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년 6월 13일 (월요일) 오후 8:12
우리 세대는 4/19부터 80년도 민주항쟁까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군사 독재를 경험한 세대입니다. 군사 독재에 맞서서 민주 항쟁(데모)를 할때 일부 국민들은 젊은 세대의 이런 용기와 의지에 찬사를 보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를 어지럽힌다며 반대를 했었읍니다.
반대한 이유를 자세히 보면, 아니 솔직히 말하면 자기이익에 지장을 받는 다는 것이었읍니다. 군사독재 밑에서 특권이나 특혜를 누리던 사람들, 장사를 해야하는 데 데모때문에 장사를 못한다는 등의 자기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입니다. 결국 사회 혼란의 책임을 자기 이익때문에 군사독재자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민주 항쟁을 한 젊은 이들에게 돌리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런 여론이나 압박에 굴복을 하지 않은 피와 땀의 결과로 민주화는 이루어 졌고 민주 항쟁은 끝을 내며 사회가 안정된 것은 역사가 말해주고 있읍니다.
반대한 이유를 자세히 보면, 아니 솔직히 말하면 자기이익에 지장을 받는 다는 것이었읍니다. 군사독재 밑에서 특권이나 특혜를 누리던 사람들, 장사를 해야하는 데 데모때문에 장사를 못한다는 등의 자기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입니다. 결국 사회 혼란의 책임을 자기 이익때문에 군사독재자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민주 항쟁을 한 젊은 이들에게 돌리고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런 여론이나 압박에 굴복을 하지 않은 피와 땀의 결과로 민주화는 이루어 졌고 민주 항쟁은 끝을 내며 사회가 안정된 것은 역사가 말해주고 있읍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아니 아주 같습니다. 최근 일년동안 일어났던 일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묻지도 않고, 알려고도 않고 모든 책임을 일부 교인들의 행패라고 정죄하며 교회의 분란의 책임을 일부 교인들에게 돌리며 치리하여 왔읍니다. 여러분들도 이제는 많이 아는 내용이지만 솔직히 아래의 일들을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전도사/부목사의 일방적인 해고
나목사님에 대한 부당한 대우
교인들에게 거짓증언
교인들 치리
공산당식 원칙없는 회의진행
자기 편이대로 적용하는 원칙과 질서
이런 것들이 일부교인들이 만들어 낸것입니까?
교인들이 일으킨 일들입니까?
최근 일년동안 벌어진 모든 문제의 주체는 최목사님이십니다. 일부 교인들은 이런 부당한 행동에 바른 의견을 내기 시작한 것이었읍니다. 그런데도 교회의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보지 못하고 있으니, 아니 알면서도 인정을 하고 있지 않으니 , 아무리 "책임을 통감한다, 화해하고 덮고 나가자,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자" 하여도 진실성이 없으니 어제와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여 앞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일년동안 교회를 쑥대 밭을 만들어 놓고 이제 지난일을 덮고 새롭게 나가자. 진정한 대화나 회개를 느끼신다면 잘못된 것을 원위치 시켜놓는 행동이 따라야지 국면 전환용 회유의 말로 하는 것은 더욱더 골만 깊어지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최선일 권사가 일장 연설로 감동시킨 말처럼 "목사님들은 교인들을 섬기러 온 것"이라면 그리고 진정 교회가 회복되기를 원하신다면 전무후무한 치리로 인해 고통을 준 가정이나 교인들과 먼저 화해하며 대화를 해야 맞는 일이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과 대화하며 마음을 열었다고 하는 것이 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손으로 하늘을 가릴려는 것 아닙니까?
역사는 말해줍니다
Kwan Ho Choi 올림
최 평신도님 or 전직장로님께
답글삭제장로님 사직서 쓰신 분이 이런 말씀하시면 안되죠.
사직서 쓰지말고 제도권 내에서 투쟁하셨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장로님으로 계셨을 때 목사님을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셨으면 우리가 지금 이런 고통 안 당할 텐데 정말 원망스러워요.
하지만 최 전직장로님 혼자 힘으로 안되니 사직서 내셨을 거라고 짐작이 가기도 합니다. 숱한 박해와 누명-담임목사 핍박, 심지어 몰아내려한다 등등-을 쓰고...
엊그제 총회에서는 "개새끼" 에 "사탄"이라고 불리우는 최 전직장로님을 보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최목사가 회개 하겠어요?
답글삭제자기딴에는 심하면 강단에서 흘러가는말로 유감표시만
하겠지요.
본인만이 용서해줄수있는 사람이라 머리에 꽉 박혀 있는
이상주의 자인데...
순진한교인들이나 데리고 이리 굴리고 저리굴리며
혼자 고상하신데.
최장로님,
답글삭제지금 다 괴로워합니다. 목사님도 괴롭워 하십니다. 저는 지금의 상황이 그 분의 주변에있는 입만 살아있는 사람들의 잘못인것같습니다. 목사님도 어떻할수있는 입장이 아닐까요? 이런글들은 도움이 않됩니다. 목사님 주변 인물들이 이글을 보면 또 협박했다고 길길히 날뛸겁니다. 목사님이 또 그런사람들때문에 고생하십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3번님
답글삭제목사님이 괴로워 하시는것은 자기 뜻데로 안되니 그렇겠지요.
문장로, 최권사 가 과잉충성 하는것도 있겠지만
목사의 개입없이는 이 두분이 어떻게 못하십니다.
뒤에서 모든것을 목사는 알아야 하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의도데로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3번님 목사를 위해 기도 하기전에 눈과, 마음이 닫혀 있는
본인을 위하여 기도 하세요.
목사님,울먹울먹하듯 말하며 동정표 긁어모으려 하지 말고,
답글삭제책임을 지세욧! 혹시 아직도 나는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돼나요? 그럼 그걸 하나님께 가져가 놓고 의논해보세요.내가 뭘 잘못했나요?하고 악을 쓰듯 하나님께 울부짖어보세요. 어쩌면 48평생 받지 못했던 성령의 임재하심을 받으실지 모르겠어요. 교회가 교회 아니게 되어버린 이유가 목사님, 당신 때문이에요. 성령의 체험없는 당신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는 거에요.
당신이 성령을 받으면 이 일이 끝날겁니다.
당신이 성령 안에 올바로 서게 되면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과 화평이 돌아올 것입니다.
기도 좀 하세요. 울부짖어 기도 좀 하세요. 목사님 기돗소리 제게 안들립니다. 당신을 꽁꽁 묶어두고 있는 그 가식과 거짓을 끊어내세요. 이것이 당신의 기회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많은 사람을 잠시 희생하면서까지 당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3번 익명님, 아무리 님이 최목사를 두둔하시고 곁에 있는 저 두 무식하고 무능한 두 분께 책임 전가를 하시려 해도, 과잉된 충성심에 독단(최목사와 상관없이)으로 했다고 해도 곧이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읍니다. 아니 이제는 더 이상 믿어 줄수가 없읍니다. 아시쟎아요?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밥먹듯히 하는질! 모든 것은 처음부터 최목사의 각본에 의해 이루어 졌습니다. 부정을 하든 믿고 싶지 않튼 강요는 할수 없지만 또 더이상 똑같은 말로 녹음기 같이 되풀이 하고 싶지 않구요. 임시 총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더럽고 음흉한 음모가 빛가운데 드러 나네요. 아직도 최목사가 예수님께 기름부은 종이라 생각하십니까? 꿈에서 빨리 깨시길 바랍니다.
답글삭제문 평신도 대표는 이번 임시 총회를 어지럽게한 총 책임을
답글삭제지고 평신도대표직, 시무 장로직을 사임 하여야 합니다.
7번님
답글삭제평신도대표가 총회에서 사회보며 그렇게 뻔뻔이 거짓말하며
씽끗 씽끗 웃으시며 진행하시는 뻔뻔남 이신데
대표직 사임이요? 거기다 시무장로직 사임이요 ?
정신 차리세요.
아주 얼굴에 철판을 까신분이에요.
아무리 간큰 새로운 담임 목사가 와도 2분 (아시죠)의 협조와 방조가 없이는 단시간내에 교회를 이렇게 분열시키고 초토화시킬수는 없읍니다.
답글삭제교회라는 특성상 대부분의 교인들은 젊잖고,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갑니다. 하지만, 저희 교인들은 잘못보신것 같습니다. 새로 작정하고 취임한 사장도 이런식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목사님, 회개와 화합은 말로만 안되고, 강요해서도 안됩니다. 모든 문제의 중심과 출발점, 그리고 해결점은 목사님이십니다. 부디 목소리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좋은게 좋은거., 이제 덥고가자등으로 해결될 부분이 아닙니다.
총회시 목사님은 “시시비비”를 가리지 말자고 하셨는데, 저는 반대입니다. 시시비비를 명확히 해야될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이런것이 아니면 뭐하러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십니까 ?
목사든 성도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용서를 구하고 화합을 할수가 있읍니다. 이것이 왜 그리 힘드신지요 ?
그리고 부당하게 “치리”라는 명목으로 상처를 받은 여러 가정들에 대해서 부디 진정으로 사과하고, 화합하시시요. 그렇게 하시는데, 목사님을 존경하지 않을분들 없읍니다. 그리고 나목사님께도 진정으로 사과하십시요.
기회를 아예 놓치기전에 부디 하시기 바랍니다.
Blog 상에는 알 필요가 없고, 덕이 안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고, privacy 한 내용들도 많이 있읍니다. 이러다가는 정말로 목사님에 대한 존경도 없어집니다. 이런식으로 더 이상 두지 마시고, 부디 화합의 길을 도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분을 망각하고 막가파식으로 행동하는 2분은 “내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의 눈을 가리고 있읍니다. 지금은 떠드는 몇가정만 없어지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목회자는 오히려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엎드려지는것이 당연합니다.
교회의 어른 되시는 분들도 총회처럼 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노인정 교회소리듣고, 외면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장로님께 몹쓸 욕을 했던 “민xx”부부는 반드시 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분의 욕을 총회에서 처음들은게 아닙니다. 지난 2-3월경에 교회 lobby 에서 (3부 예배후) 지나가다 들었읍니다. “장로라는 xx 가” (여기서 xx 는 욕입니다). 제가 직접들었읍니다. 그 분 회개하셔야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일때 화합이 됩니다.
목사님, 더 이상 악화되기 전에 부탁드립니다. 많은 교인들이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읍니다.
그 부부 내년에 혁혁한 충성을 인정받아
답글삭제부인장로-남편권사 되시겠네요.
하이고 최목사님 골치깨나 아프시것네.
저마다 속으로 내 이렇게 했는데 장로-권사 후보명단에 당연히
내 이름이 있겠지 하고 있을텐데.
이삼십명씩 무더기로 다 시켜줘야지 그중 누구 누락되면 또
볼만해 지겠습니다. 이게 뭡니까!
그렇게 안되길 바랍니다. 담임목사에게 충성했다고 그 상으로 권사 장로 시켜주면 우리 교회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답글삭제김영상 권사님 부르신 노래를 올리면 어떨까요
답글삭제"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답글삭제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제가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이 찬양을 듣고 있노라면, 7년전 이라크에서 순교하신 김선일 선교사님, 4년전 터키에서 순교하신 틸만, 네자티, 우르 선교사님과, 4년 전 아프카니스탄에서 순교하신 배형규 목사님, 신성민 선교사님이 생각납니다. 그 분들은 고통스럽게 돌아가시면서도, 찬양의 가사처럼 "좁은 문 좁은 길, 그분들의 십자가"를 지고,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 곁을 떠나가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저로써는 저의 편안하고, 이기주의적인 삶이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또한, 기대와는 달리, 분열과 상처가 얼룩진 임시총회가 있었던 것 같으니,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던 것이 감사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관심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지 않음에 이 찬양을 들으며, 눈물이 너무 납니다.
우리가 깨어지고 깨어짐으로 우리의 제자리를 다시 찾고, 하루빨리 오직 주님께 시선을 고정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눈물이 느껴지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13번 이호진님.
답글삭제참 구구절절이 아름다운 말씀 말씀들.....
그런데 판타지영화속의 아름다운 꽃동산을 보는것 같아 흡사 영화끝나 밖으로 나오면 가끔 느끼던 조금전까지의 환상의 세계는 사라지고 처해있는 현실로 돌아오면서 느끼던 조금은 씁스럽던 당혹감이 생각나는 것은 왠일일까요.
시비를 건다고는 말아주세요. 다만 2-3층 옥상위에서 싸움구경 하는것 같은 님의 자세에 속이 조금 미식 미식 거립니다.
14번님..호진 성도님은 임시총회 참석 안하셨다고 하잖아요.
답글삭제참석하셨으면 우리 교회가 처한 현실을 잘 아셨을 텐데 아쉽네요. 다음 번에는 꼭 참석하셔서 현재 교회가 어떤 상태인지 second hand 가 아닌 first hand 로 ... 피부로 느끼시기 바랍니다. 과연 호진님이 이전에 쓰신 글처럼 단순 몇몇 사람이 바뀐 담임목사님에게 적응 못해서 생긴 일인지 아닌지...
4월 17일에 있었던 담임목사님의 설교 듣고 감동 받았다는 분이시니 시간이 좀 걸리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따라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9 번님이 쓰신대로
답글삭제목사님
거룩한 성전안에서 더러운 욕을 했던 “민xx”부부는 반드시 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떳케 그런 더러운 욕을 성전에서 하는 사람이 권사가 될수 있읍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어떳케 저런 더러운 욕을 신성한 성전안에서 벁을수 있읍니까. 모든 교인이 보았으니 증거는 충분 합니다. 치리를 안 하시면 목사님이 보시기에 성전에서 욕 해도 되는 겄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봐도 되겠지요?
9번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답글삭제이번에 본보기로 치리하시지 않으시면 전체교인들에게 성전안에서 쌍욕을 해도 된다는 목사님의 인정하심으로 저는 이해할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자녀들이 싸울때 쌍욕을하며 싸우는것을 보면서도 부모가 아무런 징계를 하지않는다면 다음에 집안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반드시 치리해주십시요!
그것이 알고싶다.
답글삭제툭하면 싫으면 나가라, 또는 쫓아내야된다, 또한 목사지지서명을 안한 3인의 장로를 자유의사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압박하는 등 명에목사급의 p장로의 임시교인총회 소감이 어떠하신지 궁금하다.
담임목사를 향한 충성심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밀리고 쌓여서 쓰러질지경이었던 그 충성에(예수님께 그렇게 했으면) 드디어 눈멀고 귀먹어 예수님도 교회라는 사실도 망각한채 DogXX라는 엄청난 망발만행을 부부는 일심동체라더니 그야말로 스테레오로 방송을 한, 속이 다 메식거울 지경인데 그분 담주에 성가대 서실라나.
참말로 알고 싶어요.
벌써 3일이 지났습니다.
답글삭제특새를 한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저는 한번도 참석을 못했습니다.
목사님이 1주일간 기도하자고 했는데, 이번주일까지는 기다리는것이 어떨런지요?
총회때 실망한 부분도 있지만, 서로가 잘못했습니다.
권사님부부가 큰소리로 욕을 해댔지만, 다른한쪽에서도
개XX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비디오판독으로 모두 골라내서 내쳐야 되나요? 아닙니다.
권사님부부가 잘했다는것이 아니라, 그때의 상황이 모두를 흥분시키고, 욕설이 나오게끔 만든부분도 있습니다.
최장로님, 비웃으시면서 조롱하듯 말씀하신것도 욕못지않게 잘못하신겁니다.
몰론 저도 간간이 조롱섞인 말을 던졌지만...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이번주까지 기다리자는 제안을 하는겁니다.
그날 맡길때가 없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온 엄마들도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과연 우리가 뭐라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모든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이번 한주만 기다립시다.
그리고 판단합시다.
화합하려고 노력합시다, 우리가 최소한의 노력도 무시한체 서로 헐뜯기만 한다면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기다리면 기도합시다, 이번주 만이라도...
13번 이호진씨,
답글삭제저 또한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그래서 같이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 어떤 길일까요? 바로 다음 구절에 나오죠.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지고, = 내 몸보다 좁은 문 과 길을 상상해 보세요. 그 좁고 작은 문과 길 사이로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면 매우 힘이 들겠죠 또한 열받고 화도 엄청 나겠죠. 내가 쉽고 편한 길을 나두고 왜 힘들고 불편한 길을 가야하는지 의문도 생길 것이고요 또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나고요. 그런데 그 길이 전에 예수님께서 걸어 가셨던 길이에요. 저희를 위해서 모든 고난과 역경을 받으시면서. 또한 그 길만이 예수님을 만날수 있는 길이고요. 결코 쉬운 길이 아니기에 교회가 필요한 것이고 목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같이 도우며 나아가라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 맏습니다. No pain, no gain! 들어보셨죠. 이길이 쉬운 길이었으면, 주님이 오실 필요도 없으셨어요.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 이 호진씨 말대로 편하게 안볼것 안보고 보고 싶은것과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내 영혼만 챙겨서 주님 만나면 진정 반겨주실까요? 남이 잘 살든 말든, 상처 받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고귀히 거룩한 양 한평생 살다 가면 될까요? 그 삶은 바로 주님께서 경고하신 바리새인들의 삶 그 자체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 무슨 뜻일까요? 또 어디로 달려 가지요? 이 세상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탄의 세력이 지배를 합니다. 그들과 대충 타협하고 봐주며 내일이 아니면 불의를 보아도 그냥 지나치며 나아가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바리세인들과 타협하시며 병자들을 그냥 지나치셨나요? 귀신들이 사람을 상처주고 다치게 할때 내 일이 아니라고 신경쓰지 않으셨나요?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 주의 영광이 지금 우리 교회를 덮고 있나요, 지금? 한때는 성령이 자유로이 운행하며, 주의 영광이 강단과 교회 곳 곳에 덮혀있을 때가 있었죠. 하나 지금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일어나서 다시 되찾자고 노래합니다.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 진정 그리 생각하시나요 이호진님? 목사님을 더 사랑하시는건 아니신가요? 예수님 만이 우리의 왕이시고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많은 교인들 또한 목사가 영적인 아버지, 영적인 제사장이라고 믿고 확신하고 있읍니다. 다시 말하지만, 목사는 예수님의 양들을 지키는 청지기이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통로로 쓰임받는 종입니다.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 주님만이 우리의 전부이십니다.
이 찬양이 이호진님의 몸 과 마음 뿐만 아닌 영으로 부르시길 간구합니다. 신앙은 차든지 뜨겁든지 해야지 미지근하면 더욱 안됩니다. 발전이 없거든요. 또 미지근 하다는 것은 방관을 의미합니다. 제 삼자의 입장이 아닌 나의 입장에서 보세요 지금의 현실을… 사탄의 놀음이 보이질 않으시나요?
타지에 나가셔서 순교하신 선교사님들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셨더라면 목숨 부지하고 집으로 고이 돌아가셨을 것입니다. 왜 그려셨을까요? 한번 심중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말로만이 아닌 아니 내 상식으로 만이 아닌 영의 눈으로 똑바로 보시길 간청합니다. 어 떻게 보면 타지에 있는 선교사들 보다 이 곳에 물질 만능주의와 나 만을 생각케 하는 현실의 세계가 더 힙들고 무섭고 주님을 따르지 못하게 만드는 삶입니다. 그런 삶에 빠져 사는 나를 더 부끄러워 해야 할줄 믿습니다. 귀가 있어도 듣질못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넘쳐남니다. 눈이 있어도 보질 못합니다. 입이 있어도 굳게 닫혀있습니다. 왜 이지경 이꼴이 됐을까요? 누구의 탓입니까? 목사의 잘못입니까? 교회의 나이든 믿음의 선배들입니까? 아니면 당면의 교회 제도 때문입니까?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나의 잘못입니다. 내 미지근한 방관적인 믿음, 남들 신경않쓰고 나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 그 생각이 결국은 나까지 쓰러지게 합니다.
예수님의 눈물이 느껴지고 마음이 아프십니까? 더 이상 밖에서 방관하지 마시고 안으로 들어오세요. 예수님의 가셨던 길을 한 발 한 발 내 디디십시요. 부딛치십시요, 싸우십시요, 승리를 위해서. 주님만나는 그날까지…
주님이 바라보고 계십니다. 저 길 끝에서…
민부부만 쌍욕을 한거는 아니에요.
답글삭제큰소리로 안해서 그렇지 제 뒤에 앉아계셧던 머 은퇴장로도 개xx라고도 하고 그 year이라고 하고 그러셔서 제자 뒤돌아 봤다니깐요. 기가 막혀서 근데 머 은퇴장로 더라고요. 기가 막히고 한심하더라요
급히 모십니다.
답글삭제듣자하니 요즘 성가대안에 벼라별 시람들이 다 있다합니다.
예수님의 성전 정화사건을 누가 언급하셨다시피, 더 늦기전에 성가대 안밖을 한번 깨끄시 청소를 해야겠어요.
1. 자원봉사자에 한함-No pay 도 상관없는분.
2. 남 녀 노 소 불문- 빗자루드실 힘과 의욕만 있으면 됨.
3. 신원불문-No greencard required. 우리는 예수님께만 눈먼 색맹들이라 그린이구 불루고 핑크고 모른답니다.
4. 일차 구두시험-Must:주기도문, Plus:사도신경
5. 일차시험 합격자에 한해 인성검사가 있습니다.
굉장히 쉬워요. 단 '개XX' 이런 욕만 모르면 됨.
6.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자랑합니다. 약속합니다.
우리는 전임심사위원장,담임심사위원장, 은퇴위원장은
물론이고 심사위원장 감독도 조감독도 없답니다.
시무심사위원, 원로심사위원, 인삼위원회, ROTC 이딴거 없습니다. 물론 신청자 신상 조사위원회도 당근 없고요.
7. 많아 많이 댓글로 응모해 주세요.
We are non-profit organization & Equal opportunity employer.
19번님 뭐든지 다 용서 합니까? 그러면 그전에 치리 받으신 분들 부터 면책 받아야지요. 비디오판독으로 모두 골라내서 치리 받아야 합니다. 성전에서 할말이 있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읍니다.
답글삭제21 그 양반, 은퇴 "ㅂ" 장로입니다.
답글삭제개 X X ...
답글삭제사탄의 개 X X 들아
이전 총회에서도 발언하는 사람에게 "손빼" 한 이모권사
야유놓고, 빨리내려와 고함 치는 민권사등 이루 말할수없는
추태들을 보이며 젊은사람들 머리에 빨간띠 두루고 오니
위리 노인들이 다 함께 총회에 가서 목사님을 보호 합시다
하며 선동질하는 일부 노인 장로, 권사 영감님들.
이제 아주 확실한 결정판을 아래와 같이 내셨네요.
개 X X 야...
사탄의 개 X X 들아
흥분들하지 마시고요.
답글삭제몰상식한 일부노인들 너무 쥐어박다가 못견디어서
최목사 데리고 갑자기 교회를 다 떠나버리면
우리가 400만불 빛떠안고 (감리교 교단은 절대 관여하지
않고) 있어야 하니 우리가 쨉싸게 먼저 나가는게 어떨까요?
그렇게 목사를 싫어 하는사람들은 얼마나 좋아 하겠어요.
나갈때는 각 개인들이 이제까지낸 헌금, 건축헌금, 감사헌금등
다주실것이에요.
자꾸 목사가 싫으면 나가라는 아주머니, 아저씨들 돈도 없으시면 조용히 계세요.
21번님,쌍욕은 저절로 나오더군요. 그 상황에선.
답글삭제ㅁ장로 하는 짓거리와 순서 진행을 보다 울화가 치밀어 저런 개xx라는 말이 탄식처럼 나오더군요.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결코 민아주머니 부부와 같이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주 겉잡을 수 없어집니다. 만일 여기서 너도했고 나도 했다 뭐, 하며 민부부에게 사과 요청하지 않으면 이 사람들 더 신이나서 막 나갈 것이고,또 그동안 작은 소리로 주변에만 들리게 했던 사람들도 마구 나갈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왜 모르십니까?
욕은 ㅊ은퇴장로만이 아니라 거기 있던 많은 사람들 열받아 쌍욕 했습니다. 그러나 민XX 네와는 또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사과해야합니다. 만일 안한다면 그럴 때 바로 치리라는 단어를 쓰는 것입니다.
나참 은퇴 했으면 조용히 뒷전에서 기도하고 묵상하시지 왜 남의 교회까지 침범하셔서 물 흐려놉니까?
답글삭제자중하시고 침묵하세요... 당신들 침묵할 때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해서, 내 자신이 항상 거룩함을 유지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을 수 없듯이, 죄인으로 태어난 저는 가끔 옛 습관을 보여 줍니다. 19번님의 글을 잘 있었습니다. 많은 부분을 동감합니다. 제가 문제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 사람 고유의 "감정"과 "옛 정"때문에 이 사태가 생겨나고, 더욱 더 확대되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정이 격해졌을 때는 더더욱 이성적으로 문제를 봐 주셨으면 합니다.
답글삭제임시총회 이야기를 하다가, 난데없이, 순교하신 선교사님들 이야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에 대해 저의 생각을 나눈 이유는 (여러 포스팅에서) 댓글들이 가면 갈수록, 조롱과 야유, (어떻게 보면) 욕설이 오가며, 문제의 핵심과는 자꾸 멀어지고, 한 개인에 대한 비방이 더욱 커져가며, "복수" (내가 당했으니까 너도 똑같은 방법으로 당해봐라)를 얘기하는 것처럼 이해되서, 격한 감정보다는 조금 이성적으로 논쟁(댓글)을 해주시기를 바라는 부족한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가끔 욕이 저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옵니다. 그뿐 아니라, 성스러운 예배당안에서 "나쁜" 생각도 많이 해봤고, 강단에 서서도 (하나님만 아시는) 위선자의 모습도 많이 나타내었습니다. 아모스의 말씀처럼 제가 드린 찬양, 제사의 일부분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고, 나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지만, 아직도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이기도 합니다. 상스러운 욕을 성전안에서 안 했지만, 저도 성전에서 욕설을 한 성도님들과 똑같은 "놈"입니다. 저도 성전에서 남을 조롱하고 비방해 본 적이 있고, 거짓증거도 해 봤고, 하나님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말과 행동을 한 적도 있습니다.
어쩌면, 거론된 "욕설"과 "조롱"을 하신 성도님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욕설"이 전혀 옳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 사태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시총회에서의 잘잘못은 지금 따지는 것보다는, 서로 화해하셨을 때, 이야기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영적 지도자라고 주장하시는 목사님! 영적으로 우리가 민xx권사라고 하는 전입권사에게 영적으로 시달림을 받고 있습니다. 치리 좋아하시죠? 이럴때 치리 하는겁니다. 그리고 박xx라는 머리하얀 여자 원로 권사님!앞자리에서 소리 지르시느라 혈압 올라가지 않으셨나요? 젊은 3부 성가대 지휘자
답글삭제늘 교만한 얼굴로 다니더니 그런 막말을 했네요! 그 입에서 나오는 찬양이 부끄럽지 않은가요? 이것이 현재 우리 교회의 현실입니다. 목사님! 눈물 흘리며 무릎끓고 회개 하세요 이것도 협박이라고 하시겠죠? 목사님! 협박은 목사님이 젊은 여자 집사 골목길 주차장에서 아무도 없을때 노려보면서 "입조심하고 말조심해라"라고 말해서 공포심을 주는게 협박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 그여집사님은 우리교회에 한동안 나오지 못했답니다. 이런분이 우리의 영적 지도자라고 주장하시는분이 하시는 행동입니다.
주님은 지금 얼마나 가슴 아파 하실까요?
20번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또 깨닫게도 됩니다. (성경에서 표현된 "미지근함"을 조금 다르게 해석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미지근함"을 생각해 볼 때), 미지근한 저의 신앙생활을 반성해 봅니다.
답글삭제님께서 (그리고 다른 댓글을 쓰신 분들 또한) 쓰신 글을 읽어보면, 어쩌면, 저는 나몰라라 "방관"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회의 참석도 하지 않은 사람이 회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제 자신이 한심한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고, 피한 것은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이해해 주십시오.
저 또한, "방관"만 하고 있는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의 신앙관은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입니다. 또한, "무관심, 또한 죄악이다"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남에게 "방관"만 하는 것처럼 보여졌다면, 그것은 저의 잘못이겠죠. 중간에서 양쪽을 화해시켰으면 좋겠지만, 저의 위치나, 실력이나, 믿음이나, 나이가 되지 않습니다. 일부 성도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것과는 달리 저는 집사의 직분도 받지 않은 평신도일 뿐이고, 나이도 얼마되지 않고, 제 자신을 청년에 비교하는 "철"없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줄"이나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어서, 남들을 이끌만한 사람도 되지 않습니다. 어떤 분이 임원회에 참석해 보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저는 들어갈 자격초차 없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이 문제에 뛰어들기 힘든 이유는 지금 이 사태의 "시작"을 모릅니다. 일부 성도님들께서는 왜 이 블로그를 읽지 않았느냐라고 말씀하시지만, 실제로 다 읽었습니다. 하지만, 글과 댓글들의 대부분은 문제의 시발점이 아닌, 나중 일어난 일들에 관해서만 나열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 제가 이 문제의 시작에 관해서 추측성 글을 쓴 적이 있는데, 플러머님께서 올리시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에 대해 전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추측성 글은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테니, 안 올리신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의 "시작"을 3가지로 줄이면, 1. "옛 정", 2. 건축 문제, 3. 주인의식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건축 문제는 이 세상 모든 교회가 넘어야 하는 문제이고, 저의 모교회도 새 성전 건축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서 서울 높은 뜻 숭의교회의 해결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이 블로그를 들어 온 자체가 적어도 방관만 하고 있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호진 성도님께
답글삭제화해시킬 생각하지 마시고요. 바쁘시겠지만 담임목사님 찾아가서 뭐 도와드릴 것 없냐고 하시고 목사님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보셔요. 느끼는 것 있으실 겁니다. 교회 생활 오래 하신 것 같은데.. 목사님 가까이서 보좌해 보셔요. 그러면 왜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아우성(?) 치는 지 알게 되지 않을까요?
좀 무디셔서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르지요.
29번 이호진씨
답글삭제""지금 이 순간, 사태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임시총회에서의 잘잘못은 지금 따지는 것보다는, 서로 화해하셨을 때, 이야기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당신들이 쓰는 전형적인 수법 !
먼저 두둘겨 패고.
누가 맞고, 때린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지금 이시간에는 그렇게 시시비비를 가리면 화해가 안되고
교회가 분열되니 먼저 서로 회개하고, 교회에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잠잠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기다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사건들을 흩어보면 어찌 한결 같을까요?
"먼저 무차별적으로 때리고"
"왜 때리냐고 이야기하면"
"지금은 그것을 이야기 할때가 아니며"
"서로 하나님앞에 바로서야 할때이니"
"잠잠이 기도할때라 하며 교회에서 그리몰아가며"
"먼저 때린일을 희석하여"
"또 똑같은 일을 반복 하여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좌익들의 수법이라 생각 합니다.
북한도 똑같은 수순의 일들을 벌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렇게 외쳐 보고 싶어요
최목사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최목사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최목사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이호진씨 당신 좌익 이지요 ?
33번님,잼있게 읽었습니다.
답글삭제이호진씨가 누군지 모르지만 너무 그분을 몰아세우진 마세요. 잘 모르면 누구나 목사님 쪽을 두둔하게 되는 것이 우리가 살아온 믿음 생활이었으니까요.왜냐하면 목사란 사람은 언제나 늘 참아주고 받아주고 용서하고 그럼에도 위하여 기도해주는 사람인 줄로 알았으니까요.그래서 우리 목사님 힘들겠다,우리 목사님 최고야 하며 존경과 사랑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 바로 목사라는 것이었으니까요.
근데 이게 웬일! 최성남 목사가 오더니 나는 늬들 담임이다. 담임에게 촌지 안가져오는 놈은 다 돌려보내!
"담임님,여기 촌지 가져왔습니다." "얼마짜리야?" "꽤 됩니다." "그래그래 너는 내 우편에 서거라"
"담임님,저도 가져왔습니다." "오냐오냐 넌 좀 별볼일 없지만 그래도 가져왔으니 좌편에 서거라"
"반장, 저기 저놈은 왜 안가져오는 거냐?"
"네,알아보고 오겠습니다."
"담임님,알아보니 저놈은 담임님이 촌지 받는 것은 옳지않다고 하네요.그래서 저놈은 절대로 안가져오겠답니다."
"저런 고연놈이 있나.여바라,당장 저놈을 잡아오너라. 내 직접 문책하겠노라." "네이~~~"
멋도 모르고 담임이 불르니 왔다.
"네 이놈,네 죄를 알렸다."
"담임님,그건 아닙니다. 그러시면 아니되옵나니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시끄럽다 여바라,당장 이놈을 성밖에 내치거라!"
가족,친지,친구들이 찾아왔다.
"담임님,이게 어찌된 일입니까?도대체 무슨 죄를 졌다고.."
"여바라,이놈들도 다 같은 반역의 무리들이니 당장 하옥시키거라.감히 담임인 내게 고개를 들고 맞서다니!"
백성들이 듣고 난리가 났다. 도대체 그 사람들이 무신 죄를 졌다고?왜 때리고 문초하고 하옥시키고 성빡에 내치남?
말도 안돼.해서 무리를 지어 찾아왔다.
담임은 문을 닫아 걸고 어떤 넘들이 왔나 문틈으로 내다본다. 웅성웅성 모여서서 도대체 저 새로운 담임이 뭔짓을 하는거냐 왜그러냐 묻는 백성들에게 벼슬아치 관원들은 말한다.33번님이 표현한대로,
"이넘들아,지금은 그것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야.촌지 안가져온 놈들 다 잡아들이고 나면 무서워 안가져오는 놈들 없을 테니 그때꺼정 잠자코 기다리고 있어.
자꾸 떠들면 늬놈들도 모조리 한패로 여겨 하옥시킨닷!"
날이 저물어 백성들이 돌아갔다.
담임은 문틈으로 본 백성들 중 괴수라 여기는 놈을 또 잡아들이라 명하고 같은 일을 자행한다.
백성들은 마음이 불안하고 서로 믿을 수 없는 넘들이 되고 말도 함부러 할 수 없게 된다. 평화로왔던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시와 노래가 넘치던 마을은 개XX 욕으로 변해버렸다. 그러나 한번 관직에 오르면 그 power가 대단하니 아무도 못 건들이는 성벽을 쌓아놓았다. 그러나 어찌하랴. 돌아선 민심을!
(2편을 기대하시라)
*주석: 윗글에 사용된 촌지는 돈보다는 담임을 향한 아부를 말함.
이호진씨,
답글삭제아직 집사가 아니라서 지난주일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셨군요.
윗글에서 의문을 가지고 계신 건축건에 대하여 최장로님께서 교회의 사무처에 모든서류가 비치되어 있으니 궁금하신점이 있으면 알아보시라 & 서류를 임원회원들 이메일로 보내 주셨읍니다.
제 회사 이메일 nadritravel@hotmail.com 으로 호진씨 이메일주소를 알려 주시면 기록을 보내드리겠읍니다.
기록을 보신다음에 의문점이 있으시면 이 블로그에 올려 주세요.
우리가 어느쪽에 서 계시던 사실을 가지고 논하며 모든일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져 노력해야 합니다.
아니...2주전에 김해종 전 감독님이 "불법 블로그"에 댓글 달면 "살인행위"라고 하셨는데....
답글삭제여러분들... "살인행위" 계속 하실 겁니까?
"블로그 방문하지 말기" "방문했다가 걸리면 블로거로 추정하여 교회에서 제명" 이라고 이번주 임원회에 상정합시다!!!!
36번 인데요..
답글삭제죄송합니다. 제가 이 댓글 포함하여 두 건의 "살인행위"를 저지르는 군요. 어떻게 용서를 빌어야 할까요?
2009년 건축이 끝나자 관계기록 장부 영수증일체 다 제출됐음.
답글삭제건축이 진행되던 틈틈이도 재단이사회/건축위원회 L장로님 요구로 그때그때 경비지출내역이 제출되었음. 우선 한가지, L장로님은 교회임원이면 다 알수있었던 대표적인 최관호장로 반대파임(그게 잘못이라는게 아니니 괜히 오해마심. 다만 건축비에 무슨 부정이 있었든것처럼 거론되는 지금의 사태를 이해하는 배경의 하나이기에 설명하는것임). L장로님은 굉장히 꼼꼼하시고 치밀하신 성격이시라 철저하게 그때그때 관계장부 검토하셨을것임. 그결과 만약에 건축비에 부정이 있었다면 최성남목사님 오시기 전인 옛날에 난리가 나도 났을겄임. 왜냐 L장로님이 워낙에 공명정대 담대하신 성격이라 누구 눈치보고 쉬쉬 덮으실분이 아니시기에(오래전 임원회때 나목사님 앞에다 목사는 교인들 employee 다 라고 말씀하신적 있음). 지금 일부 최관호장로를 싫어하는 주최측에서 건축비부정이 있었든것 처럼 아님말구 식으로 한마디 던져노니 사정을 모르는 대다수 교인들은 당근 부정이 있었는줄 의심할테고. 주최측은 뒷전에서 킬킬대며 막말로 엿좀 먹어봐라 하고 즐기고 있는게 현 사태요 상황임.
교회재정부 사무실에 모든 자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으니 아무나 요청하시든, 혹은 집사님되시면 임원회에 들어올수 있으니 아무나 임원회에 참석해서 자료요청 하시기바람.
36, 37번님.
답글삭제저는 그 설교를 못들어서리.
님이 대답할 성질은 아니지만 그냥 궁금해서.
전 식견이 부족해서 감독하면 아직도 야구감독,영화감독 이미지가 먼저 떠올라서리.
'목사'가 영예로운 타이틀인가요 '감독'이 더 영예로운 타이틀인가요. 김'감독'님 이나 무슨 이바단가 저바단가 바다든데...., 아 '데바다'감독님이나 이담 예수님앞에 서시면 뭐라 하실지 괜히 궁금해서리. 예수님 저 김감독님입니다, 저는 데바다감독님입니다 하실까. 아니면 주여, 저땅에서 온갖 세상영광 다 받아 하늘나라 상급이 없음에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시까. 궁금해서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위의 이장로님께서 나목사님께 목사는 교인들 employee 이다
답글삭제말씀하신것은 틀린말씀은 아닙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말씀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38번
답글삭제그 L 장로님 지금 매일 교회가셔서 회의 하고 계셔요.
바쁘신분이니 이곳에서 자꾸 오르 내리지 마세요.
채윤화님.
답글삭제제가 위에서 '목사는 교인의 employee다' 란 L장로님의 말씀을 언급했던건 그것이 옳은견해이다, 아니다 를 따져보자고 언급한게 아닙니다. 다만 담임목사계신 임원회에서 그런 발언을 하실수 있을만큼 남 눈치안보고 대담한 발언을 하실만큼 배짱이 있는 분 이라는걸 표현하려 쓴것 뿐이니 오해마십시오. 그런분이(최장로를 좋아하지 않는)건축비니 뭐니 부정이 있을까 그당시 얼마나 샅샅이 뒤졌겠습니까. 요즘의 주최측도 그걸 알면서 괜히 최장로 이미지에 타격을 주려고 그런 마타도어 작전을 쓰는 비열함이 역겨워 그러는것 뿐입니다.
39번님,
답글삭제UMC 나 KMC 모두 감리교단이고 창설자는 다 아시다시피, 요한 웨슬레 목사님 이십니다.
우리교회는 그 뿌리위에서 세워진 교회이고, 파송 받으시는담임자들 또한 UMC 에서 인정한 신학교를 나오신 사역자들만 정회원이 될수 있습니다.
정회원들은 보통 한 교회를 담임하거나, 우리교회같은 대형교회에서는 부목사로 사역하기도 합니다.
그위에 한 지역을 관리하는 감리사가 있고, 그위에 감리사들을 포함해서 여러지역을 총괄하는 감독이 있습니다.
김해종 감독님은 UMC최초의 한인 감독님 이셨고, 한번 감독이면 호칭은 종신토록 통용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감독들 중에서 총감독이 UMC 를 대표하게 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감리사나 감독에게 불만이 많고, UMC에 부정과 폐단이 많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느교단이나 사람들이 모이는곳에는 100% 완벽한 제도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교회에 출석하면서 UMC 가 문제가 많다고 바꾸자고, 안된다고 하는것은 마치 대한민국에 부정부패가 많다고
"나 한국사람아니다" 라고 하는것이나 같습니다.
때로는 생각하기에 잘못된것 같아도 근본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UMC 라는 교단이 없었다면 우리교회는 존제하지도 않았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교단의 다른이름으로 생겨날수는 있었겠지요, 하지만 1대 김해종 감독님, 2대 나구용목사님은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이곳에서 성토하는 최성남목사님도 만나지못했을수도 이었겠지요.
하여간에 감리사가 왜 참견이냐, 감독이 뭔상관이냐 하는것은 우리교회의 근본을 부정하는것입니다.
그러한것들은 자제해야 할것입니다.
43번님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란에 긴글을 쓰는것이 시례라 생각해 짧게 빨리 쓰려다보니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해 약간의 오해가 생겼네요. 어쩐 특정인이 감독이라 그분을 비방하거나 교단무용론을 주장하려 했던것이 아니었어요. 다만 많은 분들이 감리사 감독은 목사와는 다른 무슨 목사위에 있는 특별한 직위인양 생각도 하고 카토릭의 교황마냥 스스로 높은줄로 알고 행세하는 모양새가 거북해서 한마디 한겄입니다.
답글삭제김해종목사나 데바다목사가 그렇다는건 아니니 오해는 마십시오.
43번님
답글삭제그럼 요한 웨슬레 목사는 총감독 입니까?
45번님,
답글삭제알면서 딴지거는건가요?
아니면 비아냥인가요?
아니면 정말 모르시나요?
제가 위에 쓴글을 제대로 읽기는 하셨나요?
단지 걸려고 맘에드는 부분만 읽으셨나 보군요.
요한 웨슬레 목사님은 전세계의 감리교회의 창설자 입니다.
요한 웨슬레 목사님과 몇분이서 시작한 성경공부가 시초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창설자를 뭐라고 불러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많은 목사님들이 설교에서 요한 웨슬레 목사님이라고 하는데, 다르게 불리우는것은 잘 모르겠네요.
위의 글을 다시 읽어 보시던지, 아니면 감리교에 관한 서적을 읽어보시던지요...
혹시, 우리가 믿는분이 예수님이신건 아십니까?
그 정도는 아니시겠죠?
45 번
답글삭제데바다 목사가 총감독 입니다.
안성훈 감리사가 뜨는 별 이고요.
최목사님은 차기 감리사.
외냐고요 ?
최목사님이 데리고 있던 부목사들은 환송회 안해 주고
데바다 감독 초청 하고 감리교 목사님들 다초청 하여
안감리사만 교회돈으로 환송회 해주고 교회돈으로 식사들
하시고 히히낙낙 하시니.
좀 알고 말하세요.
47번,굉장히 솔깃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답글삭제최목사가 차기 감리사라고 예언(?)하다니... 생각지도 않은 희망찬 복음이군요.언능 최목사 감리사자리라도 줘서 올려보내주십시요.감리사가 되면 우리 교회를 떠나지 않겠습니까?
무슨 말만 하면 목사 쫓아내려한다며 거룩한 분노 운운하며 또 불려가 치리당하고 싶지 않아 참고 가만히 있는건데 이거야말로 하늘이 주신 기회인가봅니다.
제발 최목사를 감리사로 뽑아주십시요.안감리사님,우리 교회에서 식사도 하셨는 데 보답을 하셔야하지 않겠습니까?
언능 최목사님을 감리사로 추천해주십시요.내일이라도 좋습니다. 이만한 분 없답니다.얼마나 정치적이십니까! 1년 봤는데 목회자로서는 치명적이니 여기서 뼈묻지 마시고 저 멀리 서부쪽에서 감리사에 감독까지 되셔도 뭐라 안겠습니다.그럼 우리 ㄴ져지 형제 자매들 다시 하나로 뭉쳐 전처럼 화목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42번님,
답글삭제님께서 쓰신 의향은 제게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지요.
우리 교회 최 목사님은 교회 회칙에만 통달 하셧는지 다른건 관여 안하시고 회칙에만 대답하시니 우리가 회칙 전문가를 모셔 온건지 궁금 합니다.
답글삭제48번님
답글삭제최목사님 감리사 축하드립니다,
하고 우리가 이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또 다른데 가셔서 감리사로서
순진한 많은 목사님들 때려 잡고 그가족들에게
깊은 상쳐 주실까봐
저는 최목사님이 감리사로 가시는것은 반대 입니다.
미안 합니다.
47번,48번,좋습니다. 최목사같은 사람, 비록 우리 교회 떠나길 바래도 딴데가서 딴 교회 선량한 성도들을 쑥밭만들게 해서는 안된다 생각했는 데,,, 감리사? 그거 좋군요. 감리사가 되어 위에서 아무리 해악을 부려도 주님 앞에 반듯한 목사님이라면 결코 좌지우지 되지 않겠지요.
답글삭제좋습니다. 보냅시다. 대신 동부쪽은 좀 곤란하고 그쪽 교인들에겐 미안하지만 서부쪽,좋습니다. 누가 압니까, 여기서 혼나셨으니 정신차리고 서쪽에 가서는 개과천선 하실지?
좋은 생각입니다. 교인 치리에 온갖 작당하고 있는 문대표와 ㅊ권사,변장로 또 이런 일에 한몫하는 ㄴ장로들, 엄한데 정신팔지 말고 최목사 감리사 추대 위원회를 만들어 하루라도 빨리 보내주십쇼,제발!!!! 우리도 좀 삽시다.
47번님,
답글삭제제가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데, 확인해주실수 있는지요?
김혜선 목사님, 김주엽목사님 떠나실때 환송회가 있었나요?
이번에 떠나시는 두분 부목사님 사정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처음 두 김목사님들도 공식적인 환송회를 안했다면 이번도 크게 무제될것 없는걸꺼고, 만약에 두분은 환송회를 했는데, 이번에 안한거라면... 조금 그렇네요.
누구 기억나시는분 있나요?
53번님,
답글삭제기억하기로는 김해선 목사님, 김경환 목사님, 데이비드 성 목사님의 환송회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죄송한데 김주엽 목사님도 함께 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54번님,그 때 4분 모두 함께 했습니다. 김주엽 목사님 환송이 주 였지요. 왜냐면 정식 부목사님이셨으니까.
답글삭제김해선 목사님, 김경환 목사님, 데이비드 성 목사님, 김주엽 목사님 - 전부 환송회했읍니다. 교회 site 에도 사진이 있읍니다.
답글삭제부목사님 가시는데, 송별회없는것은 이번이 처음.
송별회는 커녕 인사말 조차도 못하고 떠났읍니다.
답글삭제몇년을 갖이 계시던 그분들.. 안녕이란 말 한마디 못하시고
그냥 박수만 받게 하셨어요.
인삿말이 뭡니까.
답글삭제억지로 끌려나온 두분 얼굴 아주 막말로 뭐 씹은 얼굴이던데.
하기사 자진해서 나왔겠어요.
미국교회로 부임한다던데 거긴 UMC 아닌가요.
감리사며 감독에게 무순 얘기하고 무슨 훼방놀까 할수없이
나온거 아니겠어요.
미리 협박해서 임막음 해논후에 말이지요. 끌 끌
교인총히 Issue에 가려져서 그렇지,이번 두 부목사님
답글삭제사임시에 사임인사,단 한 마디도 하지 못 하게 한 것은
참으로 치졸하기 짝이 없는 처사이다.
Farewell 환송연은 언감생심이고,수년씩 부목사로 사역한 분들에게 단 한 마디도 하지 못 하게 하고,어색하게 계면쩍은 눈인사만 하게한 것이 현 담임목사의 맨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교회,일반 교인(방정호집사, 수년전) 이사갈때도 함께 환송연하며,사랑을 나누던 그런 교회였다. 위에 분이 말씀하신
대로, 부목사님/전도사님 늘 함께 하신던 분들 떠나실땐,
예를 갖춰서 환송을 하던 그런 조~~~은 교회였었다.
40년 장자교회 이렇게 순식간에 무너질줄,몰랐다.
59번님 맞네요. 그땐 교인이 이사나 한국엘 드가도 교회에서 성도들끼리 십시일반으로 준비해서 조촐하나마 정을 나누군했지요. 준석이 은서 마니 컸겠네.
답글삭제근데 지금은 교회 Policy(?)가 누구 명령으로 바뀌었담시요. 지금은 성도 몇명이 모여도 사전 신고를 해서 속장인지 겉장인지 누가 꼭 참석해야 된다매요? 들리는 얘기엔 요즘 속회가 잘 안되는게 다 평신도대표 탓이라 목사님이 내치신단 말이 있대매요? 다음 대표도 이미 정해 놨대매요?
George Orwell의 Big Brother 가 생각남니다.
내레 정말 어굴합네다. 와 내만 개지구 그럽네까. 아니 막말루 녀러분덜 개XX 소리 한번두 안하고 사신단 말임메?
답글삭제기리구 그날 쌍소리한 W집사나 은퇴C 장로는 어드레 놔두고 디립다 나만 조진단 말임매. 내레 길케 만만하케 보임메까.
아님 우리 남편이 그리 몰캉하게 보임매까. 함경도 점백이 쇄애지(송아지)화나능거 한번 보겠음매?
아 이거 에미나이 막 돌겠음매. 비록 내 W집사나 은퇴C장로같은 빽은 없지만서두 함경도 감자바우 무시기 소린지 잊지말라우야. ㅆ ㅑ ㅇ.
어케되껀 내래 듁을 되를 지었시오. 데 머사니 용서해 주구레.
울 부부때문에 기간 속 버리신 분덜 얘기 하시라.
내래 속죄하는 의미로 활명수래도 씨원히 쏘겠음매.
내래 잠시 눈멀었댔소만 양심선언 하겠씀.
녀려분덜 개XX 아임매. 어이 W, C,.......
날래날래 따라 양심선언 하기요.
진짜 이런 양심선언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위의 부목사님들 관련 글을 읽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여쭙니다.
답글삭제이제는 최목사님 한분밖에 없으신데, 새로운 부목사님들이 오시나요 아니면 지금처럼 장로님들로 때우는 체제가 지곳되는지요 ?
솔직히 교회가 아니라, 주일만 일하는 무슨 회사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그럽니다.
60번님 모르면 가만 계시지요.
답글삭제평신도대표 탓인건 알지만 그분은 그래도 장로라 우선 놔두지만, PPRC 의장은 지난번 최목사님이 어거지를 쓰면서 밀어줬어두 혼자만 장로투표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이미 최목사님 머리에선 멀어졌답디다. 그땐 블로그도 없을때 였는데도 투표에서 떨어졌으니 지금처럼 블로그를 통해 온갖 치부가 다 드러났는데 의장님을 다음번에 또 장로후보로 최목사님이 추천하시겠어요. 그런들 투표에 되겠어요. 이젠 다 알고있는데. 그러니 당근 장로후보 될수도없고 되도 떨어질텐데.....그전에 나같으면 챙피해서라두 조용히 근신하는 척 이라두 할텐데.
참 눈치두 속두 없는 분이지라 쯪 쯪
지송하단 말씀을 먼저 드리겠구먼유. 지가 그동안 보니께 이 블로그에 새 주제가 올러오믄 대끌이 5-60개 달리드몬, 아래쪽에 있는 "담임목사 중독현상"엔 워찌 열개 밖에 없능겨? 그래 가만 봉께, 1234뭐 이리 나눠져이쓰니케 그간 얼굴 두껍케 행동했던 평신도대표님이랴 퓌퓌아루씨 의장님이랴 그랴도 솔찌커니 거 머시냐 냥심이란게 이쓰셨던 모냥인지 차마 대글을 못다시 모냥이더만. 123456789 여그서 자유스러븐 대표님 으장님 시무장로님 한번 나와보시라.
답글삭제듣자허니 시무 k 장로 분수를 모르고 갑자기 날뛴다는 야그 온 교회에 파다하더만, 그것 참. 누구 말대로 "자기는 누구도 전도 못 함시 가만히나 있지 워째 그련뎌" 이 이약이 퍼지몬 워쩔려구 그랸댜. 답답하네유.
6월 12일 임시 총회
답글삭제목사님 편지를 받고 그래도 마지막 한자락 소망을 가지고
임시총회를 갔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편지에 쓰신 허심탄회한 대화완 정말
거리가 멀더군요
회의 때마다 참석하셔서 야유와 눈흘김 삿대질 하시는
ㅁ 권사님
그리고 욕설과 ㅆ 소리
그리고 경찰 출동 까지.
아니 그보다 더 놀라운것은 목사님의 모습이었습니다.
아니 충격 이었습니다
목사님! 저희 교인들을 누구라고 생각 하십니까?
목사님께서 잠시 울먹이며 하신 말씀에
"우리 가족은 안 건드려 감사 하다"구요?
목사님! 우리 교인들 아무도 그런 참담한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목사님! 일부(아무리 소수라도) 교인이 목사님께 반대
하는것을 개인을 향한 공격이라 생각지 마시고
그 길에서 돌아서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목양 하고싶었다고 하셨으면 그 아수라장에서
교인들에게 하실 말씀이 겨우 두번째 고발로 연회에 가지만
Dismiss 될것이다 입니까?
이제 더 이상 뉴저지 연합교회 교인이고 싶지가 않군요.
아이들이 세례받던 우리교회, 또 아이의 친구들이 건강하게
자라던 이곳 여러 사역에 기쁨으로 달려와 일하던 순간들
그 사랑스런 친구들이 머리를 스칩니다...
65번,
답글삭제핫핫,아마 최목사 가족들도 살펴보면 뭔가가 있는가보죠.한번 파헤쳐드리까요?목사님?
목사님은 우리 교인들을 너무 모르십니다. 그리고 너무 수준을 낮게 보셨습니다. 우리 교인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닌 건 아니기에 아니다라고 말하고 기면 기이기에 기다 라고하는 사람들이지 목사님마냥 자기 한 몸 살기 위해 남을 짓밟는 야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수준 이하의 사람들이 아주 없는 건 아니군요. 바로 미식미식거리는 민xx 부부와 같은 인간들과 옆에서 누가 죽어넘어가도 난 안전빵이니 조용히 살자고 외쳐대는 변장로할아버지 부류들이 있긴 있군요. 살펴보면 목사님이 좋아할만한 개념없는 사람들이군요.목사님은 개념있는 사람 싫어하시죠?그저 네네네네 하고 박수쳐주고 하는 사람만 100% 되어야 속이 편하시니까요.
최권사야 장로 하고 싶어서 앞잡이 하지만 ㅁ 장로는 무었때문에 앞잡이 역활을 합니까?
답글삭제아는 분들께서 글좀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채 집사님. 평안하신지요?
답글삭제교회가 요즘 소란스러운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불편하지만, 한 편으로는 우리가 이번의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간다면, 더욱더 성장된 교회의 모습으로 나갈 수 있겠다는 한가닥의 희망은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교회 건축의 문제는 크게 의문을 가지고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회개관리의 은사를 받으셨던 분들께서 당연히 꼼꼼하게 잘 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 자료는 쉽게 누구에게나 보여줄 수도 있어야 되구요.
하지만, 댓글을 통해서 받는 인상은 1. 교회가 빚을 져 있는 상태이고, 2. 교회의 어려운(?) 재정으로 인해서, 교역자분이나, 여러 활동에 재약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생겨나는 일들도 있는 것 같구요. 물론 이 문제는 지금 이 사태의 핵심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저의 모교회의 재정부장을 오랫동안 맡으시면서 아버님을 도와 문서 작성, Excel 만들기를 했었습니다. 저도 이민 교회 (비록 뉴저지 한인교회보다는 작지만) 재정사항과 재정 어려움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굳지 자료들을 보내 주시겠다면, 고맙게 받아서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지나간 건 지나간 일이고, 우리에게 닥쳐진 임무는 빚을 갚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펼치 수 있는지 고민하고, 노력하고, 마음쓰고, 부족한 재정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서, 필요한 사람에게 쓸 수 있는지 협력해서 의논해 나간다면, 빚은 알아서 없어질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면, 이 교회의 빚은 사람의 노력과 머리로 갚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평안하시고, 승리하십시오.
저의 모교회는 20년전 창립된 이민 교회입니다. 다른 이민교회의 분열의 아픔으로 생겨난 교회인데, 현지인 교회의 예배당을 빌렸습니다.
답글삭제그러다, 4년이 지난 뒤, 아무런 조건없이 그 현지인 교회에서 교회를 연합할 것을 제안합니다. 새로 창립된 교회라 재정이 좋지 않으니, 거저 들어가서, 쓰는 전기세, 물세, 예배당/시설 사용비도 제대로 못 내고 있었는데, 이민교회인 저의 교회에 교회를 합치자고 했던 것입니다.
수개월의 의논과 노력과 기도로 교회를 연합하고, 현지인들은 영어로, 우리들은 한국말로 예배는 따라 드렸지만, 교회의 활동, 재정, 선교방향들은 서로 나누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믿기 힘들지만, 예배당 빌리러 들어가서, 지금은 지분(?)이 50%가 되어 있습니다.
한 10년전 교육관으로 쓰던 체육관을 한인들이 예배할 수 있는 처소로 개조했습니다. 예배당을 따로 지은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체육관에 농구대를 빼고, 강단을 넣고, 사운드 시스템 넣고, 조명 넣고 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했던 작업은 나무 십자가를 새로 개조한 예배당 중앙벽에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무를 사와서 자르고 (전기 톱으로) 다듬고,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달기 위해 한 10여미터 정도를 여럿이서 (4명) 옮겼습니다. 건강한 남성 4명이었는데도, 그 나무 십자가는 무거웠습니다.
그 때, 생각나던 것은 이 나무 십자가를 예수님 혼자서 골고다 언덕까지 짊어지고 가신 것입니다. 그냥 짊어지신 것이 아니고, 로마 병정의 채찍를 맞으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더욱 절망에 빠져들게 하였을 (?저의 생각으로) 것은 사람들의 비난과 욕설이었을 것 같았습니다. "XXX"는 약과였을 것입니다.
나무 십자가를 예배당에 걸고 나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 조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무거웠던 십자가,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간다"는 말의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뉴저지 연합교회에서도 이런 행사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수님 시절에 쓰던 십자가를 직접 제작해서, 교회의 한쪽에서 다른 쪽까지 개개인이 무거운 나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행사 말입니다. 채찍이나, 욕설은 없이 말입니다.
그러면, 성도님들 또한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것"에 의미를 직접, 혹은 다르게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답글삭제68번 이호진씨께
답글삭제저희교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재정이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빛이 그정도는 은행에서 충분히 검토하고(땅값 시세)
주었고 최목사님 이전에 돈이 모자라다 하며 사역, 선교, 봉사 다 할수있는 재정 이었습니다. (조금씩 모자라도 다채워 졌습니다)
이문제들은 근본적으로 최목사님이 부임하시고 부터 모든일들이
발생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책임은 최목사님 소관 입니다.
최목사님이 다른곳으로 가시면 이문제들은 곧 해결 됩니다.
목사님 한분 잘못모셔 교인들이 찢어지고, 흩어지며,
아파하고 있습니다.
정말 목사가 목사다운분을 파송하는 UMC 교단이어야 하며
어느곳에나 교회에 파송하기전에 미국에 검증된 정신감정
기관에서 꼭 검사받아 건강한 목사님을 파송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67번
답글삭제최권사님이야 오래된 우리 교인이고 심성이 착하시니
그렇게해도 욕을 덜먹지만
문장로님이야 최목사를 뛰어넘는 충성으로 최목사가
받아야될 욕까지 다드시고 계신것 같네요.
최목사 때문에 상처 받으신분 들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저도 그중에 한사람입니다. 목회자란 조건없는 사랑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최목사는 자기중심적 사랑 밖에 없는것 갇습니다.
답글삭제상처 받으신분들 치유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최목사님의 뉴저지 연합 감리교회 요리하기
답글삭제(인도자 안 감리사)
나이많으신 교인들에게 몸을 최대한 굽힌다
교회일에 전혀 봉사라고는 해본일이 없으신분들께
직책을 드린다.
오래교회에 다녔지만 본인이 소외되었다고 생각 하시는분
들께 장로, 권사 직분을 드린다.
동시에 PPRC, 시무장로회, 원로장로회 를 본인의
사람들로 인정사정 볼거없이 바꿔버린다.
또한 이교회에서 불만이 있어 떠나갔다가 다시오신분들께
권사 직분과 시무장로 직책을 안기며 감동을 준다.
이와 동시에 본인 길에 반대되는자들을 구분하여 철저히
눌러서 교회를 떠나게한다.
그과정은 어떤특정인들을 집중적으로 찍어 본인의 직계부대원들
을통해 선동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교인들을 통해어떤특정인들을 내보내게하며 그것을 통하여 교인들의 모든마음을 본인에게모으게한다.(공적을 만들어 군중심리를 이용함) 소문도내고, 먼저 눌러서 반응하면 교인들을 선동하여 사실인양 몰아간다.
중간에 있는 어벙벙한 교인들은 시무장로, 원로장로,
새로 직책을 맡은 본인이 소외되었다고 하는분들을 통하여
심방 전화 식사등을 통하여 회유하고 그것이 여유치
못할경우 다른곳으로 조용히떠나라고 조용히 협박한다.
(지금도 목사 지지 싸인 안하신 3분의 시무장로님들과
본인들이 젊다고 생각하시는분들께 위에 행동강령을
충실히 시행하고 있음)
이런방법, 저런방법도 안통하면 교인 제명 수순으로 넘어가서
마음에 안드는 악질 교인들을 가차없이 제명 시킨다.
마음에 안드는 모든것을 쓸어 버리고 2-3년 사이 안정시킨다음
감리사로 나간다. 이상.
74번 귀하.
답글삭제다른거는 다 맞았는데 맨 마지막게 틀렷슴. 마음에 안드는 모든것을 쓸어버리고 72세 정년에 걸려 할수없이 은퇴 할때까지 주구장창 해먹는다. 아니 그때되면 72세 정년도 허수아비들 시켜 고쳐서 죽을때가지 해먹는다.
하하하 75번
답글삭제하나 추가 합시다.
아들도 목사 만들어 세습시킨다는 어떻습니까
참말로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게 하나 있어 글 올리오니 잘 아시는분 계시면 시원히 알켜주세요. 우리 목사님이요 여기서 뼈를 묻겠다 순교할 각오를 가지고 부임했다 하시는데요. 우리교회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뉴져지 그중에서도 괜찮은 버겐카운티 목사님 사택은 할렘가도 우범지대도 아닌 크로스터 좋은 동네 좋은집. 아니 이런 환경좋고 안락한데서 무슨 순교가 있고 뼈를 묻을 일이 있나요. 그런 말은 저 아마존 오지나 기독교인 탄압하는 중동지역에 목숨걸고 선교사로 나가며 해야 되는말 아닌가해서 물어봅니다
답글삭제75 번
답글삭제감리사 되는것보다 순진하고 바보 같은 교인들 데리고
담임목사 오래 하겠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감리사, 감독되는것이
담임목사 오래하는것보다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꽃중에 꽃은 감독인것 같습니다.
최목사님 하시는일을 보면 감리교단 오래 가지
못할것 같습니다.
78번님
답글삭제감리교단 점점 교인수가 줄어들고 분당금도 줄어들어
유지하기가 힘들겠습니다.
은퇴 연금 타시는 목사님들수는 점점 많아지고 그렇다고
영성이 뛰어난 젊은 목사님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교단자체가 존립위기에 있을것 같습니다.
79번님
답글삭제그러게요.
안감리사님 최목사님 데리고 손가락 빨아야지요.
최목사님이 오실때부터 얘기한것이 우리 교회에서 뼈를 묻겠다는 것이었으며 , 어느시무 장로님은 최목사님이 자기의 장례식도 집례해줄 목사님이라고 까지 말씀을 하시던데
답글삭제이 모두 UMC RULE을 알면서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UMC는 목사를 매년 PPRC를 통해 신임을 묻고 매년 새로 파송을 받은 것입니다.
교인이 주인이고 목사는 항상 움직이는 직분입니다.
목사에 목매면서 20-30년된 우정이나 교인들의 친분을 헌신짝처럼 버리지 맙시다.
그러다간 심은대로 거두어 여러님들도 어느날 같은 방법으로 그 열매을 먹게 됩니다.
일벌 백계
답글삭제손자가 오나라의 왕인 합려에게 채용될 때의 일화가 있서 소개한다.
사마천. 오랜 옛날 흔히 강태공이라고 불리우는, 낛시로 소일하며 때를 기다리던 강자아, 태공망 강자아가 무왕과 문왕을 도와 주나라를 건국하였다. 이후 태공망에게 하사된 나라가 제(齊)였고, 그 제나라 출신의 젊은 병법가 손자(孫子)가 오(吳)나라 왕 합려(闔閭)를 만난다.
오나라의 명재상 오자서(伍子胥)의 소개로 합려앞에 나타난 손자에게 합려가 말한다.
"그대가 지은 열세 편의 병서는 다 읽어보았소. 어디 한번 실제로 군대를 훈련시켜 보일 수 있겠소?" "좋습니다." "여자라도 상관이 없을지?"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합려는 궁중의 미녀 180명을 불러내었다. 손자는 그들은 두 편으로 나누고 오왕이 아끼는 여인 두 사람을 각각 대장으로 삼았다. 그리고 전원에게 창을 들린 다음 명령을 내렸다.
"너희들은 자기의 가슴과 좌우의 손과 등을 알고 있는가?" "예 !" "'앞쪽'이라고 명령을 하면 가슴을, '왼쪽'이라고 명령을 하면 왼손을, '오른쪽'이라고 명령하면 오른손을, '뒤로'라고 명령하면 등을 보아야 한다." "예 !" 이렇게 구령을 결정한 다음, 손자는 부월(?洸)을 갖추어 두고, 몇 번씩 되풀이해가며 군 령을 설명하였다. 그런데 막상 북을 치며 "오른쪽 !" 하고 호령하자 여자들은 웃어대기만 할 뿐 움직이지 않았다. 손자는 "군령이 분명하지가 못하고, 명령 전달이 충분치 못한 것은 장수된 사람의 죄다." 하고, 다시 세 번 군령을 들려주고 다섯 번 설명을 한 다음, 큰북을 울리고 "오른쪽 !" 하고 호령했다. 그러나 여자들은 여전히 웃어대기만 하였다. 그러자 손자는 이렇게 말했다.
"군령이 분명치 못하고, 전달이 불충분한 것은 장수의 죄이지만, 이미 군령이 분명히 전달되어 있는데도 병졸들이 규정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곧 대장 된 자의 죄다."
그러고는 군령대로 두 대장을 참수하려 했다. 위에서 관병 하던 오왕은 자신이 아끼는 여인 두 사람이 손자의 손에 참수되려는 것에 놀란 나머지 황급히 전령을 보내어 제지하였다. "과인은 이미 장군의 용병이 뛰어난 것인 줄 알았소. 과인에게 그 두 여자가 없다면 밥을 먹어도 맛을 알 수 없을 정도이니 부디 용서해 주기를 바라오."
그러나 손자는 "신은 이미 임금의 명을 받아 장수가 되었습니다. 장수가 군에 있을 때에는 임금의 명령 을 받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고, 마침내는 두 대장의 목을 베고 임금이 그 다음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뽑아 새로 대장으로 세웠다. 그러고는 다시 북을 울리고 호령을 내렸다. 그러자 여자들은 왼쪽이라고 하면 왼쪽으로, 오른쪽이라고 하면 오른쪽으로, 앞으로 하면 앞으로, 뒤로하면 뒤로, 꿇어앉는 것도 일어나는 것도 모두 구령대로 따랐다. 웃기는커녕 소리마저 내지 않았다. 손자는 비로소 오왕에게 전령을 보내어 "부대는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내려 오셔서 시험해 보십시오. 왕의 명령만 계시면, 군사 들은 물과 불 속이라도 즐겨 뛰어들 것입니다." 하고 보고했다. 그러나 왕은 이렇게 말했다. "장군은 훈련을 끝내고 숙사에서 쉬도록 하오. 과인은 내려가 보기를 원치 않소." 이때 손자는 이렇게 탄식했다. "왕은 다만 병법에 대한 의논만을 좋아할 뿐, 병법을 실제로 사용하지는 못하겠군." 그리하여, 합려는 손자가 용병에 뛰어난 것을 인정했고, 마침내는 그를 장군으로 등용하였다. 뒷날 오 나라가 서쪽으로 초 나라를 무찔러 서울인 영(?)을 점령하고, 북쪽으로는 제나라와 진나라를 위협하여, 그 이름을 천하에 알리게 된 데는 손자의 힘이 컸다. . 뒷날 오 나라가 서쪽으로 초 나라를 무찔러 서울인 영(?)을 점령하고, 북쪽으로는 제나라와 진나라를 위협하여, 그 이름을 천하에 알리게 된 데는 손자의 힘이 컸다.
뭡니까 82번 글은? 뭔가를 착각하고 계신 듯.
답글삭제82번 쓰신분, 혹시라도 지금 최목사님이 눈에 거슬리는 여러 교인들을 치리한 사실의 정당화를 설명코자 하신다면, 이곳이 교회이지, 전제국가의 군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군대라도 현대 민주국가의 군대에서는 처벌하기전에 군법회의같은 적법한 절차를 따르지요. 그러고 보면 우리교회의 현재 상황은 군대만도 못 하군요. 그저 목사와 그 주위의 힘을 가진 사람들의 말 한마디면 짤리니...
답글삭제82번,그래서 용병술이 뛰어난 손자를 최목사가 흉내냈다는겁니까? 쯧쯧, 그래서 결과가 어찌되었습니까? 일사불란은 커녕 온 교회가 벌찝 쑤신 듯이 되었고 너무 많은 영혼들이 상처받고 교회라는 조직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믿음 생활이 고만 시들어버리고 만것을 아십니까?
답글삭제그리고 최목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손자병법을 설교하십니까?
예수님을 설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 자리에서 내려오셔야 합니다.
최목사가 그랬습니다. 어느 성도가 성가대 서서 찬양하는 것이 은혜스럽지 않다고.
많은 성도들이 그럽니다. 최목사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볼 수 없다고. 그리고 자기 변명,비호의 설교만 한다고. 그래서 차마 듣기 너무 힘들다고.
최목사님, 삼국지만 보지 마시고 성경을 보세요. 우리는 성경의 하나님,예수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부디,제발...
합려가 하나님 아니면 교단 감독/감리사이고 손자는 최목사님, 죽은 사람은 최목사님이 치리한 사람들인 것 같은데
답글삭제교회에서 누가 그런 명령을 최목사님에게 했읍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감독이?
손자는 왕의 명령으로 그렇게 했읍니다. 그러나 최목사님은 단독 PLAY입니다.
왕의 명령도 없이 그렇게 하는 장수는 참수감 아닙니까?
아니면 최목사님은 본인을 하나님이나 감독과 같은 권한을 가졌다고 착각하시고 있는 것은 아닌지?
82번님.
성경을 목적에 맞추어 인용을 하듯 고사도 그런식으로 필요한 부분을 뽑아 인용하면 안되지요.
고사에 이런 글도 있읍니다.
어느 글이 더 교회지도자 다운 것인가 비교해보십시요.
"초나라에 장왕이 있었읍니다.
장왕이 어느날 부하들과 술 파티를 하는 자리에 갑자기 불이 꺼지더니 왕의 애첩이 비명을 질렀다.
어느 누가 왕의 애첩의 몸을 더듬고 희롱했던 것이었다.
그녀는 그 사나이의 갓끈을 잡아 뜯고는 왕에게 호소했다.
폐하! 등불을 켜게 하시고 갓끈이 없는 자를 잡아 주소서.
그러자 왕은 "오늘 밤은 내가 예의를 차릴것 없이 술을 권했소. 자! 이제 모두 갓끈을 잘라버리시요".
등불이 켜진후 설펴보니 신하들은 아무도 갓끈을 달고 있지 않았다.
몇년 후 진나라와 전쟁을 벌일때 매우 용감하게 싸우는 신하가 있었다. 그의 뛰어난 용기 덕분에 드디어 초나라는 대승을 거두었다.
장왕이 그를 크게 대접하려 했다.
그러나 신하는 "저는 이미 죽은 목슴이었읍니다."
예전에 폐하의 애첩의 갓끈을 뜯었던 것은 바로 저이었읍니다.
그때 폐하의 온정으로 살아날수 있었으니 그 뒤로는 목슴을 바쳐 폐하의 은혜에 보답하려 했을 뿐입니다." 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어느 경우가 교회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벌백계를 설파하신분.
성경도 많이 읽으신 분으로 보이는 데 성경도 그런식으로 적용하신다면 성격을 다 외운다하여도 성령의 능력은 없겠지요.
아하 82번님, 그러니까 최목사님도 눈에 거슬렸던 성도들 몇 가정을 일벌백계의 방법으로 잘 다스리셨다는 즉 당연히 하실 일 잘 하셨다는 뜻이지요?
답글삭제그런데 82번님, 하나 여쭐께요.
그 일벌백계의 대상으로 다른 분들이 아닌 82번님이나 82번 가족이 되셨다면 지금과 같이 일벌백계로 인해 목사님이 참 잘 하셨다고 생각하셨을까요?
나 아닌 남 이야기라고 쉽게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우리 모두 주 안에서 가족, 형제 아닙니까? 설령 잘못한 것으로 인해 치리를 받았다하더라도 안타까워 하고 위해서 위로하며 기도해야 하는 것아닌가요? 최소한 KCCNJ 성도임이시라면......
어쩜 그리 이기적이실까? 너 죽고 나 살자입니까?
정말 이런 분들이 내가 사랑하며 몸 담았던 장자교회라는 뉴저지연합교회의 성도님이라는 사실에 충격입니다. 아주 소름끼치도록....
자, 댓글 읽기도 하고 달기도 하시는 가족 여러분.
정신 똑 바로 차립시다. 이게 우리의 슬픈 현실입니다.
목회자 한분을 위해서라면 성도님들 죽던, 상처받던, 고통당하던 말 그대로 I don't care. 나만 잘 살면돼. 우리 가족만 목회자 사랑받고 행복하면 돼 라는 지독한 이기적 신앙인들이 우리들이 매주 만나고 있는 성도분들이라는 사실을....
정말 할 수만 있다면 82번님 IP Address라도 추적해서 도대체 어느 분이신지 꼭 알고 싶네요. 정말로 제가 상처받는 한이 있더라도 뵙고싶어요.
여러분, 우리 서로 얼굴 못보는 댓글속에서도 최소한 믿음의 한 형제, 자매임을 망각하지 않으시길 거듭 거듭 모두에게 당부드립니다.
이 긴 터널이 지나고 나면 서로 환한 모습으로 볼 수 있을 날이 속히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82번 선생께.
답글삭제근묵자흑: 먹을가까이하면 검어지니 누구곁에서 멀어지렸다.
유유상종: 끼리끼리 도토리끼리. 누구누굴까?
적반하장: 도둑이 매를들고 방귀낀놈이 성을 내니 말세로고.
후안무치: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리욕심이 남긴 비극.
일벌백계: 손자인지 합려인지 인간도리 모르는 82번 당신.
읍참마속: 82번같은 사람에게 써야할 고사성어.
교언영색: 교인총회에서 입에침바르고 하는 말을 일컫음.
조삼모사: 정당한질문에 양심이찔려 이메일로 답하는 일.
곡학아세: 성경구절 왜곡하며 아부하는 행태를 일컫음.
황공무지: 곡학아세하는 일당이 달고사는 말.
황당무계: 그런 작태를보며 어이없는 연합교인의 심정.
고진감래: 그런 작태는 조만간 끝난다는 역사의 경고.
82번님은
답글삭제고사성어 잘쓰고 항상 책을 좋아한다며 자기가 시대의 지성인 것처럼 거만하게 행세하는 최근에 완장찬 K 권사님이 아닐찌?
아니면 말구
난 82번같은 목사님보다 86번같은 목사님이 더 좋아요.
답글삭제82번은 힘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86번은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지요.
힘이 있지만 쓰지 않고 사랑으로 다스리는 사람!
그가 바로 예수님이셨죠.
그러니 최목사같은 인간에게서 예수님의 마음을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목사라면 흉내라도 내려고 애쓰는 모습이 있어야하는 것 아닐까요?
82번 싫어! 86번 좋아!!!
아니면 말구가 아니라,저도 # 82 그분, Tall K. 권사라고
답글삭제생각합니다.
최근,각종 대책회의 KEY member 로 입성하시고(INCLUDING real Key),최근 활약이 대단하시다고 들었습니다.
29년 동안 하지 못 했었던 일 ,금년 6개월동안 원껏 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