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지기입니다.

이곳은 우리 교회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이야기들을 토론하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당분간 댓글 사용 못함을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최목사님 지지 서명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입장

최목사님 지지 서명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입장을 밝힙니다. 

저는 아직까지 바뀌지 않고 파행만을 계속하며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어 가고 있는 현 교회 지도부의 일방통행식 행정에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건의사항: 한 평신도가 보내주신 글 올려드려요.

안녕하세요, KCCNJ 토론방 운영자님, 그리고 뉴저지 연합교회의 많은 성도님들, 그리고 이 교회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엘도라도의 부흥

어른을 공경한다는 취지로 엘도라도 사역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교육위원회에서 선교위원회로 소속이 바뀌었고우리가 직접하던 선교 지원이 금지되고 교단에 선교지원금으로 바꾸고많은 선교 예산이 삭감되었지만엘도라도의 예산은 $7,000 에서 $15,000로 증액되었습니다그 이유는 좋았는데증액된 시기와 방법은 의문점을 갖게 합니다예산이 왜 갑자기 증액 되었을까요?

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어느 평신도의 고백

뉴저지 연합교회의 오늘


뉴저지 연합교회 제3대 최성남 목사 부임이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되었지만 불과 수개월 만에 저희들은 두렵고 불안한 마음에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건강한 교회를 위한 가이드 10문 10답

개혁된 교회를 소망하는 실제적인 지침
입력 : 2006 03 24 () 13:35:44 / 최종편집 : 2006 03 24 () 16:38:59 [조회수 : 4011]
구교형
교회개혁실천연대에 일하다 보면 참으로 많은 분들이 교회의 문제를 싸가지고 와서 상담과 도움을 요청한다그런데 이들이 문의하는 내용들은 교단·교회 규모와 위치 등 많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 유형이 거의 몇 가지로 모아진다누가 보아도 명백히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사전에 막지 못하고 더 이상 봉합할 수 없을 때가 되어야 비로소 터지면 어제까지의 성도들이 서로 원수 되기가 허다하다그런데도 매번 이

2011년 5월 14일 토요일

평신도 대표에게 질문합니다.

평신도 대표이신 ㅁ 장로님께서 정중히 요청하셔서 이방을 열었읍니다. 평신도 대표께서 여기에 있는 질문들에 대해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로 하셨읍니다.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신 공격성 질문이나 댓글은 스팸처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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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mer 4 Ever to Hungseo
May 14 (11 days ago)
안녕하세요, 장로님.

장로님을 위하여 "평신도 대표에게 질문합니다" 라는 방을 만들어 드리겠읍니다. 장로님께 성실한 태도로 답변해주시면 많은 사람이 수긍할줄로 믿습니다. 

2011년 5월 10일 화요일

Q and A II

이곳에 저에게 하고 싶으말들이나 궁금한 점들, 답변 해주고 싶은 말들을 써주세요.

2011년 5월 9일 월요일

이정선/심욱주 권사 부부 치리건

이정선/심욱주 권사 부부 – 성가대/인도자 제명 건 (4/9/2011, 8 am)

일시 및 장소: 4 9일 오전 8시경 교회 사무실 옆 회의실
내용: 성가대 와 인도자 직분을 내려 놓으라는 통보를 받음
치리 담당: 최성남 목사

참석자
치리하는 쪽: 최성남 목사 문흥서 장로 최선일 권사, 
치리받는 쪽: 심욱주 권사 윤병록 권사, 
Observer: H장로 K집사 (프라이버시차원에서 이니셜사용-저 소송안당하려 열심히 노력합니다.)

2011년 5월 7일 토요일

우리가 나구용목사님을 사랑했었는가?

어느 분이 어느교회 사람들에게 들었답니다. "나구용 목사님이 10만불 횡령하셨다면서요?" 라고 합니다. 우리가 정말 나목사님을 사랑하기나 했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악성루머가 다른 교회에서까지 떠돌고 있읍니다.

30만불 적자내시고 은퇴하시면서 (임원회의에 보고된 재정부 추계 약 24만불 적자) 10만불 퇴직금 수령하셨다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교회가 회사도 아니고 몇년은 흑자다 적자다 말하는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은퇴하실때 어느교회는 집까지 드렸다라며  10만불이 뭐냐하면서 펄펄뛰신분도 있었는대 이런 소문은 우리모두를 슬프게 하는군요. 교회에 돈없는 것을 아시고, 일시불을 사양하신분입니다.
- 매월 5천불씩 20개월에 걸쳐 (2010년 7월부터 시작) 지급하는 것으로 은퇴하실 때 증서를 드렸음 (교인총회에서 발표된 사항).

2011년 5월 6일 금요일

2011년 5월 3일 화요일

Q and A

이곳은 여러분이 궁금한것에 대한 질문이나 답변을 할수있는 장소입니다.

김명옥 권사 자진 퇴출 유도 사례

김명옥 권사 자진 퇴출 유도 사례

일시: 4 2 오전 9시 경

치리 내용: 해당인이 소속된 여성 중창단 해체


최성남 목사의 업적들

이 글에서는 최성남 목사가 지난 10개월 동안 일군 업적을 적어 보겠습니다.
최성남 목사가 말씀하신 업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원회의에서 직접 발언한 내용임)