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지기입니다.

이곳은 우리 교회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야기들을 토론하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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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3일 월요일

6/12 임시교인 총회에 참석한 성도님들의 반응-3

---------- Forwarded message ----------
From: yunhwa chae Date: 2011/6/13
Subject: FW: 임원회을 다녀와서 To: plummer4ever@gmail.com
블로그에 올려 주십시요.
채윤화

최성남 목사님께 고합니다.
금요일 목사님께서 보내신 편지를 받고 참으로 기뻤습니다.
혹시나  감독에게 보내진 편지건, 목사님을 추천하신 안감리사의 입장, 그리고 점점 더 시끄러워지는 교회 안의 문제들을 잠시나마 가라앉게 하시려는 것 아닐까 반신반의 하면서도 그래도 목사님의 터놓고 우리 대화하자 라는 말에 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 주일의 회의가 대화의 물꼬를 뜨는 첫 걸음이 되지 않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참담한 결과였습니다.
여태까지 여러 번의 일방적인 회의 진행을 보아왔지만 어제는 최악이었습니다. 1시30분부터 시작한 회의에서 2시간이 넘도록 목사님과 그 동조자들의 발언만 있었습니다.
김영남 음악부장의 발언 중 " 여성 중창단은 본인들 스스로 해체했다 "라는 내용에서 찬양대원 일원으로 또 치리를 당한 심(이)정선 권사의 " 거짓말을 중단하라 며  발언권을 요구 했지만 문흥서 사회자로부터 묵살 당했습니다.
듣도 보지도  못한 회의 진행이었습니다.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은 종이에 써서 사회자에게 주면 사회자가 답변하겠다, 후에 많은 반대에 밀리자 본인이 보고 난 후 골라서 정하겠다 는등 횡설수설로 3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회의 였습니다.
저 자신도 여러 번 의사진행에 이의를 제기하려 손을 들었지만 무참히 묵살 되어졌습니다.
우리 교회는 non-profit corporation 으로 뉴저지에 등록 되어있을 것입니다. 교회 안에도 자체 법이 있습니다. 그 위에 감리교단의 법이 있고,  또 그 위에 corporation law 가 있고 그 위에 연방법이란 것이 있습니다. 임시총회 등 임원회 등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공고를 해야 합니다.
말로만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복도 등에 서면으로 공고를 해야 합니다. 그 안에는 날짜와 시간,  주제 등이 명시 되어야 함에도 이런 절차들이  깡그리 무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안건에 대한 제청 및 동의에 대한 룰이 공개적으로 고시되지 않은 채 모든 안건이 약식으로  일사처리로 통과 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담당 전 목사님 내외분 금요일 날  불러서 일요일 날부터 그만두라 통보했습니다. 처음엔 퇴직금도 줄 생각이 없었는데 전 목사님이 당장 살길이 막막하다며 요구하여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목사님 입장은 이렇습니다.
미국회사는 이 메일로 해고 조치한다. 우리는 그래도 이틀 전에 통보했고 퇴직금도 3개월 분이나 주었다. 과분한 대우를 하였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
이 메일로 해고 조치하는 기업체 --네 있습니다. 대부분 미국의 큰 기업체 들입니다.
연봉도 만만치 않고, 은퇴후의 생활을 위하여 회사에서 많은 부분 각 개인의 은퇴적금을 지불합니다. 해고를 당해도 어느 정도 기간 동안은 의료보험을 해지하지 않고 기다려 줍니다.
다른 직장을 찿을때까지 6개월에서 1년까지  정부에서 본인의 임금의 80 % 까지 받을 수 있는 unemployment benefit 이 있습니다.
이곳은 교회입니다.  기업이 아닙니다.
혹 기업체라도  이런 기업체를  우린 악덕 기업체라 부릅니다.
어제 최목사님 오시자 마자 부목사들 모두 8월말로 전후로 휴가를 내었다..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교인들, 병들어 아파해 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고심하고 있는데  부목사들은 놀러 갈 계획들부터 세웠다… 그런 주장들을 하더군요.
한목사님은 이미 몇 개월 전부터 아기 돌잔치를 한국에서 하기로 되어있어 항공편을 구입해놓은 상태였고, 다른 부목사님들도 나 목사님 은퇴 건으로 여름휴가를 미루고 기다리신 것으로 우린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께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병든 자를 걱정하시는 분이  김지나 목사님 병원에 계신 어느 성도님 병문안 하기 위해 병원 안으로 들어가시는 중에 목사님  전화로 당신의 허락을 미리 받지 않았으니 병문안을 취소하고 교회로 당장 돌아오라 하셨습니까?
이미 병원 안에 들어가 있었는데도 목사님 불호령에 그냥 돌아가셨습니다.
교회 빚에 걱정을 많이 하신다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사람 저 사람 그만두게 하셨다구요. 물론 이해 합니다.  교회의 수장으로 걱정이 없다는 것이 더 이상하지요. 목사님 월급, 활동비, 의료비, 차에 관계된 모든 비용, 집값, 심지어 목사님 세금까지 내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 보태보니 1년에 거의 20만 불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Apple 의 창업자 Jobs 는 자기 회사에서 쫓겨났습니다.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 망하기 직전에 이사회에서 그를 다시 찾았습니다. 회사를 도와달라고요. 그가 제시 했습니다.  자기는 회사가 다시 살아날 때까지  단 1달러만 받겠다고요.
물론 전임 나 목사님도 지금 최목사님 정도의 대우를 받으셨을 겁니다. 그러나 그분 당신은 그대로 받으면서 다른 분들을 내치진 않으셨습니다. 목사님 오시자마자 제일 처음 하신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타교회에서 은퇴하신 목사님들에게 새벽교회 인도하게 하시고, 구역예배 장 하게 하시고 힘을 실어 주셨지요. 나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공경한다 하며 엘도라도 예산을 100 %넘게 증액하셔서 그들을 기쁘게 하셨지요. 장 자리에 목숨 건 ( 당사자들에겐 죄송합니다 ) 분들에게 감투 내리셔서 기쁘게 하셨지요.
교회 재 건축 및 수리가 끝난 후  영수증과 관계된 서류, 은행첵 기록 등 모든 것을 교회 재단 이사회에 넘겼고, 그 후 자세한 감사를 하였다 들었는데도 영수증도 제대로 없고 돈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알 수가 없다,건축비용이 천만불-550만불임-이었다 등등 이상한 소문을 내어 밤과 낮으로 수고하신 건축위원들을 욕보이게 하시고 임원회에서 그들을 검찰에 신고하자고 소리들을 질러도 목사님은 그냥 웃고만 계셨지요. 그래서 모두 그들을 목사님 지지파로 끌어들여 행정의 모든 직책들을 목사님파로 채우셨습니다.

블로그는 목사님 편지를 믿고  어제 하루 문을 닫는 예의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회의 시작부터  블로그의 배후자를 속출하여 가만두지 않겠다 하였습니다.


제가 그 블로그의 운영자이고 배후자 입니다.


미국의 어느 법이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보다 더 강한 법이 있어 저를 치실 수 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오늘 제 편지를 받는 즉시 저를 고발하시기 바랍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짧은 세치 혀로 진실을 가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머리와 지략을 가지고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목사님께 진정으로 바랍니다. 말씀과 행동이 일치하여 주십시요. 대화를 원하시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길 원하신다면 문흥서 평신도 대표를 사회자로 내세우지 마십시요.
중도파이고 변호사이신 조석진 성도님이 적격이라고 생각 됩니다. 어제 교회에 나온 지 4-5년 된 문미식 성도 부부가 오랫동안 이 교회에서 봉사하신 최관호 장로님께 "개새끼" 라 소리 질렀을 때도 문흥서 사회자가 형편없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어도 목사님 묵묵히 계셨습니다.
뒤에 계시지 마시고 전면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과거 한국의 독재 정권에 맞서 싸우신 두 분 말씀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YS-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DJ-

댓글 74개:

  1. 이름 당당히 밝히시는 채윤화 집사님께

    이렇게 숨어서 답글 다는 저를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발당하시면 적극적으로 집사님 지원하겠습니다. 집사님 뒤에 교회를 사랑하는 수많은 성도님들이 계시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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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 편지를 받았을때 이미 번드르르한 말장난에 불과한 편지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편지 내용에 '진심'이 안 느껴지더군요. 그동안 잘못했다, 미안하다, 앞으로 잘 하겠다는 몇줄이면 족할것을...구구절절이 애매모호한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만 한거죠.
    그래도...그래도 혹 내가 잘못 생각한걸지도 모르잖아...하는 일말의 기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였죠.
    무능서 장로가 아무리 독재진행을 해도 전혀 제지없이 방관하는 목사와, 진지하게 무엇보다도 공정하게 중립적으로 회의를 이끌어야 할 진행자가 내내 싱글싱글 웃으며 독재 진행하는 장로라니...나중에 다 질문할 시간을 주겠다며 질문을 써서 제출하라는 회의 진행도 말도 안됬지만 결국 만만한 질문만 달랑 2개만 골라 답변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진행을 내내 지켜보는 마음은 사기를 당한 것같은 억울함과 분노만 있었을 뿐입니다. 비디오로 다 촬영했다구요?
    무능서 장로님! 최 목사님!
    당신의 모습, 당신이 진행한 내용, 성도들이 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반기를 들었는지, 촬영한 비디오 한번 보시지요?

    어제 정말 묻고 싶었습니다.
    당신들이 어제 단상에서 한 말, 각 부서대표로 나와 마이크 앞에서 대표자가 한 말, 정말 하나님 앞에 한점 거짓말이 없는 말인지, 하나님 이름을 걸고 맹세할 수 있는지 진진하게 묻고싶었습니다.하나님 앞에서 정말 떳떳하다고 할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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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제는 일이 있어 교회에 가질 못하고 운전하는 내내 교인 총회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 궁금했었습니다. 이제나마 용서를 빌고 제자리로 돌아간다면 그동안 받은 상처들은 함들겠지만 어떻게든 치유가 잘 되겠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밤 늦게 집에 도착해서 확인을 못하고 아침에 블로그에 들어가려니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잘 해결되었나 생각했는 데 역시나이군요.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처음와서 이메일 주소를 kccnj.com을 사용하지 않을 때 부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부임한지 일년인 데 아직도 목회비전에 "배우고 가르치며 흩어지는 교회"라고 있고 준비중이라고 나오네요. 다른 것을 몰라도 성도님들을 "흩어지(게하)는" 일은 잘 하고 계시네요.

    하지만 저는 굳굳히 뉴저지 연합교회를 다닐 것입니다. 20년, 아니면 본 교회에 뼈를 묻는다니 30년을 기다리더라도 지켜볼 것입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관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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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제 최목사님 오시자 마자 부목사들 모두 8월말로 전후로 휴가를 내었다.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교인들, 병들어 아파해 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고심하고 있는데 부목사들은 놀러 갈 계획들부터 세웠다…… 그런 주장들을 하더군요.

    한목사님은 이미 몇 개월 전부터 아기 돌잔치를 한국에서 하기로 되어있어 항공편을 구입해놓은 상태였고,
    다른 부목사님들도 나 목사님 은퇴 건으로 여름휴가를 미루고 기다리신 것으로 우린 알고 있습니다."

    위의 글에대하여 정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목사님은 본인이 해명하신것처럼 어절수 없는 스케줄 때문에 휴가를 신청하셨다지만 다른 부목사님들, 지나목사님과 전목사님은 아래와 같이 휴가를 가셨습니다.

    2010년 6월 06일 주보
    18. 목회자/교우동정:
    2) 김지나 목사님께서 휴가(6/10-18), 문인호 전도사님 가정 한국 방문(5/24-
    6/11) 박성순 전도사님 가정 한국 방문(5/7-25)하십니다.

    2010년 8월 29일 주보
    6) 전영철목사님/이영미 사모님(8/30-9/3), 김지나 목사님(8/31), 최정명 관리 집사님(9/2-6)께서 휴가하십니다.

    태클은 아니지만 전목사님의 경우 9/03은 금요일이고 9/06은 노동절 이었습니다.
    그 주말에 교회에 나오셨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만약에 나오지 않으셨다면
    결과적으로 8/30 - 9/03까지 5일이 아닌 8일의 휴가를 사용하신겁니다.

    물론 이번 총회의 진행이 너무 편파적이어서 화가 났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짐작만으로 사실인냥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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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허허 그 ㅁ장로가 바로 그렇게 못된 일을 엤날부터 싱글싱글 웃으면서 한다오. 사람 좋은 줄 알았소.첨엔. 좀 4차원인 듯 해도 그 싱글싱글거리는 것 땜에 맘은 좋은 아저씬줄 알았소.근데 이렇게 독한 인간인 줄 미처 몰랐소. 사람이 변해도 너무 크게 변하면 어떻게 된다더라... ?
    이것보슈,ㅁ장로! 정신차리소!목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를 위해서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데, 진정 당신교회 아닌 우리 교회를 위한다면,ㅊ권사와 같이 서둘러 사퇴해요.당신들이 빠져주면 그나마 이 사태, 조금은 진정될거 아뉴.그러면 소위 반대파들도 명분이 없을거고. 허허 근데 왜 못하시나? 하긴 벌써 두번씩이나 평신도 대표가 됐다고,스스로 흐믓해하며 자뻑하던 모습이 생각나오. 그러나 이 사태의 50% 이상은 당신 둘이 만들어낸 줄은 아시오.실으나 조으나 인정해야 하오.
    목사가 아무리 희안한 인간이 왔어도 감히 어찌 우리 교회를 이리 만들겠소.바로 당신들이 여기까지 오도록 방조한 줄을 아시오.목사 또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자들로 여겨 당신들을 채용한거고.
    최목사가 그랬다죠? 나목사님 사건 터지자 이 껀만 장로들이 막아주면 내가 앞으로는 정말 잘해보겠다고? 그래 막아줘보니 어떻소? 이게 잘하는 거요? 이정도면 당신들도 뭔가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할 때도 되지 않았는가?
    교인들간에 싸움 붙이고,민xx부부는 쌍으로 몰쌍식하고 개념없이 개새끼 소새끼 해대도록 뒤에서 싱글싱글 부추기고,잘한다 잘해! 어이, 저 부부 내년에 한자리 해줘야겠어. 이미 찬양부장 빽써서 한자리 확보했더구만 그 보답이었남?
    교회가 이런 곳이라니 정말 하나님께 부끄럽소.당신들의 이런 행동을 과연 하나님은 어떻게 보시겠소? 잘못을 잘못이라 말하라는 것 뿐인데 그게 그리 어렵소?
    대체 어떻하려고 그러오?이 책임을 어떻게 질려고 그러오?
    어리석다 어리석어 참으로 어리석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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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계속 전목사님의 사임건이 문제가 되는것 같은데, 그날 기권사님이 발표하신 내용, 조원희 권사님도 사실이라고 하셨고, 교회에서 이런 저런 모양으로 다른자리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면 전목사님도 바보가 아닌이상 조만간에 사임하겠구나라고 알수있었을텐데요?
    그날 얘기중에 최권사님이 중국동포 사역얘기도 했는데, 그것은 중국동포 사역자에게 물은것이 아니라, 전목사님에게 의향을 물었더니 본인이 싫다고 했답니다.
    그러면 금요일에 불러서 주일까지 나가라는것이 어느날 갑자기 생긴일이 아니고, 언젠가는 닥칠일이 벌어진것 입니다.
    여기저기 다른자리를 알아봐주고 있는데,다 싫다 안맞는다 하는데도 끝까지 붙잡고 있을곳이 어디 있나요?
    전목사님도 어떻게 자기입에 딱맞는곳을 찾을때까지 기다리려고 하셨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욕심입니다.

    "주일학교 담당 전 목사님 내외분 금요일 날 불러서 일요일 날부터 그만두라 통보했습니다. 처음엔 퇴직금도 줄 생각이 없었는데 전 목사님이 당장 살길이 막막하다며 요구하여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껏 교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불러서 쫒아낸것처럼 말들이 많았는데, 그게 오히려 사실과 다르네요.
    통보를 할때 한번에 말하지 오늘 한마디, 내일 한마디 이렇게 말하나요?
    그리고 3개월치와 퇴직금, 전례가 없어서 안된다라고한것 잘못된것 아닙니다.
    전례가 없던것을 새로이 할려면 전목사님께 퇴직금 드리는게 당연하다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분도 계실수 있습니다 (저도 쉽게 동의 못합니다). 그렇다면 전례가 없다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것 당연합니다.
    또한 발표할때 사임으로 발표했다고 거짓만을 말한다고 비겁하다고 하는데, 해임을 하면 월급과 퇴직금 줄수 없습니다.
    지금이야 우리가 모두 전목사님을 알지만, 후에 다른사람들이 전에 기록을 보면서 사례를 찾으려 할때, 해임당하고 퇴직금을 받았다... 문제의 소지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사임으로 발표하는겁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해임이 되면 퇴직금 주고싶어도 못줍니다.
    회사에도 명퇴가 있습니다.
    해고가되면 퇴직금을 받을수가 없어서 자진 퇴진하는겁니다. 이즘하면 전목사님건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별로 득될것도 없고... 이것말고도 다른건수 많은데, 왜 이걸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채윤화 집사님, 담임목사님이 사역자들 전부다 내쳤다고하는데, 내쳐진 사역자가 누구누구입니까?
    전도사들은 각자 사정상 떠났고,
    전목사님은 이미 얘기했고, 그외 부목사님들 담임목사님과 뜻이 안맞아서 나가는겁니다.
    부목사님들이 담임목사님에게 잘 보조하는데 갑자기 내치는거라면 모르지만, 서로 뜻이 안맞아서 나가는거면 그걸 뭐라할수 없지 않나요?
    부목사님들이 담임자에게 맞춰야지, 담임자가 부목사님들에게 맞춰야 하나요?
    안맞아서 내보내는데, 내보내는 모양새가 별로 보기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부목사님들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지않나요?
    그 책임까지 밝힐까요?
    너무 억지 부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디 사실을 가지고 평가하기를 바랍니다.
    이 토론방이 건전해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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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참 허무한 하루였습니다.
    엉망으로 진행되는 회의, 자기 멋대로 진행하는 사회자.
    본인이 욕을 먹어도, 잘못을 지적받아도 사회자는 중립을 지키고, 공정성을 지켜야 합니다.
    질문을 받아놓고 개별통보를 한다니요...
    그날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바보인줄 아시나요?
    그날은 반론을 제기하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사실을 알려고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런 의견을 무시하고... 그자리에 시간이 남아서, 심심해서 참석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제발 공정성과 정직성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비상식적으로하면 3자의 입장에서 보는 사람들도 등 돌립니다.
    그 상황에서 묵묵히 침묵하시는 목사님...
    이번일이 부디 사회자의 독단적인 행동이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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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것을 알고싶다2011년 6월 14일 오전 11:59

    6번님께 한가지 말씀드릴께요.
    귀한 말씀 감사하고 지나친 억지 부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 저도 공감합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네, 교회도 물론 필요하면 권고사직 내지 강제퇴직 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름 전례없던 일들을 고민하고 처리하신 교회 직분자들에게도 좋게 잘 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화나고 불쾌하며 기만당한 기분이 드는 것은 업무처리 방법이 아니라 모든 일처리 후의 설명 또는 발표시 거듭되는 거짓말 때문입니다.
    그것도 강대상 앞에서 아주 아주 뻔뻔하고 표정조차 여유롭게 까지 보여주면서.....
    옛 속담에 '바늘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있지요. 딱 그 말대로 더군요.
    어느 누구든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 그 거짓을 입증하기 위해 열가지의 또 다른 거짓을 만든다는 말도 있답니다.
    명색이 평신도 대표이며 장로라는 분의 계속되는 거짓말들을 몇가지 말씀드릴까 합니다.
    이 내용은 한가지도 추측하거나 더하거나 억지 부린다고 생각지 않는 사실이고 많은 분들이 듣고 알고 계시는 사안들입니다.

    첫째, 전목사님건: 정리과정은 논하지 않습니다. 다만, 임원회 때 ㅁ장로께서 발표하시길 사임사유를 말씀하신 후 첨언한 내용이 이렇습니다.
    '전목사님과 통화를 했고 개척교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들었다. 우리 교회에서 협조할 일이 있으면 적극 도울 것이며 많이 기도해 주시라'고 광고하셨지요.
    !놀라운 사실! - 전목사님은 ㅁ장로와 통화한 적도 없고 개척교회를 한법도 생각해 본 적이 없으셨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사임발표 몇일 후 어느 성도분이 한인마켙에서 우연히 뵈었고 개척하신다는 말씀들었어요, 축하해요. 목사님.
    네? 개척이요? 그건 또 무슨 말씀이신가요? 전 개척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신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어디서 누가 그러시던가요? - 교회 임원회 때 그리 발표하던데요........
    여기까지만 쓸게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기 어려운, 즉 전목사님을 불편하게 해 드릴 수 있어 달리 좋게(짜른게 아니고 사임형태 등) 발표하신 것 good, 그러나 왜 없는 말을 굳이 만들어서 성도들을
    미혹시켜야 하나요? 이거 거짓말 아닌가요?

    둘째, 얼마전 담임목사 지지서명운동이 있었죠. 기억나시나요? 예배 후 평신도 대표가 말하시길 시무장로회에서 만장일치로 서명하셨다고?
    이에 따른 사실내용: 시무장로 중 처음에는 4분이 싸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에 한분은 강압에 의한 것인지 아님 권고에 의한 것인지 나중에 다시 싸인하셨지요.
    3분이든 4분이든 분명 싸인 안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만장일치인가요?
    평신도 대표의 학력 수준이 의심가는 상황입니다. 아니죠, 초등학생도 만장일치와 과반수를 구분할 줄 압니다.
    정리해 드릴까요? 야후사전을 통해 찾고 옮깁니다.
    만장일치(滿場一致): 회장에 모인 모든 사람의 의견이 완전히 같음.
    과반수(過半數): 반이 넘는 수.
    이제 이해되시나요? 3 또는 4분이 총 13명의 시무장로(현장에 몇분이 참석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다 참석했다손 치더라도)중 싸인을 안했는데도 이게 어찌 전교인들에게 발표할 때는 만장일치로 둔갑을 하여야 할까요?
    정말 평신도 대표는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시는 지능지수를 갖고 계시거나 만장일치 뜻 조차 몰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만장일치'로 생각해서 아무거나 만장일치, 만장일치 하신 것인지.....(주무시면서도 만장일치, 만장일치...)
    이런 치사한, 더러운 방법으로 성도들을 기만해야 합니까? 곧 들어날 사실인데도? 아님말고 인가요?

    세째, 강대상 발표시 성도들이 계속 늘고 있다며 목사님 오시고 부흥하고 있는데 왜 이리들 목사님을 힘들게 하냐고 하셨지요.
    과연 성도들이 강대상 발표처럼 계속 늘고 있는지 알려드리지요.
    참, 참고로 교회 사무실 들어가는 입구에 매주, 매월 출석교인수를 조사한 챠트가 늘 있었는데 지난 4월부터 무슨 사유인지 없애 버렸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이 자료는 교회자료입니다. 제가 츠측해서 만들었다고 오해되시면 교회 사무실에 방문하셔서 저료 달라고 하세요.
    작년 4월부터 알려드리지요(나목사님 계실 때부터 입니다.)
    2010년 4월 811명, 5월 819명, 6월 827명이었고
    2010년 현재 목사님 부임 후인 7월부터 7월 839명, 8월 880명, 9월 877명, 10월 843명, 11월 867명, 12월 871명이었고
    2011년 1월 875명, 2월 844명, 3월 823명, 4월 850명, 5월 815명이었습니다.
    네, 물론 보신 것처럼 부임 전후의 교인숫자가 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목사님 때 평균 819명에서 최목사님 때 평균 853명(평균적으로 보니 34명 정도 늘었군요)
    그러나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임 초기에는 좀 느는 듯 하였으나 최근에는 성도들이 점점 줄고 있고, 여기서는 구분 안했지만 1부, 2부, 3부로 나누어 본 자료에 의하면
    1부 참석인원이 늘었고 2부, 3부는 약간씩 줄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결국 수평이동일 뿐이었지 강대상 발표처럼 성도가 팍팍느는게 사실이 아니란 것입니다. 뻥이 심했다는 말씀입니다.
    네, 저도 교인인데 성도가 많이 느시고 부흥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굳이 부풀려 발표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못 궁금합니다.

    자, 이건 몇가지 예일 뿐입니다.
    제가 이렇게 화나는 이유는 다른 분도 아니고 평신도 대표라는 분이 전 성도들 앞에서 위와 같은 거짓 내지 과대포장을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해대는 모습에 질렸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강대상에서...... 또 더우기 기막힌 웃움과 여유로움을 띄우며 당당하게....
    강대상 뒤에는 십자가와 예수님의 모습이 있습니다. 최소한의 신앙인 다운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제 평신도대표가 콩으로 메주를 쓴다해도 못 믿겠어요. credit 0점이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매사 거짓으로 도배를 하시는데 무슨 소리가 온전히 들리겠어요.
    이번 임시교인총회 때도 여실히 보여주시더군요.
    최소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시라는 뜻으로 '백의종군'하시라는 말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쑥스러움, 겸연쩍음, 송구함, 책임감 등의 근엄하고 비장한 내지 침통한 표정을 기대했간만 실실 웃어가며 여유부리시는 그 모습을 보며 더 이상 말이 안나오던데 이게 저의 편협적 생각일 뿐인가요?
    참고로 목사님, 참모들 잘못쓰셨어요. 그 분들 덕분(?)에 목사님 더욱 코너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 꼭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과인충성이 목사님 죽이고 있어요. 제발 알아주세요.

    우리 좀더 냉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현재 기독교의 현상을 보십시다.
    깨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아닐 때 아니라고 소리낼 때 라고 봅니다.
    물론 ㅁ권사 부부처럼 교회내에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더러운 욕을 하시면서까지 소리 내서는 절대 안되고요.
    많이 힘들어도 신앙인답게 처리되길 기도합니다.

    6번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장황하게 글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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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네,평신도 대표님.

    이제 이만큼 하셨으면 하실만큼 하셨습니다.
    평신도를 대표하는게 아니라 담임목사를 대표하셔서
    하실만큼 하셨습니다.

    모집사가 발표한 것처럼, 백의종군 하세요.
    원래 그 자리도 장로님 자리가 아니였잖아요?

    그게 담임목사의 어깨를 가볍게 해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왜 그렇게 진행하셨어요? 본인의 Idea에요?
    이렇게 하면 감춰진 진실이 다 덮어질 줄 아셨어요?

    일방적인 얘기만 널어놓고 십수명의 질의서중에서 입맛에 맞는
    ㅅ장로님것만 골라서 질의하게 하고,마치 미리 Rehearsal
    이라도 한 냥.

    일요일 오후 중요한 시간에 그 많은 교우들 다 들러리
    서게 한 거에요?

    우리 교회 역사상 초유의,경찰은 잘 부르셨지요?
    무서우셨지요? 저도 무서웠어요.
    나이 지긋히 잡수신 분들에게 별 욕설을 다 듣고
    마치 얻어 맞을 것 같은 일촉즉발의 분위기에서.

    만장일치 장로님,It's about time입니다. 조용히 물러나실.

    답글삭제
  10. 저는 끝까지 목사님을 믿고 싶었던 성도중의 한사람이지만
    너무나 실망스럽고 화가나고 공정성과 편파적인 진행방식에 과연
    이곳이 교회인가! 생각하며 마음이 답답합니다.
    저의 세아이들을 교회에 3시간씩 방치하며 끝까지 있고 싶었지만
    목사님의 악어눈물 더이상 보고싶지도 않았고 싸우고 있는 양들을 구경꾼처럼 바라보는 목사님이 과연 새벽기도때 각 가정을 기도해주신 분인가 의문이 들고,,, 많은 생각이 교차하며 "거짓말"서슴없이 남발해대는 믿음이 어른들을 바라보며 사람은 정말 믿는대상이 아닌 사랑을하는 대상이라고 깨달으며 어쩌면 이 시대가
    마지막시대에 정말로 깨어서 기도하고 교회에는 희망이없는것이
    아닌가 많은 생각을 하게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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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난주일 교인총회모습을 보며 심은대로 거두리란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분들 나름대로 미리 작전을 짜놓고 흐뭇한 마음으로 임했겠지만 역시 옛말 그른게 없더라구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겠습니까. 원 세상에, 그런 일방적 편파적 진행이 세상에도 없을텐데. 뭐시라, 자기들은 맘대로 몇 시간 떠들어놔쌓코,
    질문을 적어내라꼬!
    사회자라는 평신도대표라 카는 양반은 뭐라꼬? 이러저러한 질문의 답변은 개별적인 이메일로 하겠다꼬? 에라이.....
    내사 마 참아야제. 자츶 똑 같은 사람 될라.
    그날 참석하신 많흔 성도님들이 M 뭐라카는 부부가 개XX 하는 말을 들었고 그들의 마 그 수준이 딱 목사를 비롯한 그분들의 수준이 아니었겠냐 하시는데는.....에이그 어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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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그 것이 알고싶다 22011년 6월 14일 오후 3:01

    8번 그 것이 알고 싶다 입니다.
    중요한 것 하나 더할께요.
    암사교안총회 때 전목사님을 중국교포 사역 담당목사로 권했다고 평신도 대표께서 큰 소리 빵 치셨는데 감사하게도 교포사역 담당이신 ㅂ권사께서 바로 일어나셔서 "그런 말 들은 적 없다"라고 사실을 말했더니 ㅁ장로 왈 "아! 그렇습니까?"
    된장, 아님말고........하는 식으로 얼버무리는 솜씨하고는...
    정말 그분의 얼렁뚱땅 던져놓고 아님말고하는 일에 천부적인 자질을 타고 나셨던 것 같더군요.
    바로 이런 거짓말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어찌하여야 합니까?
    6번님, 대답해 주세요.
    이런 일들로 인해 많은 성도들은 잘못된 정보(강대상에서 발표한 내용이고 평신도 대표가 한 말)이기에 무조건 믿지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그러다보니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손들고 말하면 이미 거짓에 물드신 어르신네들은 젊은 놈들이 교회 시끄럽게, 힘들게 한다고 욕하시고 나무라시는 것 아닙니까?
    저 다른 것 안 바랍니다.
    좋든 나쁘든 교회에서는 오직 진실만이 오갔으면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사기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래서 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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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8번님, 말씀하신 내용중 아래의 내용 저도 공감합니다.

    "참고로 목사님, 참모들 잘못쓰셨어요. 그 분들 덕분(?)에 목사님 더욱 코너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 꼭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과인충성이 목사님 죽이고 있어요. 제발 알아주세요."
    사실 저도 평신도 대표와 그외의 분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뭐 그렇다고 이 블로그를 적극 지지하는것도 아니지만...
    다만 이런 블로그에서 운영자나 또는 관련된 분들이 글을 올려야 될때는 가장 객관적인 사실을 공정성을 가지고 올려야 된다는것을 말하는 겁니다.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진실인것처럼 말한다면 이 블로그는 존제의 가치를 잃어 버리는겁니다.
    여지껏 전목사님에 대한 성토가 거의 대부분
    "엄동설한에 갑자기 내보냈다" , "어느날 갑자기 예상치도 못하게 그만두게 했다"... 이런 내용이 주였습니다.
    발표때 평신도 대표가 엉터리말을 했다면 당연히 지탄받아야 하겠지만 너무 지나친 과장은 안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전목사님과 통화를 했고 개척교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들었다. 우리 교회에서 협조할 일이 있으면 적극 도울 것이며 많이 기도해 주시라'고 광고하셨지요"

    사실 이 내용은 제가 없어서 듣지를 못했습니다.
    또한 그외에 평신도 대표가 하는 벌이는 일들이, 제가 보기에도 별로 좋지 않네요.
    특히나 이번 총회는 절정이었습니다.
    독단과 무원칙의 표본을 보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이 모든것이 담임목사님의 의도가 포함된건지 평신도 대표의 독단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바라기는 평신도 대표의 독단이기를 바랍니다.
    그외에 일들중 평신도 대표가 벌이는 일까지 모두 담임목사님의 잘못으로 전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담임목사님의 의중이 들어가 있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이 아닌한 아직 확인할수는 없는 일이지요.
    담임목사님 본인이 직접 잘못한것이 아니라면 모든것을 그분이 잘못했다고 하면 안된다하는 겁니다.
    짐작만으로 비판하기에는 사안이 조금 무거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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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채윤화 집사님께,2011년 6월 14일 오후 3:48

    류관순누님은 십대에 열사가 되었는데,
    채집사님은 40대에 열사가 되셨습니다.

    직언을 하는 것,모두들 외면하는,참 어려운 일인데 담대하게 임원회에서,총회에서 사회자의 편파적인 진행가운데에서
    "의로운 분기"로 용감하게 나서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대학학비로 직장에서/사업에서 무너져 내려 가는 삶의 거친 광야에서 고통을 받는 우리가 왜 되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같은 절규를 해야 하는지 분별의 열을 가지신 교우분들은
    들으시길 바랍니다.

    채집사님께서,"끌어내,끌어내"라는(정장 그럴 힘도 없는)
    백발성성한 노인교우들로부터,야유를 들어가며,절규하는
    소리를 듣자구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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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총회시에 최관호 장로님께 입에담기 힘든 욕을 했던 "문XX" 부부에 대해서 세상의 법이 아닌, 교회의 법으로 "치리"할수 있는 방법이 있읍니까 ?

    이 분들은 이미 예의에 크게벗어난 행동을 한분들이며, 이에 대해서 아무런 제지가 없었던 사회자님. 책임을 통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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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번 성도님.
    오죽하면 예수님도 성경 말씀을 통해 삯군 목자를 조심하라 말씀하셨겠어요.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셔서 활동하시던 그 때에도 여북하셨으면 그런 경고를 주시면서 후대의 우리들에게
    속지 말고 깨어있으라 말씀을 남겨놓셨겠어요.
    목사 타이틀이 있다고 다 목사가 아니랍니다.
    요즘 어느분 글 보니깐 한국에서 일년에 만 명씩 목사가 배출 된다던데, 아니할 말로(이건 거짓말이 아니라 fact니까)좀 심하게(사실은 솔직하게) 말하자면 만 18세 된 이가 상대-공대 대신 신학대 들어가 그럭저럭 하면 목사 되는 겁니다.
    솔직히 해마다 쏟아져나오는 만 명중에 얼만큼이나 돈,자리,자기영예 생각안하고 겸손하게 아름답게 섬기는 목사들이 나오리라 생각하는게 무리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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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If the pastor is the CEO of our church, how good a job is he doing? Are we customers or are we shareholders? Who owns this church? Does UMC own this church or do we own this church?

    Even if only a quarter of congregation is not happy with what is going on in the church, is the pastor doing good jobs? If the a quarter of the customers are not happy, is CEO doing a good job? If how the pastor is doing in church is not satisfying, does he doing good job?

    If he is doing such bad job, why is he deserve to be the pastor of our church? Can we dismiss him as shareholders would do through Board of Directors. Are we only allowed to contribute to church, but not allowed to say how the church is operating?

    If what he said in the interview is not what he is, do we have to keep him regardless his fault because he is appointed by UMC? Do we have any saying on who our pastor should be? If he does not commit adultery, do we have to keep him regardless what he does?

    If quarter of us is not happy with the pastor, do we all have to leave the church because of one pastor? I have attended this church for more than 10 years. The pastor have attended this church only one year. Does he own this church? Is this church his church only? Why do we have to leave this church If we don't like how he operate this church? Did he contribute to this church with sweat and money as much as old church members who the pastor will easily kick out? Is this his church or our church?

    I don't think we have to fight like this because of one misguided p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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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최성남 담임 목사님, 정식으로 문ㅁㅅ권사부부를 치리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문ㅁㅅ 권사 집사 부부는 성전에서 본교회 장로에게 개xx,사ㅌ덩어리니 하는 차마 입으로 담을 수 없는 욕을 해댄 비상식의 사람입니다.
    목사님 잘하시는 거 있잖아요. 이 두사람 불러다가 정식으로 최장로님에게 사과하도록 시키십시요.
    만일 사과를 안한다면 목사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치리를 이 두 사람에게도 적용하십시요. 현재 맡고 있는 모든 공직-성가대,구역장 또 뭐 있으면 그것도.- 에서 내려오게 하셔야 합니다.
    목사님 치리 좋아하시죠? 이런 사람이 바로 치리 대상자입니다.엄한 사람 불러다가 치리 운운하시지 말고 치리를 하실려면 똑바로 하십시요.
    그리고 3부 지휘자도 치리하십시요.감히 지휘자로서 성도들을 향해 싹쓸어버리라는 망발을 했다는 데(저는 가까이 있지 않아서 못들었지만) 당신이 좋아해서 만든 그 조사 위원회라는 것을 발동시켜 사실 확인 하신후 그런 발언을 한게 사실이라면 역시 지휘자 자리에서 끌어내리셔야합니다. 자격없는 자가 어찌 지휘자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습니까?
    위의 사람들, 사과하십시요! 사과하면,
    순간의 흥분됨이라 여기고 용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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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8번 익명님, ㅁ 장로 말대로 비디오 찍었다 하니, 비디오판독해서 저런 사람들 다 치리 하게 해야 합니다. 최목사가 안하면 청문회건 임시 총회건 열어서 예수님 교회 청소좀 해야 겠습니다. 바퀴벌레들이 너무 많아요, 요즘.
    살충제 뿌리고, 약 바르고, 베큠하고 깨끗하게 좀 합시다.
    그치요, 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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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8번께.

    왜 엉뚱한 문 씨 욕 멕이세요.

    제가 알기론는 민 씨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제 말이 맞

    으면 꼭 이블로그에 발표하세요.

    그리고 3부 지휘자가 망발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 역시

    당연히 치리 받아야지요.

    만약 사실이라면 아예 이 블로그에 새 Topic 하나 올리십쇼.

    교회에서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불되는 사례를 받는 사람이

    그런 발언을 했다면 당연히 치리 받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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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개XX'라고 한 그 아주머니, 3부 성가대죠?
    어쩜 그런 입으로 성가대에서 찬양을 할 수 있죠?
    가장 우아한척은 혼자 다 하더니 이제 본바닥을 보이네요.
    이제 예배 시간에 그 아줌마 찬양할때 보면 '개XX'만 생각날 거 같아요.
    은혜가 안되네 어쩌네 하면서 성가대에서 옷 벗게 하는건 저런 아주머니한테 하는겁니다 목사님!
    그리고 3부 지휘자,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그 지휘자땜에 시험받아서 성가대 그만둔 사람도 있고, 아예 교회 옮긴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목사 아들이라 목사편에 선다고 해도 대예배 지휘자라는 귀한 직분의 사람이 시정잡배처럼 그렇게 막말을 하다니요, 진짜 은혜가 안되네요.
    말 나온김에 성가대, 제발 아무나 세우지 말길 바랍니다.
    유부남이랑 불륜을 저지르던 여자 집사도 최근 어느날부터 갑자기 3부 성가대에 서는데 진짜 성가대 찬양이 안 들립니다.
    목사님! 강대상의 권리, 무지 강조하셨죠?
    그 권리 사용하려면 제발 제대로 사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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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3부 성가대 지휘자님이 성도들을 향해 "발로 밣아버리고 싶다" 라고 말하는 것을 직접 들은 성도인데요,, 저도 듣고서 제귀를 의심했답니다. 그래도 지휘자의 직분은 악한말을 성도들을 향해 말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그것도 성전안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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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2번님 저는 성도들 대상이 아니라 앞에 나와서 거짓말로 현혹시킨 분들한테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요?

    에이 설마 지휘지 분 나이도 어리시던데 그럴리가 있을까요?
    비디오 판독해 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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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어제의 총회는 우리 뉴저지 연합교회에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성스러운 성전에서 욕을 하고, 거짓말을 하고, 거짓눈물로 성도들을 미혹하고 경찰이 성전에 진입하는 막장 임원회. 주님은 어제 성전에서의 우리의 모습에 영적지도자(?)인 목사님께 뭐라 하실까요?
    너는 잘못이 없고 네 양떼가 잘못된길 로 가고 있으니 다 쫓아내라 하실까요? 목사님이나 성도들이나 주님앞에선 다 같은 죄인입니다. 누가 누구를 치리합니까? 목사님의 부덕이 오늘날 뉴저지 연합교회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회개하고 다시 서자는 교인들의 말을 협박으로 매도하시다니... 성령이 함께하지 않는 목사는 거짓 선지자 입니다. 매번 치리할때 마다 묻는다지요 나를 영적지도자로 인정하냐고? 묻고 싶습니다.당신은 성령님과 함께하는 진정한 우리의 영적 지도자입니까? 단 한번이라도 주님께 오늘의 사태를 내탓이라고 회개하며 눈물로 기도하신적 있나요? 우리의 영적인 제사장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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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1번 정정 합니다
    "개XX'라고 한 그 아주머니, 3부 성가대죠?"

    개XX 라고 하신분은 민 아주머니 남편 이시고.
    민 아주머니는 "" 사탄의 개 X X 야 "" 라고 눈을 뒤집으시며
    소리 치셨습니다.
    그와중에 최목사는 팔깍지를끼고 흐믓한 눈으로 쳐다보시고
    계셨습니다.
    또한 911에 전화하셔 갱스타가 있다고 경찰을 초청 하신 최선생님(산부인과 의사)은 한장로님 뺌따구를 잡아 당기시며
    욕을 하셨다네요.
    경찰이온 그시간에도 최목사님께서는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며
    그시간을 즐기셨나봐요.
    담임목사, 담임목사 하며 제단에서 말씀하시는 최담임 목사님
    내가족에게 상처를 안줘서 고맙다는 담임 목사님 !!
    남의 가정은 무참이 밟아 놓으시는 담임목사님 !
    당신의 죄 어디까지 쌓으시려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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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번님,하도 문 모대표가 망발의 언행을 하다보니 민씨를 문씨로 썼군요. 정정합니다 문ㅁㅅ 부부가 아니라 민ㅁㅅ 부부입니다. 문씨나 민씨 성을 가지신 분,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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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4번
    아직도 평신도 대표, 최 권사, 일부 연세드신 분들
    아직도 정신들 못차리고 교인들에게 전화하여
    최목사 불쌍하다, 최목사 싫으면 조용히 나가라 등등
    할머니, 할아버지 (65세이상)등을 동원하여 몰상식하게
    전화들을 끊임없이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교회의 현실입니다.
    항상 나이로 밀려고 하시는 영감님들 !
    임원회, 총회, 등에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경찰 부르고,
    하지마시고 그기운으로 교회에서 일찍나와 주차, 수송, 청소등
    봉사하시며 겸손히 여생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봉사하시며 나 봉사합네 하시며 목빳빳이 세우고 다니시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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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회의장 앞으로 휘젓고 몸싸움하면서
    나와 회의를 중단시키신 분은 누구지요?

    땡깡 권사님이신가요?
    땡깡 기도 많이 하시는 분이지요.
    요즘은 메일을 Blog로 배달하는 메일맨이시군요.
    후날에는 땡갓 권사님이 되실거여요.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자기의 의가 가득한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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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임시총회에서 평신도 대표님이 발표권을 주신다 했는데
    안주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 하였습니다.
    모 권사님의 출판기념회가 5시에 시작되어서 그렇다면
    빠른 시일안에 다시 임시총회를 열어 서로의 막힌부분들을
    말할수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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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왜 회의를 중단시켰는 지는 모르는,아니 알 필요없는 29번씨,오직 옳다 됐다,껀수하나 잡았다로 들리는군요.
    히죽히죽 웃으며 바싹 약을 올리면서 물어라 물어라 하는군요. 그러면서 요것봐라,봤지? 봤지?

    회의 진행을 똑바로 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을,완전히 자기편 발언자만 끌어들이고 이쪽 의견은 들은체도 않으며 열받아라 열받아라 하는 문대표! 연자맷돌 운운하며 성경 구절 들먹일 때부터 알아봤시요. 더 이상은 말하지 않겠소. 당신이 이 글을 전해들어며 최소한 뜨끔 이라도 하다면 소망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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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9번님, 예전에 들은 얘긴데 한때 한국이 힘들고 배고플때 공갈빵이란 빵이 유행했다 하지요. 공갈빵이란 빵은 기름에 튀겨져서 꽤 커보이는데 안이 뻥 뚤려 아무것도 없는 빵입니다. 나이가 들면 마치 가을 수확 날에 벼의 머리가 수그러 들듯히 인생의 경륜과 노하우로 마음속이 꽉 차 있어서 겸손과 사랑, 그리고 이해로 머리가 자연히 수그러 들어야 하건만 하필 님의 댓글을 보면서 왜 저 공갈빵이 생각이 날까요?
    최소한 대화 상대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마치 벽에 대고 혼자 중얼거리는 듯한 생각을 접을 수가 없음은 어찌할까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시고, 입이 있어도 삐뚤어 지셔서 바른 말을 못하시고, 귀가 있어도 듣질 못하시니 참 가슴이 꽉 막힙니다... 할 말이 없읍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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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평신도 의장님
    나는 바둑을 좋아 하는데 이번 임시총회를 복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임시총회를 비디오로 다찍었다고 들었습니다.
    비디오를 보며 반성할건 반성하고, 개XX 소리도 듣고,
    소리도 지르며, 경찰도 부르고 하며 순간 순간 복기하면서
    회개하며, 기도 하며 다음회의를 위하여 살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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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8번님 경찰 부르라고 하신분은 c 모장로 입니다.
    제가 옆에서 들었어요. 혼동 하지 맙시다.
    그사람이 뒤에 앉아서 젊은분들 지원하며 선동 하는것 다 보았습니다.
    빨리 경찰 부르라고요..
    그리고 목사에게 반말로 "섬기로 왔대매?" 하면서 야유 하니까 시끄러워진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그랬습니다.장로라는 사람이..ㅉㅉㅉ..
    개XX 끼나 그소리나 다 똑 같은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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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바로 옆에서 제가 볼때는 개XX라고 했던 권사부부 앞쪽에 여성 3분중 하나가 경찰부르라고 하고 방방뜨는것 같았음. 계속해서 듣기거북한 저런놈들 어쩌구하면서 웅성거렸는대, 그앞에 젊은 집사하나가 흥분해서 따졌음. 그리고 권사님부부보다 먼저 같은 줄에 앚아있던 모권사가 계속해서 앞뒤로 개XX 욕을 수시로 해댐. 그 병이 여기저기로 옮기듯함. 모두 반성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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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개XX" 운운한 부부가 있다면서요?

    아이고 갑자기 어지롭고 속이 미식 미식 거리네.

    누구 활명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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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34번님. 듣기 거북하군요. 아니 교회성도들이 다 애들로 보이십니까? 누가 선동한다고 따라하는 그런 미숙한 사람들로 보이세요? 혼돈은 권사님께서하시는것 같습니다. 그 상황을 만들어 놓은 저분들의 회의 방법이 문제로 보이지않으시요? 완전한 무감각 그자체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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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자리에서 들으며 욕할 수는 있습니다. 자기 의견과 다를 때 뭐라뭐라 욕할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민XX부부는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감히 성전 안에서 일어나 소리를 지르며 개xx,등등의 거품을 문 욕지거리는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보시요, 위의 분들 말처럼 한번 시작된 욕설은 모든 이에게 악영향을 끼지지 않았습니까?
    민xx권사,그리고 그 남편되는 집사는 깊이 반성하시고 반드시 사과하십시요. 그리고 휩쓸리지 마십시요. 당신이 그런 욕을 할 자격이 있습니까? 이번 주 내로 전화로든 이메일이로든 사과하십시요.그리고 당분간 근신하며 성가대에 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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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4번
    그렇게 거짓말로 호도 하는것이 지금까지 해왔던 당신들의
    행동이었고, 거짓말을 버젓이 단상에서 뻔뻔스럽게 말함으로
    많은사람들이 저렇게 단상에서 말하니 진실인지 믿게 되었지만,
    이제는 그것이 선동적인 당신들의 작태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을 호도하여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분열시키는
    당신들의 작태. 이것은 좌익의 행동강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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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34번 권사님
    또 거짓말 하고 계시네요.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또 거짓말.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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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3부 지휘자 집사님께2011년 6월 15일 오전 9:08

    3부 지휘자 집사님께
    집사님, 만일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당신은 정말 은혜를 원수로 갚은 패역자입니다.
    기억하시나요? 나목사님 계실 때 당신은 개인적인 공연일정 등으로 지휘자로서 온전히 주일날 지휘를 하지 못하고
    몇주씩 여러차례 출장가는 관계로 여러주일을 자리 비웠던 사실을......(물론 대타들을 그때 그때 세웠지만)
    많은 성가대원 및 일반 성도님들이 '이건 아니다. 교회의 pay를 받는, 그 것도 적지 않은 돈을 받는 지휘자의 역할과 책임 문제 등으로 다른 지휘자를 뽑아야 한다'는
    소리가 커졌고 급기야 나목사님에게까지 보고가 되었지만 그래도 나목사님께서는 '아니다, 최소한 당신이 은퇴하시는 그날까지만이라도 원집사를
    계속 지휘자로 두어라'라고 하도 강경하게 말씀하시어 결국 모든 분들이 목사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였고 지금에까지 오게 된 것 기억하시나요?
    나목사님의 사랑을 직접 체험하신 분 아닙니까? 그런데 어찌 은혜를 이렇게 원수로 갚느냐 말입니다.(K권사와 C장로와의 일과 비슷하구먼)
    [참고: 원집사 오기 전에 당신을 추천했던 이성복 전도사님도 개인 사정으로 몇주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스스로 사임하였던 것 아시지요?)
    한편 목회자의 자녀로서 담임목사님을 옹호하려는 마음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요.
    최소한 그렇다하더라도 마음 속으로만 갖고 계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주신 그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이런 엄청난 험악한 소리를 내시다니.......
    전부터 젊고 혈기왕성한 사람이니 때때로 다가오는 실수도 이해하려 했고 참았으며 당신을 위해 기도하였건만 어찌 이럴 수 있습니까?
    원집사님, 만일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제발 해명 아니 변명이라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부 성가대의 찬양이 앞으로는 은혜로만 들리지 않을 것 같아 심히 두렵습니다.
    쌍동이 아빠!
    아들과 딸이 어느날 커서 둘이 심하게 싸우고 있다고 가정해볼 때 당신은 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 그둘중(아들이든 딸이든) 하나를 보고 "저 자식 밟아버려!"라고
    하실 수 있을까요?
    교회에 많은 분들이 계시다보면 의견, 사상, 신앙관이 일부 다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서로 다르다고 다 밟아버려야 하겠습니까?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 원집사님, 참고하시고 이 시간 이후로는 자중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립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형제, 자매 아닙니까?
    당신께서 그런 험악하고 신앙인으로 해서는 안되는 마음과 말로 지휘를 하시다 보니 성가대원들도 copy가 되어 민권사님처럼 평소 지적으로 보이시고 곱디고운
    얼굴을 가지신 분 입에서 '개XX' 같은 망말이 자연스레 나오는 것 아닙니까?
    사람의 겉과 속은 알 길이 없다는 것이 아주 뼈저리게 느껴진 날이었고 앞으로도 내 인생에 많은 교훈이 되겠지만....
    당신의 지휘자 신분의 본질을 다시 한번 깨닫기 바랍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너무도 중요한 자리에 계심을 늘 명심하세요.
    하나 더, 많은 분들이 당신을 보고 느낀 것은 조금 교만하시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입으신만큼 더욱 겸손히 섬기시는 귀한 분으로 거듭나길 마지막으로
    당부드립니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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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우리 모두 일부나이드신 분들께 배운 개 XX &
    사탄의 개 XX 들아 라고 외쳐 봅시다.

    교회에서 배운데로 순종합시다.

    연세들이 드셨으면 창피한줄 알아야지요.
    다른 노인들도 욕먹이지 마시고 자중하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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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3부 성가대 지휘자가 정말로 그런말을 하였다면
    뭐라 할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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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41번님.

    그런 막 말 할 사 람 으 로 보 입 디 다.

    전에 예배시간에 성가대찬양 끝나면 가끔 밖으로 나가길래 나

    중 다른분들에게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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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교회에서 다같이 봉사하는데 누구는 거드레 피며, 목에 기브스하고 또한 많은 돈도 받고 누구는 뒤에서 힘들 일 도맡아 하면서 무료로 노동하고. 누가 만든 법입니까? 성 스러워 보이기만 하면 돈 받는 것입니까? 앞으론 금 양복입고 제일 앞에 앉아서 예배봐야 겠네요. 돈 받을지 모르니까요!
    내 입까지 저 더러운 바이러스가 번질려 하네요! 이런 개XX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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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우리 교회 이름을 바뀌야 겠습니다. 뉴저지 연합교회가 아니라 뉴저지 가짜 연합교회 내지는 뉴저지 찟어트리는 교회라든가 정 아니면 목사왕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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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36번님,대단한 센스를 가지셨네요. 그 해학적 센스가 very creative!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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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원래 Q & A 에 올려야 하는 성격의 글인데요,
    요즘은 그 방에 거의 들어가는 분이 없을거 같아서
    가장 핫 이슈가 된 이 방에 글을 올림을 먼저 사과드립니다.
    저는 요즘 교회가 이렇게 어지러워지면서 일시적으로 헌금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쥐꼬리만한 금액이지만 지금 이런 상황의 교회에 헌금을 내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네, 돌아보니, 저는 하나님께 제물을 올린것이 아니라
    사람을 의식하면서 교회에 헌금을 했나 봅니다.
    제 믿음이 이만큼밖에 안된다는 거겠지요.
    연말에 헌금내역서를 보면서 아, 내가 우리교회에 이만큼 헌금을 했구나 하고 말입니다.
    이런 제 자신이 부끄럽고, 회개합니다.
    가까운 믿음의 동역자가 기쁨이 없이는 당분간 헌금하지 말라고, 하나님은 그런 헌금 원하시지 않는다고, 거기서 자유로와지라고 충고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지난번 권사, 장로 취임식때 보니 십일조를 꼭 드릴것을 하나님 앞에 약속한다는 등의 내용을 목사님이 읽으신거 같은데, 그런 직분을 받는 분들은 사전에 십일조를 내는지 등의 확인 작업을 하는건가요?
    다른 미국감리교의 교회들도 직분자는 반드시 십일조를 내야 한다는 어떤 교리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한국 감리교회에서만 있는 건가요?
    장로님이 십일조를 안내면 혹시 장로직을 박탈당하나요?
    요즘은 '교단', 교리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면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조금은 유치하지만 궁금한점을 질문드립니다.
    허접한 질문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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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48익명님.
    헌금은 특히 우리 한국사람에게 상당히 민감한 문제이며 복잡해서 댓글란에 간단히 쓰기가 어려워요. 그냥 짧게 몇줄.
    절대적으로 나와 하나님과의 문제이지만, 체면문화로 유난히 남 의식하고사는 한인에겐 간단치가 않지요. 어느한인교회고 장로권사후보들 헌금 당근 봅니다만 사실은 이게 공허한 짓이지요. 왜냐구요. 직장에서 세금을 공제하고 주급월급받는사람 빼놉시다. 그다음 우리한인들 거의다 크든작든 자영업자인데(현금취급비중이 크단 얘기)여기서 자유스러운 우리들 거의 없지요. 솔직하게 표현할까요. 세금 안띠어먹는 사람 한번 나와보시죠. 한인 자영업자들 정직하게 세금보고하면....아시죠.
    예수님께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신 말씀은 인간세에서 형성된 Authority를 인정하신거고, 우리가 세금을 당국에 내는것도 정확히 거기에 해당하는 겁니다.
    지금 교회에서 활약이 대단하신 장로님을 비롯해서 생활형편 좋으신 기라성같은 권사님들 지난 세월의 세금보고 기록보면 모르긴 몰라도 별로일겁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이쪽이고 저쪽이고 간에 대동소이 할테고. 그래서 뜨거운 감자고요.
    이민교회목사님중들 교인들에게 정직하게 세금보고하고 정직하게 헌금하라고 설교하는 간큰 목사님 없슴니다. 피차 안건드리는게 유리하니깐. 이재철목사님 정도면 모를까.
    결론적으로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하나님과 나와의 1:1의 문제이니 알아서 하십시오. 십일조에 관해선 찬반양론 목사님들의 글만해도 아마 수백권은 될겁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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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3부 지휘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전 아주 가까이 앉아있어서 보게 되었는데요,
    그날 전 앞에서 욕하는 부부때문에도 화나고 무서웠지만,
    이 지휘자 때문에도 마음이 불안하고 무서웠어요.
    왜냐면 무슨일 저지를것같은 기세로 행동해서요.
    맨앞에 젊은 사람들이 계속 일어나서 말하고할때
    그 지휘자가 일어나서 당장 뛰쳐나갈 기세로 "저xx를 그냥" 하면서 성질 더러웁게 말하는데 무슨일 당하는줄 알았어요.
    일어서서 계속 성질부리면서 욕을 하는데 듣고 싶지 않고 보고싶지도 않아서 그냥 안 봤는데,그지휘자때문에 전 그 분위기가 무서웠고,그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리고 집에와서도 계속 그욕쟁이 권사부부와 그지휘자때문에 아직도 기분이 안좋고 잠도 잘 못이루는, 영적으로 제가 이사람들로인해 눌리고 있나봐요.
    꼭 제가 정신적으로 abuse당한 기분이 들어서요.
    그런데 사람들 느끼는게 다 비슷한가봐요.
    여기에 지휘자에대한 댓글읽다보니 다들 비슷하게 공감하고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위로가 되어져서 맘이 좀 나아졌어요.
    제가 이러니 그걸 당하신 분들은 어떻겠어요.
    욕하신 권사부부는 ㅊ장로님과 온교인에게 사과하세요.
    안하면 이게 바로 치리감입니다.
    목사님 두고 보겠어요.이사람들 치리하는지 안하는지를요.
    그리고 3부 지휘자 교인에게 사과하세요.
    성전안에서 자기 성질대로 성질부리고 교인들한테 막말했으니까요.이런사람이 성가대 지휘를 하고있다니 놀랐어요.
    지휘자 다시 뽑아야하는것 아닌가요?
    더군다나 성도들의 피같은 헌금으로 pay까지 받으면서 성도를 향해 그런 무서운 얼굴로 쌍소리를 하다니요.
    하나님 무서운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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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plummer 님, 바쁘시겠지만
    이멜 확인좀 해주세요.
    제가 이멜 드린게 있는데 너무 바쁘신지 아직 못 보신거 같아서 여기 댓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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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48번
    지금 현재 시무장로님들 십일조 안하시는분들 많아요
    은퇴 하셨다나.

    시무장로 이거 다 내려 놓아야 해요.교회에서는
    장로 입네 하며 몸으로 하는 봉사는 안하고 회의나
    참석하여 이러니 저러니 하며 30분 이상씩 마이크잡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발언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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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질문이 있습니다. Q&A에 올려야 겠지만.....
    여성 중창단 해체에 대해 자세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번주일 총회에서 음악 부장님의 설명이 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그 때 설명에 의하면 연습실을 음악 부장님에게 통하지 않고 행정 전도사님에게 바로 요청 그래서 음악 부장님이 보류했고 이에 따라 여성 중창단이 은혜롭게 자진 해체 했다고 하는데.. (그 날 워낙 어수선해서 저는 이렇게 들은 것 같은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앞뒤가 맞지 않는것 같아서요. fact를 알고 계신 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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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53번님 질문에 간접적으로 알고 계신분은 답글하지 마시고
    이일에 직접적으로 관계되신분들이 댓글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 모든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누가 누가 그랬더라... 이런말들은 이곳에도 또 개인적인 성도들의 만남에도 하지 말아주세요.
    말을 옮기다 보면 전혀 상관이 없는 말로 끝이 나는경우가 많거든요.
    직접적으로 보시거나 들으신분들이 댓글 질문들에 답변 하여 주세요.

    한국에서는 범죄자도 이름과 얼굴을 가리지만 이곳 미국은 사실에 대한것은 실명을 밝혀도 상관없읍니다.
    이번 주일에 경찰을 부르신분이 최누구 산부인과 의사라 어느 댓글에서 보았는데 그분 이름을 알고 싶읍니다.

    잉글우드 경찰서에 전화해서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었는데, 오직 가해자와 피해자만 내용을 연람 or copy 할 권리가 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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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그날 말로는 이종인 전도사님의 email 로 내용이 시작되던데,

    전도사email 왈, 여성중창단에서 연습실 사용 요청이 왔는데, 음악부장님, 어찌할까요 ?

    대충 이런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연습 사용실 요청한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전도사님이 거짓으로 음악부장께 email 을 보냈다는 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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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여성중창단 해산에대한 기록입니다.
    3월 15일 이종인 전도사 이메일 - 연습실사용을 음악부장에게 문의
    3월 15일 음악부장 이메일 - 연습실 사용 불허 통보
    3월 23일 4월 3일 예정된 김병만 성도 돕기 음악회 참석을 취소함
    4월 2일 여성중창단 멤버 김명옥 권사님 교회 떠남
    4월 3일 여성중창단장 이영선 권사님부부 목사님과 면담후 교회 떠남,이유는 20년전 남편인 김옥성권사님이 잘못한일을 들춰서 이 마음으로 성가대를 설수 있냐는 질문을 던져
    교회를 떠나게함
    4월9일 심욱주 권사님을 불러 부인인 이정선권사님이(여성중창멤버) 교회 유언비어의 유포자로 지목 성가대원 직분을 내려놓게함.같은시각 윤병록권사님에게도 부인이신 윤혜경 집사님(여성 중창)도 성가대원 못하게함.
    4월 10일 황의열 권사님(여성중창)을 불러 성가대원과 지역장 해임
    자 우리 모두 한번 생각해보죠.과연 여성중창이 스스로 해산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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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56번님 설명 감사합니다.
    그러면 음악 부장님의 여성 중창단 해체의 설명은.... 할 말이 없네요.
    87년 1월에 민주화 운동의 시발점이 된 박종철군의 사건이 생각 나게 하네요. " 탁 치니 억하고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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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참 이상도하네...
    여성 중창단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뭐가 잘못된건지?
    하나같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모두 여성중창단원들이네...
    스스로 해산했네 안했네가 문제가 아니라, 각자의 사임의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야 해결이 나겠네요.
    어쟀든 공식적인 해산 명령은 없었다는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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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벌건 거짓말을 버벅 거리며 대낮에 하시는 음악 부장님

    입으로 담을수 없는 욕을 하시는 3부 지휘자님

    사탄이라 소리 치시는 성가대원

    발언할 말에대한 답을 e-mail 로 보내주겠다는
    씨벌건 거짓말 하는 평신도 대표

    혼자 여유 있는척 하며 메일도 찾지못하며 떠시며
    거짓말하는 PPRC 의장

    최목사님 좋으시겠습니다. 욕도 배우시고.

    한번해 보세요. 속이 시원 하실것 입니다.

    개 X X X 들아 .

    이 사탄의 개 X X 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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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58번 익명님

    아닌것 처럼 하며 슬쩍 물타기하는 수법,
    대표에게 배우셨나요 의장에게 배우셨나요.
    "각자의 사임의 원인이 무었인지....."

    이거 보십시오! 여성중창단원 중 사임한 사람 아무도 없네요.
    몽조리 어거지에 할수없이 밀려난거지.

    더 다 아시면서 그러시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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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이호진 성도님,
    제가 성도님 이메일주소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네요.
    혹시 이글 보시면 제 회사가 아닌 개인 이메일
    chae1959@hotmail.com 로 보내주세요.
    건축에 대한 내용들이 제 개인 이메일 주소로 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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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입으로 담을수 없는 욕을 하시는 3부 지휘자님.
    pay 를 받고 있으면 employee.
    pay 를 하면 주인.
    교회에서 사레금을 받으면 월급이 아닌가요.
    헌금하는 교인이 교회의 주인입니까.
    우리는 교회의 주인이 아니고 헌금만 하는 사람이라고요.
    교회의 주인은 UMC 이고 우리는 아무 권리가 업다고요.
    목사님도 UMC 가 결정하고, 우리는 10년을 다녔든 30년을 다녔든 1년된 목사님이 실으면 나가라고요.
    30내기 친구는 놓고 나갑니까, 아니면 다 대리고 함께 나갑니까.
    다른 교회를 가서 눈물젓은 빵을 혼자 먹으라고요.
    아 가족도 대리고 가서 눈물젓은 빵을 나누어 먹으라고요.
    고맙습니다.

    주인을 욕 하는 employee 는 해고 시켜야 하지 안을 까요.
    아니면 치리라도 하던가.
    목사님 편이니까 욕을 해도 되나요.
    치리는 목사님이 보기 실은 사람만 받는 건가요.
    회의때 욕하는 겄은 치리 대상이 안되나요.
    목사님께 욕해도 되나요?
    목사님께는 안되고 집사에게는 욕해도 되나요?
    그러면 장로께는 개새끼 라고 해도 되나요.
    권사는 개새끼라고 불려도 되나요?
    개새끼, 개새끼, 개새끼.
    여자분들은 다른 욕으로 불러드려야 하나요?
    회의때만 되나요?
    성전안에는 욕해도 되고 성전 박에는 안된다고요?
    회의중에는 흥분 했기때문에 욕해도 괸찬다고요?
    아니면 목사님 편이니까 욕을해도 치리 안당한다고요.
    목사님이 아무말도 안하시는데 왜 그러냐고요?
    이번에 치리를 받지 안았으니까, 다음 회의때는 똑갇이 해도 된다고요.

    자기와 이견이 틀리면 사탄의 자식이 됩니까?

    그 여자분은 사탄의 딸이 됩니까. 연자돌을 목에 맬 사람은 누가 결정 합니까. 우리 교회에서는 ㅁ 장로님이 결정합니까?
    아니면 목사님이 결정합니까? 무서워서 교회에서는 말도 못하겠어요.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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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여성 중창단에 대한 말거리는 고만두죠.
    그들은 그동안 아름다운 화음으로 찬양함으로써 교인들은 물론 주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들입니다. 교인들 대소사에,기쁜 일이면 기쁜 찬양으로, 슬픈 일이면 위로의 찬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만져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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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64번님, 그래요 옳은 말씀 해 주셨네요.

    어찌 돌아가는 영문인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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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59번님께.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는 심정 이해합니다.
    세상보다 더 공평해야하고 질서를 지켜야할 교회안에서 소위 힘있다는 분들의 거짓과 억지에 저도 속이 메스껍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괴물과 싸우다 같이 괴물이 되는 우" 를 범치 말자는.

    누구처럼 얕은 호흡말고 진정 깊은 심호흡 한번 하시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당하시면서도, 당신을 창으로 찌른 로마군병을 보시며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옵소서" 이 경지가 다른 말로 하면 깊은 호흡에서 나오는거 랍니다.

    우리같이 부족한 인생들이야 어찌 감히 흉내나 내겠습니까만 그 예수님이 성도님을 사랑한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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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여성 중창단 무단 해체 By 음악부장2011년 6월 17일 오후 6:43

    지난 주일,욕설총회 당일 뒷쪽에 앉은 관계로 정확하게
    듣지 못 했는지 모르겠으나 음악부장이란 분이 말미에,
    "은혜스럽게도 이영선 권사가 자발적으로 해체" 했다라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혹 정확하게 들으신 분 계시면,
    재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은혜스럽게도" 제가 잘 못 들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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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62번

    그렇게 혼자 넉두리 하시면 뭐해요.
    아직도 할머니, 은퇴하신 할아버지들이 자기들이
    다해 쳐먹고 나가면 그때 하라고 ㅂ씨 할아버님이
    꼬장꼬장 일어나셔서 낭독 하셨잖아요.

    교회 밖에서 추태란 추태는 다부리는 일부 노인 장로,
    권사님들 아직도 대낮에 쏘주 까시며 교회에 싸가지 없는
    젊은놈들 까부셔야 한다고 큰소리로 식당에서 떠드시며
    장로님, 권사님 술잔 부닥치며 사이좋게 친교 하세요.

    이사람들이 교인 총회에서 거품 무시며 쌍소리들하시고
    교회에서 스트레스 푸세요.

    개 X X

    사탄의 개 X X 들아 하시며.

    어떻게 늙은이 들이 입에 욕을 달고 살며
    어떻게 쌍소리들을 천연득 스럽게 하나 ?

    곱게 늙으셔야지. 무식한 사람들
    당신들 자식들에게나 그런쌍소리나 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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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65 익명씨.
    듣고보니 참 좋으시고 정말 본받아야될 말씀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말씀을 우린 담임목사님 을 통해서는 못듣느냐느게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차돌맹이에 비누 문질러 아주 매끈매끈 하다는게 우리의 담임목사님 말씀이라면 제가 너무 막 나가는걸까요. 그간엔 설마 했는데 엊그제 교인총회에서 보니 그 소동 와중에서도 암말 안하시고 잔잔하게(?)앉아계신걸 보니 알겠더라구요. 아 저분이 목사래니까 목사이겠지만, 저분 머리는 냉철해도 가슴은 따듯해야 목사의 기본인데, 머리는 냉냉하고 가슴은 얼음장 이구만... 알겠드라구요. 잘잘못을 떠나서 초등학교만 나왔어두 알만한 편파진행에도 어쩜 그렇게 가만있는지. 쩝이면 입맛이고 푹이면 담장너머 떨어지는 호박이란 말도 있드시 세상법에도 '교사죄' '방조죄' 라는게 벌이 더 크다던데.
    하기야 뒷담이 든든하니까 믿고 그러시나봐요.
    감리산지 감별산지도 한 통속이겠다 더해서 감독인지 김장독인지도 팔이 안으로 굽을테니. 오래전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멋도 모르고 목이 터져라 부르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말리지 마세요. 제발 그 분들 옥상에 나란히 좀 세워주세요.
    제가 뒤에서 학 실 하 게 밀어드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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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65 번

    한번 창에 찔려보세요.
    혼자 고상한척 마세요.
    남 아르키지 마세요.
    당신 가정이나 잘 보살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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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60번님,
    58번입니다.
    물타기 수법이라? 그게 어떤건가요?
    사임이건, 밀려나건 그 이유가 정확해야 중창단 해체의 원인을 밝힐수 있다는건데, 그게 잘못된건가요?
    떠도는 소문이야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하나 정확한 객관적인 자료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랬다더라... 저랬다더라...
    그런 말만을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기에는 사안이 조금 심각하지않나 합니다.
    예를들어, 60번님이 어제 싸웠다더라...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60번님은 어제 싸운 사람이 됩니까?
    아니지요, 말만가지고 누가 잘못했다 하는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는겁니다.
    아니라고 우기시면 할말이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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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58번

    깁권사 그렇게 말만 까불까불대지 마시고 상대편도
    말을하게 해야지요. 인간 이시어라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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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70번님

    혼자 이야기하고 혼자 결론내고 하시네요.
    문장로 임시총회에서 사회보는것과 무엇이다르나요.
    최목사님 주위에 있는분들 하나같이 XX 의 극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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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70번

    임시총회를 다녀와서 70번님 글을 보니
    참 같은상황을 보고도 어떻게 보는 시각이 어찌
    그리틀린가 아쉽습니다.
    먼저 당했다고 생각 하는 본인들도 말할수 있는 시간을 주었어야지요.
    중창단 해체 당하신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70번님의 말씀중에

    "예를들어, 60번님이 어제 싸웠다더라...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60번님은 어제 싸운 사람이 됩니까?
    아니지요, 말만가지고 누가 잘못했다 하는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

    우리교회는 현제 예를 드신것 처럼 그랬더라, 이랬더라 하면
    서 소문을 의도적으로 내는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그러기에 서로 화합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문의 당사자도 해명할 기회를 주셔야 합니다.

    먼저 임시총회에 목사님의 화합을 위한 임시총회라 하셨는데
    한쪽만 일방적인 비난 발표만 하시고 그비난의 당사자는
    말을 막으며

    " 아니라고 우기시면 할말이 없고요..." 라고

    말씀하시면 70번님께서 아니라고 우기시는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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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이호진 성도님

    보내드린 건축건 자료 검토해보시고 혹 문제가 있다면 이 블러그에 정식으로 올려 주십시요.
    객관적인 검토가 필요한 중요한 사항이라서요.
    건축에 비리( 돈을 빼돌린것으로 )가 있는양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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