비비 밝혀서 누가 누구한테 돌 던지고 있는지 모든 교인들이 알게합시다.
7번 보시옵소서.
답글삭제99절절 옳은 말씀이신데요 하나만 정정함니다.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는 오직 한분 하나님 이십니다.
내가 영적인 아버지라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목사건 감독이건 그 누구건 자기가 예수님의 자리에 앉겠다는 적그리스도적인 사람임니다.
"저를 지지하는것만이 이번분란의 유일한 대안이었는데, 그렇게하지 않으셨기에, 앞으로 벌어지는 모든 분란의 책임은 목사님에게 있습니다"
답글삭제시무장로가 담임목사에게 쓴 메일 입니다.
이럴땐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요?
별거 아닌 내용이라고 하실건가요?
거짓이라고 하시겠죠?
쓴 날과 시간까지 적어 드릴까요?
아니면 다른 내용도 적어드릴까요?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9 익명님
답글삭제쓴날과 시간까지 알고 계신데 그냥 이곳에서 전체를 다 올려주세요. 9번님은 시무 장로가 친 목사님파중에 한명은 아니지요?
그래야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것 같으네요.
만약 못 밝히시면 다 거짓으로 알겠읍니다.
지금 장난하세요 9번님아?
답글삭제참나..시무장로가 담임목사 협박했다고요?
"오는 주일(6/12)은 성령강림주일로 우리 모두 성령의 인도하심을 함께 구하며 예배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예배후 오후 1시30분에는 교인총회(Congregational Meeting)로 함께 모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서 지난 시간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며 앞으로의 우리 교회가 나아갈 바를 함께 모색하는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렇게 교인들 총회에 초청해 놓고 문흥서 장로가 깽판 치는거 구경만 하신 분이 "담임목사님"입니다.
한가지 더..ㅁ 권사 부부 왜 치리 안합니까?
신성한 성전에서 "개새끼들 내쫓아" 라고 세번이나 부르짖었는데요?
9번님도 이분들 치리하는데 앞장 서셔야죠. 담임목사님이 이런 망발하는 사람들 그냥 두고만 보면서 다른 사람들만 치리하면 되겠습니까?
9번 님
답글삭제본인이 말씀하신대로 소위 목사를 협박했다는 시무장로의 이메일을 날짜와 시간까지 알고 계시다니 무슨 협박을 어떻게 했는지 우리 성도들도 좀 알게 해주세요. 당신들이 툭하면 꺼내는 타인의 메일 정보통신법인지 전기통신법인지 여기선 봐드릴테니. 그런 엄청난 정보를 가지고 계신것보니 최목사 측근이신 모냥이시네요. 좌 ㅎ ㅅ, 우 ㅅ ㅇ 이신가?
아니 우리아이들이 무슨 동네북입니까. 전도사님들은 또 무슨 죄가 있다고 만날 어른들의 정치적욕심에 희생당해야하고요. 전도사님들을 형이나 오빠처럼 여기고 의지하며 우리 부모들이 도와주기 힘든 영역의 고민을 대신 담당해서 덜어주고 도와주는 그분들이 무슨 잘못을 했냐고요. 회사에 새사장이 부임하면 요직에 측근들을 앉힌다지만 교회가 이윤을 창출하는 주식회사냐고요. 아니 내자식도 맘대로 안되고 내맘에 안드는게 요즘인데 정전도사님의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드는지는 몰라도 학생들을 생각해서라도 좀 그냥 내버려두시면 안되었냐구요. 책임지시구 사과하세요. 단 울먹이지는 마시구요.
답글삭제6 번 9 번
답글삭제이 이 이 놈 님아
언제나 확실한 증거가 있는것 처럼
언제나 확실한 사실인것 처럼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그럴듯하게 사실로
몰아가는 수법
당하는 사람들 이야기는 할수있게 해야지
당신들 정말 나쁜 사람들이야
당신들 부인이 있고 자식들이 있는데
어찌 그리 악한일 들을 하시나 서슴없이 하나?
어찌 생사람 벙어리 만들고 가슴에 대못을 박나?
나쁜 놈 님 들아
14번님
답글삭제저도 괴롭습니다.
"저를 지지하는것만이 이번분란의 유일한 대안이었는데, 그렇게하지 않으셨기에, 앞으로 벌어지는 모든 분란의 책임은 목사님에게 있습니다"
위의 내용, 여러경로를 통해서 직접 확인하게 되어습니다.
일명, 최목사님 측근들이 농간을 부려서 메일의 수신자, 발신자를 조작한것이 아니라면 사실입니다.
목사님은 이런 메일들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고 하신답니다.
여기서, 없었던일로 하자는 메일이 어떻게 돌아다니냐는 의문이 있겠지만, 그건 또다른 사정이 있습니다.
저도 제가 잘못알고 있는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있는 내용에서는 사실입니다.
이 블로그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제 그만 멈추었으면 합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서로가 감싸안아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15번
답글삭제또 거짓말
또 거짓말
그 거짓말의 끝은 어디인가 ?
또 그수법
변치않고 반복되어 행하는 그수법
항상 사실인양 그럴듯하게 써놓고
고상하게 발뺌 하는 그수법
항상 아래와같이 끝나지요.
정말 나쁜 사람아.
""이제 그만 멈추었으면 합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서로가 감싸안아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15번
답글삭제T김 권사님
그만 거짓말 하세요.
돌아 가지도 않는 머리로 그리 돌리시면
머리에 연기 나세요.
15번님
답글삭제이그 나쁜놈 님아
다른 여자 지워버리고 당신 부인이나 감싸 안으세요.
15 번
답글삭제당신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인가요. --> 절벽 끝
15번님글 보면 참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시무장로가 담임목사 이멜로 협박해서 교회가 이렇게 되었다?
답글삭제그래서 위 글과 같이 성도님들이 다른 교회가서 눈물흘린다 이런 결론이구만요.
그럼 이 블로그도 그렇고 일부 몰지각한 신도들이 순진무구한 담임목사 흔드는 거네요 그렇지요?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요?
그정도 밖에 안되십니까?
15번 선수,
답글삭제당신은 만약에 제가 당신 뒤에서 뒷통수 한대 날리고(아프겠죠?) 미안하단 말없이 사람 잘못보았단 말 한마디와 당신한테 지나간 일이니 덮자고 하면 그냥 덮으시겠읍니까?
남 얘기라고 그리 함부로 막 하지 마세요? 그러다 진짜 뒷통수 한대 맞습니다!!!
감싸고 덮는 것은 진정한 사과와 진정한 미안함이 동반되어야 해줄수 있을까 말까한 사한입니다.
사과도 없이 자기도 피해자라고 망발을 하는 자를 어찌 감싸고 이해합니까? 이양반아!
교인이기 전에 사람이 되세요!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되지말고!
괴로우신 15번님.
답글삭제나무에 칼로 생채기를 내면 나무는 스스로 진액을 내어 치유하려합니다. 시간이지나면 생채기는 아물지만 흔적은 평생 남아있지요. 폭력을 사용해(주먹만 폭력이 아니지요)상처를 입혔으면 최소한 연고도 발라주고 붕대로 싸매주는 노력을 한후에 미안하다 사과해야 진정성이 보이는겁니다. 최목사님을 비롯한 완장파들은 그러나 "다쳤으면 병원에 가봐 그리고 우리 지난일은 덮고 넘어가자" 이러고 있고요. 님에겐 안보입니까 아니면 굳이 외면하고 계십니까. 지난 교인총회가 최목사님의 편지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의한 허심탄회한 대화와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총회" 였다 믿고계십니까? 질문에는 개별적인 이메일로 답을 하겠다구요. 지나가던 소가 다 웃을 일입니다. 대표와 의장 두분 안타깝다 못해 가련하고 불쌍하더군요.
그냥 "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서로 감싸안아야할 때입니다" 라고 지금도 주장하시렵니까. 모두 기억상실증 환자가 되자는 말씀인가요? "내가 성질은 드러워도 뒤끝은 없어" 그쪽에 이런분도 한분계시지요?
15 번님
답글삭제글을 읽다보니 말문이 막히네요.
총회에 오셨을텐데 그렇게 글을 쓰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하셨는데
그사실인 이야기를 공개 하세요.
누가 누구에게 말씀하셨고, 또 증거도 보여주시고,
그당사자도 말할수있게 해주시고.
공개도 못하시면 또 루머로 끝나지요.
그리고 15번님은 루머를 퍼트려 교회를 혼란 스럽게
만드신 분이 되고요.
글을 쓰실때 생각 하시고 써주세요.
14번 T김권사님,
답글삭제한동안 안 보이시더니,다시 나오셨네요.
Welcome back!
이곳에서 기웃거리지 마시고,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의
신앙양심에 대해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과연 회중앞에서 나설 수 있는 사람인지?
진정으로 진정으로,화해하기를 원한다면, 가해자의 일방적인
답글삭제주장을 얘기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진실된 얘기를 들어야 할 것이다.
피해의,정도가 사망 수준에 있는 분들도 있고,중상/경상
각양각색이지만.
최근에 본 영화중에 6.25를 소재로 한 " 적과의 동침"이라는
답글삭제신작이 있다.
여기에도 최근 우리 교회의 화두,"빨간 완장"을 찬 사람들이
나온다.
우리 교회에도 작년 여름부터 이 빨간 완장을 찬 분들이
제법 있다.
이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화이다.
침고로 김주혁/유해진/정려원이 주요 출연 배우들이다.
24 번 입니다.
답글삭제14번 T권사님이 아니라 15번 T권사님 입니다.
번호 정정 합니다.
"적과의 동침" + "뉴저지 연합 감리교회"
답글삭제빨간 완장 찬 분들 = 최 주혁/ 문 해진/ 최 려원
이런 유언비어유포 그만 하시고 정확히 얘기하세요.
답글삭제시무장로 누가,언제,어떻게 그런 이멜을 보냈는지
밝히시라구요,
"아니면 말구" 이런 비겁한 글, 어쩜 담임목사와 똑같은 방식으로 슬쩍 한번 던져 봅니까?
목사님,이름을 밝히지 않는 장로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구요? 그런 협박 받고 가만히 계실 분이 아니라는것 이제,
알만한 교우 다 압니다.
그날 보니까,"협박"이란 단어에 Sr.교우들 부들부들 떠는
모습 보았습니다. 노련한 노림수입니다.
이걸 노린 것 아닙니까?
아니,목사님 포함 모든 교우가 회개하자는 충고를 협박이라고 하면 도대체,"권면"이란 단어는 교회에서 존재할 수가
없겠습니다.
"소수의 기득권","협박" 이런 용어, 목사/장로가 공중석상에서 쉽게 쓰는 용어 아닙니다. 물론, 무지한 다중을 자극하려고 한다면 아주 탁월한 용어 선탹인 줄은 알겠으나..
목사님옆에 있는 무능한 비서들보러 교회에 갑니까? 그냥 조금만 더 목사님 믿어봅시다. 목사님이 화해하시러 심방다니신다고 하지않았읍니까? 심방 다 끝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이럴때일수록 하나님을 바라보셔야지요.
답글삭제30번님
답글삭제하나님을 바라보시는분 같아 하자 적습니다.
먼저 기도하시는 목사님들은 최목사님같이 교인들을 쫓아내고,
교인들 가정에 참담한일들을 행하지 않습니다.
30번님이나 심방 많이 받으시고요
목사님께는 심방이 문제가 아니라
이럴때일수록 교인들 찿아 다니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시며 기도하고
교인들께 용서를 구하라 권면 하세요.
감사 합니다.
추신. 그런데도 목사님이 심방 가시면서 글쎄 교인들 찿아
갔더니 목사는 화해를 원하는데 교인들이 마음이 굳어있어
참 힘들다고하는 목사님를 부각시키는 말이나 만들지 마시라
전해 주세요. 그리고 목사님 많이 믿으세요.
좋은길로 인도 하실꺼예요. (누구처럼 팽 당하심)
감사 합니다.
30번님.
답글삭제그신방은 시무장로님들에게 다니다가 말이 안맥히니
성질나서 원로 장로님들과 나이드신 노인분들
심방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개띠 인지 범띠인지 띠별모임 주선하라고
몇장로들 닥달하여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30번님 말씀처럼
심방 다 끝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이럴때일수록 하나님을 바라보셔야지요.
32번님
답글삭제시무장로님들도 문제지만 그 원로 장로님들과
은퇴목사님들 (연대 신학출신들 때거지로 몰아 오심)이
정말 문제에요.
특히 원로 장로회 ㅂ 장로님, ㄱ 장로님.
교회봉사라고는 한번도 해본일이 없는 장로님들이
나이드신 선량한 원로 장로님들 선동하여 잘못하고
있는 목사님 지지한다고 설치고 다니시고.
본인들 목회도 실패한 은퇴목사님들 때거지로 몰아와서
설교시키고 본인 지지세력으로 만들어 교인들 때려잡고.
은퇴장로님들, 은퇴목사님들 자숙하세요.
31번 말에 지극히 동감!!!
답글삭제최목사가 심방하겠다고 하는 것은 이놈은 누구편인가 하고 교인 한사람한사람 심방하여 확인하여 자기 편 아닌 분은 어떻해든 설득 혹은 위협하여 (너도 진 밖에 나가볼래? 하는)것임.
33번님.
답글삭제맞습니다 맞고요 정확한 지적이심다. 원로는 본인이 원로다울때 남들이 존경하며 불러주는것임. 전에 신정하장로님께선 그 연세에도 불구하고 교회밴 셔틀하시며 스스로 겸손히 섬기셨지요. 일대일 양육자반도 열성으로 가르치시고. 그래서 온 성도들이 존경하며 따르지요. 반대로 지금 시무장로나 원로장로들 하는것보세요. 얼마나 비교가됩니까. 봉사? 섬김? 양육?
웃기지들 말라고 그러십쇼. 거의 대부분이 예배끝나면 끼리끼리 잡담잠시하다 "봉사는 미쳤냐 그럴시간 있으면 골프나치치"
이것도 거짓말이라 우기시면 담엔 시무장로 원로장로 한명씩 무슨봉사 어떻게 하시나 까발려드리게씀.
29번님께,
답글삭제당신이 유언비어를 유포한다고 말하는 9번입니다.
만일 제가말한 메일의 대하여, 보낸사람, 날짜, 내용까지 다 밝힐경우 생기는 개인에 대한 피해는 책임지실수 있는지요?
답변 바랍니다.
당신이 그것을 밝힘으로 거기에 언급된 사람들의 개인적인 신상피해까지 책임진다면 다 밝히겠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요. 제가 본인이 아니니까요.
다만 위에 언급된 내용같은 편지를 보낸것은 사실입니다.
혹시 최목사님 주위분들이 이메일을 조작했을수는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건 사실이고 언제고, 원하신다면 밝혀 드릴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신다면 제 실명을 걸어서 그사람들과 관계없음도 밝혀 드리지요.
단순히 엄포하는것도 아니고, 정말로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당신의 대답을 기다리지요.
9번님,
답글삭제36번째 글에 누군가 다칠수 있다 하니 책임지면 다 밝히겠다.. 하셨는데, 이메일을 보냈다는 사람이 교회에 관한 글을 목사님께 보낸것이니 이것은 누구나 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
만약 그래도 신상피해를 걱정하신다면 제가 책임 지겠읍니다.
이메일 원본 그대로 블러그에 올려 주세요.
이런 유언비어를 blog에서 밝히는 것은 한계가 있읍니다
답글삭제왜냐하면 불리하다고 생각할때는 익명, 자신있을때는 실명으로 하게 되며 모든 메일이나 사건은 앞뒤를 같이 보면서, 또 증인도 있으면서 해야지 자기가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아니면 말구식의 공격이나 해명은 blog 상에서는 어럽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확실치 않은 것을 다른 사람이 이곳에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날 이런 유언비어등 불확실한 것들이 밝혀질수 있는 공청회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그리고 36번님
정말 염려가 된다면 애당초부터 이런 댓글은 안올리는 것이
좋지 않았읍니까?
대단한 내용도 아닌 것으로 교우들의 눈을 가리고
답글삭제있습니다.
무슨 대단한 내용이 있어서,언급된 사람들의 개인
신상피해까지 거론한답니까?
설령 그렇다치고, 책임소재얘기는 왜 나옵니까?
누가 조작한 이멜이다 하더라고,이미 최목사님은 본인께서 신봉해 마지 않는 대한민국(여기가 Bergen County인지 강남구인지 잘 모르겠지만) "전기통신법 502조"를 이미 심각하게 위반하셨습니다.
9번 측근 교우께 이미 제 3자 이멜퍼돌리기를 하셨기
때문이지요.
밝혀 주시지요,이때쯤.
36번님 좀 너무한거 아닙니까?
답글삭제이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면-댓글말고- 님처럼 누가 어떻게 보냈다더라 라는 것 없잖아요.
원본 그대로 올리지요?
어쩌면 담임목사님과 똑같이 하십니까? 앞뒤 다 짜르고 목사님더러 책임져라.. 했다고 협박이라구요?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이멜 앞뒤 짜르고 보여줘서 (담임목사 자질 부족 사유)
어떻하라구요?
그런 이멜 존재도 의심스럽고 설사 그런 이멜 받았다고 해도 ..이게 협박의 증거다 라고 다른사람들한테 돌리는 건 본인 스스로 "나는 담임목사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공개선언하는 거 아닌지요?
38번님,
답글삭제제가 쓴글을 다 읽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시무장로가 목사님에게 쓴 메일의 일부를 적었습니다.
제 의도는 누구를 위해하자는것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곳의 글들이 모두 담임목사님을 향한 비난이기에, 그렇지만은 않다는것을 말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잘못한것은 지적해야하고, 그렇지 않은것은 안해야 됩니다.
마음에 안든다고, 행동하나하나까지 다 싫다고하는건 안된다는 말입니다.
목사님이 침묵하고 계시는것, 시무장로가 쓴 메일에 대해서도 참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 알고있는 사실안에서...)
그런 상황도 있었으니, 무조건적인 비난은 삼가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글의 내용이 보는 사람에 따라서 별거아닌 내용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신앙의 관점에서는 결코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뒤로하고, 무조건 유언비어다, 헛소문이다... 이렇게들 댓글을 다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서로가 본인이 직접 확인하지못한 말들에 대해서는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1,You wrote,
답글삭제"저를 지지하는것만이 이번분란의 유일한 대안이었는데, 그렇게하지 않으셨기에, 앞으로 벌어지는 모든 분란의 책임은 목사님에게 있습니다"
시무장로가 담임목사에게 쓴 메일 입니다."
최목사가 이글을 가지고 침묵하고 있다? 참고 있다?
무엇을 침묵하고 있고 무엇을 참고 있다는 건가요?
이 메일을 공개하지 않고 참고있다는 말인가요? 헛헛! 메일 공개해보시죠. 목사님 자신도 치리 대상입니다. 아시죠?이멜 좀 썼다고, 또 돌렸다고 단칼에 여러명 치리한 것!
그것으로 온 교인이 말도 안된다고 벌찝 쑤신듯 일어나자 입 싹 씻고 울먹이며 나도 피해자다 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 불쌍히 생각하는 당신의 담임목사입니다.
당신의 신앙 관점에서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바로 목사 자신에게서 나왔기에 우리도 그것이 잘못이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잘못하지도 않은 좋은 목사님을 가지고 시비를 걸만큼 한심한 사람들 아닙니다.
잘못을 잘못이라 말하니 왜 내 목회 방해해?하며 (최목사 목회는 자기 목회지 결코 하나님의 목회가 아닙니다.)싹똑싹똑 짤라버리니까 그리하시면 아니되옵니다 하고 이 블로그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41번도 진실을 알게 될 날이 오겠지요.
난 3부 예배 안보니까 몰랐는 데 그 욕쟁이 미식미식거리는 민xx 아주머니가 뻐젓이 성가대에 섰다지요?
답글삭제사과문 받고 서는 것입니까? 그 입으로 찬양을? 에이 하나님 속 미식거리셨겠다.
민 아주머니, 성가대에서 찬양하고 싶으시면 먼저 사과문 쓰십쇼.그리고 당신 성가대에 먼저 사과하고 교인들께 사과하시요. 그입으로 목사 설교에 혼차 아멘 아멘 하는 소리 듣기 싫어 교회 못나오겠다는 사람 많습디다.
3부 성가대장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그 미식거리는 민아주머니에게 사과문 써야만 성가대에 설 수 있지 않겠느냐 최소한 권면은 해야하는 것 아닙니?
잘한 것은 칭찬하고 잘못한 것은 권면해야합니다. 그대로 놔두면 온 교인이 이제 서로에게 쌍욕하는 것쯤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민아주머니, 3부 성가대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쌍욕을 한 당신이 스스로 근신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목사님은 참고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답글삭제필요한 때 이용하기 위해 기회를 보고 있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힘으로 본인이 받은 비난을 공격하기위해 정보를 흘리는 방법 아닐까요?
만약 목사님이 이런 비난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참고 계시다면 이런 내용들은 혼자의 마음에 두고 기도하시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것이 교인을 섬기는 목회자의 인품이 아닌가요?
41번씨 어쩜 그렇게 얼핏 옳은거 같으면서 알맹이는 없는 고단수 물타기수법을 쓰시는지 감탄했슴니다. (제가 지금 알고있는 사실안에서...)가 무얼 얼만큼인지 모르지만 41번씨 모르는 많은 사실들도 존재하다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41번씨의 신앙의 관점은 존중하지만 당면 사안을 객관화해서 바라보는 면을 좀 훈련하시면 어떨까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한 (신문에서 말하는)행간을 읽는 지혜도 좀 발휘하시고. 최목사님께서 침묵하신다고요. 그렇게만 보셨습니까.주일날 마이크잡은 권세를 이용해서 은근슬쩍 표적설교 하는것은 아니 보이시던가요?
답글삭제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덕목
답글삭제동양의 고전 육도삼략(六韜三略)에서 지도자인 장수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덕목을 일러준다.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전장에서 장수의 명령 한마디에 두려움 없이 적진으로 뛰어들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에 태공이 답하기를, "장수는 추운 겨울철에도 털가죽 옷을 입지 않고, 무더운 여름철에도 혼자 부채를 잡지 않으며, 비가 내리더라도 혼자 우산을 펼치지 않아야 한다. 이를 예의 바른 장수 예장(禮將) 이라 한다."
"좁고 험한 길을 행군하거나 진흙탕을 거쳐 가야 할 때에 반드시 수레나 말에서 내려 함께 걸으며 병사들과 더불어 괴로움을 나누어야 한다. 이를 힘을 같이하는 장수라 하여 역장(力將)이라 한다."
"군사들이 앉기 전에 먼저 앉지 말고, 군사들이 먹기 전에 먼저 먹지 말며, 추위와 더위를 군사들과 같이 해야 한다. 이를 욕심을 절제하는 장수라 하여 지욕장(止欲將)이라 한다." 하였다.
병사에게 예를 갖추는 장수, 병사와 같이 행동하는 장수, 욕심을 절제하는 장수, 전쟁터에서 이들 셋을 갖춘 지도자에게 부하들이 목숨을 던져 싸운다는 것이다.
교인과 STAFF을 자기 부하 다루듯 하는 목사, 교세와 권위에 눈이 먼 목사, 윗사람의 눈치 보기에 바쁜 목사.
이런 목사님이 계시다면 그 교인들은 어떻해 될것인지
궁금합니다
노련하게 외곽을 때리는 변죽을 울리지 마시고
답글삭제"원문" 밝히시길 원합니다.
이렇게 교인들로부터 "협박편지"를 받아 고통받고
신음하고 계시는 담임목사를 위해서라도.
아니면 말고 슬쩍 한번 올려 본게 아니시라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댓글을 다는것이 설명이 부족할수 있습니다.
답글삭제직접확인하기 않은것에 대해서는 답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45번님,
제가 모르는 많은 사실들도 존재한다고 하셨지요?
그 사실들 모두를 직접 확인하셨나요?
그렇지 않다면 함부로 단언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도 많은것들을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사실이라고 스스로 단정하기에는 조금 사안이 심각한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사실만을 말하자고 하는것입니다.
소문의 당사자, 직접 겪은 사람들이 아니고는 옳다 그르다 말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나중에 오해였다고, "미안해" 하고 간단히 끝낼수 있는 사안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편지의 내용도 밝힐것입니다.
그내용을 밝힐때까지, 어쩌구 저쩌구 조롱하듯이 말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내 스스로가 누구보다도 교회를 위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신앙인 입니다.
당신들의 가벼운 조롱거리의 신앙이 아닙니다.
누구도 다른이의 신앙을 조롱할수는 없는것입니다.
48번 님께:
답글삭제답답하시지요? 네 저도 답답합니다.
감리사가 pprc 위원들에게 우리 담임목사님에 대하여 물어보았습니다. 어느 분이 "한점 결점이 없는 완전무결한 인간"이라고 했다지요?
저는 정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최성남 담임목사님 부임 이후로...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왜 시무장로가 어느날 갑자기 담임목사에게 협박 편지를 보낼까요? ("협박편지" 내용 정말 궁금함.)
왜 "당신들-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모르겠음-" 이 48번님의 "신앙"을 조롱합니까?
도대체 왜 우리가 여기서 이러고 있습니까?
집단적으로 사탄의 꼬임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담임목사를 협박한 시무장로의 사주를 받은 몇몇 불평분자들의 장난인가요?
어느분 말마따나 목사바뀌면 으례 있는 약간의 진통입니까?
48번님아!!
저는 다른 교회와 비교 안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네요..
우리 교회와 비슷한 시기에 담임목사 교체가 있었던 2곳
초대교회
뉴저지장로교회
보시죠.
좀 너무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다 교인 탓인가요?
협박한 시무장로 탓? 사주당한 일부 불평분자 탓????
언제까지 남의 탓만 하고 사시렵니까?
이런 이야기 했다고 그 교회 가라 하는 분은 없겠지요??
48번귀하.
답글삭제시무장로가 목사를 위협하는 이메일을 보냈네 증거가있지만 침구하고있네 여러분이 모르는 사실이있네 하는 입증하기 쉽지않은 잠시 접어놓으시고, 그럼 입증하기 아주쉬운 아니 수많은 교인이 한자리에서 같이 보고 들은 사항하나 물어보겟습니다.
평신도대표가 금방 탄로가 날 거짓말을 뻔뻔스럽게도 많은 교인앞에서 발표했슴다. 시무장로 100% 찬성이다. 몇시간도 지나지않아 이정헌 안상국 한상철 세분 장로가 서명을 거절한것이 온 교회에 다 퍼졌지만 당신들은 속으로는 어떤지몰라도 이정도 낮작이 두꺼워야 교회에서 한자리 해먹는다는듯이 행동하고 있슴다. 후안무치 라고 합니다. 그럼 사람들에게하는 말이.
그리고는 돌아오는 주일날 임원회에서 최목사지지서명을 거부한 세분 장로를 제명한다더라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슴다.
이게 다 완장한 당신들이 하는 짓들입니다. 여기가 김정일이 지배하는 북한의 노동당대회장입니까. 사람에 따라 의견이 다를수도있고 의사표현의 자유는 초등학교만 나와도 아는 덕목임다.
아니 예수님을 따른 12제자중에도 예수님을 저주한 베드로도 있었고 가룟 유다도 나왔는데, 최성남목사는 모두 100% 찬성해야되는 전지전능하신 완전무결한 인간이라 말씀인지. 저들의 뻔한 거짓말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명안한 장로세분을 장로직을 박탈하자 못된짓을 꾸미고있는건 어떠한지 고견을 들려주심 좋겟슴다. 답변 기다림니다.
41번님
답글삭제목사뿐아니라 장로도 잘못된것이 있으면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장로뿐이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같이 적용되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문제는 판단 기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목적으로 발생한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정상 참작이랄까?
이번에 님이 지적한 것은 앞뒤 사정 거두절미하고 일부 내용만 가지고 판단한 것 같으며 정말로 그사람을 죽이는 것이 되며 그 책임은 님과 그 정보를 의도적으로 전한 사람이 져야합니다.
그 내용이 목사를 협박(?) 한 것이라고 누설한다면 그 시무장로님이 그 메일을 보내기 전에 있었던 최목사님과의 대화나 상황등을 그 사람도 말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최성남 목사님은 성도를 몰아 세울때, “ 내 등에 칼을 꼿는 사람이다”, “ 내 목에 칼을 대는 사람이다”라는 표현까지 씁니다.
이런것은 교인에 대한 핍박이나 협박이 아닙니까? 이 표현에 비하면 시무 장로가 썻다는 내용은 협박도 아닙니다. 목사님은 이말 저말 다해도 치외법권이고 교인들은 답답하고 억울해서 한두마디 강하게 표현하면 협박인지요?
거두 절미하고 그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여도 이내용이 님에게까지 전하여진 것은 최성남목사님의 순수하지 않은 의도임을 보인 증거입니다. 목사님이 여론 모리하신 것입니다.
나목사님 시절, 더 많은 구체적인 협박, 사임 요구가 있었읍니다.
“사임을 위한 연판장 사건, 화환 배달하며 카드에 사임요구한 사건 , 어느 시무 장로부부의 노골적인 사임 요구 발언, ” 등등
이런 노골적이고 구체적인 협박이 일부 교인들만 알고 교회내에서는 아무일 없이 지나갔던 것은 나목사님의 침묵이었읍니다.
그런데 최목사님이나 주위 분들은 나목사님에 비하면 협박도 아닌 내용을 가지고 교인을 공격하며 최목사님을 변호하거나 방어하는 무기로 사용한다면 이것은 정말 아니지요?
이런 행동때문에 잠잠할수 있었던 교회가 어지러워진 중요한 이유중 하나일겁니다.
최목사님이 참고 침묵하신다구요? 그 내용이 이미 님에게까지 전달되었고 BLOG에 까지 올라왔으니 그것은 참는 것도 아니고 침묵도 아니지요.
그리고 만약 그 내용이 조작이라면
최목사님과, 그것을 님에게 전한 분과 님은 어떤 법적인 공방에 싸일지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최목사님과 PPRC의장, 평신도 대표, 음악부장, 주중위원장등께서는 교인들에게 본인들의 입장을 발표할때 본인들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발취하여 보고하고 영상에 띠우며
사실을 은폐하였읍니다.
님께서도 정확한 내용과 사실을 알고 싶어하고 공정한 판단을 원하신다면 이 BLOG 내에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앞뒤 상황 알지 못하고 한쪽말만 듣고 누설하는 것은 그 또한 의도가 공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그날 예배 참석을 못해서 직접 듣지는 못했네요.
답글삭제어떤 사람들은 블로그가 불법이라는것을 100% 찬성이라고 했다고도 하던데, 직접 들은 사항이 아니라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렇지만 만약 장로님들 투표가 100% 찬성이라고 했다면 임원회나 그밖의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로님들을 제명한다는것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장로직분은 집사, 권사와 달라서 안수받는 직분입니다.
집사, 권사는 임명직입니다. 또한 목사님들 파송처럼 매년 임명받아야 합니다. 물론 형식적으로 변해가지만 매년 임명받아야 하는 직분입니다.
하지만 장로직분은 임명직이 아니라 안수직 입니다.
안수받은 직분을 아무나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습니다.
안수를 받은후 3년까지의 장로 교육이 있습니다.
그기간안에 성품이나 그외의 자격을 논하여 안수받은 것을 무효화 할수는 있게 장정은 되어 있습니다.
장정이 엉터리다 또는 잘못된 법이다 한다해도 우리가 감리교에 다니는 한은 그 법을 따라야 합니다.
문제는 단순히 지지서명을 반대했다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반대의 이유는 무엇인지, 서명의 원인은 무엇인지 등의 설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연합감리교회의 장로는 안수를 받지 않습니다. 헌법에 준하는 장정에는 평신도 장로직분이 존재조차 없습니다. 한인교회만 있는 신령상의 직분 (행정적 권한이 없음)일 뿐입니다. 안수는 목사에게만 합니다.
답글삭제#52,#53의 글들을 읽으며 이 블로그의 참 역할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블로그를 통해 접하게 되는군요.
답글삭제이것이 바로 인터넷의 힘이고 현대사회의 힘입니다. 누구도 진실을 알 권리가 있고 또 진실은 밝혀지는 것이지요. 교묘히 목사와 평대표 등의 기득권자들이 마이크를 붙잡고 진실을 감추려해도 지금 시대는 그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게 싫어서 감독도 목사도 모두모두 이 블로그를 제일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자신들의 치부가 여지없이 드러나버리는 것이니까요.
과거엔 그래서 성직자들이 평신도들에게 성경을 읽도록 허락하지 않았다죠. 왜냐하면 자신들만 읽고 해석하며 그것으로 권위와 존경을 받아야 하는 데 평신도들이 알면 귀찮아지거든요.쯧쯧...
당당해지세요.
블로그든 뭐든 내가 떳떳하고 또 내가 잘못한 것 잘못으로 인정하고 사과를 구했다면 뭐가 그리 무섭습니까?
뭐가 그리 무서워 긴급 사항이니 삭제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난립니까?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한 사람에게는 아무도 돌을 던지지 않습니다.
목사님, 한번 해보십시요.어떻게 되나.
아직도 그렇게 모르시겠습니까?
자신의 자존심이 주의 몸된 교회보다 더 중요합니까?
익명의 바다에서 자신을 희생하시는 선의의 무명 용사 교우 여러분.
답글삭제무명 용사의 희생으로 진리의 향한 어둠의 바다를 지속적으로 향해 하려 해도 안타갑지만 익명이라는 무임 승선로 인해 배는 그 무게를 부력하지 못하고 곧 천안함처럼 많은 희생을 내고 침수.실종되게 됩니다.
그리나 우리 연합 교회는 상처와 약간의 굴곡은 있겠지만 예수님의 피값과 다수의 말없는 교인들의 담임 목사님에 대한 협력으로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이고 진리입니다.
이때 익명의 바다에서 힘들고 수고하시는 우리 믿음의 가족 여러분은 미망의 향기속에서 깨어나시고 달밤의 성에서 그만나오시기를 주님께서는 바라고 계십니다.
그리고 바라고 싶은 말과 내용은 정식 절차를 거쳐 건의 하고 의견을 개진 바랍니다. 그리고 의견 개진이 안되면 내가 무엇이 부족했나 돌아보고 리더쉽을 더 성장 시켜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더 봉사하시고 더 교회를 사랑하시면서 말입니다.
성경에서는 신묘하고 은밀한 진리의 말씀을 기록한곳이 있는데 그가 곧 달의, 향기의 城인 여리고 城의 딸 라합입니다.
라합의 삶은 다음과 같이 여러분이 잘알고 계시실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중대한 일을 하기 이전에 먼저 적의 동태를 살피기 위하여 두 사람을 미리 여리고성(달의 성, 향기의 성)을 정탐하도록 명령을 하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여리고성에 숨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 치안 당국에서는 그들을 체포하려 혈안이 되어 정탐군들이 숨어있는 기생 라합의 집에 와서 숨어 들어온 정탐군을 내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생 라합은 조국에 역적 행위를 하면서도 정탐군을 잡아주지 아니하고 숨겨서 안전하게 보호하였다가 살려서 돌려 보내면서 부탁하기를 나중에 이 나라를 정복할 때에 기생 라합의 가정은 살려달라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며 목자가 인도하는 이스라엘의 편에서야 살 수 있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라합은 비록 기생이지만 현실을 똑똑히 볼 수 있는 여인이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살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고 이스라엘편에 서서 결국 자기의 믿음대로 온 가족이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보아스의 어머니가 되어 다윗의 계보와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가는 역사의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내다 볼 줄 아는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과 가정과 민족이 그리고 역사기록에서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수아 2장에서 온통 라합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야고보는 행함있는 믿음이라고 라합을 칭찬했습니다. 마태는 메시야 믿음이라고 라합을 칭찬하였습니다. 바울은 종합적으로 라합을 칭찬하였습니다. 칭찬받는 믿음이 참 믿음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탄이 흔들고 있는 어지러운 이때에 역사를 보는 라합의 눈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55번 보세요.
답글삭제님의 글을 보며 쓴우슴을 금치 못했슴다. 우회전 깜박이를 켜고
좌회전을 한다더니 바로 댁같은 분을두고 하는말.
익명댓글 비난하는 님은 왜 당당히 실명을 못밝히나요.
'더봉사하시고 더교회를 사랑하시면서...' 하셨슴다.
실명좀 당당히 밝혀보세요. 익명의 바다에서 남들따라 헤엄치며 자기도 마시는 우물에 침 뱉지 마시고. 실명 밝히면 모든 교인들이 그동안 님의 교회봉사히스토리를 보며 존경을 보낼테니까요. 흥 웃겨정말. 실명 밝히라며 저는 익명!!!
55번 글쓰신분,
답글삭제이런분들이 저희 교회을 분열시키는 분들입니다.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사람들을 싸잡이 깎아 내리면서 정작 본인 자신도 "익명"으로 글을 올리니 말입니다. 참으로 불쌍한 인간이지요..이런 부류의 사람들 말입니다... "너희들 때문이라는, 항상 남에게 손가락질 하시는 인간들". 어디서 많이 들어 보셨죠? 이말 "내 탓이요...". 최목사님이 지난주 설교시간에 무척 강조하셨죠? 목사님이 가장 존경하신다는 김수환 추기경의 목소리입니다. "내 탓이요..."
크크큭 하하하 비겁한 55번.
답글삭제본전도 못 건지셨오. 귀하같은 분땜시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라는 명언이 탄생했나보오.
그나저나 연합교회는 여걸들께 한 수 양보해야겠소.
나도 그렇지만 55번 부끄러운줄 아시면 무릎꿇고 두손들고 좀
계시구랴. 담임선생 발 앞에서 말이오.
지나가다가 한 마디 남깁니다. 저도 목사이지만 마음을 비우고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진솔한 모습이 아쉬운 시대입니다...글 하나 소개합니다. 개신교 목사로서 큰 도전이 되어 가끔 읽고 나를 돌아보는 글입니다.
답글삭제생각의 기회가 되시길...
다시 길을 떠나며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먼저 화계사 주지 자리부터 내려놓습니다.
얼마가 될지 모르는 남은 인생은
초심으로 돌아가 진솔하게 살고 싶습니다.
"대접받는 중노릇을 해서는 안 된다."
초심 학인 시절, 어른 스님으로부터 늘 듣던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그런 중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칠십, 팔십 노인분들로부터 절을 받습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입니다. 더 이상은 자신이 없습니다.
(중략)
저는 죽음이 두렵습니다.
제 자신의 생사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가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이대로 살면 제 인생이 너무 불쌍할 것 같습니다.
대접받는 중노릇 하면서, 스스로를 속이는 위선적인 삶을 이어갈 자신이 없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납니다.
조계종 승적도 내려놓습니다.
제게 돌아올 비난과 비판, 실망, 원망 모두를 약으로 삼겠습니다.
번다했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 길을 떠납니다.
어느 따뜻한 겨울,
바위 옆에서 졸다 죽고 싶습니다.
2010년 6월 14일
수경
55번,기생 라합은 자기 민족을 배반하면서까지 이스라엘 정탐군을 숨겨주었다고 했죠? 왜냐하면 이스라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알았으니까.
답글삭제맞습니다. 지금 우리는 참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10년,20년 다닌 교회조차 떠나기도 하고,또 떠날 각오까지 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참 하나님이 이곳에 안계시기 때문입니다. 어찌된 셈입니까?
교회의 리더로 오신 최목사님, 어찌된 셈입니까?
정말 묻고 싶습니다. 당신 한사람이 이곳을 죽음의 땅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라합은 자기의 고향을 배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라합이 되어야겠습니까?
정말 그방법 밖에 없습니가>
항복하십시요. 그저 내가 좀 지나쳤다, 다 내 잘못입니다라고 항복하세요. 그러면 그 땅의 백성이 모두 삽니다.
내 자존심땜에 성 안의 온 백성을 죽음으로 몰고가지 마십시요. 장수를 잘못만나면 군사들이 개죽음을 한다지요.
담임 목사님은 바로 리더입니다. 영적 전쟁의 장수입니다.
군사들을 헛되이 죽게 내버려두지 말아주십시요.
리더가 되기 원하는가? 예수님을 본받으라!
답글삭제우리는 예수님을‘우리의 왕’ 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가 어떤 날에 속한 자들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과는 다른 가치를 가진, 그 가차가 전혀 반대인 나라입니다. 작은 자가 더 크고 큰 자가 작아지는 그러한 나라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에서 모든 사람이 동등하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리더라고 생각하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적인 사고 방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민주사회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권위가 존재하는 나라이며 질서체계가 있는 나라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만찬에서 그것에 대해서 가르치셨습니다. 이때 제자들은 ‘누가 큰 자인가’ 에 대한 다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결코 “높아지려고 하지 마라 하나님 나라에서는 다 똑같이 높은 자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더 큰 자가 될 수 있다”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같은 시간에 예수님은 그 높은 자가 되고자 하는 동기와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하여 지적하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말씀하신 것은 이것입니다. “내가 너희의 리더이다. 그러나 내가 어떠한 리더인지 너희가 봐야 한다. 나는 섬기는 리더이다”
예수님은 ‘발을 씻기시는 것’으로 본을 보이셨습니다.
세상의 기준에서 이것은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나라의 방법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권위는 다른 사람 위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의 권위인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리더들은 위대한 무엇인가를 보여주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기의 위대함에 복종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3-15)
이 말씀은 모든 제자들이 “예수님이 가장 위대하십니다” 라는 것에 대하여 동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제일 큰자가 되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나의 예를 따라 오겠느냐? 내가 너희의 발을 씻긴 것 같이 발을 씻기는 자가 가장 위대한 자라.”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산다’라고 말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세상의 나라와 비슷하게 만들고 있는지 항상 깨어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위대한 종은 예수님께서 하셨듯이, 종의 모습으로 섬기는 자입니다. 다른 사람들, 자기가 섬기는 양들을 위해서 발을 씻겨 줄 수 있는 리더인지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진짜 성숙한 사람, 위대한 사람은 성품에서 인지 됩니다. 결코 은사의 활발함에서 인지 되지 않습니다. 그 성품은 사랑에서 말미암고, 그 사라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섬기신 것 같이, 그 사랑으로 다른 자들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우리의 더러운 발을 예수님께서 씻겨 주시도록 허용함으로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발을 씻기시고 나서야 비로소 내가 다른 사람들의 발을 씻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아직 당신의 발을 씻기시지 않았다면, 당신은 사역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냥 자신의 노력으로 무엇인가 얻어내려는 행동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왕이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이들은 이제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며 살아게 됩니다.
예수니의 사랑을 받는 방법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발을 씻으시도록 허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깨끗하게 하십시요! 목사님!
답글삭제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우셨습니다. 예수님은 왜 우셨을까요?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숨겨진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대하고 군림하는 왕으로서의 메시야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숨겨진 모습으로 겸손하고 가난하게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진정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거부했고, 그로 인해 예수님은 그 땅에 임할 저주를 보시고 슬퍼 우신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만한 자에게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최목사님, 예수님을 제대로 보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깨달아 알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안에 예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눅19:43-44)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저주하신 것이 아님니다. 예수님께서 예언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것을 보시고 우셨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예언은 A.D. 70년에 온전히 이루어 집니다.
당시 로마의 타이저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점령해서 모든 것을 파괴시킵니다. 이 일이 벌어진 이유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거부한 것은 그들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연약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오셔서 그들의 마음은 어떤지, 영적인 상태는 어떤지 완전히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지 묻고 계십니다. 최 목사님은 겸손한 예수님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성전에 들어가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거룩한 분노로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눅19:45-46)
예수님은 굉장히 화가 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을 자신들의 소욕으로 채웠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노하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의 교회는 예배하는 집, 기도하는 집, 거룩한 집입니다. 또한 우리 각각의 영혼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예수님은 이 성전이 깨끗하기 원하십니다. 당신에게 은혜가 되고 않되고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은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의 예배의 처소가 나의 소욕을 채우는 패역한 상태로 변질 되지 않았는지 꼭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목회자의 신분은 더욱더 점검하고 점검해야 겠지요.
실로의 장막에서 하나님의 궤가 떠났을 때 하나님의 영광도 떠났습니다. 장막의 형식과 구조가 남아 있어도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은 없을 수 있습니다. 우리 연합교회도 이 처럼 되지 않길 바람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임재와 영광을 가로막는 어떤 것도 제거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예수님으ㅢ 영광이 거하시는 처소로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눅19:47-48)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한 사람들은 산헤드린 공회의 리더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영적인 모습이 전혀 없었고 외식하는 모습만 있었습니다. 마치 지금의 목사님 같이요.
예수님은 아무 무기도 없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누구도 감히 예수님께 손댈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모든 권세를 가지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분의 때에 자원해서 생명을 내려놓기 전까지 아무도 예수님의 생명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예수님은 생명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권세를 가진 분입니다.
부디 거룩한 예수님의 분노를 거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통일 주최 국민회의로 만들려는 목사님.
답글삭제모든 교인이 100% 목사님을 지지해야합니까?
어느 분이 성가대 스는 것이 은혜가 안된다고 하며 내려오게 하신 목사님.
목사님 설교가 정말 은혜가 안되거든요.
목사님도 강단을 내려오셔야 하지 않습니까?
몇몇 장로가 목사님 지지 서명 안했다고 시무 장로회의 모임 연락도 안하고, 기도 , 설교, 성만찬등에서 빼는
이런 독재 교회가 세상에 있읍니까?
최목사님
우리 교회는 교인들이 20-30년씩 헌신, 봉사, 헌금, 시간드려서 이루어 놓았읍니다.
목사님은 오셔서 무엇을 하셨읍니까?
분열,싸움으로 교회를 풍지 박산 내신 것 말고 무엇을 하셨다고 교회에서 주인 노릇을 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은 이모장로님이 주장하신것 처럼 EMPLOYEE 입니다.
세월 길지 않습니다.
어제 설교에서 회개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라고 하셨읍니다.
63번! 옳소! 정말 말도 안됩니다. 자기를 반대했다고 장로 모임에서 쏙 빼고 ... 여러분 , 정말 웃기는 일 아닌가요? 초등학교 아이들 세계에서나, 그것도 좀 모자라는 아이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일을 어른들이 하고 있어요.!
답글삭제3인의 소신있는 장로님은 연락 못받아 참석 못했는 데 나머지 장로들은 뭡니까? 알고도 모른척입니까? 누구누구 장로님은 왜 안오셨냐고 묻지도 못하셨나요? 그랬다간 너도 한패구나 할까바서?
누구를 위한 장로입니까? 설마 목사라고 답하시지는 않겠지요. 문장로 외에는.
예수의 몸된 교회를위한 장로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한 인간으로부터 -그의 타이틀이 단지 목사라는 것 때문에 마음의 양심의 소리에 귀를 막지 마십시요.
장로님들! 이건 아닙니다. 라고 말하셔야하는 것 아닙니까?
이기정 장로님, 안그렇습니까? 수석 장로님이시라면서요.
어떻게 이렇게 문장로에게 끌려만 가십니까?
아닌 건 아니라고 말 하실 수 있는 분은 그래도 이기정 장로님이죠. 오래 하셨잖아요.
문장로좀 혼내줄 사람은 이기정 장로님밖에 없는 데.. 침묵 혹은 동조하신다면 ... 정말 캄캄하군요.
이기정 장로님도 뒤에서 조정하며 큰 몫을 담당하는 분이십니다.
답글삭제문장로님은 앞에서 표나게
이 장로님은 뒤에서 보이지 않게
하고 있읍니다.
기대할 장로님이 아니시니 분별력을 가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번 k 권사, 잠잠하기 바랍니다.
답글삭제잠잠한척 하다가 또 버릇 못고치고 나오고..
국어선생 했다던 대필을 가끔씩 이용하기도 하고
잠잠 하고 또 잠잠 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